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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크래프톤 GPU 클러스터 사업자 선정
크래프톤이 AI를 회사 핵심으로 쓰기 위해 AI 계산을 전담하는 초대형 컴퓨터를 만든다. 이 컴퓨터는 NHN클라우드가 대신 구축하고 운영한다. NHN클라우드는 크래프톤의 초거대 GPU 클러스터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NHN클라우드는 앞으로 크래프톤에 '서비스형 GPU(GPUaaS)' 기반 인프라를 제공하게 된다. GPU 인프라는 NHN클라우드 판교 NCC(NHN Cloud Center)에 오는 7월 중 구축된다. 이번 사업은 크래프톤이 지난해 10월 'AI 퍼스트'를 경영 핵심 전략으로 선언했다. 게임 개발, 운영, 서비스 전반에 AI를 적극 쓰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AI 계산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인프라가 필요했고, 그 역할을 NHN클라우드가 맡은 것이다. GPU 클러스터는 AI가 학습하고 계산하는 데 쓰이는 전용 고성능 컴퓨터를 수백·수천 대 묶어 놓은 시스템이다. AI 플랫폼과 데이터 통합·자동화 기반 고도화 등 크래프톤의 중장기 AI 전략을 안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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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간의 자율성과 존엄 논한다…KAIST AI철학연구센터 개소
KAIST(카이스트)에 AI와 인간적 가치에 대해 탐구하는 AI 철학 연구센터가 문을 열었다. 카이스트는 오는 21일 대전 카이스트 본원 학술문화관 양승택 오디토리움에서 '카이스트 AI 철학연구센터 개소 기념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이스트 AI 철학 연구센터는 철학과 인공지능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인류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진단하고 실현 가능한 미래 비전과 대응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자율성·자유·존엄 등 인간적 가치와 정의·평등·노동 등 사회적 가치를 근본적으로 재성찰하고 인류의 번영에 기여하는 철학·과학기술 융합 연구 및 산학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김동우 AI 철학 연구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광형 총장과 아구스틴 라요 MIT(매사추세츠공대) 인문예술사회과학대학장이 축사한다. 야스오 데구치 교토철학연구소장의 온라인(화상) 기조연설에 이어 국내외 석학의 주제 발표와 종합 패널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야스오 데구치 교토철학연구소장은 인간의 사회성을 기초로 '나'로부터 '우리'로의 전환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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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 AI로 쓴 건지 확인해줘" 과기부, AI 연구동료 10개팀 뽑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026 인공지능 연구동료 경진대회(AI Co-Scientist Challenge Korea,이하 경진대회) 트랙 2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한 10개사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3일부터 접수한 이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 연구에 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연구동료로서 AI의 가능성과 한계를 탐색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총 272개팀이 지원한 이번 트랙2 경진대회에서 27. 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총 10개팀이 선정됐다. 2주간의 서면심사 및 종합심사를 통해 AI 에이전트 개발 계획에 대한 파급성, 독창성, 구체성 및 실현 가능성, 검증 방법의 타당성 등의 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팀이 선정됐다. 10개팀은 △바이오 부문 3개팀(LLM 기반 정형·재활 임상 연구지원을 위한 능동형 AI 코사이언티스트 비전 AI와 생체역학 시뮬레이션의 통합, 바이오·제약 연구 워크 플로우 통합 AI 코사이언티스트, 멀티에이전트 협업 기반 실사용 근거 생성 자동화 시스템) △소재 부문 2개팀(물리학 기반 범용 소재 설계 에이전트, 설계-실험-총괄 AI 과학자 협업 플랫폼을 활용한 신소재 자율 탐색 및 합성 셀프 드라이빙랩) △피지컬AI 부문 2개팀(RAPIDS: Robot AI Agents Pipeline for Intelligent Data Collection & Skill learning, 피지컬 AI 학습을 위한 실환경 디지털 트윈 기반 데이터 자동 생성·검증 에이전트) △연구지원 부문 3개팀(생성형 AI와의 연구 협업 기록·검증용 옵트인 워터마크 에이전트, 연구 기획 출발 단계의 구조화와 재현성 확보를 위한 데이터 기반 다중 에이전트 연구 설계 지원 시스템 개발, GAPAGO : 연구 독창성을 위한 갭 분석 및 AI 에이전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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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 20일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오는 20일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 ACE 리츠부동산인프라액티브는 리츠와 인프라 펀드에 동시에 투자하는 월 분배형 상품이다. 국내 상장된 리츠 ETF 중 인프라 펀드 비중이 가장 높은 상품이다. 인프라 펀드는 사회기반시설 투자를 통해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상품이다. 매매 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리츠 투자 대비 안정된 월 분배 재원 확보가 가능하다. 상장일 기준 인프라 펀드 투자 비중은 약 45%다. 비교지수는 에프앤가이드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맥쿼리인프라 배당 리츠 지수'다. 해당 지수는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사회기반시설 투자금융회사 및 부동산투자회사(REITs) 중 시가총액과 배당요건(3년 연속 배당)을 반영해 15종목을 선별 편입한다. 분배 기준일은 매월 마지막 영업일이며, 분배금은 익월 초에 지급된다. 리츠를 담고 있는 ETF는 일반 ETF와 달리 9. 9%의 분리과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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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레이저 협업 한정판 'BLACKPINK X Razer 컬렉션' 공개
글로벌 K팝 그룹 블랙핑크가 세계적인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Razer)와 협업해 완성한 'BLACKPINK X Razer 컬렉션'(블랙핑크X레이저 컬렉션)을 전격 공개했다. YG플러스(YG PLUS)는 19일 블랙핑크의 대담한 태도와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블랙핑크X레이저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블랙핑크X레이저 컬렉션'은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게이밍 키보드와 의자, 마우스, 마우스패드 등 총 4종이 출시되며 블랙핑크 특유의 비주얼 아이덴티티와 레이저의 기술력을 결합했다. 게이머와 블링크(BLINK)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것이 강점이다. 블랙핑크X레이저 컬렉션은 오는 21일 홍콩에서 열리는 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 팝업 스토어에서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전체 라인업 전시, 체험 공간, 포토존 등 다양한 팬 참여형 콘텐츠를 마련했다. 글로벌 발매는 오는 2분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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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터졌다..."나도 갈아탈걸" 반도체주 주춤하자 로봇주 '불기둥'
증권가에서 연일 로봇 산업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내놓는 가운데 두산로보틱스가 장 초반 신고가를 경신했다. 19일 오전 9시23분 거래소에서 두산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6300원(18. 03%) 오른 10만67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0만79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외에도 현대차가 8%대 강세를 기아는 3%대 강세를 보인다. 뉴로메카(26. 43%), 티로보틱스(17. 19%), 휴림로봇(13. 19%), 유일로보틱스(10. 33%), 로보티즈(5. 83%) 등도 동반 강세다.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을 기점으로 증권가에서 로봇 산업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하자 관련주 투심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도체 관세 도입 움직임에 그간 국내증시를 견인하던 반도체주가 주춤한 것도 로봇주 강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송선재 하나증권 연구원은 "로봇으로 돈이 몰리고 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가능성을 본 글로벌 재무적, 전략적 투자자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업체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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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보행친화 문화광장' 새단장
서울 서초구는 예술의전당 맞은편 차량 중심의 공간이었던 교통섬을 전면 철거하고 주민들을 위한 '보행친화 문화광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교통섬은 지난 2013년 설치된 이후 12년여간 자리했으나, 차량 중심의 구조로 보행 공간이 좁다는 민원이 빈번했다. 특히 예술의전당 공연 직후 인파가 몰릴 경우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크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구는 서울시, 서울경찰청과 협의를 거쳐 시비 2억5000만원을 포함한 총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비에 나섰다. 지난해 5월부터 서울경찰청 교통안전 심의 등 사전 절차를 거쳤으며, 보행신호등 2기 이설과 가로등 1기 재설치 등을 포함한 교통섬 철거와 보도 확장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공사로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 약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탁 트인 공간을 확보했다. 구는 단순 보도 확장에 그치지 않고, '문화광장'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넓어진 지상 공간은 청년 예술인들에게 거리 공연 무대로 제공하고, 올해 3월까지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진입로 디자인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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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째 단식' 장동혁 "지금 멈추면 대한민국 미래 없다…힘 보태달라"
정부·여당을 향해 쌍특검(통일교, 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법 수용을 요구하며 5일째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한민국을 지킬 수만 있다면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각오를 꺾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단식 5일 차에 접어든 장 대표는 갈라진 목소리로 "목숨 걸고 국민께 호소드리고 있다. 힘이 든다"며 "점차 한계가 오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여기서 멈춘다면 대한민국에 미래는 없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보태달라"고 했다. 이날 최고위에는 약 50명의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 및 관계자 등이 함께하며 장 대표 단식 농성에 힘을 실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에서 "장 대표가 하루게 다르게 안색이 나빠지고 건강이 악화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프다"며 "야당 대표가 오죽했으면 곡기를 끊고 단식하겠냐"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가장 원칙적인 수사의 기본 원리부터 망각한 엉터리 경찰에 더 이상 수사를 맡길 수 없다"며 "특검이 꼭 필요한 이유"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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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지자체 10곳 중 8곳 "지방소멸 위험 높다"
비수도권 시·군 지방자치단체 10곳 중 8곳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험이 '심각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업·일자리 부족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기업 유치와 지역 일자리 확충이 지방소멸 대응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다. 19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비수도권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과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 77%가 해당 지자체의 인구감소·지방소멸 위험 수준을 '높다'고 평가했다. 반면 위험 수준이 '낮다'고 응답한 비율은 6. 0%에 그쳤다. 권역별로는 강원권이 85. 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상권(85. 3%) △전라권(78. 6%) △충청권(58. 3%) 순으로 조사됐다. 위험 수준이 '높다'고 답한 77개 지자체는 인구감소의 가장 큰 원인으로 '산업·일자리 부족'(44. 2%)을 꼽았다. 주택·주거환경(21. 4%), 의료·보건·돌봄(17. 5%), 교육·대학(9. 1%), 문화·여가(3. 9%) 등이 뒤를 이었다. 지역 인프라 평가에서도 산업·일자리 항목이 5점 만점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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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디윅스와 'AI 진단·의료 빅데이터 구축' 업무협약
화순전남대병원이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기술 고도화와 의료 빅데이터 활용 체계 구축을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인 디윅스와 손을 맞잡았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최근 병원 미래의료혁신센터 3층 화상회의실에서 디윅스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김형석 의생명연구원장, 조상희 임상시험센터장, 안재숙 의생명연구부장, 디윅스 안준형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이 협약을 통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기반으로 △의료 데이터 활용 및 임상시험 관련 기술 자문·협력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양질의 의료 데이터 정제 및 비식별화를 통한 데이터셋 구축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실제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의료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활용해 AI 진단 기술의 신뢰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연구·산업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안준형 디웍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의료 현장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진단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출발점이다"며 "화순전남대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임상 적용이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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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랭질환 절반 이상이 60세 이상…"야외활동 가급적 줄여야"
질병관리청이 큰 추위를 의미하는 절기인 '대한'을 맞아 강추위가 예보돼 겨울철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19일 질병청이 최근 5년간(2020~2021년 절기~2024~2025년 절기) 한랭질환 감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랭질환이 주로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전신성), 동상·동창(국소성)이 대표적 질환이다. 질병청은 2013년부터 매년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512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12월1일 기준)으로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 발생을 감시하고 주요 발생 특성 정보를 일별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신고된 한랭질환은 1914건이다. 이 중 60세 이상이 56%인 1071건이다. 동반질환으로 치매가 신고된 사례는 234건으로 전체의 12. 2%를 차지했다. 인지기능 저하를 동반한 고령층에서 한랭질환의 위험이 특히 높다는 의미다. 연령별 한랭질환 유형을 살펴본 결과, 고령층에서는 저체온증 비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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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3스타 거장 온다"...파라다이스, 에릭 프라스 갈라 디너 개최
파라다이스는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내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새라새'가 다음달 7일 프랑스 출신의 에릭 프라스 셰프를 초청해 갈라 디너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갈라 디너에서 프라스 셰프는 달팽이와 문어를 곁들인 애피타이저 토스트를 시작으로 랑구스틴을 튀긴 라이스 퍼프 요리, 황새치 및 성게 소스를 곁들인 사바용, 관자와 흑트러플, 소고기 필레 등을 선보인다. 미니 디저트 3종과 4종의 와인 페어링도 제공한다. 프라스 셰프는 2004년 프랑스에서 '최고 장인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프랑스 정부가 특정 분야의 뛰어난 기술과 실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프라스 셰프가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 샤니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 '메종 라믈루아즈'는 2007년 미슐랭 3스타를 획득한 후 지금까지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에서 운영 중인 분점도 2020년에 미슐랭 1스타를 획득했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이번 갈라 디너는 단순한 식사 행사가 아니라 거장인 에릭 프라스 셰프의 미식 철학을 느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