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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자율주행 수장 "기술 개발, '누가 먼저' 아닌 '안심할 수 있냐'가 중요"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 사업을 새롭게 이끌게 된 박민우 AVP(첨단차량플랫폼) 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가 '안심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정의선 현대차그룹은 테슬라 등과 자율주행 기술 격차를 인정하면서도 "안전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고 했는데 이런 발언과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박 사장은 21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이제 리더십은 단순히 '누가 먼저 기술을 개발했는가'가 아니라 '누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시장에 확장했는가'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테슬라와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레벨 2++ 및 레벨 3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양산 소프트웨어와 확장 가능한 검증 체계 구축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박 사장은 "고객이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상용화를 서둘러야 한다"며 "장기적으로 현대의 모든 지능형 모빌리티의 토대가 될 피지컬 AI(인공지능) 프레임워크, 데이터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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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7400억 프리IPO 투자유치 추진…몸값 '3조' 거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 퓨리오사AI가 5억달러(7400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유치에 나선다. 지난해 6월 시리즈C 브릿지 투자유치 이후 8개월 만이다. 투자유치 후 기업가치는 3조원 가량이 거론된다. 21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퓨리오사AI는 5억달러(74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라운드를 준비하고 있다. 퓨리오사AI는 이번 투자유치 라운드에서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모건스탠리를 펀딩 주관사로 선정했다. 퓨리오사AI는 8개월 전 시리즈C 브릿지 라운드를 통해 1700억원 가량을 확보했다. 1년도 채 안돼 추가 투자유치에 나선 것은 2세대 NPU(신경망처리장치) 레니게이드 양산과 3세대 반도체 신규 개발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퓨리오사AI 관계자는 "대규모 양산과 신제품 개발 등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다"며 투자유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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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K-바이오 최초 영업이익 '2조 클럽'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 미국 관세 불확실성을 뚫고 업계 최초로 2조원대 연간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올해는 순수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로의 구조적 전환에 따른 경쟁력 제고와 생산능력 확대, 글로벌 수요 등을 앞세워 추가 성장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1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4조5570억원, 영업이익 2조69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3%, 56. 6%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또다시 신기록을 썼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3년 업계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는데, 불과 2년 만에 2조원을 뛰어넘었다. 지난해 호실적은 4공장 램프업(Ramp-up)과 1~3공장의 안정적 풀가동, 긍정적 환율 효과 등이 주도했다. 뚜렷한 수주 성장세 역시 동력으로 작용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에만 1조원 규모 이상의 계약을 3건 체결하는 등 연간 수주액이 6조원을 돌파했다. 창립 이래 누적 수주는 위탁생산(CMO) 107건, 위탁개발(CDO) 164건이며, 누적 수주 총액은 212억달러(약 31조15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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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단위 계약 기대했는데"…알테오젠, 기술이전에도 22% 폭락
알테오젠의 주가가 21일 22% 폭락했다. 글로벌 제약사 GSK의 자회사인 테사로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지만, 계약 규모가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날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알테오젠은 전날 대비 10만7500원(22. 35%) 내린 37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알테오젠은 전날 테사로와 하이브로자임 기술이 적용된 'ALT-B4'를 활용한 도스탈리맙의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계약금 2000만달러(약 295억원)를 수령할 예정이다. 개발, 허가 및 매출 관련 주요 마일스톤 달성 시 2억6500만달러 (약 3905억원)의 마일스톤을 받을 수 있다. 최대 수취할 수 있는 총 금액은 계약금과 1개 제품 마일스톤을 포함해 약 4200억원 규모다. 상업화 이후에는 제품 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수령하게 된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앞서 알테오젠이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이전 규모 수준의 딜'이라고 언급해 시장은 지난해 3월 아스트라제네카와의 1조9000억원 규모만큼의 계약을 기대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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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 성황리 개최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가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이 21일 열렸다.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수상 애널리스트들과 금융감독원 등 증권업계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금융감독원장 대상에 선정된 4가지 대세의 교집합(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과 한국거래소이사장 대상에 선정된 엇갈린 업황 속 AI는 순항(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을 비롯해 △최우수상 1건 △하반기 월간 베스트 6건 △글로벌 △IPO(신규상장) △코넥스 △매도 △베스트스몰캡하우스 등 14건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는 "한국 시장은 꾸준히 오르는 패턴이 없다는 점이 가장 아쉽다"며 "10년 전 종합주가지수가 2000이었는데 지난해 5월말 2700선에 머물러 10년간 25% 오르는 데 그쳤다. 그러다 어느순간 80% 오르는 장이 나오는데 이런 장세를 버틸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고 했다. 이어 "이런 국면에서 애널리스트분들도 힘드셨을텐데 이번 수상 리포트를 보면 한국에도 우수한 기업이 많다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변함없이 주식시장의 나침반으로써 보석같은 종목을 발굴해 투자자들에게 추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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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드론 활용 스마트 안전점검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경기 양주시는 최근 양주도시공사, ㈜비씨디이엔씨와 드론 활용 시설물 스마트 안전점검 체계 구축 및 전문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에서 개발한 드론 기술을 실제 점검 현장에 적용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점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드론을 활용한 시설물 점검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드론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높은 곳이나 넓은 구간을 촬영·관측해 균열, 훼손, 이상 징후 등을 보다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토대로 점검 과정의 효율을 높이고, 현장 위험을 줄이는 스마트 안전점검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양주 지역 기업인 ㈜비씨디이엔씨가 자체 개발한 드론 기술을 관내 시설물 점검에 활용해 주목받는다. 지역 기업의 기술력을 공공 서비스에 접목해 지역 산업 성장과 시민 안전 향상을 함께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시는 드론봇인재교육센터를 전문 교육 거점으로 활용해 드론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해 공공분야 드론 활용의 표준 모델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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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직원 87%는 구조조정 동의..."긴급자금 지원" 요청
홈플러스 기업회생안과 관련해 민주노총 소속인 마트노조는 사실상 청산(파산) 절차라며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마트노조 소속 외에 대다수 직원들은 구조조정 계획에 동의한다며 긴급운영자금(DIP) 대출 지원을 요청했다. 홈플러스 일반노조와 직원대기구인 한마음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1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지금은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조속히 회사를 정상화하는 것이 가장 시급해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했다"며 "그러나 직원의 13%가 가입한 마트노조는 구조혁신안을 청산 절차라고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홈플러스가 법원과 채권단에 제출한 구조혁신형 기업회생안의 골자는 △기업형슈퍼마켓(SSM) 사업 분리 매각 △6년간 41개 대형마트 점포 정리 △3000억원 규모 DIP 대출 추진 △인력 재배치 등이다. 협의회는 "41개 적자 점포를 폐점하면 대형마트 사업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고, 부실 점포 정리로 손익과 현금흐름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며 "SSM 매각 대금 유입으로 유동성 개선과 정상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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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 병원 이송 끝내 뿌리친 단식 장동혁, 수액도 거부[현장+]
결국 119 구급대가 출동했다. 21일로 일주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서였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장 대표의 상태가 위중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구급대를 호출했다. 구급대는 오후 3시59분 장 대표가 단식 중인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 도착했다. 텐트 안에 누워 있는 장 대표를 이송하려 했다. 그러나 장 대표는 이송을 거부했다. 구급대는 오후 4시11분쯤 철수했다. 국민의힘은 장 대표의 상태를 고려해 사설 응급차를 상시 대기시키기로 했다. 구급대가 이송 시도를 하는 동안 현장에 있던 지지자들이 장 대표를 응원하면서 어수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국민의힘 의원과 지도부가 장 대표가 안정을 취해야 하니 정숙을 유지해달라고 지지자들을 설득하기도 했다. '통일교·공천 뇌물' 특별검사법 도입을 촉구하며 시작된 장 대표의 단식은 이날로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구급대가 철수한 뒤 기자들에게 "중진 의원들이 여러 차례 설득했는데도 대표가 이동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다"며 "대표의 의지가 워낙 강해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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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이" 강훈식 실장 '출마설'…이재명 대통령 대답에 '좌중 폭소'
"(일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표현합니다. (중략) 사랑하니까 떠나보낼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 (청와대 출입기자) "저는 제 아내를 사랑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신년 기자회견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6월 지방선거 출마설과 관련해 "저는 제가 맡은 역할 열심히 할 것이고 참모들도 그 자리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이 질의응답 중 부인 김혜경 여사를 사랑한다고 답한 대목에선 좌중의 폭소가 터져나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어떤 사람이 어떤 정치적 선택을 하는 것에 제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예측불능"이라며 "정치는 살아있는 뭐라고 하던데, 개구리처럼 어디로 뛸지 알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강 실장을 향해 "근데 언제 (우리가) 사랑하는 사이가 (됐느냐)"며 "징그럽다"고 재차 장내 웃음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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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상공인·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협약 체결
경기 포천시는 지난 20일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와 융자지원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관내 금융기관과 육성자금 융자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영현 시장을 비롯해 농협은행 포천시지부장 등 관내 9개 금융기관(국민은행 포천지점·송우종합금융센터, 기업은행 포천지점·송우지점, 농협은행 포천시지부·송우지점, 신한은행 포천금융센터, 우리은행 포천송우지점, 하나은행 포천지점) 지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소상공인 대상 50억원, 중소기업 대상 100억원 등 총 150억원 규모의 육성자금 융자지원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통해 협약은행에서 육성자금 대출을 실행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원 대출금에 대해 연 3. 5%의 이자를 지원한다. 군사격장 피해지역인 영중면 등 4개 면 소재 소상공인에게는 연 4. 5%의 이자를 최대 5년간 지원해 지역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중소기업은 올해부터 우대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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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쿠팡 마녀사냥? 개보위 "한국 국민 피해정도·국내법 따라 처분"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이 정치적으로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는 일부 미국 정치권 지적에 대해,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한국 국민의 피해 정도와 쿠팡의 국내법 위반 여부 원칙에 따라 처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쿠팡의 '5만원 쿠폰 보상안'이 향후 과징금 감경 사안으로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신중히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송 위원장은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인정보위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를 열고 쿠팡 처분에 대해 "국내 사업자든 해외 사업자든 똑같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여부를 법에 근거해서 조사한다는 게 원칙"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송 위원장과의 일문일답. -쿠팡 해킹 사고, 실제 유출 규모는 어느 정도로 보나? ▶쿠팡은 1차 4400명, 2차 3000명으로 신고했지만, 조사 결과 실제 규모는 훨씬 클 가능성이 크다. 현재는 회원과 비회원 정보를 모두 포함해 "3000만명 이상, 플러스 알파" 유출 가능성을 보고 있다. 배송지 입력 구조상 한 사람이 주문해도 여러 명의 개인정보가 함께 들어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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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단장·팀장 이동>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간접투융자금융실 강석주, 진형규, 김병균, 김태희 △정책펀드금융실 김정환 △넥스트라운드실 차형근, 최승철 ◇벤처금융본부 ▷팀장 △벤처투자1실 조현정, 정성득 △벤처투자2실 정용현, 정순일 ◇자본시장부문 ▷팀장 △발행시장실 정광훈, 이현섭, 서승우 ◇PF본부 ▷팀장 △PF1실 장명화 △PF2실 민동기, 이태경, 김현영 △PF3실 이성호, 이영석 ◇지역성장부문 ▷단장 △영업부 전계선 ▷팀장 △지역성장지원실 윤영삼 △강남지역본부 김인현 △강북지역본부 이재복 △경인지역본부 석지홍 △중부지역본부 유현진 △동남권지역본부 장명수 △대구경북지역본부 김상훈 △충청지역본부 김웅식 △호남지역본부 김현준 △강남 한대용, 정석완 △도곡 최정태, 허지원, 장재경 △반포 양혜진, 송은미 △서초 오유진, 김태호, 선복례 △압구정 지은주 △잠실 이은형, 박진우 △하남 서정완 △가산 한상목, 이희경 △구로디지털 박병학 △노원 이지연 △마곡 최은경 △마포 이보람 △서소문 오희승 △성동 노충현 △여의도 임상엽 △영업부 고제리, 마수연 △종로 박순홍, 윤선이 △부천 김민준 △시화 최거헌 △안산 정지원 △인천 윤경수, 한수양 △일산 전수진 △동탄 이지혜 △분당 이병찬, 김혜원, 염선경 △안양 신재호 △판교 박현수 △평택 구경민 △김해 이희찬 △부산 박현주, 김태옥 △양산 이강석 △울산 김호영 △진주 원성진 △경산 최경수 △구미 배재휘 △대구 정우석 △성서 이진희 △당진 강성일 △대전 박은수, 송남석, 명선이 △세종 김상도 △아산 김현정 △오창 심혜진 △청주 박은경 △충주 서경완 △광주 양준수, 성혁준, 임윤옥 △여수 이동환 △전주 이효재, 김태경, 최명진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해양산업금융2실 김정래 ◇남부권투자금융본부 ▷팀장 △지역기업종합지원센터 최서윤 △동남권투자금융센터 서성훈, 김호경 △서남권투자금융센터 김윤미, 김태훈 ◇기업금융부문 ▷팀장 △산업금융협력센터 권형민 △기업금융2실 이희동 △기업금융3실 윤찬호 △기업금융4실 김영순, 신희림, 문성원 ◇기업개선본부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방희곤, 김준경, 김지명 △기업구조조정2실 정재우, 박선영, 한승우 △투자관리실 김원주 ◇글로벌사업부문 ▷팀장 △글로벌사업부 황연정, 최현식 △글로벌금융협력센터 김승현 △무역금융실 윤혜신, 유신웅, 조상은, 양기숙 △금융공학실 최욱민, 강지원 △자금운용실 우종원 ▷해외주재원 △프랑크푸르트 이석준 △토쿄 심형섭 △런던 이대원 △싱가폴 한창훈 △칭다오 송창민 △베이징 박희수 △KDB홍콩 김동혁, 손철수 △KDB우즈벡 정승완, 박소연 ◇연금신탁본부 ▷팀장 △연금사업실 박정현, 김미조, 심정희 △신탁실 홍창수, 이정아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유명환, 김은지 △금융결제부 전정희, 권정애 ◇IT·AI본부 ▷팀장 △AI·디지털전략부 양주영, 방지훈 △IT기획부 김보화, 김희준 △코어금융부 정훈민, 곽지현, 오일환 △디지털금융부 조성윤, 송미정, 최용준, 김현석 ◇기획관리부문 ▷팀장 △종합기획부 김진우, 전영조, 최영수 △인사부 김태구, 노재정 △영업·투자기획부 유여리 △ESG기획부 장경미, 김승기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이준규, 정성윤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이용국, 백장균 ◇재무·지원부문 △재무기획부 이승미, 노자영, 강준영 △자금부 정미경, 최윤진, 양정승, 김정현 △수신기획부 송현주 △총무부 홍선영, 심재옥, 나인숙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송정신, 이준용, 임양호 △법무실 신호윤, 류윤주 ◇소비자보호부 ▷팀장 △송지은 ◇정보보호부 ▷팀장 △장문석, 최형욱 ◇검사부 ▷팀장 △천성현 ◇비서실 ▷팀장 △김동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