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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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당선자 발표
2017년 머니투데이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중·단편 당선자 7명이 선정됐습니다. 장편 대상, 중·단편 대상 및 가작 5편 당선작 전문은 머니투데이 온라인(www.mt.co.kr)에 공개합니다. 중·단편 우수상은 ‘해당없음’으로 결론 났습니다. △장편 대상=김백상 ‘에셔의 손’ △중·단편 대상=김초엽 ‘관내분실’ △중·단편 우수상=해당없음 △중·단편 가작 5편=김선호 ‘라디오 장례식’, 오정연 ‘마지막 로그’, 김초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혜진 ‘TRS가 돌보고 있습니다’, 이루카(필명) ‘독립의 오단계’ ◇심사위원(예심 및 본심)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김창규 SF작가 △배명훈 SF작가 △김보영 SF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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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1회 IPO 컨퍼런스'에 초대합니다
자본시장에 강한 머니투데이가 이달 19일 '제1회 IPO(기업공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업들이 주식시장 상장을 통해 자금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올해 IPO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전망도 밝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상장이 가능해져 상장을 희망하는 기업도 자신에게 맞는 상장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이번 'IPO(기업공개) 컨퍼런스'는 현행 제도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상장에 성공할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한국거래소는 최근 자본시장 동향과 상장제도 개편 내용을 발표합니다. 주요 증권사 IB본부 관계자들이 나와 상장준비 과정에서 유념해야 할 체크포인트를 알려드립니다. 지난해 1500억원의 공모자금을 모아 기술성평가 특례상장 최대어로 평가받는 신라젠의 성공사례도 들을 수 있습니다. 상장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고자 하는 기업 및 자본시장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제목: 제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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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여학생이 공장에 몰려가는 날... ‘K-걸스데이’ 다음달 7일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여성 이공학계 인재의 산업현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K-걸스데이’가 다음 달 7~8일 이틀간 전국 124개 산업현장에서 개최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주관, 머니투데이 후원으로 열리는 ‘K-걸스데이’는 중·고등학교 여학생에게 산업현장, 기업연구소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산업강국 독일은 2001년부터 초·중·고 여학생들게 기업, 연구소, 대학 등 산업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걸스데이’를 열어 경쟁력 향상의 기반으로 삼고 있습니다. 4회째를 맞은 올해 ‘K-걸스데이’에는 여학생 3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제조업의 기초가 되는 뿌리산업부터 정보통신기술(IT), 항공·우주 등 첨단산업까지 124개의 기업 및 연구기관들이 생생한 활동공간을 아낌 없이 공개합니다. '걸스데이'는 여학생들이·공학계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에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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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올해 명품아파트 '경주 현곡 2차 푸르지오'
'2017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 수상작으로 대우건설의 '경주 현곡 2차 푸르지오'가 선정됐습니다. 이어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송도 더 테라스' △GS건설 '그랑시티자이 2차' △대림산업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2차' △한화건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롯데건설 '청주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SK건설/대우건설 '두호 SK뷰 푸르지오'가 각각 최우수 명품단지로 뽑혔습니다. ◇시상식=2017년 8월30일(수) 오후 4시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 ◇후원 = 국토교통부, 한국주택협회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대한주택건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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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7회 청년기업가대회, 어떤 스타트업 뽑나?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의 예선마감일이 어느덧 2주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 시점에서 본 대회 심사위원의 관심 포인트를 공개합니다. 머니투데이가 14명의 심사위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심사위원들은 '글로벌시장 진출'을 가장 중요한 심사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대부분의 심사위원들은 "당장은 아니더라도 비즈니스 영역이 향후 글로벌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답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이 글로벌 진출 가능성 다음으로 높은 관심을 보인 포인트는 사물인터넷(IoT)이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VR·AR 콘텐츠, 핀테크 비즈니스를 하는 스타트업에도 꾸준한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반면 불과 2~3년 전만 해도 핫한 트렌드였던 온오프(O2O)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은 크게 사그라든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 늘어나는 노령인구를 공략하는 비즈니스와 4차산업 및 6차산업 분야의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또한 한류를 기반으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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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 심포지엄에 초대합니다
머니투데이의 법률전문뉴스 브랜드 '더엘'(the L)이 새 정부 출범을 맞아 9월20일(수)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 행사를 개최합니다. 재판의 공정성과 중립성은 법치주의의 근간이자 국민의 인권 보장을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할 가치입니다. 동시에 사법개혁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요구이기도 합니다. 이에 머니투데이 'the L'은 법조계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국민들을 위해 바람직한 사법개혁 방향에 대한 제언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제목: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 심포지엄 -주최 : 머니투데이 -일시 : 2017년 9월20일(수) 오후 2시~5시15분 -장소 :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1층 로열볼룸(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160, 서울 서초구 반포동 64-1번지) -참가비: 무료 -행사 안내: 02-724-7726, [email protected]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사전에 이메일로 소속과 존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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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000만원 금융 동영상 공모전, 오늘까지 접수
머니투데이가 대상 상금 500만원 등 총 상금 1000만원 규모로 대학생 동영상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공모전 작품은 오늘(20일) 자정까지 접수받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금융 관련 동영상이면 어떤 형식이든 상관 없습니다. 주제도 공익적 내용이나 금융 광고이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대학생 여러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접수 받습니다. 대상 1개팀에는 금융감독원장상과 상금 500만원이 주어집니다. 최우수상 1개팀에는 상금 300만원과 상장이 주어지고 우수상 2개팀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상장이 주어집니다. 공모전은 대학생 누구나 개인이나 단체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MT 금융페스티벌 2017'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받기)와 함께 응모 작품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심사위원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품이 결정되며 31일 열리는 본선에서 수상작이 정해집니다. 31일 공모전 본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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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대한민국 신약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 제약·바이오 산업을 이끌 주역을 찾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신약대상'이 올해로 5회째를 맞았습니다. 대한민국 신약대상은 식약처가 언론과 함께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성과를 낸 기업을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 행사입니다.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은 고령화 사회를 맞아 국가 미래 경쟁력을 주도할 핵심 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약개발을 위해 불철주야 뛰는 기업에 대한 평가와 격려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머니투데이와 식약처는 '대한민국 신약대상'을 통해 신약 및 의료기기 연구개발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고 종사자들의 의욕을 고취 시키고자 합니다. 관련 업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시상내용 △대한민국 신약대상 대상 (식약처장상) : 제약/바이오/의료기기 부문 각 1개 ◇신청대상 : 연구·개발(R&D) 성과가 있는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기업. (표창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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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000만원, 금융동영상 공모전 20일까지 접수
머니투데이가 대상 상금 500만원 등 총 상금 1000만원 규모로 대학생 동영상 공모전 작품을 오는 20일(일요일)까지 접수합니다. 지난해까지 UCC·동영상과 인쇄광고 및 영상광고 등 2개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동영상 부문으로 통합 모집합니다. 대상 상금도 대폭 올렸습니다. 대상 1개팀에는 금융감독원장상과 상금 500만원이 주어집니다. 최우수상 1개팀에는 상금 300만원과 상장이 주어지고 우수상 2개팀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상장이 주어집니다. 공모전은 대학생 누구나 개인이나 단체로 참여할 수 있으며 20일(일요일)까지 참가신청서(☞MT 금융페스티벌 2017'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받기)와 함께 응모 작품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심사위원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품이 결정되며 31일 열리는 본선에서 수상작이 정해집니다. 31일 공모전 본선과 함께 열리는 'MT 금융페스티벌'에서는 시상식 뿐만 아니라 비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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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머니투데이 ‘2017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에 르노삼성 'QM6'
머니투데이가 진행한 '2017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 투표에서 대상인 '베스트 카'에 르노삼성자동차의 'QM6'가 선정됐다. 한국지엠(GM)의 '볼트 EV'가 '비즈니스카'로, 랜드로버 코리아의 '올 뉴 디스커버리'가 '패밀리카'로 각각 뽑혔다. '올해의 차' 투표는 모바일과 PC를 통해 지난 6월 27일부터 지난달 16일까지 진행됐다. 국내 완성차 5개사와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수입차 17개사에서 출품한 총 22개 모델이 후보였다. 특히 올해는 국내 대표 마케팅 전문조사기관인 '글로벌리서치'와 협업을 통해 투표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을 세분화해 신뢰성을 높이고 공신력을 강화했다. 수상 차종은 총 4685명의 투표와 설문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최고의 차'인 베스트카엔 30.1%를 득표한 르노삼성차의 'QM6'가 뽑혔다. '올해의 차(베스트카)' 부문의 경우 투표 시작과 함께 한국지엠의 '볼트 EV'가 치고 나가며 선두를 달렸지만 중반 이후 압도적인 기세로 경쟁차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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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7회 청년기업가대회, 참가신청 사이트 오픈
드디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 참가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아울러 한국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도 새단장을 마치고 4일 리뉴얼 오픈했습니다. 나이, 업종, 업력 관계 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본 대회는 예선·본선·결선기간동안 총 세 번의 심사를 거치며, 결선을 제외한 예선과 본선 심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한국기업가정신재단 사이트에서 '청년기업가대회▷7회대회 신청' 메뉴를 통해 간단히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본 대회는 여타 창업경진대회와는 달리 수십장의 사업계획서나 복잡한 참가신청서류가 필요치 않습니다. 단지 잘 정리된 7장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와 10분 내외의 프리젠테이션 동영상 파일만 업로드 하면 됩니다. 기타 회사 및 제품·서비스 로고 등은 대회신청 페이지의 파일첨부 버튼을 이용해 첨부할 수 있습니다. 그외 별도의 제출서류는 없으며 예선마감은 오는 9월 3일까지입니다. 2017년 최고의 스타트업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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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통하는 법, 내가 잘 사는 법…'네이버 법률' 첫 선
머니투데이가 ‘네이버 법률’을 세상에 선보이기까지 2년여의 준비가 있었다. 물꼬는 새로운 법조 전문매체를 지향하는 '더엘'(the L)이 텄다. 2015년 7월 더엘의 태스크포스(TF)가 구성됐다. 일반 독자와 법률 전문가 사이의 엄청난 거리를 좁혀보자는 시도였다. 이전까지 언론의 ‘법조기사’는 검찰 수사와 법원 재판을 전달하는 기능에만 치우쳤다. 고위 공무원이나 대기업 CEO처럼 인지도가 있거나,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중범죄자의 수사나 재판만이 중요 소식이었다. 법조기사는 철저히 공급자 중심이어서 수요자들은 얼마나 일방적 방식의 기사인지 느낄 새도 없었다. 수사와 재판을 중계하는데만 집중했기 때문에 검찰과 법원 위주의 기사에서 벗어나지도 못했다. ◇수요자 중심 법률콘텐츠로 '법적 상생' 이렇다보니 ‘법 지식’은 철저히 전문가들의 전유물이 됐다. 전통과 관행이라는 이름 아래 법조문화는 특유의 폐쇄성을 버리지 못했다. 그럴수록 수요자들의 ‘법 복지'는 한치도 나아가지 못했다. 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