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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계열' 부스터즈,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던 지난해 영업이익(147억원)을 5개월 만에 뛰어넘었다고 24일 밝혔다. 부스터즈는 올해 목표 실적을 기존 목표치(매출 1720억원, 영업이익 255억원) 대비 대폭 상향한 매출 1955억원, 영업이익 330억원으로 재설정했다. 부스터즈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 814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3% 올랐고, 영업이익은 257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광고대행업의 평균 영업이익률이 5~10%인데 반해, 부스터즈의 영업이익률은 23%에 달한다. 별도기준 역시 지난해 영업이익을 5개월만에 초과 달성했다. 통상적으로 업계 비수기로 평가받는 상반기에 성장세를 기록함에 따라 성수기로 접어드는 하반기 실적에는 더 큰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부스터즈는 잠재력 있는 브랜드에 지분과 마케팅 비용을 공동으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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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모티브링크 줌인]JV 통한 인도사업 진출, 전방산업 위축 타개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모티브링크는 전방산업 위축의 타개책으로 인도 진출에 사활을 걸고 있다. 현지 기업과의 조인트벤처(JV) 설립을 통해 인도 첸나이 지역에 공장 부지를 확정짓고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케피코와 사우디 시어모터스로부터 확보한 수주물량을 현지공장에서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인도는 모티브링크 최대 고객사인 현대차그룹이 가장 공들이고 있는 시장이다. 특히 첸나이는 현대차그룹 계열사들이 대거 진출해 있다. 국내 시장에서 다소 주춤했던 사업의 활로를 현대차그룹과 함께 인도 시장에서 열어보겠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 모티브링크의 인도 진출 계획은 공모 시점에서부터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혀 있었다. 사실상 현대차그룹 공급망을 확보한 덕분에 성장기를 누려온 만큼, 향후 중장기 성장 시나리오도 현대차그룹 행보에 맞추겠다는 게 기본적인 전략이었다. 모티브링크 주요 제품 라인업 [출처=모티브링크 홈페이지] 자연스럽게 해외 진출 계획 중 가장 우선순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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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씨유메디칼, 전 직원 대상 CPR 교육 실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이하 씨유메디칼)은 23일 최근 원주본사, 과천지사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AED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갖춘 전환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심폐소생술(CPR) 교육은 대한적십자사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에는 심폐소생술(CPR) 절차,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이 포함됐다. 씨유메디칼은 전 직원이 위급상황대응서약서를 작성해 사회적 책임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심폐소생술(CPR) 교육은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교육이라는 점에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다. 김형수 씨유메디칼 대표는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기술을 익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책임 있는 기업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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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글로벌-법무법인 린,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법무법인 린과 팁스(TIPS) 프로그램 및 창업 생태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이티센글로벌은 팁스 프로그램 운영사로서 기술력과 시장성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업화 자금 지원, 멘토링, 네트워킹 등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유망 초기 창업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2025 오픈 브릿지 with 아이티센' 행사를 주최하는 등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도 추진 중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팁스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비롯한 국내 유망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 및 컨설팅 △계약서, 지식재산권, 노무과 같은 주요 법률 분야에 대한 멘토링 및 교육 △법적 분쟁 예방 및 리스크 진단 등 창업 기업을 위한 법률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강진모 아이티센글로벌 대표는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과정에서 법률적 안정성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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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리토-부산외대, 다국어 데이터 구축 및 AI업무 협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언어 데이터 기업 플리토는 부산외국어대학교(이하 부산외대)와 AI 기반 다국어 솔루션과 언어 데이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플리토와 부산외대가 보유한 AI 기술력과 언어·지역 전문성을 바탕으로 언어 데이터 구축 및 다국어 지원 AI 솔루션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해 체결됐다.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협력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국어 언어 데이터의 품질 향상에 주력한다.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솔루션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또 실시간 번역 및 AI 언어 교육 등 첨단 분야에서의 기술 교류와 사업화 모델 발굴을 통해 국내외 언어 AI 산업 발전에 적극 기여할 방침이다. 플리토는 부산외대의 글로컬대학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글로컬대학 사업은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이끌 30개 안팎의 비수도권 대학을 선정해 5년간 각 10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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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미국·중국 양날개 전략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23일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ESS(에너지저장장치)용 전해액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과 중국간 관세 협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미국 내 최대 생산능력과 가장 넓은 공급망을 확보한 엔켐이 반사이익의 최대 수혜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ESS 시장은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확대와 AI·클라우드 산업의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급속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관세 부활과 자국 제조업 보호 정책 강화가 맞물리면서, 중국산 배터리 소재의 대미 수출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지 생산능력을 갖춘 비중국 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엔켐은 미국 내 10만5천톤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어 가격·품질·납기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엔켐은 올해 연말까지 미국 생산능력을 15만톤, 내년까지 20만톤, 오는 2027년까지 총 70만톤으로 확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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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다섯 번째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2024-2025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노을은 매년 경제, 사회, 환경 측면에서 기업 활동의 성과를 점검하고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통해 그 결과를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번이 다섯 번째 발간이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2024년은 노을 창립 이후 기술 개발 중심의 10년을 마무리하고 사업 성과와 기업 가치에 집중하는 스케일업(Scale-up) 단계로 나아가 새로운 10년을 시작한 전환의 해였다"고 밝혔다. · 이어 "그간 쌓아온 지속가능성 역량과 성과를 바탕으로 수익성과 성장성을 두루 갖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조직적 펀더멘탈을 강화했다”며 “다가올 10년은 제품 경쟁력과 수익성을 강화하고 암 진단 분야에 대한 R&D 투자를 지속해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노을은 이번 2024-2025 지속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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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조폐공사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구축 사업'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기술(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한국조폐공사가 발주한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구축 사업에서 라온시큐어는 자사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ID 플랫폼 '옴니원 엔터프라이즈'와 모바일 보안 솔루션 일체를 공급한다. 해당 플랫폼은 이미 모바일 주민등록증 및 모바일 운전면허증에 적용된 바 있다. 라온시큐어의 기술은 FIDO 생체인증, 분산 서버 구조, 블록체인 합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다. 영지식증명(ZKP) 기술을 통해 불필요한 민감정보의 노출 없이 필요한 정보만 선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이 도입되면 장애인도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신원 및 자격을 증명할 수 있게 된다. 복지 서비스 이용의 편의를 크게 높이는 동시에 온라인 자격확인 및 감면 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복지 인프라 활용도 가능할 전망이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이번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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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DS단석, 나라다와 ESS 제조·판매협력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자원순환 기업 DS단석은 중국 유력 LFP 셀·ESS 생산 기업 ‘나라다(Narada)’와 ESS(에너지저장장치) 관련 제조·판매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중국 항저우 나라다 본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DS단석 한승욱 회장, 임병길 R&D센터장, 나라다 한국법인 박송철 대표 등이 참석했다. 금번 MOU는 국내외 ESS 모듈(Module), 랙(Rack), 컨테이너 시스템 제조, 판매 사업 협력, 부품 소재 공동 기술 개발 등을 골자로 한다. 이와 함께 양사는 국내 및 해외 LFP 셀(Cell), 모듈, 팩, ESS시스템·리사이클링 분야 정보 교류와 장기적으로는 한국 내 자체 셀 제조 기반구축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DS단석은 한국 내 LFP ESS 제조 기반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리사이클 분야에서는 나라다가 해외에서 LFP 셀, 팩을 수거 처리해 공급하고 DS단석은 군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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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나우즈, '자유롭게 날아' 중국어 음원 발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큐브엔터)의 신인 보이그룹 'NOWZ(나우즈)'가 '자유롭게 날아'로 글로벌 음악시장 개척에 나선다. 23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나우즈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 앨범 'IGNITION'의 선공개 싱글 '자유롭게 날아(Feat. 우기 (YUQI))' 중국어 버전 음원을 발매한다. 중국어 버전은 최근 리브랜딩을 선언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 나우즈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화답하기 위해 제작됐다. 중국어 버전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푸른 바닷가를 달리며 눈부신 청춘의 한순간을 보내는 나우즈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스토리와 감성을 담아낸 중국어 버전 뮤직비디오가 예고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선공개 싱글 '자유롭게 날아(Feat. 우기 (YUQI))'는 지난 17일 발매 후 태국, 홍콩 등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진입했다. 뮤직비디오는 중국 QQ뮤직 한국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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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오션인더블유 "비트맥스 CB 투자 성공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오션인더블유는 23일 비트맥스 전환사채(CB) 투자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오션인더블유는 100% 자회사 유에스씨와 함께 비트맥스가 발행한 2회차, 3회차 CB에 투자했다. 이어 4회차 CB에도 자금을 투입했다. 최근 비트맥스의 주가가 상승하면서 오션인더블유는 투자 성과가 기대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비트맥스의 주가는 지난달 초 1000원대를 기록했지만, 연일 상승하면서 최근 7000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전환가능기간은 내년으로 당장 투자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가 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트맥스는 비트코인 보유량을 꾸준히 확대하면서 회사가치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션인더블유 관계자는 "최근 주가 수준만 유지해도 투자 수익이 700억원이 넘을 것"이라며 "비트맥스 투자로 인한 수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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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모티브링크 줌인]상반기 외형 유지 자신, 수익성 확보 '글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 원년을 보내고 있는 모티브링크의 1분기 성적표는 다소 저조했다. 공모 당시 3분기 누계실적을 연환산했던 점을 감안하면 상장을 기점으로 실적이 주춤한 모양새다. 내부적으로 상반기 외형에 대한 자신감은 높은 편이다. 수익성 개선까지는 개발비 부담으로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모티브링크는 별도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17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300만원, 5400만원을 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매출은 17% 줄었고, 영업이익도 96% 낮아졌다. 흑자를 내긴 했지만 상장 전년도와 비교하면 외형과 수익성이 크게 줄어든 셈이다. 연결 기준으로 봐도 수치는 큰 차이가 없다. 연결 대상 종속회사로 베트남 법인 2곳이 있지만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편이다. 모티브링크는 공모 당시 지난해 3분기 누계실적을 연환산한 수치로 밸류에이션을 진행했다. 지난해 3분기 지배기업지분 당기순이익은 24억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