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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모아나2' 제치고 2일 연속 1위! 100만 가자 [박스오피스]
영화 '소방관'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1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방관'(감독 곽경택)이 지난 10일 하루동안 8만 6230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1만 9780명이다. '소방관'은 지난 9일에 이어 10일까지 '모아나 2'를 제치고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관객들의 관심을 이어갔다. 이어 누적 관객 100만명 돌파도 눈앞에 뒀다. '소방관'은 지난 4일 개봉했다.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다. 주원, 곽도원 등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모아나 2'가 3만 7587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27만 8013명을 기록했다. 이어 '위키드'가 1만 9107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3만 82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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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드래곤, ‘MAMA’ 이어 ‘가요대전’ 뜬다! 제대로 '파워' 업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MAMA’에 이어 ‘가요대전’에 뜬다. 11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오는 25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4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에 지드래곤이 출격한다. 지드래곤의 ‘가요대전’ 출연은 지난 2016년 이후 8년 만으로, 올해 ‘2024 MAMA AWARDS’(이하 ‘MAMA’)에 이은 두 번째 가요 시상식 나들이다.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싱글 ‘파워(POWER)’를 발표하며 7년 만에 컴백했고, 11월에는 빅뱅 멤버 태양, 대성이 피처링한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을 발매하며 성공적으로 솔로 활동을 재개했다. 3인조 빅뱅의 첫 단추나 다름없는 ‘홈 스위트 홈’은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사이트 차트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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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고수 권유리 백지원, 이학주 잡기 위한 각개전투 시작 [오늘밤 TV]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고수-이학주의 일대일 대면이 이뤄진다.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연출 윤상호, 극본 박치형,이하 ‘이한신’)이 지명섭(이학주)의 등장으로 본격적인 2막을 시작했다. 안하무인 악행을 일삼는 지명섭을 이한신(고수), 안서윤(권유리), 최화란(백지원)이 어떻게 막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7회에서는 지명섭이 자신의 아버지 지동만(송영창)의 가석방을 막은 인물이 이한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직접 그를 찾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진 8회 예고에서는 이한신이 안서윤에게 “지명섭이 한 가지 제안을 하더라고요. 그 손 한번 잡아보려고요”라고 말하며 뜻밖의 선택을 암시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와 관련해 ‘이한신’ 측은 10일 8회 방송을 앞두고, 지명섭을 잡기 위해 뭉쳤던 이한신, 안서윤, 최화란의 각기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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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에녹-황민호, 눈호강시키는 쇼맨들의 진검승부 [오늘밤 TV]
‘현역가왕2’ 에녹-황민호가 시청자들을 열광시킬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MBN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2025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TOP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 11월 26일 첫 방송된 후 화제성을 휩쓸며 심상찮은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에녹과 황민호는 오늘(10일) 밤 9시 10분 방송될 ‘현역가왕2’ 3회 1대 1 데스매치 ‘현장 지목전’에서 화려한 라스베이거스 쇼에 버금가는 ‘지팡이쇼’와 ‘장구쇼’로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먼저 ‘뮤트롯’의 창시자 에녹은 눈부실 정도로 휘황찬란한 의상을 입은 채 무대 위에 오르고, 의상만큼이나 강렬한 출사표로 모두를 집중시킨다. 이어 에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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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안 된 '오징어 게임2',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
아직 공개도 되지 않았는데 관심이 뜨겁다. '오징어 게임'의 새로운 시즌이 내년 1월 열리는 미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 드라마상 후보로 지명됐다. 골든글로브 주최 측이 9일(현지시각) 발표한 제82회 시상식 후보 명단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최우수 TV시리즈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오징어 게임2'와 경쟁을 벌일 작품은 '쇼군', '외교관', '슬로 호시스',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데이 오브 더 자칼' 등이 있다. '쇼군'은 지난 9월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다 수상 기록을 갈아치운 작품이다. '오징어 게임2'는 12월 26일 공개된다.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도 작품상 후보에 오른 것이다. 할리우드리포터와 데드라인 등 현지 매체 역시 '오징어 게임2'의 수상 후보 지명에 이례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황동혁 감독 역시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통해 "아직 공개되지도 않은 작품을 이렇게 큰 시상식에 후보로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팬들을 실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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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하연수, 은퇴설 후 근황...연예계 대시 고백에 실명 거론
배우 하연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은퇴설에 대해 부인했다. 오는 11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한다감, 이순실, 하연수, 크러쉬가 출연하는 '2024 걸, 크러쉬’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을 앞두고 지난 9일 예고편이 공개됐다. 돌아온 '원조 꼬북걸' 하연수는 포털 사이트에서 본인 프로필을 삭제한 후 은퇴설에 휘말렸다면서 일본에서 배우로 데뷔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은퇴가 아니니 "회사 연락 주세요"라며 러브콜을 보냈다고. 또한 하연수는 연예계 데뷔 후 대시를 꽤 많이 받았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는데, 특히 녹화 중 실명이 거론됐다고 말해 궁금증이 폭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다감은 최근 예능, 유튜브만 출연하면 시청률, 조회수, 화제성 보증 수표로 이슈를 몰고 다닌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집살이(?) 했던 MC 김구라를 '구 썸남'으로 언급하며 그를 긴장케 했는데, 이어 두 사람의 케미가 어떤 재미를 안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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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터 응원봉까지..탄핵 집회 채운 K팝에 외신도 주목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거리로 나오고 있다. 비상계엄과 탄핵 투표 불성립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분노는 계속 커져가고 있다. 인상적인 부분은 분노하는 시민들 옆에는 K팝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 힘 의원들이 표결에 불출석하며 탄액소추안 투표는 의결정족수 미달로 투표가 성립되지 않았다. 이날 국회 앞에는 주최 측 추산 100만 명(경찰 추산 10만 명)의 시민들이 모여 탄핵을 촉구했다. 다음날인 8일에도 시민들은 거리를 가득 메웠다. 집회 현장에서 K팝의 존재감이 도드라졌다. 이날 집회 현장에는 민중가요뿐만 아니라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에스파의 '위플래시', 로제의 '아파트', 세븐틴-부석순의 '파이팅해야지' 등 K팝 아이돌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젊은 세대 들은 생소한 민중가요보다는 K팝 아이돌의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바라는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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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족' 김성령, 김윤석 무장해제시킨 항거불능 매력
"오다 줍긴 개뿔"이라는 대사도 우아하게 던지며 웃음을 유발한다. 예상치 못한, 아니 예상했어도 평소 쓰던 말인듯 이질감 없다. 김윤석을 무장해제 시키듯, 관객도 경계심을 무너뜨리게 하며 쑥 끌어당긴다. 그렇게 김성령의 매력에 빠져들고 만다. 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에서 김성령이 뽐내는 매력이다.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 함문석(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 함무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 12월 11일 개봉. 이 영화는 '이승기의 삭발' 장면이 화제를 모았지만, 김윤석의 '연기쇼'가 볼거리다. 그간 김윤석이 출연한 영화에서는 접할 수 없던 김윤석의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대가족'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배우가 있으니, 바로 김성령이다. 김성령은 '대가족'에서 방여사 역을 맡았다. 방여사는 함무옥이 사장으로 있는 평만옥의 실세다. 함무옥에게 꼼짝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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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임지연, 유연석 제치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등극
'옥씨부인전'의 주인공 임지연이 주지훈, 정유미, 공유 등 스타들을 제치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10일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2월 1주차(12월 2일~8일)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이 1위를 차지했다. '옥씨부인전'은 앞서 11월 4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어 방송 2주차 만에 기존 화제작을 제치고 '드라마 화제성 1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1위다. '옥씨부인전'은 지난 11월 30일 첫 방송했다.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 임지연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방송 2주차까지 3회가 방송됐는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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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날선 DM보다 아쉬운 침묵
가수 임영웅이 DM 논란에 휩싸이며 논쟁의 중심에 섰다. 침묵이 길어지며 논란은 커지고 있다. 정치인이 아니기에 정치적 입장을 밝힐 필요는 없지만 대중의 관심을 먹고 사는 연예인으로서 논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은 필요해 보인다. 임영웅은 지난 7일 오후 6시경 개인 SNS에 반려견 시월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사진을 공개했다. 임영웅이 글을 올린 시점은 국회 본회의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을 진행하던 때였다. 당시 국민의 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고 결국 탄핵소추안은 의결 정족수 미달로 투표가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한 누리꾼은 임영웅에게 "이 시국에 뭐하냐"며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냈다. 임영웅을 비난하는 DM에 임영웅 역시 "뭐요"라고 날카롭게 응대했다. 누리꾼이 다시 "위헌으로 계엄령 내린 대통령 탄핵안을 두고 온 국민이 모여있는데 목소리 내주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너무 무신경하네요. 앞번 계엄령 나이 대 분들이 당신 주소비층 아닌가요"라고 지적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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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명품배우 릴리 프랭키가 '하얼빈' 이토 히로부미 역을 맡은 이유는?
일본의 연기파 배우 릴리 프랭키가 현빈 주연-우민호 연출의 영화 '하얼빈'에 이토 히로부미 역을 연기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영화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 매력적인 캐스팅 조합으로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기대감을 받고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명품배우 릴리 프랭키는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이동욱까지 한국 배우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할 전망이다. 릴리 프랭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럼니스트,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아트디렉터, 디자이너, 작사가, 작곡가, 포토그래퍼까지 배우 활동뿐만 아니라 문화 전반에 걸쳐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어느 가족'에서 독특한 가장 역할로 등장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얼빈'에서는 일본의 정치가이자 제국주의자 이토 히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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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4년만에 KBS 연예대상 참석 확정...이찬원→카리나도 출동
유재석이 '2024 KBS 연예대상' 참석을 확정했다. 10일 '2024 KBS 연예대상' 측에 따르면 유재석이 오는 21일 진행되는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유재석의 '2024 KBS 연예대상' 참석은 2020년 이후 4년 만이다. 유재석이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유재석은 올해 KBS 2TV 예능 '싱크로유'에 MC로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싱크로유'는 지난 9월 16일 첫 방송해 12월 2일 종영했다. AI 가수와 진짜 가수의 소름 돋는 싱크로율 속에서, 1%의 차이를 발견해내는 버라이어티 뮤직쇼다. 유재석이 이적, 카리나(에스파), 이용진 등이 MC를 맡았다. 유재석이 참석을 확정한 '2024 KBS 연예대상'은 남녀노소, 나이불문,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 통합 시상식'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2007년 첫 방송 이후 17년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예능 '1박 2일'은 물론 신생 웹예능 '노포기'와 '리무진 서비스'까지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