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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노벨상 뒤끝?..."평화만 생각할 이유 모르겠다" 그린란드 야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미국 편입을 주장하는 공식 서한에서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지 못한 사실을 언급하며 "더 이상 평화만을 생각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불평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에게 보낸 서한에서 "당신 나라가 8건 이상 전쟁을 종식시킨 공로가 있는 내게 노벨평화상을 수여하지 않기로 한 결정을 생각하면 나는 더 이상 평화만을 생각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미국에 무엇이 좋고 옳은지 생각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이에 대해 스퇴레 총리는 "노벨상은 노르웨이 정부가 아니라 독립성을 갖는 노벨위원회가 수상한다는 사실을 여러 차례 명확히 설명했다"며 난색을 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그린란드 방어 훈련을 위해 파병한 유럽 8개국에 다음달부터 10%, 6월부터 25% 관세를 부과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관세 대상국은 노르웨이·네덜란드·독일·덴마크·영국·스웨덴·프랑스·핀란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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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14세 연상' 배성재와 결혼 결심한 이유…"단점까지 사랑"
아나운서 김다영(33)이 배성재(47)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다영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직접 쓴 글을 1분간 낭독한 뒤 "좀 부끄럽긴 하지만 지금 남편 만날 때 썼던 글"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남편이 가끔 '나랑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한 시점, 계기가 뭐냐'고 물어볼 때가 있는데 사실 없다. 딱히 큰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다영은 마음 한켠에 늘 콤플렉스가 있었고, 자신에 대한 기준이 높아 스스로 마음에 드는 점이 많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배성재는 김다영이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더 많이 사랑해 줬다고. 김다영은 "(배성재가) 내가 스스로 사랑하지 못하는 나의 부분들을 콕 집어서 그게 왜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고, 왜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는지 얘기해 주는 걸 들으면서 '난 이 사람이 필요하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배성재의 경우 김다영을 만나 '행복'을 알게 되면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김다영은 "남편은 감정의 폭이 좁은 사람이었는데 저를 만나고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는 게 의미 있는 일이었음을 깨닫게 됐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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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비 3000만원 가로챈 매니저?…"박나래 컨펌받았다" 반박
개그우먼 박나래(40)와 법적 다툼을 벌이는 전 매니저가 행사비 3000만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을 일축했다. 19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 A씨는 브랜드 L사 행사비 3000만원을 박나래 1인 기획사 '앤파크'가 아닌 본인이 대표로 있는 법인 'YYAC'로 받은 것에 대해 "이미 박나래와 상의 후 진행한 건"이라고 밝혔다. A씨는 "모든 입금, 출금, 이체, 계약서,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은 모두 박나래 컨펌 하에 진행된다. 나 혼자 할 수 없다"면서 "이 건은 지난해 12월20일 경찰 조사받을 때 다 답변했던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A씨는 개인 법인 보유 사실을 박나래도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행사비를 왜 YYAC로 지급받았는지에 대해선 "횡령은 절대 아니다. 관련 증거는 다 조사받았다. 그에 관해선 수사관에게 맡기고 싶다"며 즉답을 피했다. 앞서 텐아시아는 지난해 8월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브랜드 L사 행사비 3000만원이 YYAC로 입금된 정황을 확인했다며 이를 뒤늦게 인지한 박나래 측이 A씨를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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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반명이냐" 이재명 대통령, 기습질문…빵 터진 與정청래 답변
이재명 대통령이 새로운 당 지도부와의 만찬 자리에서 "제가 미처 잘 모를 수도 있는 민심과 세상 이야기를 현장에서 국민과 함께 호흡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자주 듣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9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 지도부는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청와대 본관에서 만찬 회동을 갖고 국정과 민생 전반에 관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며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이날 만찬은 오후 6시부터 8시40분까지 2시간 넘게 진행됐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강득구·이성윤·문정복·이언주·서삼석·황명선·박지원 최고위원 등이 자리했다. 이야기 주제는 다양했다. 국제정세 변화 대응,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 검찰개혁 후속 입법, K-컬처 문화 강국 도약 등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만찬 음식은 문어 타다끼 샐러드, 광어와 참치회, 대방어 간장구이, 석화튀김, 잡곡밥과 대구 맑은탕 등이었다. 현장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화기애애했다.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은 정 대표에게 "혹시 반명이냐"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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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마을어장 내 유어장에 수상낚시터 운영 본격 시행
해양수산부가 마을어장 내에서 낚시터 운영을 할 수 있게 한다. 해수부는 어촌계 등이 면허받은 마을어장에서 운영하는 수상낚시터의 구체적 설치에 필요한 내용을 담은 '수상낚시터의 세부시설기준(해수부고시)'을 제정하고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상낚시터는 마을어장 내 잔교형좌대 및 수상좌대 등 수면 위에 설치된 구조물로서 벽과 지붕형태의 상부구조물이 없는 수상시설물이다. 이는 어촌계 등이 면허받은 마을어장 내에서 수상낚시터를 이용한 유어장을 지정·운영할 수 있도록 지난해 7월 8일 '유어장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규칙'을 개정한 데 이은 조치다. 이번 고시에 따라 앞으로 수상낚시터를 이용한 유어장을 운영하려는 어촌계나 지구별수산업협동조합은 수상낚시터의 안전시설 및 장비에 대한 안전성 검사 확인서 등 구비요건을 갖춰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최현호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은 "이번 유어장 관련 제도 시행으로 수상낚시터 이용자에게 육지와 가까운 안전하고 편리한 유어 공간을 새롭게 제공하고 어업인은 수상낚시터를 활용한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어장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어촌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동시에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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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열차 탈선 사고 최소 39명 사망…당국 원인 조사 중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부에서 발생한 고속열차 탈선, 충돌 사고로 최소 39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다. 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스페인 경찰당국은 현재 스페인 코르도바 아다무즈 지역 사고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며, 최소 39명이 사망하고 12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부상자 중 48명은 입원했으며 이 중 12명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이날 저녁 7시45분쯤 문제의 열차 맨 뒷부분이 탈선하면서 발생했다. 탈선한 열차가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열차와 충돌했다. 탈선한 열차는 스페인 민영 철도회사 이료 소속으로, 말라가에서 수도 마드리드로 시속 100㎞로 향하던 중이었고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열차는 국영 철도회사 렌페 소속으로, 마드리드에서 스페인 남부 도시 우엘바로 시속 200㎞로 향하던 중이었다. 사고 당시 이료 열차 탑승객은 300명, 렌페 열차 탑승객은 100명으로 알려졌다. 오스카르 푸엔테 스페인 교통장관은 사고가 발생한 선로는 지난해 5월 보수 공사를 마친 상태였고, 경사가 있던 지역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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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건너잖아요" 횡단보도 앞 멈췄다고...차 막고 주먹질한 버스기사
횡단보도 건너는 보행자를 기다리며 정차한 승용차를 상대로 시내버스 기사가 보복 운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운전자 A씨는 19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 기사로부터 보복 운전을 당했다고 밝혔다. 당시 상황에 대해 A씨는 "우회전하던 중 횡단보도 건너는 보행자가 있어 멈췄는데, 뒤따르던 시내버스가 계속해서 경적을 울렸다"며 "항의했더니 뒤쫓아와 창문을 주먹으로 치고 소리 지르면서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A씨는 보행자가 지나갈 때까지 정차한 뒤 출발했고, 뒤에 있던 버스 기사는 경적을 울렸다. A씨가 항의하자 기사는 차량을 따라오더니 오른쪽에서 차선을 넘어 대각선으로 앞을 가로막고 정차했다. 이후 버스에서 내려 A씨 차량으로 다가와 창문을 주먹으로 치며 위협했다. A씨는 "버스 안에는 승객들도 타고 있었다"며 "경찰에 신고하자 기사는 신호를 위반한 채 그대로 도주했다"고 말했다. A씨는 안전신문고로 해당 기사를 보복 운전과 신호위반 혐의로 신고했으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관할 지자체에도 처벌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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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사 '무인기 대학원생 지원' 의혹…軍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한 대학원생을 국군정보사령부가 지원했다는 의혹에 대해 군 당국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 국방부 당국자는 19일 관련 보도에 대해 "국방부는 군경합동TF에 참여해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지원하고 있다"며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구체적인 언급은 제한되며 추후 최종 조사 결과가 나오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뉴스타파는 이날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30대 대학원생 오모씨가 정보사로부터 지원받아 군의 공작 업무를 수행하는 위장 회사를 운영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정보사 소속 요원이 가장업체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오씨와 접촉했고, 오씨가 북한 관련 뉴스를 주로 취급하는 언론사 두 곳의 설립·운영비 중 약 1300만원을 정보사가 지급했다는 것이다. 가장업체는 일반적인 회사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보 수집 등 공작 업무를 수행하는 정보기관의 위장 회사를 의미한다. 오씨는 지난 16일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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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이병헌, 나보다 골프 못 쳐…패션 센스도 내가 낫다"
배우 권상우(49)가 이병헌(55)을 상대로 자신감을 내비쳤다.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하트맨' 주연배우 권상우, 문채원, 피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보조 MC 정호철은 권상우에게 "이병헌과 비교했을 때 누가 더 골프를 잘 치느냐"고 물었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해 3월 '짠한형'에 출연해 "내가 아무리 (골프를) 못 쳐도 권상우보단 잘 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권상우는 "냉정하게 다시 한번 정리해 주겠다. 지금은 제가 더 잘 친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그는 '패션 센스는 누가 더 낫냐'는 피오 질문에도 "내가 훨씬 낫지"라고 답하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권상우는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선보인 '드래곤 플래그' 동작을 지금도 할 수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사실 체력은 그때보다 더 좋다"며 "저는 건강이 아니라 액션 영화를 위해 계속 운동한다"고 했다. 권상우는 '말죽거리 잔혹사'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우리의 젊음을 다 불사른 영화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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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골목상권 살린다…광주 서구청, 테이블오더 '먼키'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무선 올인원 테이블오더 솔루션을 개발한 먼슬리키친(먼키)이 광주광역시 서구청과 'AI(인공지능) 활용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먼키의 테이블오더는 매장에 설치된 POS와 연동되며 무선 방식이라 별도의 공사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하다. 3중 안전 센서로 합선 화재·배터리 폭발 위험을 차단하고, 대용량 배터리로 긴 사용 시간을 확보했다. 특히 AI 기반 CRM(고객관계관리) 서비스 'AI 매출업'이 탑재돼 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주문 기록, 방문 주기, 이용 시간대 등 다양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재방문 가능성이 높은 고객에게 맞춤형 쿠폰이나 프로모션 알림을 자동 발송한다. 먼키 관계자는 서구청과의 협약에 대해 "지방자치단체가 행정력을 동원하고 민간 AI 솔루션을 현장에 이식하는 골목 경제 살리기 프로젝트"라며 "그간 지원사업이 하드웨어 보급 수준에 그쳤다면 이 프로젝트는 'AI·데이터 기반 경영 자동화'를 실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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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1심 선고' 21일 생중계된다…법원, 중계방송 신청 허가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1심 선고가 21일 생중계된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1일 오후 2시쯤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1심 선고에 대한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했다.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이 방송사에서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행사를 사전에 견제·통제할 수 있는 국무회의 부의장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다. 한 전 총리는 2024년 12월 5일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비상계엄 후 절차적 하자를 은폐하기 위해 허위로 작성한 계엄 선포 문건에 윤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각각 서명하고 이를 폐기하도록 요청한 혐의도 있다. 지난해 2월 20일 윤 전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의 증인으로 나와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도 있다. 특검팀은 지난달 26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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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새 매출 35억→123억…워커스하이 "리브랜딩 전략 통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간 맞춤형 초소형 무인매장 '플래그샵'을 운영하는 워커스하이가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12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35억원 대비 3. 5배 이상 성장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분사해 2021년 설립된 워커스하이는 기업 복지 서비스 '오프레시'와 상업 공간 대상 리테일 서비스 '워커스마켓'을 운영해 왔다. 지난해 4월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하고 플래그샵으로 통합했다. 워커스하이 관계자는 "오피스 복지 리테일 서비스 '플래그샵 오피스'와 함께 상업·숙박 공간으로 확장하고, 브랜드 맞춤형 자판기·쇼케이스 기반 '플래그미디어 리테일' 구축까지 사업 구조를 다각도로 확장해 왔다"고 했다. 리브랜딩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한 공간 리테일 플랫폼 전략과 리테일 미디어 사업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전국 공간 운영 대수는 4000대를 돌파했으며, 플래그미디어의 첫 상품인 '플래그미디어 벤딩머신'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