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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 가자 평화위원회 참여하기로"…러는 "검토 중" 온도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주도하는 '가자지구 평화위원회'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WEF)에서 마르크 뤼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회담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은 초청 받았고 (참여 제안을) 수락했다"고 말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직후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국가안보회의에서 "외무부가 해당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적절한 시기에 답변할 것"이라고 즉답을 피했다. 평화위원회 구성에 튀르키예가 포함된 것에 불만을 표했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참여 의사를 밝혔다.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은 평화위원회 참여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구상한 평화위원회는 당초 가자지구 종전 계획을 감독하는 소규모 국제 협의체가 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세계 분쟁을 중재하는 기구로 확대되는 모양새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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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진화율 80%…"가용 자원 최대 투입"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발령된 전남 광양 산불이 야간 작업에 힘입어 점차 진화되고 있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30분쯤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이 이날 0시 기준 80%를 기록했다. 산불 영향 구역은 42㏊이다. 화선 길이는 3. 83㎞로, 이 가운데 3. 06㎞ 정도가 진화 완료됐다. 전날까지 광양 지역 임야 15㏊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 당국은 수리온 헬기, 열화상 장착 드론 등을 활용해 화선을 관측하고 진화 전략을 수립했다. 산불특수진화대와 고성능산불진화차량 등 가용 자원을 최대한 투입해 산불 확산 저지 작업을 펼치고 있다. 야간 산불 진화를 위해 차량 96대, 인원 430여명 등이 투입됐다. 현장에는 북서풍이 풍속 3. 7㎧ 내외로 불고 있다. 전날 발효된 건조주의보는 유지 중이다. 이번 산불은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산에 옮겨붙어 시작됐다. 산불로 인해 옥곡면 점터, 명주, 신기, 삼촌 마을 및 진상면 외금, 이천, 내금 마을 주민 388명이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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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증시 막판 급반등…'셀아메리카' 진정[뉴욕마감]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21일(현지시간) 급반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문제와 관련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데 더해 유럽 8개국에 부과하기로 한 관세도 철회하면서 시장이 안도감을 보였다는 평가다. 전날 불거졌던 미국 국채·달러 투매 등 '셀 아메리카' 분위기도 진정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88. 64포인트(1. 21%) 오른 4만9077. 23에, S&P500지수는 78. 76포인트(1. 16%) 상승한 6875. 62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70. 50포인트(1. 18%) 뛴 2만3224. 82에 장을 마쳤다. 장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특별연설에서 그린란드 병합 문제를 두고 군사력을 동원하진 않겠다면서도 관세 카드를 활용하겠다는 뜻을 강하게 밝히고 유럽의회가 지난해 미국과 체결한 무역협정 합의와 관련한 동의 표결을 전면 보류하면서 그린란드 갈등이 본격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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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자랑하길래" 전 직장동료 집서 돈 훔친 남성...변장한 모습 '깜짝'
한 중국 남성이 돈 자랑하는 전 직장 동료의 집에 여장을 하고 침입해 7만3000위안(약 1500만원)를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 샤먼시 후리구에서 발생한 주택 절도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2024년 4월 발생했다. 당시 쉬(Xu)씨 성을 가진 남성은 전 직장 동료 A씨가 SNS(소셜미디어)에 공유한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됐다. 영상에서 A씨는 거액의 현금을 자랑하며 자신의 부를 과시했다. 이에 질투를 느낀 쉬씨는 절도 범행을 저지를 계획을 세웠다. 그는 발각되지 않기 위해 여장을 하는 방법을 택했다. 이후 쉬씨는 여성용 가발과 짧은 치마, 검은색 스타킹 등을 구입했다. 그는 늦은 저녁 여장을 한 뒤 이전에 방문한 적이 있는 A씨 집에 침입해 7만3000위안(약 1500만원)을 훔쳤다. 쉬씨는 과거 A씨 집에 온 적이 있었기에 열쇠를 숨긴 장소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쉬씨는 범행에 쓴 여성 의류를 공용 쓰레기통에 버린 뒤 현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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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차량서 '19금 행위' 수백억 위약금?..."증거 없다" 주장도
매니저에 대한 임금체불 및 갑질 논란을 빚은 개그우먼 박나래(40)가 차량 뒷좌석에서 특정 행위를 했다는 전 매니저의 주장에 대해 "객관적 증거가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20일 유튜버 이진호는 '충격 단독! 악덕 사장님 실체. 박나래 매니저 미지급 월급 증거 입수'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호는 이른바 '주사 이모' 사태와 관련해 "스스로를 의사라고 속였던 만큼, 박나래가 해당 인물을 진짜 의사로 믿었는지가 핵심 쟁점"이라며 "이 부분은 수사기관에서 결과가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리 처방 의혹'에 대해서는 사안 자체만으로도 법적 처벌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봤다. '급여 지연 지급' 역시 박나래 측의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전 매니저가 특수상해 의혹과 차량 뒷좌석에서의 부적절한 행위를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현재 확인된 사실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진호는 "현재까지 이를 입증할 객관적 증거나 자료가 공개되지 않았다"며 "전 매니저의 그간 폭로 방식과 흐름을 고려할 때, 명확한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판단을 보류하는 것이 맞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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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인프라에 수천조원 투자 더 필요"…거품론 정면 반박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건설하는 데 앞으로 수조달러가 추가 투자돼야 한다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밝혔다. AI 투자를 둘러싼 거품론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황 CEO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래리 핑크 블랙록 CEO와 진행한 대담에서 "AI 열풍은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시작하게 했다"며 "지금까지 수천억달러가 투입됐지만 추가로 수조달러(수천조원) 규모의 인프라가 증축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황 CEO는 특히 AI 인프라를 에너지부터 칩·컴퓨팅 인프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AI 모델,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5단 케이크 구조로 비유하면서 "이런 구조 때문에 투자 규모가 클 수밖에 없고 AI 산업이 발전하면 건설업이나 제조업부터 소프트웨어까지 경제 전반에 걸쳐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 덕분에 배관공이나 전기기사, 건설 노동자들이 억대 연봉(six-figures salaries)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도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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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모함 이동...트럼프 '결정적 군사 옵션' 검토 vs 이란 "반격 준비"
미국이 이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며 항공모함과 전투기를 중동으로 이동시킨 가운데 이란이 강한 어조로 반격을 예고하며 전운이 짙어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현지시간) 참모들의 말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결정적인 군사 옵션'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 이란이 시위대에 대한 사형 집행을 중단하자 한발 불러섰으나 군사 공격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 그런 가운데 여전히 참모들에게 '결정적 효과가 있는 군사 옵션을 마련하라'고 압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적'이란 단어를 반복해서 쓴다는 게 참모들의 전언이다. 이에 참모들은 이란의 정권 교체를 목표로 한 초강경 옵션부터 이란 혁명수비대 시설을 공격하는 제한적 옵션까지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 임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도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 가능성에 대해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말할 수 없다"며 즉답을 피하면서도 "이란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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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수급조절용 벼' 도입…밥쌀 면적 줄이고 흉작 때 전환
올해부터 수급조절용 벼가 도입된다. 평상시에 가공용으로 활용해 밥쌀 재배면적을 줄이되 흉작 때만 밥쌀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부터 수급조절용 벼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업 면적은 총 2~3만ha 규모로 수급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농가는 ha당 500만원의 전략작물직불금을 받는다. 이는 생산 단계부터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밥쌀 시장에서 해당 면적을 격리하는 제도다. 흉작 등 공급 부족이 우려될 경우에만 밥쌀로 전환한다. 그동안 쌀 수급안정 정책은 시장격리·타작물 재배 확대 중심으로 이뤄졌다. 수급조절용 벼는 타작물 과잉 생산 없이 밥쌀 재배면적을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된다.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농가 소득 안정 효과도 크다. 평균 단수(10a당 518㎏)를 기준으로 할 경우 참여 농가는 직불금과 가공용 벼 출하대금을 합쳐 ha당 1121만원의 수입을 확보할 수 있다. 평년 일반재배 수입보다 65만원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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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버핏이 옳다"...3억→17억 불린 직장인의 '투자 1원칙'
"투자의 1원칙은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입니다" 15년째 투자를 이어온 30대 직장인 투자자이자 'AI시대, 챗GPT는 쓰지만 엔비디아는 놓쳤습니다'의 저자 백승호씨는 워런 버핏의 말을 인용해 자신의 투자 철학을 이렇게 설명했다. 그는 돈을 잃지 않는 방법으로 '자산배분'을 꼽으며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최대한 오래 살아남기 위한 방어적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물론 백씨가 처음부터 이런 원칙을 세운 것은 아니었다. 투자 초기에는 특정 종목에 자금을 몰아넣거나 레버리지를 적극 활용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노렸다. 국내 주식뿐 아니라 브라질 채권, 가상자산, 북유럽 주식까지 투자해보며 다양한 경험도 쌓았다. 그는 "잘 될 때는 정말 잘 되는데, 돈을 잃어버릴 때가 항상 있더라"며 시행착오 끝에 돈을 잃지 않는 투자법을 고민하게 됐고, 결국 자산배분 전략으로 투자 방향을 선회했다. 현재 그의 투자 원칙은 명확하다. 평소에는 레버리지를 최소화한다. 현금 비중도 3~5% 수준을 유지한다. 다만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국면에서는 과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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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랩 부산 2기·경남 3기 출범…지역 첨단 혁신 생태계 '연결'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노랩 부산 2기·경남 3기가 실질적으로 성과를 내고, 부산·경남 지역에 뿌리내릴 기회가 될 것이다. " 우리금융그룹의 스타트업 동반 성장 플랫폼 '디노랩'(DINNOLab, Digital Innovation Lab) 부산 2기·경남 3기가 21일 공식 출범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날 부산 동구 초량동과 경남 양산시 물금읍에 각각 위치한 디노랩 부산·경남센터에서 지역 혁신생태계 '연결'과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한 디노랩 부산 2기·경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2016년에 시작된 디노랩은 우리금융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협력 프로그램이다. 부산과 경남센터를 포함해 국내 6개 센터와 베트남 1개 센터를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AI(인공지능), 핀테크(금융기술),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각 분야에서 총 219개사를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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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그룹 창립 58주년…허진규 회장 "초격차 기술력 확보하자"
일진그룹은 22일 창립 58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지난 반세기 동안 척박한 불모지에서 기술의 꽃을 피워내며 오늘날의 일진을 일궈 내신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면서도 "저비용에 의존하는 성장의 시대는 끝났다. '초격차 기술력'으로 보호무역의 장벽을 돌파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제는 미국 등 선진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독보적인 첨단 기술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피지컬AI, 반도체, 로봇, 원전 등 4차 산업혁명의 파고 속에서 우리 안에 잠재된 '위기 극복의 DNA'를 깨우자. 우리의 기술이 세계의 표준이 될 때, 일진그룹 배는 어떤 풍랑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전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실력과 지표로 증명하는 '압도적 성과'를 구축하자"며 "모든 구성원은 각자의 목표를 데이터와 숫자로 철저히 구체화해달라. 측정 가능한 성과만이 우리를 글로벌 시장의 승자로 만들 것"이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지시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리더가 되어달라"며 "사원부터 임원까지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기업가 정신'을 발휘할 때, 일진그룹의 성장 엔진은 가속할 것"이라고 힘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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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아침 최저 영하 19도 '맹추위'…전라·제주 폭설
목요일(22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전라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라서해안과 전북남부내륙, 광주·전남중부내륙, 서부남해안, 제주도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서해 5도 1㎝ 안팎 △세종, 충남북부내륙 1~5㎝ △충북중남부 1~3㎝ △대전, 충남(북부내륙 제외) 1㎝ 안팎 △전북서해안, 전남서해안 2~7㎝(많은 곳 10㎝ 이상) △광주, 전남중부내륙, 서부남해안, 전북남부내륙 1~5㎝ △울릉도·독도 5~20㎝ △제주도산지 5~15㎝(많은 곳 20㎝ 이상)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 대전 -12도 △대구 -11도 △전주 -10도 △광주 -8도 △부산 -8도 △춘천 -17도 △강릉 -10도 △제주 1도 △울릉도·독도 -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대전 -2도 △대구 -1도 △전주 -1도 △광주 0도 △부산 2도 △춘천 -5도 △강릉 -1도 △제주 4도 △울릉도·독도 -2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