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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닝(Money-Ing)] 어제는 급락 오늘은 급등 연휴 전, 사는게 맞을까?
돈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 성공투자를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돈의 흐름'. 오늘 장 어디에 돈이 모이는지 알면, 그곳에 기회가 있다. (출연) 이동훈 블루오크 대표 Q. 반도체 투톱 급반등, 투심 회복 신호탄? Q. 3거래일 만에 강한 반등, 다시 상승장 전환? Q. 돌아온 외국인, 수급 연속성 계속될까? Q. 관세 vs 대북 지원… 미국발 변수 영향은? - 美 관세 대법원 판결 앞두고 변수 작용 - 주요국 통상 압박· 완화 반복 가능성은 변동성 요인 Q. AI 인프라 슈퍼사이클 기대… AI 관련주 반등? Q. 원전 vs 태양광, 전력기기, 지금 봐야할 에너지주는? Q. 황금연휴 앞둔 증시, 지금 주목할 섹터는? - 국내증시, 정책· 반도체· 유동성 유지 - 반도체·증권· 지주사· 자동차· 건설 관심 ※ 이 방송은 매일 오전 9시 50분 ~ 10시 49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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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웹젠, 구로에 배급 전담 자회사 구축...배급 2원화 전략
웹젠이 외부 게임 배급과 서비스를 맡는 자회사를 신설해 인력 확충에 나섰다. 개발이 아닌 배급·서비스 자회사를 별도로 두는 흔치 않은 사례다. 캐주얼·방치형 장르 게임을 수급해 가성비 있게 서비스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5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취재에 따르면 웹젠이 신설한 자회사 '웹젠케이'가 개발이 아닌 배급업을 사업목적으로 설정하고 인력 세팅과 외부 게임 수급 관련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웹젠케이는 윤석호 신임대표를 주축으로 지난해 법인설립 등기를 마쳤다. 윤석호 대표는 모비릭스에 재직하며 게임 서비스·운영 실무역을 맡았던 이력이 있다. 웹젠케이 법인 소속 구성원은 윤석호 대표를 포함해 아직 5인에 불과하다. 웹젠케이 법인 소재지는 서울 구로구 구로동 소재 티피타워다. 웹젠 산하 계열사 중 웹젠 본사가 입지한 판교디지털센터 이외의 곳에 입지한 첫 사례다. 웹젠케이는 최근 채용공고를 통해 "하이브리드 캐주얼 및 방치형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선도하며, 파트너사에 운영과 UA, 마케팅 등 글로벌 퍼블리싱에 필요한 모든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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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엔씨, 계열사 전 직원에 4월 중 자사주 최소 10주 교부
엔씨가 오는 4월 중 전 직원에게 자사주 8만3000주 가량을 배분한다. 엔씨 직원들은 최소 10주 이상의 양도제한조건부주식을 회사로부터 받게 될 전망이다. 엔씨는 이어 내년 3월까지 자사주 13만2000주 가량을 추가로 임직원들에게 분배한다. 상법 3차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 됨에 따라 소각 대상이 될 엔씨 자사주 중 10%가 소각 대신 임직원 보상 재원으로 쓰이는 것이다. 최근 엔씨는 지난해 실적과 개별 직원 고과 기반 성과급을 지급하면서 "4월 중 추가 보상 방안을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5일 머니투데이방송MTN은 엔씨는 오는 26일 주주총회에서 이와 같은 자사주 처분 계획을 의결할 예정이다. 엔씨의 발행주식 총수는 2154만4022주다. 이중 자기주식은 215만1579주다. 자기주식보유비율은 9. 98%에 달한다. 상법 3차 개정으로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의 소각이 의무화되는데, 엔씨의 경우 자기주식 물량 중 10% 가량을 임직원 보상으로 활용하는 방식을 선택한 것. 주가부양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다량 소각하는 것 보다 일부를 임직원에게 배분하는 것이 사기진작 및 우수인재 확보에 더 큰 효용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