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
[알림] 글로벌 대표 클라우드·AI 서비스 한 자리에
MS와 AWS, 네이버·NHN 등 국내외 대표 클라우드· AI기업들의 서비스를 만나보는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머니투데이는 오는 6월 21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K-클라우드·AI 프론티어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디지털플랫폼 정부를 비롯한 공공과 민간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전환(DX) 전략과 사례는 물론 네이버와 NHN, MS(마이크로소프트), AWS(아마존웹서비스) 등 국내외 주요 플랫폼 기업들의 최신 AI 모델 및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를 만나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사전 등록자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며 갤럭시워치, 갤럭시버즈2, 스타벅스 카드(설문조사 전원)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됩니다. [행사개요] - 행사명 : K-클라우드·AI 프론티어 컨퍼런스 - 주최 : 머니투데이, 후원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 일시 : 2023년 6월 21일
-
[알림] 스타트업 성장 촉진제 '링크메일' 28일 접수 마감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링크메일(Link Mail)'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링크메일은 스타트업들이 보내는 콜드메일에서 착안한 서비스입니다. 경험과 네트워킹이 없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콜드메일은 투자자와 만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지만 제대로 응답을 못 받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출범 2년 동안 쉼 없이 스타트업 생태계와 호흡해온 유니콘팩토리는 콜드메일에 담긴 간절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간 버려지던 콜드메일에서 성장의 가능성을 찾고 성공의 교집합을 만들기 위해 링크메일을 기획했습니다. 링크메일은 이름 그대로 스타트업과 고객, 투자자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는 28일까지 유니콘팩토리 대표메일([email protected])로 지원서 파일(클릭)을 작성한 뒤 콜드메일처럼 보내면 됩니다. 대상은 업력 7년 이하, 시리즈A 이하 초기 기업이며 선배 창업가나 관련분야 교수, 투자자, 멘토 등 2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
[알림] 혁신인재·기술·자본·기업 잇는다...'링크메일' 28일까지 접수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링크메일(Link Mail)'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링크메일은 스타트업들이 보내는 콜드메일에서 착안한 서비스입니다. 경험과 네트워킹이 없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콜드메일은 투자자와 만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지만 제대로 응답을 못 받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출범 2년 동안 쉼 없이 스타트업 생태계와 호흡해온 유니콘팩토리는 콜드메일에 담긴 간절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간 버려지던 콜드메일에서 성장의 가능성을 찾고 성공의 교집합을 만들기 위해 링크메일을 기획했습니다. 링크메일은 이름 그대로 스타트업과 고객, 투자자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는 28일까지 유니콘팩토리 대표메일([email protected])로 지원서 파일(클릭)을 작성한 뒤 콜드메일처럼 보내면 됩니다. 대상은 업력 7년 이하, 시리즈A 이하 초기 기업이며 선배 창업가나 관련분야 교수, 투자자, 멘토 등 2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
[알림] 2023 금융소비자권익대상을 공모합니다
머니투데이가 '제1회 금융소비자권익대상'을 공모합니다. 올해 처음 제정된 이 상은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선 금융회사와 임직원(지점 등 단체 가능)을 선정해 격려하고, 금융 소비자 보호 우수 사례를 널리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현장에서 소비자 권익 증진과 보호를 위해 애쓰는 금융회사와 금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상내용 △금융소비자권익대상(금융위원장상) : 금융회사 1곳 혹은 개인 1명 △소비자권익상품상(머니투데이대표상) : 금융회사 1곳 혹은 개인 1명 △불법금융피해예방상(머니투데이대표상) : 금융회사 1곳 혹은 개인 1명 △소비자교육상(머니투데이대표상) : 금융회사 1곳 혹은 개인 1명 △금융분쟁조정상(머니투데이대표상) : 금융회사 1곳 혹은 개인 1명 ◇신청방법 : 부문별 응모 내역과 근거 자료를 담은 설명서를 신청서와 함께 12부씩 제출. 부문별 복수 신청 가능. 금융소비자권익대상(금융위원장상)은 부문과 상관 없이 종합 심사를 거쳐 선정. ◇
-
[알림] 스타트업 '스케일업' 위한 연결고리...'링크메일' 서비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링크메일(Link Mail)'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링크메일은 스타트업들이 보내는 콜드메일에서 착안한 서비스입니다. 경험과 네트워킹이 없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콜드메일은 투자자와 만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지만 제대로 응답을 못 받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출범 2년 동안 쉼 없이 스타트업 생태계와 호흡해온 유니콘팩토리는 콜드메일에 담긴 간절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간 버려지던 콜드메일에서 성장의 가능성을 찾고 성공의 교집합을 만들기 위해 링크메일을 기획했습니다. 링크메일은 이름 그대로 스타트업과 고객, 투자자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는 28일까지 유니콘팩토리 대표메일([email protected])로 지원서 파일(클릭)을 작성한 뒤 콜드메일처럼 보내면 됩니다. 대상은 업력 7년 이하, 시리즈A 이하 초기 기업이며 선배 창업가나 관련분야 교수, 투자자, 멘토 등 2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
[알림] 2023년 최고의 코넥스기업은? 라피치·에이치엔에스하이텍
제10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에서 라피치와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이 공동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코넥스대상은 2013년 7월 개설한 코넥스시장 활성화를 위해 머니투데이와 한국거래소와 함께 제정했다. 공동 대상을 받은 라피치는 대화형 AI(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최근 챗GPT 열풍으로 대화형 AI 기술이 주목받는 가운데 라피치는 15년 이상의 콜센터 인프라와 AI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공동 대상인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국내 1위, 글로벌 3위의 ACF(이방성 도전필름) 제조사로 실적과 성장성, 기술력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출 비중이 80% 이상으로 높고 코넥스 기업 중에선 드물게 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환원에도 신경 쓰고 있다. 최우수 기술상에 선정된 지에프씨생명과학은 화장품에 쓰이는 바이오 소재를 생산한다. 자체 바이오 소재를 통해 각자 피부에 맞는 맞춤형 화장품을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최우수 경영상에는
-
[알림] 2023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개최
“50년 후의 미래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는 어떻게 바다와 함께 살아갈까.” 바다를 향한 애정과 무한한 상상력을 북돋았던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접수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머니투데이는 5월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해 전국 유·초등생을 대상으로 11회째 그림공모전을 진행한다. 해양수산부장관상과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상, 유관기관상 등이 있으며 매년 4000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공모전이다. 특히 올해는 해양경찰청과 부산광역시를 비롯해 해양·수산 관련 기관 후원이 확대됐다. 시상 규모도 기존 97점에서 107점으로 늘었다. 시상 내역은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 3점 △최우수상(전국시도교육감상) 17점 △최우수상(해양경찰청장상) 3점 △우수상(유관기관상) 24점 △특선(기업상) 9점 △장려상 50점 △우수지도자상 1점 등 총 107점이다. 선정된 학생에게는 상장과 함께 푸짐한 부상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7월 2
-
[알림] 머니투데이 사칭한 피싱 '주의보'
최근 머니투데이를 사칭한 다양한 피싱 사례가 확인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요청합니다. 1. 불법 피싱 업체가 머니투데이 손실보상부 소속 직원을 사칭, 로또 번호 추천 서비스 입회비를 반환해주겠다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에는 손실보상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머니투데이는 ○○로또, △△로또 등 로또 관련 업체를 인수한 사실이 없습니다. 모두 허위입니다. 머니투데이는 불법 피싱 업체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2. 이같이 접근한 불법 피싱 업체가 더 나아가 코인을 저가에 매수할 수 있다며 코인 투자를 권유하는 방식으로 피싱 사이트 접속을 유도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코인 및 주식 등 특정 투자를 권유하며 이를 빌미로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머니투데이는 본사를 사칭한 다양한 피싱 사례와 관련, 경찰청에 신고·고소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불법 피
-
[알림] 스타트업 '스케일업' 날개 단다...'링크메일' 서비스 오픈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링크메일(Link Mail)'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링크메일은 스타트업들이 보내는 콜드메일에서 착안한 서비스입니다. 경험과 네트워킹이 없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콜드메일은 투자자와 만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지만 제대로 응답을 못 받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출범 2년 동안 쉼 없이 스타트업 생태계와 호흡해온 유니콘팩토리는 콜드메일에 담긴 간절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간 버려지던 콜드메일에서 성장의 가능성을 찾고 성공의 교집합을 만들기 위해 링크메일을 기획했습니다. 링크메일은 이름 그대로 스타트업과 고객, 투자자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는 28일까지 유니콘팩토리 대표메일([email protected])로 지원서 파일(클릭)을 작성한 뒤 콜드메일처럼 보내면 됩니다. 대상은 업력 7년 이하, 시리즈A 이하 초기 기업이며 선배 창업가나 관련분야 교수, 투자자, 멘토 등 2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
[알림] 제12회 청년기업가대회 본선 진출 21개 스타트업 선정
최대 36억5000만원의 투자금이 걸린 제12회 청년기업가대회에서 21개 스타트업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본선 진출팀(가나다 순)은 △꾸러기수비대 △더엔젤브릿지 △루머 △릴리커버 △메디아이플러스 △모자이크 △배터앤컴퍼니 △별따러가자 △소셜러스 △스마트아크 △아더스(Ader's) △아이들랩 △와이와이소프트 △온둘로코퍼레이션 △윙크스톤파트너스 △트립소다 △팀헌트 △페스티벌온 △Preat △헤드리스 △헬린캠프 등입니다. 이들 각 팀에 상금 50만원이 지급됩니다. 국내 유수의 벤처캐피털(VC)과 액셀러레이터(AC) 등 19인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회 심사위원단은 예선 마감일까지 참가 신청한 스타트업을 심사했습니다. 본선 진출팀은 5월 28일까지 15장의 회사소개 프리젠테이션(PPT)과 10분의 IR(기업소개) 동영상 등을 보강해서 다시 제출해야 합니다. 본선 심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그 결과는 6월 1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최종 결선은 6월 22일 서울시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대면
-
[알림] 세상 바꿀 인재·기술·자본·기업 잇는다...'링크메일' 서비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링크메일(Link Mail)'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링크메일은 스타트업들이 보내는 콜드메일에서 착안한 서비스입니다. 경험과 네트워킹이 없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콜드메일은 투자자와 만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지만 제대로 응답을 못 받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출범 2년 동안 쉼 없이 스타트업 생태계와 호흡해온 유니콘팩토리는 콜드메일에 담긴 간절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간 버려지던 콜드메일에서 성장의 가능성을 찾고 성공의 교집합을 만들기 위해 링크메일을 기획했습니다. 링크메일은 이름 그대로 스타트업과 고객, 투자자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는 28일까지 유니콘팩토리 대표메일([email protected])로 지원서 파일(클릭)을 작성한 뒤 콜드메일처럼 보내면 됩니다. 대상은 업력 7년 이하, 시리즈A 이하 초기 기업이며 선배 창업가나 관련분야 교수, 투자자, 멘토 등 2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
[알림] 스타트업과 고객·투자사 밀착 연결…'링크메일' 개시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링크메일(Link Mail)'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링크메일은 스타트업들이 보내는 콜드메일에서 착안한 서비스입니다. 경험과 네트워킹이 없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콜드메일은 투자자와 만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지만 제대로 응답을 못 받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출범 2년 동안 쉼 없이 스타트업 생태계와 호흡해온 유니콘팩토리는 콜드메일에 담긴 간절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간 버려지던 콜드메일에서 성장의 가능성을 찾고 성공의 교집합을 만들기 위해 링크메일을 기획했습니다. 링크메일은 이름 그대로 스타트업과 고객, 투자자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는 28일까지 유니콘팩토리 대표메일([email protected])로 지원서 파일(클릭)을 작성한 뒤 콜드메일처럼 보내면 됩니다. 대상은 업력 7년 이하, 시리즈A 이하 초기 기업이며 선배 창업가나 관련분야 교수, 투자자, 멘토 등 2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