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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전환 '우등생' 핀란드, 전기료 낮추고 혁신기업 늘렸다
"핀란드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저렴한 전기요금을 가진 나라 중 하나입니다. 많은 국가들이 투자하고 싶어하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 유리 예르비아호 주한핀란드대사는 지난달 16일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핀란드대사관에서 가진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핀란드의 에너지전환이 불러온 효과를 이렇게 요약했다. ━"높은 기후 목표, 오히려 기업 혁신 동력"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가장 이른 시점인 2035년을 탄소중립 목표 시한으로 제시한 핀란드. 지난해 탈(脫)석탄을 당초 계획보다 5년 앞당겨 완료하며 이 약속에 다가서고 있음을 행동으로 입증했다. 더 주목할 점은 에너지전환이 경제성장과 맞물려 있다는 것이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핀란드가 올해와 내년 각각 0. 9%, 1. 2%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미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5만3000달러(세계은행 2024년 통계 기준)에 이르는 고소득 국가지만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 녹색전환이 경제성장과 함께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로 핀란드가 꼽히는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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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앞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들..."이래도 먹을래?" 충격 시위
일부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 소속 동물권 운동가들이 영국 런던 KFC 매장 앞에서 여성을 거꾸로 매달아 '닭 도살'을 재현하는 시위를 펼쳐 시민들에게 충격을 줬다. 지난 2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동물보호단체 페타 소속 운동가들이 런던 램버스 브릭스턴의 한 도로에서 식용 닭이 도살되는 방식을 알리며 동물성 제품 섭취를 중단하도록 하는 다소 자극적인 시위를 펼쳤다고 보도했다. 이날 PETA가 SNS(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영상에는 닭이 도살되는 과정을 모방한 퍼포먼스 장면이 담겼다. 한 여성 운동가는 몸에 달라붙는 베이지색 보디슈트를 입고 발목에 족쇄를 찬 채 벽에 거꾸로 매달린 모습이다. 그는 많은 닭이 마트 진열대에 오르기 전 도살되는 방식을 재현했다. 파란색 작업복을 입은 남성이 다가와 고기 자르는 칼 모형을 들고 여성의 목을 베는 시늉을 하자 피가 솟구치는 장면이 연출됐다. 여성 시위자 중 한 명은 이 퍼포먼스 동안 비명을 지르는 듯한 모습을 만들었다. 시위 현장에는 '닭이 쇠사슬에 묶여 피를 흘리며 죽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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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비 없다"는 대학생 믿고 돈 빌려 준 사장님, 옆 가게도 당했다
차비가 없다는 대학생 말에 돈을 빌려줬다가 한 달 넘게 받지 못했다는 분식집 사장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대학생 차비 사기 주의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서울 구로구에서 분식집을 운영 중이라는 A씨는 "지난달 9일 개점 준비하던 중 한 남성이 가게로 들어왔다"고 운을 뗐다. A씨는 "남성은 근처 아파트에 할머니와 사는 지방대 학생이라고 했다"며 "차비가 부족해 학교에 못 간다면서 1만6700원이 모자란다고 말하더라"고 했다. 이어 그는 "할머니가 계좌이체를 못 한다며, 이틀 안에 꼭 갚겠다고 돈을 빌려 갔다"며 "절실해 보였고 나쁜 사람처럼 보이지 않아 전화번호만 받고 2만원을 빌려줬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성은 한 달 넘도록 돈을 갚지 않았다. A씨는 "돈을 보내겠다고 말만 하면서 계속 입금 날짜를 변경하고 거짓말한다"며 "도와주고 싶은 마음으로 한 선택이 이런 결과로 돌아오니 씁쓸하다"고 토로했다. A씨가 첨부한 사진에는 남성과의 대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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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배기 사려고" 잠깐 세운 차, 스르륵...50대 부부 덮쳤다
경기 수원시 한 재래시장에서 '주행 기어' 상태로 정차 중이던 승용차가 행인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5분쯤 수원시 팔달구 매산시장 인근 일방통행 도로변에서 50대 A씨의 K3 승용차가 걸어가던 50대 부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넘어진 아내를 차량이 밟고 지나갔고, 남편은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부부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차량은 부부를 충격하고 앞에 주차돼 있던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뒤에야 멈췄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차량은 기어가 'P'(주차)가 아닌 'D'(주행)에 놓여 있었으며 시동도 켜져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꽈배기를 사려고 잠시 차를 세웠다. 기어를 어디에 놨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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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안하면 메뉴판에 오른다" 다보스 경종울린 리더[글로벌키맨]
전세계 정치경제 리더들이 집결한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한 국가 지도자의 연설이 화제다. 국제질서가 급변하는 시기, 중견국들이 협상 테이블에 앉지 못한다면 강대국들의 '메뉴판'에 오를 수 있다고 지적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다.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카니 총리는 20일(현지시간) 다보스포럼 연설에서 "규칙에 기반한 국제 질서는 무너졌다"고 단언했다. 카니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를 직접 언급하진 않았으나 "강대국들은 관세를 지렛대로, 금융 인프라를 강압 수단으로, 공급망을 이용할 약점으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상황은 캐나다를 비롯한 여러 국가들이 강대국들의 압력과 위협에 맞서 새로운 동맹을 구축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강대국의 강압에 직면할 때 상대국들은 대체로 무난하게 넘어가려는 경향이 강하다. 마찰을 피하고 순응하면 안전을 살 수 있을 거라 기대하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견국들은 함께 행동해야 한다"며 "우리가 협상 테이블에 앉아 있지 않다면 우리는 메뉴판에 오르게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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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차은우' 모델 바꿨는데...'200억 탈세 의혹'에 광고계 손절
200억원대 탈세 의혹을 받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28·본명 이동민)에 대한 광고계 손절이 본격화됐다. 지난 22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유튜브 채널과 SNS(소셜미디어) 계정 등에 공개된 차은우 광고 영상과 사진 등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신한은행 측은 게시물 삭제 이유를 따로 밝히지 않았지만 차은우의 탈세 보도 여파를 고려한 조치로 보인다. 신한은행은 앞서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의혹을 받는 배우 김수현을 대신해 차은우로 모델을 교체한 바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Abib)도 차은우 광고 영상을 비공개 처리한 데 이어 차은우를 앰버서더로 예고했던 지난해 SNS 게시물도 삭제했다. 당시 아비브는 차은우의 투명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 철학을 잘 표현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은 뒤 탈세 혐의로 200억원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에서 연예인 개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중 역대 최고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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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휴머노이드 로봇, 내년 말 시중 판매…사람보다 많아질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말 휴머노이드 로봇을 일반 대중에게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간) 말했다. 머스크는 이날 처음으로 참석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 포럼)에서 진행된 WEF 임시 공동의장인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과 대담에서 "매우 높은 신뢰성과 안전성에 더해 기능의 범위도 매우 높다고 확신할 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시중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블룸버그·로이터·AFP 통신 등이 전했다. 머스크는 또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이미 공장 내 단순 작업에 일부 활용되고 있고 올해 말에는 더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것"이라며 "로봇공학과 인공지능(AI)은 모두를 위한 풍요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기술은 세계적인 빈곤을 해결할 유일한 방법"이라며 "로봇공학이 세계 경제의 폭발적 성장을 촉진하고 로봇의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해 로봇이 인간보다 더 많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AI 기술 발전 속도에 관해선 "올해 말쯤 어떤 인간보다 똑똑한 AI 모델이 등장하고 늦어도 내년에는 그렇게 될 것"이라며 "아마도 2030년이나 2031년, 즉 지금으로부터 5년 후에는 AI가 인류 전체보다 더 똑똑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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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중국 팬미팅 '혹사 논란' 입 열었다…"12시간은 와전"
모델 겸 배우 이수혁(37)이 지난해 중국 팬미팅에서 불거졌던 혹사 논란을 재차 해명했다. 지난 22일 방송인 홍진경 유튜브 채널엔 '청담동 휘어잡은 이수혁과 홍진경의 모델 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수혁은 "작년엔 해외 팬분들 만나러 다녔고 올해는 드라마 촬영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홍진경은 "안 그래도 작년 중국 팬미팅에서 고생했다는 기사 봤다. 온몸이 땀에 절어있더라.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이수혁은 "많은 분이 와주셔서 덥기도 했고 무대 위 조명 때문에 나만 힘든가 보다 했는데 팬들도 되게 고생하셨다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12시간이라고 기사가 났는데 12시간 동안 어떻게 하나. 아니었다"라고 일축했다. 그는 팬미팅을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모으는 거니까 제 입장에선 욕심이 났다"며 "가볍게 하고 올 수 있는 곳이 아니라는 생각에 뭐라도 더 해야 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홍진경은 이수혁에게 중국에서의 인기 비결을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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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웨이브 세계로 뻗으려면...전문가들 "전략 거점, 콘텐츠, 현지화" 중요
국내 주요 소비재 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해외 시장을 두드리고 있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 비해 진출 지역이 넓지 않고, 인기 상품도 제한된 게 현실이다. 유통, 패션·뷰티, 식품 산업 분야 전문가들은 K웨이브가 확산할 핵심 거점으로 아시아 지역을 꼽으면서도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통-"동남아·서남아 전략 거점화 중요. 현지화·AI 전략이 성패 가를 것"━강영석 이마트 해외사업담당 이사는 해외 진출 유망 지역으로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등 동남아·서남아 개발도상국을 꼽았다. 그는 "인구 규모와 높은 경제성장률, 물류 인프라 확보 가능성 등으로 중산층이 급성장하고 있다"며 "가성비와 품질을 갖춘 PL(자체 브랜드) 상품을 통해 차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신흥 시장에선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브랜드 경험과 신뢰를 구축한 뒤, 온라인으로 확장하는 단계적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강 이사는 현지화 전략과 관련해선 "단순 브랜드 위탁을 넘어 M&A나 합작법인 설립이 효과적"이라면서 "자본을 투자한 경우 명확한 출구전략도 미리 수립해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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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몰려가는 자율주행 스타트업..."사실상 국가대표 선발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가 광주광역시에 추진하는 대규모 자율주행 실증사업이 '국가대표 자율주행' 선발전 양상으로 흐르는 모습이다. 역대 최대 실증사업인 만큼 상징성이 커서다. 다만 실증이 곧장 매출 등 실적으로 이어지지는 않아 기업 입장에선 '계륵'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풀스택 소프트웨어 개발사(이하 개발사)들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과 관련해 준비에 나섰다. 광주 전역을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하고 총 200대의 자율주행차를 운행하도록 허가하는 실증사업이다. 올해만 예산 558억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3개 내외 개발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라이드플럭스 관계자는 "대규모 실증사업인 만큼 상징성이 크다"며 "사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도 사업 공모에 참가할 계획이다. 그밖에 에스더블유엠 등도 사업에 도전할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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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아버지 폭행해 사망…지인에 위증시킨 아들, 징역 1년
거동이 불편한 80대 아버지를 간병하다 학대해 숨지게 한 60대 아들이 지인에게 위증하도록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 유정훈 판사는 위증교사 혐의로 기소된 A씨(60)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허위 증언을 한 지인 B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열린 자신의 존속살해 혐의 1심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B씨에게 사전 접촉해 허위 진술을 종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가 운영하는 식당 직원이던 B씨는 당초 수사기관 조사에서 "(A씨가) 나는 물론 아버지에게도 욕하고 때렸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하지만 증인 신문에서는 "세게 때린 건 아니고 '아버지 빨리 옷 입어' 이렇게 하시는 걸 봤다"고 말을 바꿨다. 검찰은 진술이 바뀐 배경에 A씨가 증인 신문 전후로 B씨를 접견해 유리한 증언을 부탁한 정황이 있다고 보고 A씨를 추가 기소했다. 지난달 16일 열린 위증교사 혐의 결심공판에서는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B씨가 허위 진술을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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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세] '코스피 5000시대' 이재명 정부의 '속도전'
"쉰다고요? 이제 시작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실용외교' 시험대인 한중·한일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이제 한숨 돌리고 좀 쉴 수 있겠다"고 하자 대통령실 관계자로부터 돌아온 답변이다.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새로운 협력 과제를 검토하고 서둘러 이행해야 한다는 의미였다. 기초·광역단체장을 지낸 행정가 출신인 이 대통령은 측근들 사이에서 '일벌레'로 통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정책 과제가) 얼마나 이행됐는지 각 수석이 진척 상황을 수시로 챙겨 대통령께 직접 보고해야 한다"고 했다. 대통령실 참모들은 한 목소리로 "이재명 정부에서 일을 묵혀둔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이재명 정부의 '실행력'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가 지난 20일 국무회의부터 시범적으로 도입한 실시간 자막서비스다. 국민들의 알 권리 확대를 위해 이재명 정부가 처음 시작한 국무회의 생중계에 이은 또 다른 첫 시도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30일 마지막 국무회의 종료 후 실시간 자막 서비스 검토를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