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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전초기지"…우리은행, 강남BIZ프라임센터 개점
우리은행이 서울 강남구에 첨단전략산업 기업을 전담하는 기업금융 특화 조직 '강남 BIZ프라임센터'를 개점했다. 22일 문을 연 강남 BIZ프라임센터는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미래 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기술력과 성장성에 따라 기업을 평가해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 실현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센터 개점에 맞춰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 등 전용 금융상품을 운용한다. △정책금융 △보증기관 협약 △투자 연계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재무 컨설팅을 병행할 계획이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강남 BIZ프라임센터는 첨단전략산업 성장을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의 전초기지"라며 "기업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금융 파트너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2023년 7월 경기 안산시 반월·시화 BIZ프라임센터 개점을 시작으로 인천, 창원, 부산, 광주, 청주, 대전 등 전국 주요 산업단지에서 총 13개 BIZ프라임센터를 운영하며 기업금융 특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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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한중 천연염색 학술 교류 개최
전남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하'재단')이 한중 천연염색 전문가와 지역 작가가 함께하는 학술 세미나와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기술의 현대적 확장과 지역 창작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은 오는 30일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서 지역 작가의 전문성 강화와 창작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네트워킹 행사 '말 많은 테이블'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천연염색 분야의 전문 지식 확장과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류를 목표로 한중 천연염색 학술 세미나와 지역 작가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학술 세미나에서는 전통 기술의 전승과 복원, 지속가능성, 현대적 응용 사례를 주제로 한중 천연염색 전문가 4명이 발표자로 나서 전통 염색 기술이 현대 창작 현장에서 어떻게 확장되고 적용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한다. 이어 진행되는 지역 작가 네트워킹에서는 작가들이 작업 경험과 창작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작품 제작 과정에서의 고민과 노하우를 나누고 지역 기반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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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22% 올랐다" 이유 있는 폭등…'겹호재' 증권주 축포
코스피가 5000 안팎에서 등락하는 가운데 증시활황 대표 수혜업종인 증권사들의 주가가 나란히 상승세다. 상법 개정과 스페이스X 등 개별 호재가 겹친 종목은 상승폭을 더욱 키우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8. 49포인트(6. 82%) 오른 5142. 00으로 집계, 업종 중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보통주 기준으로 보면 부국증권이 전일 대비 22. 70%, 신영증권이 14. 72%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각각 증권업계 자사주 비중 1,2위를 차지한 곳이다. 코스피 5000 돌파를 계기로 여당에서 3차 상법 개정 추진의지를 재확인하면서 매수세가 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자사주를 소각하면 기존 주주의 보유주식 가치가 높아진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은 당초 이번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논의될 예정이었지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등 여야 대치 여파로 불발된 터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을 가진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장은 같은 날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과) 3차 상법 개정안을 조속히 추진하자는 공감이 있었다"며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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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전혀 고려 안해"…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4년 만에 '마침표'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5월 9일로 만료 예정인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제도에 대해 "면제 연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시장 일각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도가 연장될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연장은 없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해석됐다. 이 대통령은 23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는 투기 규제를 위한 정책으로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가 주택 매도시 중과세율을 적용하는 것을 뜻한다. 2주택자는 기본세율(6~45%)에 20%포인트(P)를, 3주택자 이상은 기본세율에 30%P를 더한다. 2004년 노무현 정부에서 처음 도입됐고 이명박 정부 들어 유예해오다 2014년 박근혜 정부에서 폐지됐다. 이 제도는 2017년 문재인 정부에서 부활했지만 윤석열 정부 집권 후 2022년 5월부터 매년 한시적으로 적용이 유예됐다. 유예 기간이 오는 5월 9일 만료되면, 양도세 중과 제도가 4년 만에 부활하는 것이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11일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는데 올해 5월 일몰 예정인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유예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지 않자 유예 제도가 올해 5월 9일로 종료될 수 있다는 해석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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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없이 2차 가해"…나나, 자택 침입 강도 '무고죄'로 고소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을 무고죄로 추가 고소했다. 23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가해자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 단 한 차례의 어떠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고 진술을 수차례 번복하는 등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가해자의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는 등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반인륜적인 2차 가해를 자행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소속사는 "해당 역고소 건과 관련해 경찰은 최근 '무혐의 불송치'라는 명확한 결론을 내렸으며 이는 가해자의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수사기관이 공식적으로 판단한 결과"라며 "이에 당사는 가해자의 행위를 중대한 범죄 이후에도 이어진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으로 판단했다"고 무고죄 추가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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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의 답을 찾다" 건양사이버대, 원격교육 웨비나 개최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지난 22일 '제8회 원격교육 웨비나'를 열고 '사이버대학교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지원 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디지털 기반 고등교육 혁신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충청권역 오프라인 대학 관계자와 전국 사이버대 교원이 참석했다. 웨비나는 연구·개발 성과 발표와 온라인 좌담 등 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학습관리시스템(LMS)의 기술적 고도화 성과와 함께 학습자 몰입도 제고를 위한 실감형(XR) 콘텐츠 개발 결과가 소개됐다. 이어 두 번째 세션인 온라인 좌담에서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질적인 활용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수행 기관별 XR 콘텐츠 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대학 간 콘텐츠 표준화 및 공동 활용 모델에 대해 논의했다. 주최 측은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은 개별 대학의 과제가 아니라 고등교육계 전체가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라며 "이번 웨비나를 계기로 교수·학습 지원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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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났지? 이혼해" 망상 빠지더니…가출한 남편, 양육비도 안 줘
직장 스트레스로 망상에 사로잡혀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를 지어내는 남편으로부터 이혼 요구를 받았다는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1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4년 차에 두 살 된 딸을 키우는 여성 A씨 고민이 소개됐다. A씨는 "남편은 지방직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데 상사와 갈등이 심해 늘 힘들어했다. 여러 번 중앙 부처로 전보를 신청했지만 근무지가 워낙 시골이다 보니 서로 맞바꿔서 근무지를 바꿀 사람이 없었다. 직장을 그만두지 않는 이상 지금 상황을 벗어나기 어려운 처지였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저는 전업주부이고 남편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둘 수 없었을 거다.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서 남편은 작년부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A씨 남편은 어느 순간부터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결국 A씨는 시부모와 시누이에게 남편 상태를 이야기했고 가족들도 남편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라고 권유했다. 하지만 A씨 남편은 병원 가는 것도 약을 먹는 것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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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고용노동부 연차성과평가 '우수' 평가받아
전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이하'센터')가 고용노동부 주관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센터는 재학생의 진로설계-역량강화-일경험-채용 연계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중심으로, 학년·전공·준비도에 따른 맞춤형 상담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학 중 형성된 경력개발 기반이 졸업 이후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구조를 정교화했다. 특히 지난해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선정을 계기로 미취업 기간 등 개인별 상황을 반영한 맞춤 상담과 프로그램을 연계하며 지원의 질을 높이고, 실제 취업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화했다. 이번 평가에서 △재학생 단계부터 누적·연계되는 체계적 지원체계 운영 △졸업생 특화프로그램을 통한 지원 대상 확장 △취업취약계층·지역청년을 포괄하는 서비스 범위 확대 △기관 간 자원 연계 및 협업 기반 강화 △구직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성과 창출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센터는 앞으로도 졸업생 특화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미취업 졸업생 발굴-맞춤 지원-사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재학생 대상 진로·취업 서비스의 학년별·전공별 맞춤 지원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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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추형' 홍성우도 '주사이모'에 속을 뻔?…박나래가 소개해줬다
유튜버 '꽈추형'으로 활동하는 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가 코미디언 박나래에게 '주사이모'를 소개 받았다고 밝혔다.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는 오는 24일 방영 예정인 '주사이모 스캔들-그들은 어떻게 주사기를 쥐었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방송에선 박나래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린 40대 여성 이모씨를 둘러싼 논란을 조명할 예정이다. 주사이모는 유명 연예인 등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지는 인물이다. 예고편에 등장한 홍성우 닥터조물주 비뇨의학과의원 원장은 지난해 11월 지인을 통해 이씨를 소개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자신을 강남의 한 성형외과 대표이자 외국인 환자 유치 회사 대표로 있다고 소개했다고 한다. 홍 원장은 이씨에게 해외 병원 진출 사업을 제안 받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홍 원장은 "외국에서 의사들을 해외로 초빙해 병원을 꾸리고 있고, 투자를 많이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어 사업적으로 신뢰가 갔다"고 말했다. 주사이모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의 '갑질 폭로' 과정에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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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3년 연속 '농어촌ESG실천' 인정기관 선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aT')가 지난 22일 농식품부, 해수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3년 연속 농어촌ESG실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고 23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관·기업·단체를 대상으로 E(환경), S(사회), G(투명경영) 33개 지표로 실천 노력·성과를 평가해 인증기관을 선정한다. aT는 국민 먹거리 책임기관으로서 공사 고유 사업과 연계한 ESG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활성화로 유통 효율을 개선 및 탄소 절감 기여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대상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 △지역 은퇴 시니어의 이주 배경 가정 대상 한식요리 전수 프로그램을 운영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못난이 농산물 온라인 가치소비 지원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기부와 임직원 봉사활동 △농업-기업 간 상생협력 우수사례 홍보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지속 출연(2017년~) 등의 성과를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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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가 이렇게나?"…KAIST-한화솔루션 '10년 맞손' 결실
KAIST(카이스트)와 한화솔루션이 공동으로 운영 중인 'KAIST-한화솔루션 미래기술연구소'가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산학협력 연구로 출원한 특허가 총 34건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카이스트와 한화솔루션은 2015년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 산업 전략과 연계된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미래기술연구소를 열었다. 미래기술연구소는 10년간 △차세대 석유화학 물질 원천기술 △에너지 저감형 고순도 정제 공정 △이산화탄소 포집 및 수소 발생 촉매 △바이오 기반 원료 제조 등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핵심 기술군을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카이스트는 "에너지 비용 절감, 탄소 저감, 친환경 전환 등 글로벌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마련했다"고 의의를 밝혔다. 또 "연구 과제와 연계한 인재 양성을 통해 산업 수요를 이해하는 연구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 학계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개방형 산학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 점도 의미 있다"고 했다. 김정대 한화솔루션 연구소장은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된 성과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석유화학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기반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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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살 길은 M.AX…산업장관 '5극3특'에 제조혁신 드라이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역 성장을 위해 기업과 자치단체장 등을 만나 지원방안을 강구했다.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AX(인공지능 전환) 등이 주된 내용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3일 전북 방문에 이어 대한민국 제조업의 핵심 거점인 동남권을 찾아 5극3특 지역성장 현장방문을 이어갔다. 동남권에서는 M. AX(제조AX) 확산을 통한 제조혁신과 주력산업의 상생 생태계 조성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 기업인 등과의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김 장관은 동남권 제조·AI기업, AX 전문가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일선 제조현장에서 M. AX를 수행하고 있는 기업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지역 경제의 중심인 지역기업과 M. AX의 연계를 촉진·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동남권의 한 기업은 협롱 로봇 기반 AI자율 제조시스템을 개발해 선박 조립공정을 고도화하고 있다. 김 장관 동남권 자동차 부품 협력사들과 오찬 간담회도 진행했다. 최근 완성차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1·2·3차 협력업체들이 겪고 있는 경영·투자·전환 관련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으며 자동차 산업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한 부품산업 경쟁력 강화와 상생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