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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X김영대 '손해 보기 싫어서', 손해 없는 본방 사수 [종합]
신민아, 김영대 주연의 '손해 보기 싫어서'가 '손해 안 보는 시청'을 예고했다. 19일 오후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주연을 맡은 신민아, 김영대, 이상이, 한지현 등과 연출 김정식 감독이 참석했다. '손해 보기 싫어서'는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 손해영(신민아)과 피해 주기 싫어서 가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김영대 )의 손익 제로 로맨스다. tvN과 티빙이 공동으로 기획한 첫 드라마다. 이번 제작발표회에서는 감독, 배우들이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시청 손해 없는 드라마'를 예고했다. 김정식 감독은 '손해 보기 싫어서'에 대해 "재미있고 말랑말랑 한 사랑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있는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리고 캐릭터들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관계성이 돋보이는 드라마다. 현실적인 이야기가 있는 드라마"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 감독은 연출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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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 정해인·'백설공주' 변요한, 시청률 희비 갈린 두 엄친아
엄친아(엄마친구아들의 줄임말로 여러 가지 조건을 갖춘 완벽한 남자를 뜻한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배우 정해인과 변요한이 극 중 인생처럼 시청률 희비를 오갔다. 성공 가도를 걸은 정해인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하루아침에 살인자가 된 변요한은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정해인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극본 신하은, 연출 유제원)은 지난 17일, 변요한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극본 서주연, 연출 변영주, 이하 ‘백설공주’)은 지난 16일 각각 첫 방송됐다. ‘엄마친구아들’은 1회 4.9%에서 2회 6%로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렸다. 반면 ‘백설공주’는 1회 시청률도 2.8%라는 다소 아쉬운 결과물을 받은 데 이어 2회도 소폭 하락한 2.7% 시청률을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엄마친구아들’과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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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도 막을 수 없던 '굿파트너', 꿈의 20%가 보인다
올림픽으로 3주간 결방했지만, 기세를 막을 수 없었다. SBS '굿파트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지금의 기세라면 20%의 벽도 뚫을 수 있어 보인다. 드라마를 이끌고 있는 장나라 역시 대상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굿파트너'(연출 김가람, 극본 최유나) 7회는 1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4회에서 기록했던 13.7%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4% 넘게 끌어올렸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21.5%를 기록하기도 했다. '굿파트너'는 2024 파리 올림픽 중계로 인해 7월 26일 방송을 끝으로 3주간 결방했다. 결방 직전의 시청률은 12.1%였다. 올림픽이 모두 끝난 후 돌아온 '굿파트너'는 각각 13.6%, 17.7%의 시청률로 3주 간의 결방에도 끄떡없는 모습을 보였다. 첫 방송에서 7.8%의 시청률을 기록한 '굿파트너'는 3회 만에 10%를 돌파하며 남다른 상승세를 보였다.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으로 인한 결방은 아쉬움이 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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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뭉찬3' 전방위 활약..시청률도 껑충
가수 임영웅이 '뭉쳐야 찬다 3'에서 전방위 활약상을 펼쳤다. 임영웅은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3'(이하 '뭉찬3')에 리턴즈 FC와 함께 출연했다. 임영웅은 4년 만에 '뭉찬3'에 출연했다. 그는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한편, 리턴즈 FC 구단주로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 팀에는 (축구선수라는) 꿈을 못다 이룬 선수들이 있다"라면서 "선수 출신과 선수를 꿈꿨던 사람들로 구성된, 축구라는 공통점으로 모인 이들이 다시 꿈을 꾸고 돌아가 보자는 의미로 축구를 하고 있다"고 소개를 했다. 임영웅은 자신이 생각하는 축구의 매력부터 KA리그를 창설한 사연 등 다양한 이야기로 남다른 축구 사랑을 드러냈고, "운동을 많이 했다. 열심히 많이 뛰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는 당찬 각오로 기대감도 높였다. 이외에도 임영웅&리턴즈 FC 그리고 어쩌다뉴벤져스는 각각 구단 자랑 배틀로 양보 없는 신경전을 펼치기도 했다. 또 'Home' 챌린지를 최종 공개하며 한껏 흥을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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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2' 황정민X정해인, 전대미문 '정형외과 액션' 도전
'베테랑2'의 황정민, 정해인이 역대급 액션을 위해 온몸을 던졌다. 황정민, 정해인이 주연을 맡은 영화 '베테랑2'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형사 박선우(정해인)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액션범죄수사극이다. 오는 9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베테랑2'는 황정민, 정해인의 액션 연기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짝패' 등 한국영화 액션키드로 출발한 류승완 감독의 장기가 '베테랑2'에서 배우들의 온몸을 던진 액션 연기와 만나 꽃을 피운다. '베테랑2'는 도심을 배경으로 리얼한 타격감이 느껴지는 액션이 큰 특징인 액션범죄수사극. 소위 현장에서 '정형외과 액션'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강력한 '베테랑2'의 액션에 대해 황정민은 "류승완 감독의 현장은 배우가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낼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모든 준비가 잘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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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X이준 재미봤다!", '1박2일' 시청률 상승 효과
새 멤버 합류로 시청자들과 재회한 '1박2일 시즌4'가 모처럼 시청률 상승효과를 이뤄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 237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8.2%를 기록했다. (이하 동일 기준) 이는 직전 방송분(7월 21일. 236회) 시청률 6.8%보다 1.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지난 7월 7일(234회) 방송분 시청률 8.0% 이후 8%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1박2일'은 앞서 2024년 파리 올림픽 중계 여파로 3주간 결방했다. 결방 후 방송을 재개한 '1박2일'은 새 멤버 합류, 수장 교체로 시청자들과 재회했다. 앞서 '1박2일'은 멤버 연정훈, 나인우 그리고 메인 PD였던 이정규 PD가 프로그램을 떠난 바 있다. 멤버의 빈 자리는 조세호와 이준이 채웠고, 새 메인 PD 자리는 주종현 PD가 됐다. 새 멤버, 메인 PD가 교체된 '1박2일'은 방송 전부터 변화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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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는 디즈니의 PC라는 독사과를 베어물을까
디즈니 라이브 액션 ‘백설공주’의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다시 캐스팅의 적절성 논란과 함께 디즈니 내에 PC(정치적 올바름) 정책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지난해 디즈니는 ‘백설공주’의 실사화를 발표하고 그 주인공으로 라틴계 배우인 레이첼 지글러를 낙점했다. 이후 최근 이 작품의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 등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우려가 더욱 커졌다. 특히, “진정한 사랑을 꿈꾸지 않고 스스로 리더가 되고자 하는 백설공주”라는 레이첼 지글러의 귀띔이나 영화 ‘바비’의 그레타 거윅이 각본을 맡은 점 등은 우리가 아는 백설공주와는 전혀 다른 전개가 될 것을 예상하게 한다. 디즈니의 이런 행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흑인 인어공주’부터 ‘버즈 라이트이어’에 첨가한 동성애 요소, 마블의 ‘쉬헐크’까지. 디즈니의 PC정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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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의 극장가 습격...주말 박스오피스 1위
'에이리언: 로물루스'가 주말 극장가를 습격, 관객들을 집어삼키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지난 주말 3일(16일~18일) 동안 총 44만1219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69만7628명이다.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보다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식민지를 떠난 청년들이 버려진 우주 기지 로물루스에 도착한 후 에이리언의 무자비한 공격에 쫓기기 시작하면서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서바이벌 스릴러다. 지난 14일 개봉했다.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주말 3일간 44만명 넘는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도 수성했다. 앞서 극장가에서 흥행 비행을 하던 '파일럿'을 밀어냈다. 지난 14일 개봉일에 1위를 차지한 후, 15일에 '파일럿'에 1위 자리를 다시 내준 바 있다. 이어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