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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통일교·공천 뇌물 특검' 촉구…홍익표 "여야 협의 먼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2일 홍익표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 "정치권의 검은돈을 뿌리 뽑아야 한다"라며 정부여당을 향해 '통일교·공천 뇌물' 쌍특검법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홍 수석은 쌍특검법 도입을 촉구하며 8일간 단식 농성을 이어가다 입원한 장동혁 대표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하면서도 "국회에서 여야가 먼저 잘 협의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홍 수석을 만나 "장 대표가 비록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장 대표가 띄워놓은 정치권의 묵은 숙제는 우리가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라며 "청와대에서 전향적으로 검토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천 뇌물은 김경 서울시의원과 강선우·김병기 의원으로 이어지는 뿌리 깊은 문제 중 하나"라며 "통일교 게이트는 민중기 특검이 지난해 8월 전재수 전 장관을 비롯한 민주당 고위 공직자들의 금품 수수 진술이 나왔는데도, 4개월 넘게 수사를 하지 않고 뭉개다가 드러난 사안"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의 단식은) 단순히 특검을 임명하자는 차원을 넘어서 여의도 정치권의 뿌리 깊은 검은돈 뿌리뽑기를 위한 정치 혁신 또는 공천 혁명, 자정 운동을 해봐야 한다는 처절한 몸부림이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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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 마침내 터진 환호성..."더 오른다" 증권가 콕 집은 업종은
코스피가 5000을 돌파하며 새로운 시대로 진입한다. 허황된 구호 같았던 코스피 5000이 현실이 됐다. 정부의 강력한 부양 의지와 실행, 풍부한 유동성이 맞물린 결과다. 지정학적 리스크 등 악재도 상승 재료로 흡수하고 환율 변동성, 그린란드 갈등 등 외부 요인에도 꿈쩍 않을 만큼 투자 심리가 살아있다. 여기에 수출 호조에 힘 입은 기업 이익 성장이 현실화되면서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0. 87%(42. 60포인트) 오른 4952. 53으로 마감했다. 4987. 06으로 시작한 코스피는 개장 1분 여만에 92. 95포인트가 올라 5002. 88을 찍었다. 코스피 출범 43년만에 5000 고지에 오른 것이다. 장 중 고점인 5019. 54까지 올랐지만 오후 들어 상승 폭을 축소하면서 5000선을 지키지는 못했다. 올 들어 코스피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20일 단 하루만 하락했을 뿐 2026년 들어 14거래일 내내 상승했다. 이 기간 상승률은 17. 5%에 달한다. 글로벌 주요 지수 가운데 독보적인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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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그룹, 소버린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솔루션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오케스트로그룹이 데이터 주권 확보와 AI 인프라 통제가 가능한 '소버린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클라우드 인프라와 AI 서비스를 하나의 구조로 통합해 퍼블릭(공공) 클라우드의 운영 불확실성과 온프레미스(기업이 서버와 인프라를 자체 구축·운영하는 방식) 환경의 구축 부담을 동시에 보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이 솔루션은 외부 클라우드나 공용 자원에 의존하지 않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의 고객 전용 환경으로 구성된다. 데이터와 AI 운영, 인프라 자원을 전용 영역으로 분리해 설계함으로써 기업과 기관이 데이터 접근 권한과 운영 정책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 프라이빗 '소버린 AI' 환경을 제공한다. 또 고객 맞춤형 서비스 조합을 검증된 패키지 형태로 제공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요구되던 복잡한 구축 과정 없이도 VM(가상 서버) 및 컨테이너 기반 AI 서비스 환경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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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가덕도 피습사건' 테러지정 후속조치 TF 출범
국가테러대책위원회가 2024년 1월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가덕도 피습사건'을 테러방지법 상 테러로 지정함에 따라 국정원이 '가덕도 테러사건 지정 후속조치 TF(테스크포스)'를 출범했다. 국정원은 22일 언론공지를 통해 테러로 지정됨에 따라 진상규명을 위한 후속조치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1차장을 팀장으로 하는 후속조치 TF를 가동하고 테러방지법 등 관련 법령이 부여한 권한과 임무 범위 내에서 '테러위험인물' 지정 등 관련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정원은 특히 가해자인 김모씨의 범행 준비·실행 정황을 토대로 테러방지법 제2조 상 '테러위험인물'로 지정하고, 같은 법 제9조 테러위험인물에 대한 정보 수집 등에 따라 구체적 혐의를 면밀히 재확인할 계획이다. 국정원 관계자는 "경찰 국가수사본부가 '가덕도 테러사건' 재수사에 나선 만큼 수사기관 요청 시 관련 정보를 지원하고 신속한 수사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정원은 국무총리실 산하 대테러센터 '대테러임무 혁신 TF'에 참여해 테러위기관리 표준메뉴얼 등 테러의심사건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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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자문위, 육·해·공군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설립 권고
육·해·공군으로 나뉘어 있던 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해 '국군사관대학교'를 신설하고 기존의 사관학교는 그 아래 단과대 개념으로 통합하는 안을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가 권고했다. 국방부는 22일 언론공지를 통해 "사관학교 통합 방안 관련 내용은 자문위 사관학교 교육개혁 분과위 소속 민간 전문가들이 제시한 권고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방부는 자문위 논의 결과와 연구용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분과위는 현재 사관학교 체제에서는 입학 성적 및 임관율 하락 등 문제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국방부 산하에 장교 양성 기관을 통합한 특수목적의 종합대학교인 '국군사관대학교'를 설치하라고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고안은 국군사관대학교 아래에 교양대학과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국방의무사관학교, 학군·학사장교교육단, 국방과학기술대학원 등 8개 교육 단위를 두고 단과대 형태로 운영하는 구상이다. 육군3사관학교는 육군사관학교로 통합하되 모집 정원 조정과 일반 대학에서의 편입학 제도를 활용해 육군 초급장교 수급 여건을 유지해야 한다는 권고안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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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략광물 안보 행보 속도내는 고려아연, 최윤범 미국행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연초부터 미국을 찾는다. 미국과의 핵심광물 파트너십 강화에 직접 나서는 동시에 글로벌 광물 공급망에서 고려아연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 C. 에 본부를 둔 싱크탱크 '애틀랜틱 카운슬(Atlantic Council)'을 방문하고 핵심 광물 대담회에 참석한다. 최 회장은 이달 19~23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한 뒤 바로 미국으로 건너가는 것이다. 애틀랜틱 카운슬은 1961년 설립된 미국의 대표적인 비영리 연구기관으로, 국제 안보·경제·정치 분야 정책 연구와 글로벌 리더십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미국 정부에 정책을 제언하고 국제 협력을 촉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최 회장이 참석 예정인 대담회엔 애틀랜틱 카운슬의 프레데릭 켐프 회장, 리드 블레이크모어 글로벌 에너지센터 소장 등이 참여한다. 특히 켐프 회장은 미국 외교·안보 정책 네트워크의 핵심 인사 중 한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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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파' 극복하는 '최강 정예'…해군 SSU 따라 입수해보니
"아 뜨거!" "와아~화이팅!" 22일 오전 경남 진해 군항 12부두 앞바다. 영하 8도의 살을 에는 추위에도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 심해잠수사 70여명이 차례차례 함성과 함께 물에 뛰어들었다. 검은색 잠수복을 입은 대원들은 이내 수중에서 오와 열을 맞춰 혹한기 훈련 중 이날의 마지막 코스인 '오리발 바다 수영'에 나섰다. 이날 SSU 대원들이 입수한 바다의 수온은 영상 5도였다. 사람이 빠지면 저체온증으로 1시간 안에 사망에 이르는 추위다. 잠수복을 입어도 기대만큼 큰 차이는 없다. 대원들이 착용한 습식 잠수복은 주로 해상 인명 구조 작전에서 쓰인다. 잠수 작전시 입는 건식 잠수복보다 활동하기 편하지만 말 그대로 물이 들어온다. 서서히 체온을 앗아가 장기간 차가운 바다에 머무르는데 적합하지 않다. 해군 관계자는 "잠수복을 입어도 (생존시간은) 3시간"이라고 설명했다. 기자가 입수해보니 설명과는 달랐다. 곧바로 '억' 소리가 나왔다. 냉기가 순식간에 전신에 느껴졌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하체 쪽부터 물이 들어오기 시작해 등 뒤까지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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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담담하다" 몸 낮춘 청와대 왜?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공약한 '코스피 5000' 달성이 실현됐다. 임기 내 달성을 목표로 내걸었던 '코스피 5000 시대'가 취임 후 불과 7개월 만에 열린 것이다. 그런데도 청와대는 들뜬 분위기없이 차분했다. 자본시장 선진화를 넘어 잠재성장률 상향 등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야 한다는 이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2일 브리핑에서 '코스피 5000 달성에 대한 이 대통령 언급이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에 "(청와대는) 담담한 입장"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도 이날 열린 수석·보좌관회의 공개 모두발언에서 코스피지수를 직접 거론하지는 않은 채 "열심히 해줘서 성과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고만 했다. 이날 장 마감때까지 이 대통령의 SNS(소셜미디어)에도 별도 메시지가 올라오지 않았다. 한때 시장에선 이 대통령이 코스피 5000 달성을 기념해 한국거래소를 방문할 것이란 얘기가 나왔지만 청와대는 "방문 계획이 없다"고 공지했다. 일제히 환호한 시장과 여당 반응과 달리 청와대의 신중한 태도에는 훈풍이 불고 있는 자본시장과 달리 실물경제에는 여전히 냉기가 돌고 있다는 현실적 인식이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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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년차, 안전벨트를 매라…"변동성 커질 것"[오미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를 둘러싼 갈등으로 유럽에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던 추가 관세를 철회하면서 미국 증시는 1% 이상 반등했다. 하지만 이날 상승폭은 전날 그린란드를 둘러싼 관세전쟁 우려로 인한 하락폭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수석 전략가인 스티브 소스닉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와 관련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합의의 틀을 마련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주 주식시장의 강세를 자신의 정치적, 정책적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로 언급해왔다. 따라서 주식시장을 압박하는 정책은 결국 철회되는 양상이 나타났고 이는 '트럼프는 항상 겁 먹고 물러선다'(Trump Always Chickens Out)는 뜻의 타코(TACO)란 유행어를 만들어냈다. 이와 관련, 호라이즌 인베스트먼트의 최고투자책임자(CIO)인 스콧 래드너는 이번 그린란드 관세 사태를 보면 중간선거가 있는 올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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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갚아" 같은 중국 국적 형제 살해한 차철남…2심도 사형 구형
검찰이 같은 중국 국적 형제를 살해하고 우리나라 국민 2명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차철남(57)에게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3부(고법판사 김종기) 심리로 열린 차철남의 살인, 살인미수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사전에 흉기를 준비하는 등 치밀하고 계획적인 범행"이라며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어 "피고인이 살인이라는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동기가 너무 사소한 것으로 보인다"며 "피해 회복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하면 1심 형량은 가볍다"고 덧붙였다. 변호인은 "피고인은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범행 동기가 사소하다고 볼 수 있지만, 모멸감과 배신감에 범행한 점과 일부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계획적이지 않은 범행인 점을 고려해 달라"고 변론했다. 차철남은 최후 진술에서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한다"며 "평생 속죄하면서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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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출근길 최저 영하 19도…밤부터 중부·전라권 눈
금요일(23일)인 내일은 전국에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곳에 눈이 내릴 전망이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오전까지 충남서해안과 광주, 전남중부내륙, 전라서해안, 제주도에 눈 오는 곳이 있겠다. 오후 3시부터는 인천과 경기서해안에, 오후 6시부터는 서울과 경기남부내륙, 강원남부내륙·산지, 충청권, 전북, 제주도에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서해 5도 1~3㎝ △서울, 인천, 경기서해안, 경기남부내륙 1㎝ 미만 △강원남부내륙·산지 1~3㎝ △대전, 세종, 충남, 충북 1㎝ 안팎 △전북서해안 1~5㎝ △광주, 전북내륙 1㎝ 안팎 △제주도산지 1~5㎝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 대전 -9도 △대구 -8도 △전주 -7도 △광주 -4도 △부산 -5도 △춘천 -16도 △강릉 -7도 △제주 3도 △울릉도·독도 -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대전 3도 △대구 5도 △전주 4도 △광주 5도 △부산 6도 △춘천 -2도 △강릉 2도 △제주 9도 △울릉도·독도 1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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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중고폰 거래"…21세기전파상, 'RE%'로 리브랜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고 스마트기기 리커머스 기업 21세기전파상이 서비스명을 '리퍼센트(RE%)'로 변경했다고 22일 밝혔다. 21세기전파상 관계자는 "이번 리브랜딩은 중고폰 시장 전반에 걸친 가격, 품질, 유통 구조의 비표준 및 파편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이라며 "데이터 기반의 중고폰 거래 표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했다. 리퍼센트는 '다시'(Re)와 '비율·수치'(%)의 합성어다. 중고 기기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자원 순환의 의미와 함께, 기기 상태와 가격을 데이터로 설명하겠다는 철학을 담았다. 데이터 기반 검수 체계를 고도화해 기존 중고폰 시장에서 관행처럼 사용되던 S·A·B급 등 주관적인 표현 대신 동일한 기준에 따른 정량적 정보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21세기전파상은 2019년 설립 이후 전문 검수와 유통 구조를 기반으로 중고 스마트기기 거래의 신뢰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검수 체계를 고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