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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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최우수 주관사 'NH證'·최우수 IB딜 '한국투자證'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제14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종합대상인 '최우수 주관사'(House of the Year)에 NH투자증권, '최우수 IB딜'(Deal of the Year)에 두산밥캣 등 초대형 IPO 주관을 맡은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지난 10일 심사위원회(위원장 안동현 자본시장연구원장)를 열고, 올해 종합대상(금융위원장상) 수상자를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최우수 ECM(주식자본시장) 주관사와 최우수 DCM(채권자본시장) 주관사에는 각각 미래에셋대우와 KB증권이 선정됐습니다. 최우수 M&A(인수·합병) 주관사에 삼성증권, 최우수 IB기업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우수 구조화금융 리더 부문은 하나금융투자가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글로벌 IB(투자은행) CS(크레디트스위스)는 최우수 M&A 자문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최우수 부동산금융 리더와 최우수 상품설계 리더의 영예는 각각 신한금융투자와 대신증권에 돌아갔습니다. 올해는 PEF(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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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머니투데이 플러스친구 맺고 케이크 받자~"
머니투데이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가 어느덧 3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그동안 채널을 통해 정치, 경제, 사회, 연예, 스포츠 등 다방면에 걸친 실시간 소식을 전달해 왔습니다. '당신의 경제 읽는 시간'을 모토로 제공되는 머니투데이 플러스 친구가 되시면 유익하고 다양한 기사들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3만명 돌파 이벤트에는 기존 플러스 친구와 새롭게 친구를 맺어준 20명을 선정해 파리바게뜨 케이크와 스타벅스 커피(아메리카노 톨 2잔)를 지급합니다. 기간은 2월20일부터 3월 1일까지. 독자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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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핀테크시대, 금융IT 활용법은? SFIS 22일 개최
금융과 ICT(정보통신기술)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술 등을 활용한 차세대 금융시장이 개화기를 맞이한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보안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머니투데이와 데일리시큐는 오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스마트 금융 & 정보보호 페어(SFIS) 2017' 행사를 개최합니다.(☞안내 및 참가신청 바로가기) 핀테크 시대를 맞아 새로운 시장에 대한 기대감은 크지만 동시에 보다 강력한 보안 대책 수립과 리스크 관리 강화가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해 IT 보안 규제 패러다임을 사전규제에서 자율규제로 전환하고 국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편리하게 전자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대 금융관행 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스마트 금융 & 정보보호 페어(SFIS) 2017'에서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금융 서비스,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정보 비식별화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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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2017 바이사이드 스토리' 개최
경기불황에서 비롯된 자본시장의 장기 침체 국면에서 대한민국의 연기금과 자산운용 업계 즉 바이사이드는 그야말로 대대적인 변혁을 겪고 있습니다. 주식과 채권 등 기존 전통적인 투자에 주력하는 펀드의 입지가 위축되는 가운데 해외투자와 대체투자가 메인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펀드 산업만 봐도 다르게 자금이 빠져나가는 공모형을 대신해 사모형, 이른바 헤지펀드 산업의 성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큰 흐름은 해가 다르게 기금이 불어나고 있는 연기금 즉 LP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7년은 스튜어드십코드로 불리는 기관투자가들의 의결권 행동강령이 처음으로 시행되는 첫해입니다. 자산운용업계의 질적인 혁신이 태동하는 첫해로 꼽히는 이유입니다. 이에 머니투데이방송은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약진하는 연기금 및 자산운용업계의 운용 전략을 집중 조명하는 '바이사이드 스토리 2017' 포럼을 준비했습니다. 포럼에서는 고객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펀드매니저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생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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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위기산업 판 뒤흔들 참신한 아이디어 찾습니다
금융산업이 위기입니다. 국내 은행은 저성장·저금리가 장기화되면서 중요한 수익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이 날로 악화되며 고전하고 있습니다. 보험사들은 저금리 충격에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회계제도 변화에 따라 대규모 자본을 확충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인터넷전문은행 등장과 각종 핀테크(금융+기술)의 출현은 금융산업 전반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금융회사들은 변하지 않으면 쇠락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금융산업적 발상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전혀 새롭고 참신한 시각에서 혁신의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머니투데이가 금융당국과 금융권을 대신해 우리 청년들에게 묻습니다. 한국 금융산업의 판을 뒤흔들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주십시오. 설익은 아이디어, 당장 적용할 수 없는 발상이라도 좋습니다.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가 아니더라도 기존 상품과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상상력이 한국 금융을 변화시킬 씨앗이 되어 한국 경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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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핀테크시대, 금융IT 활용과 보안 해법은..SFIS 22일 개최
금융과 ICT(정보통신기술)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술 등을 활용한 차세대 금융시장이 개화기를 맞이한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보안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머니투데이와 데일리시큐는 오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스마트 금융 & 정보보호 페어(SFIS) 2017' 행사를 개최합니다. 핀테크 시대를 맞아 새로운 시장에 대한 기대감은 크지만 동시에 보다 강력한 보안 대책 수립과 리스크 관리 강화가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해 IT 보안 규제 패러다임을 사전규제에서 자율규제로 전환하고 국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편리하게 전자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대 금융관행 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스마트 금융 & 정보보호 페어(SFIS) 2017'에서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금융 서비스,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정보 비식별화 조치, 인터넷은행 등 핀테크와 소비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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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익, 서희태와 함께하는 머니투데이 신년음악회
'2017 머니투데이 신년음악회’가 1월 31일(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한과 정서를 가슴으로 노래하는 '가객' 장사익과 부드럽고 풍부한 음색의 리릭 소프라노 서선영, 섬세한 표현으로 마음을 뒤흔드는 테너 나승서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음악감독 서희태 지휘자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펼쳐집니다. 찔레꽃’을 비롯해 ‘동백아가씨’, ‘봄날은 간다’ 등 심금을 울리는 장사익표 노래와 더불어 서선영과 나승서의 풍부한 감성으로 들려주는 아름다운 오페라 아리아, 그리고 신년에 빠질 수 없는 ‘축전 서곡’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입니다. 머니투데이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지난 시름은 다 털어내고 희망찬 새 출발을 기원하며 이번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음악회가 여러분 모두에게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2017 머니투데이 신년음악회 - 일 시 : 2017년 1월 31일(화) 오후 8시 (1일 1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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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안갯속 증시 나침반된 2016년 베스트 리포트
머니투데이가 지난 한 해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우수 투자보고서를 평가해 최고작을 선정하는 ‘2016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금융투자협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는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보고서를 발굴해 평가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입니다. 베스트리포트 대상(금융감독원장상)의 영예는 ‘자율주행차 밸류체인 대해부’를 작성한 박인우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에게 돌아갔습니다. 최우수상은 '건강기능식품으로 건강과 수익률 챙기기'를 작성한 오탁근·김성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과 '국내외 의료기기 산업분석' 보고서를 쓴 강양구 HMC투자증권 연구원이 공동 선정됐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월별 베스트리포트와 신규상장, 코넥스 부문 베스트리포트도 함께 시상됩니다. 투자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시·장소=1월24일(화) 오후 3시30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19층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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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14회 대한민국 IB대상' 수상작 공모
머니투데이가 '제14회 대한민국 IB대상'을 개최합니다. 2004년에 제정돼 올해 1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IB(투자은행) 대상'은 남다른 노력과 헌신으로 우리 경제와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증권사와 관련 기관을 수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입니다. 글로벌 금융시대를 열고 있는 금융투자업계를 격려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희망합니다. '대한민국 IB대상'은 금융당국 관계자와 IB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IB업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 신청대상= 증권사 2016 회계연도(2016년 1월~12월말)에 이뤄진 IB 실적과 딜(Deal) ◇ 접수마감= 2017년 2월3일(금요일) ◇ 신청방법=시상 부문별 별도양식에 주요 기재 항목을 작성해 '5부씩' 제출(복수신청 가능). 대상은 각 부분 성과를 심사해 선정하는 만큼 별도신청 필요 없음. ◇ 시상내역 ◇ 시상식 = 2월 중순으로 예정. ◇ 문의=머니투데이 증권부 (0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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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마케팅본부] <승진> △마케팅본부장(전무) 윤병훈 △광고국장 김준형 △광고국 부국장 김재억 △광고국 부국장대우 문성일 [편집국] <승진> △정치부장(직대) 박재범 △사회부장(직대) 김익태 △중견중소기업부장(직대) 임상연 <전보> △통합뉴스룸1부장(부국장대우) 서정아 △산업1부장 오동희 △산업2부장 채원배 △증권부장 송기용 △국제부장 이승형 △건설부동산부장 지영한 △VIP뉴스부장 신혜선 △문화부장 배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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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머니투데이 경제신춘문예 대상 '강태승·박지영' 공동수상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후원, 신한은행 협찬으로 실시된 ‘제12회 머니투데이 경제신춘문예’ 당선작을 선정했습니다. 대상(금융위원장상)은 강태승씨의 '눈보라'(시)와 박지영씨의 '시애틀의 백년 된 치킨집 이야기'(수필)가 공동으로 선정됐습니다. 우수상(신한은행장상)은 임철순씨의 '부녀가 나누는 경제이야기'(수필)가 선정됐습니다. 공동 대상에는 각각 상금 400만원이, 우수상에는 상금 200만원이 지급됩니다. 당선작은 2017년 1월1일 머니투데이 신문과 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 시상식은 1월24일(화요일) 오후 3시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국화실에서 열립니다. 당선자께서는 시상식에 참석해 상장과 상금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응모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내년 12월에 ‘제13회 머니투데이 경제신춘문예’ 공모가 이뤄질 예정이니 많은 성원과 응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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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만원 고료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공모전'을 시작합니다
자고 일어나면 우리는 과학의 새로운 열매를 한없이 맛봅니다. IBM의 인공지능 왓슨은 10여 명의 의사가 머리를 싸매고 얻은 수술 계획과 과정을 단 몇 분 만에 정리하고, 실제 0.1m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을 만큼 완벽한 수술을 자랑합니다. 달은 이제 동화 속에 등장하는 미적 그림이 아니라 지구의 자원공급처로 떠오르면서 세계 각국의 달 자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영화나 소설에서 보던 이상의 과학은 현실의 재료로 응용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상상력을 현실로 바꾸는 과학 문학의 세계는 그래서 더 절실합니다. 과학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머니투데이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공모전’이 2500만원 고료로 확대됩니다. 1000만원 고료의 장편을 신설하고 단편 가작을 5편으로 늘려 총 1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부상(나로호 우주센터 방문 및 소백산 천문대 견학)도 화려합니다. 과학적 신비로움과 인문학적 성찰이 어우러진 한국과학문학상 공모전은 우리 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