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
씨티 반등 지속, GM은 급락..도토리 키재기
한때 1달러를 이탈했던 씨티그룹 주가가 무섭게 반등하며 제너럴모터스(GM)와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씨티 주가는 0.55달러, 30.9% 오른 2.3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0.97달러에서 저점을 형성한 이후 두배 넘게 올랐다. 이에 비해 GM은 0.2달러, 7.4% 떨어진 2.52달러에 거래됐다. 이번 금융위기와 흐름을
-
MMF 125조원 재돌파…4일째 증가세
머니마켓펀드(MMF)가 4일 연속 증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이은 MMF시장 규제에도 불구하고 부동자금 흐름이 바뀌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굿모닝신한증권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MMF는 7천965억원이 순유입, 설정액 125조원을 재돌파했습니다.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는 125조원이 빠
-
김동섭 일목균형표 강의 4기 선착순 모집
'부자되는 좋은 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MTN은 '파워강좌' 김동섭 소장과 함께하는'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일목균형표 강의' 4기를 3월23일(월)부터 4월10일(금)까지 3주일 동안 개설합니다.지난해 10월 코스피 1000 붕괴를 정확히 예측했던 '파워강좌'김동섭 소장은최근의 급락장도적중시켜 화제를 모았습니다.김소장이 4
-
공제조합, 건설사 도덕적 해이 강력 대응
건설공제조합은 일부 부실건설업체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고 보고 이에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공제조합은 "중견 건설업체들이 충분한 자구 노력 없이 부도를 내거나 법정관리를 신청해 채무를 면탈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조합과 건설업계에 막대한 손실을 입히고 있다"고 밝혔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
-
양도세중과 폐지 다주택자 더 증가할까?
< 앵커멘트 >양도세 중과 폐지는 기존 다주택 보유자뿐만 아니라 주택을 추가로 구입하려는수요자에게도 적용됩니다. 거래를 활성화시켜보자는 차원인데 당장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게 김수홍기자의 분석입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
롯데, "맥주회사 신설은 사실무근"
오비맥주 인수를 놓고 매각측인 인베브와 롯데간 신경전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이달 초부터 오비맥주 대주주인 벨기에 AB인베브 측과 수차례 가격협상을 벌였으나 현격한 입장차이로 좀처럼 의견 조율을 하지 못했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
'주름치마 원피스' 승무원 기억나세요?
< 앵커멘트 >'추억의 도시락', '추억의 짝궁' 등 추억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많은데요. 과거 승무원들의 유니폼 패션쇼가 인천국제공항에서 펼쳐졌다고 합니다. 김신정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추억속의 승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
(주)한화 노조, 임단협 교섭 회사에 백지위임
㈜한화 노동조합이 3년 연속 임단협 교섭을 회사에 위임했습니다.한화 노조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회사에 백지위임하고 노사협력을 통한 경제 위기 극복을 다짐하는 선언식을 개최했습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debase='http:/
-
삼성전자도 '세일' 들어가
삼성전자는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전국 디지털프라자에서 봄 정기 세일을 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행사기간에는 구매와 상관없이 동영상, MP3 음원 체험권, 무료 사진인화권, 도서할인권 등 6가지 절약 쿠폰도 추첨을 통해 받게됩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
-
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 잘하고 있나
< 앵커멘트 >자본시장법이 시작되면서 금융투자협회의 자율규제기능의 중요성은 한층 더 강화됐습니다. 이에 앞으로 금투협이 자율규제활동을 잘 수행하는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영미 기잡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
수출입은행, 10대조선사에 4조원 네트워크 대출
김동수 수출입은행장은 현대중공업 등 10개 중대형 조선사와 업무협약을 갖고 '수출중소기업 네트워크대출'을 통해 연간 4조원 규모의 자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대출 대상은 협력사 수가 많아 고용창출에 도움이 되는 선박과 대형플랜트 등으로, 중소 협력사들이 조선사에 원부자재를 납품하면 은행이 해당 중소
-
C&중공업 워크아웃 사실상 중단
C&중공업의 워크아웃 재개를 위한 M&A 이행보증금 100억원이 끝내 입금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최대 채권기관인 메리츠화재에 C&중공업 인수를 타진했던 말레이시아계 펀드는 "오늘중 이행보증금을 입금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