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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고환율, 한국만의 현상 아냐…한두달 후 1400원 전후로"
이재명 대통령이 원/달러 환율 상승과 관련해 "책임당국에 의하면 한 두 달 정도 지나면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특별한 대책이 있으면 이미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역대 최대로 연 7000억달러(약 1030조원)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고 무역수지흑자도 계속되고 성장도 회복되는데 환율이 지난해 윤석열 정권 때에 다다르고 있다"며 "일부에서는 '뉴노멀'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원/달러 환율은 엔/달러 환율에 연동되는 측면이 있다"며 "일본에 비하면 (원화의) 평가절하가 덜 된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본 기준에 맞추면 (원/달러가) 1600원 정도 돼야 하는데 엔/달러에 비하면 잘 견디고 있는 편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고환율은) 여러가지 불리한 측면도 있고 수출기업들에 유리한 측면도 있는데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상은 아니다"며 "대한민국만의 정책으로 (환율을) 쉽게 원상으로 돌리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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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대 '가성비 선물' 늘렸다...11번가, 설 명절 앞두고 사전판매
이커머스(전자상거래) 11번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선물세트를 사전 판매한다. 고물가를 반영해 전체 상품의 60%를 3만원대 이하 가격대로 구성했다. 최근 공급량 증가로 평년 대비 산지 가격이 하락한 '전복'과 '장어' 선물세트를 2만원대 특가로 준비했다. 특대 사이즈(1kg, 6~7미) 완도산 전복으로 구성한 '청담수산 완도 활전복 선물세트'를 2만5030원에,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 1kg 선물세트'를 2만7900원에 판매한다. 지역 특산물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제철을 맞은 '탐라왕 제주 레드향 2. 5kg 선물세트'(3만600원)와 '이룸팜스 나주배 5kg 선물세트'(2만7810원), '참좋은곶감 상주곶감 건시 20과 선물세트'(1만8920원) 등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주 7일 당일·익일배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11번가 '슈팅배송'에서도 3만원대 이하의 명절 선물 스테디셀러를 선보인다. 전용 쇼핑백이 포함된 'CJ 스팸 선물세트 12호'(3만1900원)와 '동원참치 O-15호 선물세트'(3만1900원)를 비롯해, '1만원대' 초가성비를 앞세운 LG생활건강 생활용품 선물세트 '유럽트레블 뉴월드 M호'(1만3580원)와 '보타닉 퍼퓸 컬렉션'(1만5890원) 등을 할인가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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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주총 8일 앞당겼다... '관리종목 탈피' 자신감에 파이프라인 순항까지
앱클론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 일정을 예년보다 일주일 이상 앞당기며 '불확실성 해소'를 선언했다. 지난해 관리종목 지정으로 홍역을 치렀던 회사가 올해는 조기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정상 기업으로의 복귀를 확정 짓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1일 코스닥협회 주주총회 분산프로그램에 따르면, 앱클론은 오는 3월 23일 정기 주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상법상 마지노선인 3월 31일에 열렸던 지난해보다 8일이나 빠른 일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를 단순한 일정 조정을 넘어선 '재무 정상화의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 23일 주주총회를 위해서는 늦어도 3월 15~16일 감사의견 적정의 감사보고서가 제출되어어야 한다. 규정상 감사보고서 제출 다음 날 관리종목 사유가 해소되는 만큼, 앱클론은 주총 전 모든 리스크를 털어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재무적 리스크 해소와 더불어 2026년 본업에서의 성과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중국 파트너사인 헨리우스(Henlius)가 진행 중인 위암 치료제 'AC101(HLX22)'의 임상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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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국소지방분해주사제 개발사 美레이오스에 전략적 지분투자
코스닥 상장사 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가 미국 소재의 혁신 신약 개발 기업 '레이오스 테라퓨틱스(Leios Therapeutics, 이하 레이오스)'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미용·성형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국비엔씨는 지난 9일 레이오스와 신규 국소 지방분해 주사제 후보물질인 '10XB-101' 개발을 위한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방분해 주사제 시장은 미국 FDA가 2015년 승인한 '키벨라(성분명 데옥시콜린산)'를 기점으로 형성됐다. 국내에서는 한국엘러간이 키벨라를 도입했으나 통증, 멍, 부종 등 부작용과 매출 부진으로 2020년 자진 철회한 바 있다. 이후 대웅제약이 동일 성분의 '브이올렛'을 2021년 출시하며 시장을 빠르게 점유했다. 이에 힘입어 2025년에는 LG화학, 펜믹스, 종근당, 휴메딕스, 한국비엠아이, 동국제약, 삼익제약 등 주요 제약사들이 제네릭(복제약) 품목허가를 받으며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이다. 여기에 메디톡스가 지난 2025년 9월, 기존 성분의 단점을 보완한 콜산 성분의 '뉴비쥬주'를 승인받으며 차세대 시장 선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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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베트남 FPT대와 반도체 센터 설립 MOA...국제 공동 교육 추진
가천대학교가 지난 20일 교내 가천관에서 베트남 FPT(Financing and Promoting Technology)대학교와 반도체 분야 국제 공동 교육 및 인재 양성을 위한 협정(MOA)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윤원중 가천대 부총장, 김상혁 국제교류처장, 오현석 반도체설계학과 교수와 호앙 비엣 하 FPT대 부총장, 레 안 응옥 반도체학과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가천-FPT 반도체 센터'를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가천대와 FPT대는 지난해 8월 국제교류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A는 그 후속 조치로 당시 합의한 2+2 학제 기반 공동 교육 모델을 구체화하고 반도체공학 공동 교육 체계와 연계 교육과정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 교육과정은 FPT대에서 1·2학년 반도체 기초 및 한국어 교육을 이수한 뒤, 가천대에서 3·4학년 반도체 심화 교육을 받는 방식이다. 교육과정에는 가천대 클린룸 실습과 설계·공정·시뮬레이션 등이 포함됐다. 가천대는 FPT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1·2학년 과정에 활용할 강의·교육자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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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SRT, 교통약자 우선예매 하세요"…사전등록 진행
교통약자 대상 설 명절 SRT 승차권 우선예매 사전등록이 진행된다.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6일부터 진행되는 교통약자 대상 설 명절 SRT 승차권 우선예매에 앞서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사전등록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교통약자 사전등록은 설 명절 승차권 우선예매 기간을 이용하려는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에 등록한 장애인과 경로 고객은 사전등록하지 않아도 교통약자 우선예매를 할 수 있다. 사전등록한 교통약자 대상 우선예매는 오는 26~27일 이틀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예매할 수 있다. 우선예매는 교통약자 본인을 반드시 포함해 열차를 이용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승차권에는 '사전예약' 문구를 표기해 우선예매 승차권이 부정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사전에 등록하지 못한 경우 전화 접수로 상담원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설 명절 승차권 예매부터는 전화 접수 예매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보이스봇 서비스를 새로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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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외국인 전용 'Hana EZ' 앱 강화
하나은행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Hana EZ' 앱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했다. 외국인 손님은 금융·비금융 활동을 통해 리워드를 적립할 수 있다. 영업점 방문이 필요했던 고객확인등록과 여권번호 변경 업무 역시 'Hana EZ'를 통해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여권번호 변경 후 해외송금 거래은행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외국인 손님의 금융 거래 편의성을 높였다. △거래내역서 △잔액증명서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각종 증명서 발급과 △전기요금 △상·하수도 요금 △국민건강보험료 납부 등 생활 필수 서비스도 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나은행은 오는 3월31일까지 'Hana EZ'에서 해외송금을 이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황금열쇠 1돈(1명)과 편의점 모바일 금액권 1만원(249명)을 제공한다. 하나은행 외환사업지원부 관계자는 "외국인 손님이 비대면으로 손쉽게 금융 업무를 처리하고 일상에서 다양한 금융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외국인 손님이 모국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생활·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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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도 축제도 키웠다"…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 3월 개막
경기 부천시가 국제공인을 받은 '2026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를 오는 3월8일에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km 국제 공인코스와 3. 5km 건강달리기 등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시민 중심으로 열리던 기존 '부천마라톤대회'는 올해부터 국제공인을 획득하면서 대회 명칭도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로 변경했다. 10km 국제 공인코스는 부천시를 대표하는 시민 참여형 스포츠 행사로, 국제 기준에 맞춰 기록을 관리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는 공식 기록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시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과 시민 체력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3. 5km 건강달리기 부문에서는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코스프레 런'(Cosplay Run) 이벤트가 열린다. 참가자는 개성 있는 복장이나 캐릭터 의상을 착용하고 달릴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우수 참가자 선발과 포토존 운영, 소규모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2026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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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회피'에서 '선택'으로...한국형 '레거시10' 이번엔 국회 넘을까
여야가 유산의 10%를 초과 기부할 경우 상속세를 감면해주는 한국형 '레거시 10' 법안 발의를 다시 추진한다. 대표적 조세회피 세목인 상속세를 조세선택 구조로 바꾸는 의미있는 실험이라는 평가와 '부자감세' '편법승계' 논란을 또 불러올거라는 우려가 공존한다. ━이번에도 어디서 막힐지 그대로 보이는 법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정태호(더불어민주당 간사), 박수영(국민의힘 간사) 의원은 21일 국회서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의 '레거시 텐(10)'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두 의원실은 이에 앞서 유산기부 제도화를 위한 '상속세 법 증여세법 개정안'을 이르면 이달 중 공동 발의한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영국이 지난 2011년 도입한 레거시 10의 한국판이다. 상속재산(과세가액)의 10% 이상을 공익법인 등에 기부하면 상속세를 10% 공제해주는게 골자다. 이 법은 앞서 두 차례 비슷한 형태로 발의됐지만 모두 폐기됐다. 상속세가 대표적인 부자 증세 세목이라는 점에서 부자감세 논란이 불가피하다는 이유로 상임위 소위조차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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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요양·돌봄·주거까지…시흥시 '통합돌봄' 지원협의체 출범
경기 시흥시가 오는 3월 27일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시흥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통합돌봄은 노인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통해 삶의 연속성을 보장한다. 시는 지난 20일 '시흥시 통합지원협의체 발대식'을 열었다. 발대식에는 위원장인 임병택 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 돌봄·요양, 주거, 학계, 공공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 19명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시흥시 통합돌봄 계획의 수립·시행·평가를 비롯해 통합지원 시책에 대한 심의와 자문, 관계기관 간 연계·조정을 담당한다. 정기회의와 필요시 임시회의를 통해 시흥시 통합돌봄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총괄 전담부서 '통합돌봄과'를 신설했다. 이후 통합지원 창구와 통합지원회의, 분야별 연계 체계를 단계적으로 정비하며 지역 돌봄 통합지원 기반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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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과 '동조 단식' 김재원, 3일 만에 중단…"의사의 강력한 권고"
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유착 의혹과 공천헌금 사건에 대한 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돕겠다며 동조 단식에 들어갔던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1일 단식을 중단했다. 김 최고위원은 "보수진영 전체의 지도자가 돼서 이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폭압 정치와 싸워야 하기 때문에 장 대표의 단식 중단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 단식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3일 전 단식을 시작했지만 의사의 강력한 권고로 더 이상 단식을 할 수 없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장 대표의 상태는 굉장히 심각하고 용태가 좋지 않다고 알고 있다. 계속 단식할 경우에는 신체 손상의 정도가 심각해져 회복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경고"라며 "단식을 통해서 몸마저 손상된다면 더 이상 투쟁하기가 어려워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 더불어민주당에 경고한다. 전재수, 김병기, 강선우를 특검에 내놔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중엄한 민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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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 국평도 '20억 클럽' 초읽기…토허제 안 통했다
수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광교신도시의 주요 대장주 아파트들이 '20억 클럽' 진입을 목전에 뒀다.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지난해 11월 1일부터 이달 20일까지 광교신도시 아파트 전용면적 59~84㎡ 매매 거래를 분석한 결과, 이 기간 총 거래 규모는 175건으로 집계됐다. 광교중앙역 초역세권인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전용 84㎡가 지난 12월 30일 17억8000만원에 실거래됐고 같은 달 광교호수공원 조망권의 '광교중흥S클래스'도 16억4500만원에 거래됐다. 이들 두 단지의 국평 호가는 현재 20억원대까지 뛰었다. 광교신도시 내 거래량은 영통구 이의동이 75건으로 가장 많았다. 평균 매매가는 13억2624만원이다. 원천동은 거래량 53건에 평균 매매가 10억5313만원, 하동은 거래량 47건에 평균 매매가 10억3485만원으로 각각 10억원대 초중반 가격대를 형성했다. 집품 관계자는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수요가 몰리는 단지가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며 "광교자이더클래스는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이른바 '대장 아파트'로, 전용 84㎡ 기준 고가 거래가 반복적으로 확인되면서 광교 내 상위 가격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