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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 1세대가 설립한 '올인크루'…매출 16억→32억 1년새 2배↑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플루언서 마케팅 커머스 기업 올인크루가 지난해 연매출 3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16억원에서 2배 성장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2024년 1월 설립된 올인크루는 인플루언서 팬덤을 구매력으로 전환시키는 미디어 커머스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200여개 고객사, 100명 이상의 인플루언서와 협업 중이다. 올인크루를 이끄는 강재창 대표는 뉴미디어 프로덕션 '파이브세컨즈'와 게임 크리에이터 MCN '아이엠브랜드'를 설립한 창업자 출신이다. 지난 10년간 콘텐츠와 매니지먼트 시장을 개척하며, 총 구독자가 150만명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4개를 직접 성장시킨 바 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분야 베테랑인 김서영 이사도 올인크루에 합류하며 전문성이 더욱 강화됐다. 이를 바탕으로 출시한 자체 뷰티 브랜드 '르무어'는 6개월 만에 판매량 1만개를 돌파했고 무신사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하이엔드 영상 프로덕션 '캄픽쳐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영역을 더욱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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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봇 양산체제 탄력 받는다..고정밀 부품 공급망 확보 성공할까
현대차의 로봇 부품 전담 구매조직 신설은 로보틱스 분야를 미래 신사업의 중심축으로 키우겠다는 비전이 깔려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대량 양산을 앞두고 부품 공급망과 원가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읽힌다. 안정적인 부품 공급망 구축은 로봇 양산 체제 가동에 필수적이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은 사람과 유사한 움직임 구현을 위해 수만개에 달하는 고정밀 부품의 유기적인 결합이 요구된다. 업계에서는 로봇 사업의 성패가 온디바이스(내장형) AI(인공지능)와 주요 부품의 완성도, 대량 양산 체계 등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고 있다. 단순히 시장에 있는 완성품을 사오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개발 목표에 맞춰 협력사와 함께 새로운 부품을 설계하고 품질을 육성하는 과정이 핵심인 셈이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로봇 생산체계를 구축,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산업현장에 대규모 투입한다. 이 과정에서 우수 협력사를 발굴하고 기술력을 함께 높이는 부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깊숙이 관여하며 양산 로봇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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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30억 달러 글로벌 본드 발행…"외화조달 지속"
한국산업은행이 22일 전세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3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본드를 발행했다. 이번에 산은이 발행한 채권은 △3년 만기 고정금리 12억5000만 달러 △5년 만기 고정금리 12억5000만 달러 △5년 만기 변동금리 5억 달러로 구성된다. 산은은 "최근 국제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5년 만기 트랜치에서 역대 최저 스프레드로 발행하며 산업은행의 견고한 대외 신인도를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또 목표 발행금리를 제시하고 수요예측기간을 확대해 발행하는 전략을 구사해 월드뱅크와 캐나다·마카오 등 해외 중앙은행을 포함한 우량 SSA(Sovereigns, Supranationals & Agencies, 국제기구 및 선진국 정책금융기관)투자자를 유치했다. 특히 5년 변동금리 채권은 아시아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가 몰렸다는 게 산은 측의 설명이다. 산은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한국물에 대한 안전자산으로서의 인식을 제고하고 벤치마크 수립을 통해 한국계 기관의 유리한 발행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다양한 발행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외화조달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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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한화그룹 손잡고 방산·우주항공 '생산적 금융' 지원
우리은행이 한화그룹과 '첨단전략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22일 서울 중구 한화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신용인 한화 재무실장(CFO)을 비롯해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방산·우주항공 등 국가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시설투자, 수출입 금융, 해외사업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금융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한화그룹의 중장기 투자 일정에 맞춰 여신 지원 한도를 사전에 설정함으로써 자금 집행의 신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 우리은행은 이를 통해 금융자금이 생산적인 분야로 공급되면서 고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생산적 금융'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업의 중장기 투자 계획에 맞춰 금융 지원 구조를 선제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생산적 금융의 핵심"이라며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는 금융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은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5년간 총 8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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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권역책임의료기관 AI 진료시스템 사용료 지원
보건복지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22일 권역책임의료기관 인공지능(AI)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진료정밀도·환자안전 제고 등을 위해 상용화된 AI 진료시스템 도입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국비 142억원이 투입된다. 권역책임의료기관은 △고난도 필수의료 진료를 제공하고 △권역 내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기획·조정하는 중추병원이다. 2019년부터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지정됐다. 현재는 모든 시도에 권역책임의료기관지정이 완료돼 권역의 필수의료 협력체계를 총괄 중이다. 복지부는 상용화된 AI 진료시스템 도입을 지원해 권역책임의료기관이 AI 기반 진료환경에 적응하고 활용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중장기적으로는 공공의료 AI 전환을 통해 자체 의료 AI 생태계 구축 등을 위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의 지원분야는 △환자안전 강화 △진료정밀도 제고 △진료효율화 3가지 분야로 구분된다. 환자안전 강화 분야에서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의 발생 위험을 사전에 감지·예측하고 환자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AI 시스템 도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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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안도…일본 1.7%↑[Asia마감]
22일 아시아 주요 증시에선 일본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 73% 오른 5만3688. 89에 거래를 마쳤다. 6거래일 만의 상승세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른바 '그린란드 관세' 계획을 철회하면서 뉴욕증시가 막판 급반등한 가운데 도쿄 증시에서도 안도 분위기가 확산했다. 마이클 볼 블룸버그 거시 전략가는 "그린란드 사태 진전으로 증시가 본래의 흐름을 되찾았다"면서 "성장이 다시 가속할 것이란 낙관론이 확산하면서 증시는 상승세가 예상된다. 변동성 지표가 하락한 건 시장 공포가 빠르게 걷히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아울러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앞으로 인공지능(AI) 인프라에 수조달러가 투자될 것이라며 AI 거품론을 정면 반박하면서 AI 관련주들도 랠리를 펼쳤다. 소프트뱅크그룹이 하루에만 11. 6% 폭등했고, 어드반테스트도 5% 가까이 뛰었다. 미국 증시 영향을 받는 대만 가권지수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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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설계사와 한남2구역 협업
대우건설은 미국 글로벌 설계사 저드(JERDE)와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재개발 사업 단지 설계를 협업한다고 22일 밝혔다. 저드는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도쿄 롯본기 힐즈 등을 설계한 글로벌 설계사다. 이번 사업에는 국내 설계사 나우동인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시공사인 대우건설은 설계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사업 전반을 직접 관리하고 있다.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의 철학을 집약적으로 구현하고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설계 역량을 결합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대우건설은 지난 20일 대치동 '써밋 갤러리'에서 조합, 저드, 국내 설계사 나우동인과 함께 4자 합동 설계회의를 열고 단지 배치, 외관 디자인, 공간 구성 등 핵심 설계 요소 전반을 검토했다. 한남2구역 단지 설계 총괄은 저드의 수석 디자이너 존 폴린이 맡는다. 폴린은 주거복합시설, 공공시설, 올림픽 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국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지녔다.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알 주베일 마스터플랜, 상하이 케펠랜드 파크거리 타운 계획, 시드니 와프 복합 개발 등의 글로벌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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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AI' 노리는 SKT "'A.X K1' 옴니모달로 진화"
'국가대표 AI'에 도전 중인 SK텔레콤 컨소시엄이 국내 최대 LLM(거대언어모델) 'A. X K1'(에이닷엑스 K1)을 사진·영상·음성을 이해하는 옴니모델로 확장한다. 22일 김건희 서울대 교수는 SKT 뉴스룸에 올린 칼럼에서 "A. X K1은 옴니모달 모델로의 진화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는 SKT 컨소시엄이 추구하는 '모두의 AI' 서비스 실현에 있어 핵심적인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옴니모델로 진화시 에이닷 서비스 통화요약, 티맵 ·B tv 등에 적용해 실시간 음성 대화를 지원할 수 있다. 크래프톤의 게임에 적용하면 여러 사용자가 음성 대화로 공동의 임무를 수행하는 새로운 플레이 경험도 구현할 수 있다. 포티투닷(42dot)은 옴니모달 모델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AI를 고도화해, 운전자와 동승자의 주행 경험을 향상할 수 있다. 김 교수는 "소버린 AI의 성공을 위해서는 국가 핵심 데이터 주권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국가, 공공, 산업 데이터는 대부분 다양한 형식의 비정형 데이터인데, 옴니모달 모델은 이같은 데이터를 외부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학습·운영할 수 있게 해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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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자료를 퀴즈·토론 콘텐츠로 제작…레드브릭, '수업 AI' 공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성형 AI(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수업자료를 참여형 수업 콘텐츠로 전환하는 AI 교육 플랫폼 '수업 AI'(SOOUP AI)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업 AI는 교사가 학생 참여를 유도하는 수업을 보다 쉽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AI 교육 플랫폼이다. 기존 수업자료(PDF, PPT, DOC)를 퀴즈와 토론이 가능한 콘텐츠로 전환해 학생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별도의 개발이나 복잡한 설정 없이 활용할 수 있어 교사는 콘텐츠 제작 부담을 줄이고 수업 설계에 집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직 교사들이 직접 제작한 우수 수업 콘텐츠를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콘텐츠 라이브러리 '레슨 갤러리'도 있다. 레슨 갤러리는 실제 교실에서 사용된 양질의 수업자료를 교사들이 자유롭게 나누는 콘텐츠 모음집이다. 교사들은 수업 AI로 제작한 자료를 레슨 갤러리에 공유하고 동료 교사들은 교과와 수업 상황에 맞는 콘텐츠를 선택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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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7.8% 증가 5년 연속 성장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2024년 기준 입주기업체가 2266개에서 2442개로 7. 8% 늘어나는 등 5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12월 진행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4년 기준 BJFEZ 사업체 실태조사'결과로 투자액 역시 7108억원으로 전년 6453억원보다 10. 2% 증가했다. 수입액은 2조749억원으로 전년 1조6063억원 대비 29. 2% 증가했고 컨테이너 물동량은 총 1084만1000TEU로 전년 964만2000TEU보다 12. 4% 늘었다. 벌크화물 물동량은 총 616만9000RT로 전년 273만3000RT 대비 125. 7%가 증가했다. △고용 현황은 전년 6만2645명 대비 0. 8% 증가한 6만3144명 △매출액과 수출액은 각각 36조9185억원, 5조4627억원으로 전년 36조8862억원, 5조4259억원 대비 소폭 늘었다. 매출액과 수출액이 소폭 증가한 상황 속에서도 중소·중견 기업의 성장세는 두드러지고 있다. 대웅씨티의 매출액은 325억8000만원에서 469억2000만원으로 44% 증가했고 수출액 역시 전년(88억4000만원) 대비 44% 증가(127억3000만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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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했던 삶, 목표 생겼다"…교도소에서 전문학사 19명 배출
전국 교정시설 가운데 유일하게 산업체 위탁 방식으로 정규 전문학사 과정을 운영 중인 순천교도소에서 수형자 19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법무부는 22일 오전 순천교도소 대강당에서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와 협력해 운영 중인 '전문학사 위탁과정(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순천제일대 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졸업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졸업생 19명에게 학위증서가 수여됐다. 우수한 성적과 성실한 태도로 모범이 된 수형자 7명에게 순천제일대학교 총장상과 순천교도소장상이 각각 수여됐다. 최우수 총장상을 받은 수형자 황모씨는 "지난 2년은 조리 기술뿐 아니라 무언가를 끝까지 해내는 인내와 타인을 향한 배려를 익힌 성찰의 시간이었다"며 "막막했던 삶에 분명한 목표와 꿈을 심어준 이번 교육과정은 인생 최고의 전환점이 됐다"고 말했다. 순천교도소의 전문학사 과정은 전국 교정시설 가운데 유일한 '산업체 위탁 방식'의 정규 교육과정이다. 출소 후 곧바로 현장에 적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 핵심 교정교화 프로그램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10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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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골드라인 노동자 처우와 근무 여건 개선에 최선"
김주영 국회의원(김포시갑·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이 22일 경기 김포시 양촌차량기지를 방문해 김포도시철도(골드라인) 안전운행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이용객 증가와 열차 증편에 따른 관제·정비 체계의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노동자의 근무 여건과 운영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살피기 위해 추진했다. 현장에는 김계순 김포시의원과 이수호 김포골드라인 대표이사, 박찬연 김포도시철도 노조지부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들이 함께해 차량정비 현장과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며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관제실을 찾은 김 의원은 운영 전반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운행 현황과 관제 시스템,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진행된 노동자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통해 △열차 증편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지 못한 전력료 계약구조 △높은 이직률과 노동환경 불안정 문제 등 주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골드라인은 오는 2027년까지 열차를 34편성(기존 대비 약 50% 증가)으로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