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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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4차 산업혁명, 모든 게 바뀐다"
먼 훗날 사람들은 2016년을 "인류 역사에 큰 변화가 시작된 한 해"로 기억할 것입니다. 올해 1월 열린 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이 화두로 던진 '4차 산업혁명' 때문입니다. 4차 산업혁명에선 제조업과 ICT(정보통신기술)가 합쳐지면서 우리 주위 모든 것이 통신을 주고받으며 연결됩니다. 이로 인해 각종 데이터도 폭발적으로 쌓입니다. 이 속에서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형태의 서비스와 생산방식,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할 전망입니다. 다보스포럼을 통해 크게 부각되긴 했지만, 사실 세계적인 혁신 국가들과 기업들은 이미 발 빠르게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기술로 꼽히는 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로보틱스 등의 분야에서는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경쟁이 벌써부터 치열합니다. 머니투데이의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K.E.Y. PLATFORM)'도 일찌감치 4차 산업혁명에 주목했습니다. '새로운 시대, 우리나라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에 대한 답을 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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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알짜 팁만 모았다"…'머니투데이 취업설명회' 7일 시민청서 개최
언론인을 꿈꾸는 청년에게 길라잡이가 될 '머니투데이 취업설명회'가 7일 오전 11시 서울시 시민청 지하 2층 바스락홀에서 열린다. 이번 취업설명회는 한국신문협회와 서울시가 개최하는 '2016 읽기문화 진로탐색 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머니투데이는 이날 설명회에서 언론사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과 대학생들에게 유용한 취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채원배 사회부장이 머니투데이 인재상을 소개하고 채용과정과 기출문제 등을 설명한다. 또 지난해 하반기 입사한 머니투데이 21기 기자들이 본인들의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참가 신청은 축제 홈페이지(www.nexpokorea.or.kr)에서 선착순(100명)으로 받고 있다. 문의는 신문협회 사무국(02-733-225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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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머니투데이 초판을 앱에서 만나보세요
'VIP 머니투데이'에서 초판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습니다. 'VIP 머니투데이 초판' 앱은 빠르고 정확한 머니투데이 뉴스를 하루 먼저 전달합니다. 신문발행일 전날 제작되는 종이 신문 초판(PDF)을 기존의 웹은 물론 모바일과 태블릿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발행일이 지난 머니투데이 신문도 지면 형태 그대로 제공합니다. 지면에서 기사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검색 기능, 필요한 기사를 저장할 수 있는 스크랩 기능을 갖췄습니다. 기사를 잘라서 SNS로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종판은 텍스트 형태로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VIP 머니투데이 초판' 앱은 VIP 머니투데이(vip.mt.co.kr)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합니다. 'VIP 머니투데이'는 이슈 현장의 생생한 정보와 투자의 앞길을 비추는 프리미엄 뉴스, 깊이 있는 칼럼 등을 제공하는 고품격 뉴스 서비스입니다. 머니투데이 이코노미스트들의 날카롭고 깊이 있는 경제 분석이 담긴 'T.O.M'(The touch of th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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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1천만원' 과학문학 공모전을 시작합니다
영화 ‘인셉션’을 보고 놀라셨나요? 숨 막히는 전개에 충격과 감탄을 피할 수 없는 건 기발한 상상력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 덕분입니다. 우리에겐 한류를 이끌 아이돌 스타도 필요하지만, 아이작 아시모프 같은 과학 작가도 필요합니다. 알파고의 등장을 계기로 인공지능(AI)과 함께 살아갈 미래의 우리 삶에서 과학은 이제 생존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배명훈-정소연 작가 대담 인터뷰 참조 "AI가 바둑두는 시대에 우주선·로봇 나와야 SF소설일까?") 머니투데이는 언론사 최초로 ‘1000만원 고료 과학문학 공모전’을 시작합니다. 과학적 상상력에 인문학적 감동을 심는 작업은 ‘과학 세상’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 우리 산업에도 중요한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한국의 ‘인터스텔라’를 꿈꾸는 신인 작가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합니다. SF 및 과학스릴러 중·단편소설 신인작품 공모 ◇모집 분야 : 단편 200자 원고지 100매 미만/중편 250매 미만 ◇상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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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해외건설대상' 한국토지주택공사·현대건설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현대건설이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이 후원하는 ‘2016 해외건설대상’에서 대상 수상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부문별로 △토목 : 삼성물산, 대림산업, SK건설 △건축 : GS건설, 대우건설 △플랜트 : 포스코건설 △파이오니아 : 쌍용건설 등이 부문별 최우수기업으로 확정됐습니다. 해외건설협회장상은 우암코퍼레이션이 수상합니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립니다. ◇주최=머니투데이 ◇후원=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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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알파고'에 놀라셨나요?
한국 바둑의 자존심, 세계 최강 바둑 기사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연일 화제입니다. 앞서 체스와 퀴즈에서 인간을 이겼던 AI는 난공불락의 영역이라 여겨지던 바둑에서도 장족의 발전을 이뤘습니다. 세계의 혁신기업들은 이러한 인공지능의 시대에 어떤 기회를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이미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모바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혁명으로 초연결 시대에 돌입하며 새로운 ‘글로벌화(Globalization)’ 양상이 나타나는 지금, 인공지능을 비롯해 IoE(만물인터넷), 로보틱스 등의 혁신기술을 잘 활용하는 국가, 기업이 앞으로 세계 시장을 장악할 것이라는 견해가 대세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인공지능 등의 근간이 되는 알고리즘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는 그동안 과감한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휴대폰, 조선, 자동차 등의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이끌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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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2016 해외건설대상' 참가 접수
머니투데이가 세계 속에 '건설강국 코리아'의 기상을 심어준 건설기업을 발굴·전파하기 위해 '2016 해외건설대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 건설업계의 지속적인 해외건설 진출 활성화를 모색하고, 해외건설산업 진흥을 유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해외건설 수출역군들의 경쟁력 강화와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이번 행사에 관련 기업 및 기관들의 따뜻한 관심 바랍니다. ◇응모대상 = 국내 건설기업, 엔지니어링 기업, 공공기관, 건축사무소 등 ◇응모요령 =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로 신청서(2016 해외건설대상 신청서) 및 공적서 접수 ◇응모부문 = 종합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해외건설협회장상, 부문별 최우수상(△토목 △건축 △플랜트 △디자인(설계·CM·PM) △파이오니어(시장개척) △민자사업(BTO·BOT투자사업) ◇출품작 접수 = 3월 14일(월)까지 ◇수상작 발표 = 본지 3월 18일자(온&오프 동시 게재) ◇시상식 일정 = 3월 24일 오후 4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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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최우수 주관사 'NH證'·최우수 IB딜 '미래에셋證'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제13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종합대상인 '최우수 주관사'(House of the Year)에 NH투자증권, '최우수 IB딜'(Deal of the Year)에 대우증권 인수·합병(M&A)를 성사시킨 미래에셋증권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지난 18일 심사위원회(위원장 신인석 자본시장연구원장)를 열고 올해 종합대상(금융위원장상) 수상자를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부문상인 최우수 ECM 주관사와 최우수 최우수 DCM 주관사에는 각각 KDB대우증권과 KB투자증권이 선정됐습니다. 최우수 M&A 주관사에 삼성증권, 최우수 IB기업에 LIG넥스원이 이름을 올렸고 최우수 신디케이션론 주관사 부문은 하나금융투자가 수상했습니다. 최우수 구조화금융 리더와 최우수 부동산금융 리더의 영예는 각각 신한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에 돌아갔습니다. 최우수 PEF 펀드레이징 리더와 최우수 PEF 퍼포먼스 리더의 영예는 각각 IMM프라이빗에쿼티와 한앤컴퍼니가 차지했으며 올해 신설된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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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핀테크시대 금융·보안 해법은?…SFIS 25일 개최
카카오은행과 K뱅크가 국내 첫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선정되면서 올해부터 인터넷 전문은행의 영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관련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머니투데이와 보안 전문 미디어 데일리시큐는 오는 25일 서울 종각역에 위치한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스마트금융 & 정보보호 페어 2016’ 행사를 개최합니다. 새로운 시장의 등장에 대한 기대감은 크지만 풀어야 할 문제는 여전히 쌓여 있습니다. 인터넷 전문은행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빅데이터 활용 여부가 관건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이 강화되면서 서비스 기업이 수집할 수 있는 개인정보의 종류가 극히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앞서 금융당국은 금융기관이 개인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알 수 없도록 비식별화하면 개인정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 바 있습니다. 비식별화된 개인정보를 이용해 기존 금융기관과 차별화되는 금융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 인터넷 전문은행의 숙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안 문제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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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사면초가 한국 경제, 나아갈 길을 찾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중국 경제 불안과 금융시장 혼란,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 등 악재들이 연달아 터지고 있습니다. 국내 경제 여건도 북핵 리스크가 고조된 가운데 부풀어 오른 가계부채와 수익성 악화로 날로 심각해지는 한계기업 구조조정 문제로 취약합니다. 대외 위험 요인은 늘어나고 국내 경제 체력은 떨어진 상황에서 한국 경제의 앞날은 극히 불확실해 보입니다. 이에 머니투데이는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의 고위 당국자, 국내 주요 연구기관장, 글로벌 투자은행(IB) 이코노미스트를 모시고 국내 경제에 영향을 주는 주요 리스크 요인을 점검해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한국 경제 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어려운 환경에서 나아갈 길을 보여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리라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한국 경제 대토론회 ◆행사일시: 2016년 2월23일 화요일 오후 2~4시 ◆행사장소: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층 튤립룸 ◆참석대상: 기업과 금융회사의 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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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13회 대한민국 IB대상' 수상작 공모
머니투데이가 '제13회 대한민국 IB대상'을 개최합니다. 2004년에 제정돼 올해 1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IB(투자은행) 대상'은 남다른 노력과 헌신으로 우리 경제와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증권사와 관련 기관을 수상하는 이 분야 최고 권위의 상입니다. '대한민국 IB대상'은 금융당국 관계자와 IB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IB업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 신청대상= 증권사 2015 회계연도(2015년 1월~12월말)에 이뤄진 IB 실적과 딜(Deal) ◇ 접수마감= 2016년 2월12일(금요일) ◇ 신청방법=시상 부문별 별도양식에 주요 기재 항목을 작성해 '6부씩' 제출(복수신청 가능). 대상은 각 부분 성과를 종합심사해 선정하니 별도신청 필요없음. ◇ 시상내역 ◇ 시상식 = 2월 24일(수) 오후 2시30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 문의=머니투데이 증권부 (02)724-77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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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위기의 금융 구할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합니다"
금융산업이 위기입니다. 국내 은행은 저금리 장기화로 주 수익원인 순이자마진(NIM)이 날로 악화되며 고전하고 있습니다. 보험사들은 저금리 충격에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회계제도 변화에 따라 대규모 자본을 확충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인터넷 전문은행의 등장과 각종 핀테크(금융+기술)의 출현은 금융산업 전반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거대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기존 금융회사들은 변하지 않으면 쇠락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금융산업적 발상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전혀 새롭고 참신한 시각에서 혁신의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머니투데이가 금융당국과 금융권을 대신해 우리 청년들에게 묻습니다. 한국 금융산업의 판을 뒤흔들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주십시오. 설익은 아이디어, 당장 적용할 수 없는 발상이라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모험적인 상상력이 한국 금융을 변화시킬 씨앗이 되어 한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국내 주요 은행들의 올 상반기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