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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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장)농협전산 사고 6개월...고객은 여전히 '불안'
농협이 지난 4월 12일 터진 사상 초유의 전산사고 이후 내부보안 시스템을 대거 강화하고 나섰지만 여전히 고객들의 불안감을 잠재우지는 못하고 있다. 사고이후 농협은 자체 보안강화와 함께 금융감독기관의 집중 조사에대한 시정조치에 나섰지만 일부 장애 사고와 허술한 보완관리 사례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관련 농협은 4·12 장애 사태 이후 단기와 중장기계획을 통해 보안시스템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사고는 협력사 직원 노트북에서 심어진 악성코드에서 시스템 OS삭제명령이 내려져서 발생했다. 이에따라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다. 공항처럼 보안검색대를 설치해 IT시스템 접근자의 소지품에대한 통제를 강화했으며 최고정보책임자(CIO)외에 최고보안책임자(CSO)를 별도로 임명해 책임소재를 분명히했다. 또 전문업체의 보안컨설팅을 받는 등 금감원의 전산업무관련 감독이후 미흡한 점을 보완했다는 입장이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최근 금융사가 전체 IT예산의 7%이상을 전산망 보안에 사용해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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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류 표출됐음)30년 투자귀재 '압구정동교주' 첫 투자설명회
‘부자되는 좋은 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MTN’이 기축년, 황소의 해에 개인투자자들의 성공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야심찬 투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압구정동 교주'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재야의 고수, 조문원 로데오투자클럽 대표가 마침내 자신의 첫 공개 투자설명회를 갖기로 한 것입니다. 30년이 넘는 화려한 주식 투자 경력을 자랑하는 교주는 MTN과 함께 자신의 모든 비책을 공개하기로 마음먹고 투자자들을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이날 투자설명회에는 가치투자의 전도사로 유명한 이채원 한국밸류자산운용 부사장이 나와 인사말을 하기로 했습니다. 펀드운용을 책임지고 있어 투자설명회에 공식적으로 참여하기는 어렵지만, 간단한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주가 폭락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유익한 투자 조언을 해줄 예정입니다. 30년 투자귀재 압구정동 교주 첫 투자설명회 자세히 보기 1980 년대 3저 호황 이후 닥친 증시 폭락 때 모든 자산을 잃고 죽음의 문턱에 가까이 갔던 압구정 교주는 이후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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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부장)[알림] 머니투데이 '경제 신문고' 운영
머니투데이가 ‘경제 신문고’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사용하고 계시는 제조물이나 서비스 가운데 여러분을 ‘정말 못 참게 만드는’ 예가 있으시면 머니투데이 ‘MT에 바란다’란에 있는 ‘경제 신문고’를 두드려 주세요. 더불어 기업관계자 여러분의 억울한 사연도 접수받습니다. 독자께서 요청하시면 발 빠른 취재와 날카로운 기사를 통해 여러분의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풀어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문의 : 머니투데이 경영기획실 02)724-7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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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시장에서는 민주당에서 ... 법안들이 언제 통과될 수 있는지 영향이 있다면... 단기적으로 증권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