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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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조윤선·최양희 장관이 말하는 '미래사회 과학문화'
# 2030년 다시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 화장실을 다녀온 이세돌, 알파고는 이세돌을 기다렸다 착수합니다. 2016년 대국에서 알파고는 상대 기사가 자리를 비는 동안은 착수하지 않는다는 바둑의 예까지는 익히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030년 미래의 알파고는 승부에서 이기기 위해 딥러닝이 적용된 AI에서 더 진화해 인간적 태도까지 갖춘 모습으로 변화할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알파고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말하겠습니까. 과학은 연구실에 국한한 문제가 아닌 우리 일상의 이야기입니다. 과학이 일상이 된 세상, 우리 문화는 어떻게 바뀌고 있나요. 미래 사회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과 가치관으로 살아갈까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조윤선 문화체육부 장관이 한 무대에서 과학과 문화, 문화와 과학 융합한 미래를 들려줍니다. 가수이자 연기자인 김창완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토크쇼에서는 우리나라 과학과 문화정책을 책임지는 두 장관이 젊은이들에게 미래 사회에서 일상으로 들어온 과학을 어떤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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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행자부 '지방자치 정책대상' 30일까지 신청하세요
머니투데이(더300, 더리더)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행정자치부와 뉴스1, 뉴시스의 후원을 받아 올해부터 매년 한차례씩 전국 모든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을 선정해 포상합니다. 지자체의 활동 전반이 아니라 혁신적인 개별 정책에 대해 주어지는 행정자치부 장관상입니다. 지방자치의 묘미는 '혁신의 실험과 확산'입니다.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단위인 지자체는 혁신적 실험에 따른 위험 부담이 적어 그만큼 혁신정책을 펴기에 용이합니다. 지자체들의 이런 혁신들이 모이고 확산돼 국가 전체의 혁신이 이뤄집니다. 지방자치가 본격 시행된 뒤 약 20년 간 전국의 지자체들이 이런 정신 아래 수많은 혁신정책들을 만들어 시행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런 혁신정책들이 다른 지자체 등으로 전파되고 확산되는 데에는 아쉬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지자체들의 모범적인 혁신정책을 발굴해 시상하고 폭넓게 알림으로써 '최고의 사례'(Best Practice)들을 다른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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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세계 최대 에너지·발전 컨퍼런스 '아시아파워위크 2016' 개최
지난해말 195개 국가가 모여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파리 기후변화 협약을 채택하며 에너지·발전 산업은 신재생에너지로 변화하는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최근 전기료 누진세 논란, 석탄 발전으로 인한 미세먼지 논란 등을 겪으며 에너지 정책 및 대책 마련이 시급한 화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산업의 주요 현안과 정보 및 솔루션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에너지·발전 컨퍼런스 '아시아 파워 위크 2016'이 다음달 20일부터 사흘간 개최됩니다. 올해는 기존 발전 산업이 마주한 현황과 미래 전략을 짚어보는 '제24회 파워젠 아시아',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논의하는 '제9회 재생에너지월드 아시아', 발전 산업 분야에 필요한 자금 조달 방안을 모색하는 '제3회 파워젠 아시아 금융 포럼' 등 총 3개의 컨퍼런스가 진행됩니다. 글로벌 기업 250개, 150명 이상의 산업 전문 발표자가 참여하고 50개 이상의 컨퍼런스 세션이 열릴 예정입니다. 또 동남아를 포함한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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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많지 않습니다"…31일 건대서 은행 공동 취업설명회
준비한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서두르세요. 머니투데이가 31일 오후 2시부터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주요 은행의 공동 취업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취업 설명회는 은행권 입행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 취업 설명회에는 KB국민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등이 참여합니다.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이 빠르면 29일 공고를 내는 등 참여한 은행들은 조만간 하반기 채용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번 취업 설명회에서는 실제 채용을 담당하는 인사 담당자들이 나와 금융회사에 취업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전형 과정을 설명하고 각 전형 과정별 어떤 문제가 나오고 어떻게 하면 면접관을 만족시킬 수 있는지 힌트를 제공합니다. 또 주요 은행 인사 담당자들은 자기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을 공개하며 은행 취업 관련해 대학생들의 질문에도 답할 예정입니다. 이날 취업 설명회는 머니투데이가 대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금융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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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공채 '스타트'…31일 건대서 은행 공동 취업설명회
머니투데이가 31일 오후 2시부터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주요 은행의 공동 취업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취업 설명회는 은행권 입행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 취업 설명회에는 KB국민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등이 참여합니다.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빠르면 29일 채용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신한은행, KEB하나은행도 다음달초 채용공고를 내고 하반기 신입행원 모집에 나설 예정입니다. NH농협은행은 현재 채용계획을 검토중인데 보통 9월에 채용공고를 냈습니다. 이번 취업 설명회에서는 실제 채용을 담당하는 인사 담당자들이 나와 금융회사에 취업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전형 과정을 설명하고 각 전형 과정별 어떤 문제가 나오고 어떻게 하면 면접관을 만족시킬 수 있는지 힌트를 제공합니다. 또 주요 은행 인사 담당자들은 자기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을 공개하며 은행 취업 관련해 대학생들의 질문에도 답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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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신약개발 인재양성' 포럼에 초대합니다
제약·바이오산업이 한국의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신약개발은 선진국형 첨단산업이자 지식산업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013년 '대한민국 신약대상'을 제정, 신약 및 의료기기 연구개발 기업들을 발굴하고 격려해온 머니투데이가 '제1회 머니투데이 신약포럼 K-Pharm'을 개최합니다. 올해 포럼에는 정부·제약업계·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현장형 인재 양성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합니다. 특히 ▲신약 허가와 개발 지원을 위한 양질의 공적인재 확보 ▲글로벌 신약개발 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교육의 현주소 ▲다국적 제약사들의 인력 양성 현황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상을 정립하고 키우는 데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참가비는 받지 않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등록을 받습니다. ◇일시: 9월7일(수) 오전 9시~12시 ◇장소: 서울 중구 수화동 페럼타워 페럼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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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올해 명품아파트 '아산테크노밸리 EG the 1 · 서울 천왕 2지구'
'2016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 수상작으로 EG건설의 '아산테크노밸리 EG the 1 브랜드타운'과 SH공사의 '천왕2지구 2단지 연지타운'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이어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거제' △대우건설 '평택 비전3차 푸르지오' △GS건설 '포항 자이' △대림산업 'e편한세상 원주' △SK건설 '송도 SK VIEW' △한화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 2차' △MDM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주상복합)이 각각 최우수 명품단지로 뽑혔습니다. ◇시상식=2016년 8월25일(목) 오후 4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룸 ◇후원 = 국토교통부,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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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독자가 함께 하는 디카시 낭송회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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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및 과학소설 공모전, 원고가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자, 탈고가 끝나셨나요? 마지막으로 한번 더 읽고 계시다고요? 과학과 문학의 야릇한 만남으로 가장 재미있고 화려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머니투데이 '과학소설공모전' 마감이 시작됐습니다. 이메일 접수, 31일(당일 소인 유효)까지 우편 접수 모두 가능합니다. 선정된 작품은 여러 혜택을 맛볼 수 있습니다. 대상 700만 원, 우수작 200만 원, 가작 100만 원 등 모두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부상으로 나로우주센터 및 소백산천문대 견학도 마련됩니다. 당선작은 머니투데이 온·오프라인 신문에 게재되고 출판도 지원받습니다. 대한민국 과학소설을 이끌 주인공이 되길 바랍니다. SF 및 과학스릴러 중·단편소설 신인작품 공모 ◇모집 분야 : 단편 200자 원고지 100매 미만/중편 250매 미만 ◇응모 요령(원고 형식) : - 글자크기 폰트 10 - A4용지 겉장 단, 중편 분류/응모자 정보(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기재 필수 - A4용지 2페이지부터 제목 원고 시작 - 아래아한글이나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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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청년기업가대회 예선 통과 6팀 선정
지난 5년간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 스타급 벤처를 발굴하며 청년 창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청년기업가대회가 2016년을 새롭게 빛낼 새로운 청년벤처 후보를 선정했습니다. 머니투데이와 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곽수근 교수),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코이스라 시드 파트너스(대표 박대진), 더 네스트 앤 컴퍼니(대표 홍상민), 엔슬(ENSL) 협동조합(배영효 이사장) 등 4개의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탈이 공동주최기관으로 참여한 제6회 청년기업가대회에서 총 6개팀이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들은 △메이톰 △트리빈 △네고 △그웨버 △버틀러스 △위즈페이스(Wizpace) 등 입니다. 심사는 공동주최기관 4곳이 각 팀의 회사, 제품·서비스 소개, 비즈니스모델, 주요 팀원 정보 등을 바탕으로 이뤄졌습니다. 예선 통과팀에게는 청년 창업의 노력과 도전을 보상하는 차원에서 창업준비금 50만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이번 대회에 공동 주최자로 참여하고 있는 액셀러레이터, 투자사로부터 멘토링을 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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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행정자치부 후원 '지방자치 정책대상' 신청하세요
머니투데이(더300, 더리더)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행정자치부와 뉴스1, 뉴시스의 후원을 받아 올해부터 매년 한차례씩 전국 모든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을 선정해 포상합니다. 지자체의 활동 전반이 아니라 혁신적인 개별 정책에 대해 주어지는 행정자치부 장관상입니다. 지방자치의 묘미는 '혁신의 실험과 확산'입니다.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단위인 지자체는 혁신적 실험에 따른 위험 부담이 적어 그만큼 혁신정책을 펴기에 용이합니다. 지자체들의 이런 혁신들이 모이고 확산돼 국가 전체의 혁신이 이뤄집니다. 지방자치가 본격 시행된 뒤 약 20년 간 전국의 지자체들이 이런 정신 아래 수많은 혁신정책들을 만들어 시행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런 혁신정책들이 다른 지자체 등으로 전파되고 확산되는 데에는 아쉬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지자체들의 모범적인 혁신정책을 발굴해 시상하고 폭넓게 알림으로써 '최고의 사례'(Best Practice)들을 다른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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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지방자치단체 정책대상 신청하세요"
머니투데이(더300, 더리더)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행정자치부와 뉴스1, 뉴시스의 후원을 받아 올해부터 매년 한차례씩 전국 모든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을 선정해 포상합니다. 지자체의 활동 전반이 아니라 혁신적인 개별 정책에 대해 주어지는 행정자치부 장관상입니다. 지방자치의 묘미는 '혁신의 실험과 확산'입니다.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단위인 지자체는 혁신적 실험에 따른 위험 부담이 적어 그만큼 혁신정책을 펴기에 용이합니다. 지자체들의 이런 혁신들이 모이고 확산돼 국가 전체의 혁신이 이뤄집니다. 지방자치가 본격 시행된 뒤 약 20년 간 전국의 지자체들이 이런 정신 아래 수많은 혁신정책들을 만들어 시행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런 혁신정책들이 다른 지자체 등으로 전파되고 확산되는 데에는 아쉬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지자체들의 모범적인 혁신정책을 발굴해 시상하고 폭넓게 알림으로써 '최고의 사례'(Best Practice)들을 다른 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