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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에 젖 물린 시어머니 "너네도 이렇게 컸다"...말려도 계속해 '충격'
손주에게 젖을 물리는 시어머니 때문에 지인이 골머리를 앓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젖 물리는 시어머니'라는 제목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최근 출산해 모유 수유 중이라는 친한 동생 B씨 이야기를 전하며 누리꾼 의견을 물었다. 최근 시댁을 찾은 B씨는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했다. 남편 누나네 가족까지 다 같이 모여 있는 거실에서 시어머니가 갑자기 "손주 젖 물려보자"며 가슴을 드러내려 한 것. 놀란 B씨는 "어머님, 그건 아닌 것 같다"면서 말렸다. B씨 남편도 민망했는지 "매형 있는데 왜 그러냐"며 모친을 만류했다. 그러나 시어머니는 웃으며 "뭐 어떠냐. 너네도 다 이렇게 컸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남편이 기독교 집안이라 주말엔 아이와 남편만 시댁에 보낸다고 한다. 그런데 한 번은 시어머니가 "손주가 내 젖은 잘 안 물더라"라고 했다고. 또 어느 날은 시댁에 다녀온 남편이 "애가 엄마 젖을 깨물었다"고도 했다. B씨는 결국 A씨에게 속내를 털어놨다. A씨는 "(B씨가) 여태 혼자 감당하다 너무 힘들어서 말한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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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직원, 경찰관 컵에 '금기 밈' 그렸다가 해고, 어떤 그림?
미국의 한 스타벅스 매장 직원이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보안관에게 돼지 그림이 그려진 커피 컵을 건넸다가 해고됐다. 12일(현지시간) 폭스 11, 미국 LA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9일 미국 LA 카운티 보안관 A씨는 놀웍(Norwalk)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커피를 주문한 뒤 받은 컵에 돼지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A씨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돼지 그림이 그려진 스타벅스 커피 컵 사진을 올린 뒤 "모욕감을 느꼈다. 돼지 이미지는 법 집행 기관을 비하하는 데 사용되는 상징이다. 이를 심각한 모욕 행위로 판단한다"며 "16시간 근무를 마치고 커피를 사러 들렀을 뿐인데 이런 대우를 받았다. 오히려 불편한 기분으로 그곳을 떠났다"고 했다. 이후 보안당국은 성명을 내고 "돼지 이미지는 경찰을 비하하는 데 흔히 사용된다. 이번 행위는 매우 불쾌하고 부적절하며 용납할 수 없다"며 스타벅스 본사에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결국 스타벅스는 사과 입장을 내면서 돼지 그림을 그린 직원을 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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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살려줄 거라 믿어"…모친 살해 30대 "사실은 잔소리 싫어서"
집에서 낮잠을 자던 어머니를 잔인하게 살해한 30대 아들이 법정에서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청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태지영)는 14일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이번 재판에서 A씨는 망치 등을 사용해 모친을 살해한 사실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종교적 망상에 빠져 범행한 것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피해자 친아들인 피고인은 마음속 하나님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머니를 살해하려고 했으며, 이를 실행에 옮겼다"고 공소사실을 말했다. 하지만 A씨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어머니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괴산에 왔는데 (모친이) 쫓아와 살해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종교적 이유는 아니었다"고 부연했다. A씨는 비공개 재판을 요청하기도 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A씨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2월2일 오후 1시30분쯤 충북 괴산군 자신의 집 거실에서 잠자던 어머니를 둔기 등으로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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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제조업 역량 모두 갖춘 한국, 아시아 녹색전환 리더될 것"
"영국과 한국은 유사한 관심사와 가치관을 갖고 있는 동시에 서로 보완적인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함께 협력하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 점은 기후 분야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사진)가 지난달 23일 서울 중구 소재 영국대사관저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강조한 건 양국이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으로 대표되는 '녹색전환'에서 발휘할 수 있는 협력 가능성이다. ━한국 제조업·영국 재생E 역량 상호 '윈윈'. 기후대응이 경제적 기회 만들어━이미 두 국가는 시너지를 낸 실례를 갖고 있다. 크룩스 대사는 "영국은 해상풍력발전에 전문성이 있고 한국은 이제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며 "많은 영국 기업이 한국에서 참여 기회를 찾고 이 여정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한국 기업들은 강력한 제조 역량을 갖고 있다"며 그 예로 영국 동부 연안에서 모노파일(해상풍력 발전기를 바다에 지탱시키는 구조물의 하나)을 만드는 한국 기업 세아윈드(SeAH Wind)의 사례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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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대 가지 마라"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의대 종말론'을 제기했다. 머스크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3년 뒤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 외과 의사를 뛰어넘을 것"이라며 "의대에 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머스크는 "훌륭한 외과 의사가 되기까지는 말도 안 되게 오랜 시간이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든다"며 "의학 지식은 계속 바뀌기 때문에 인간이 모든 것을 따라잡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외과의사보다 더 많은, 그리고 더 뛰어난 외과 수술을 수행하는 옵티머스 로봇이 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결국 로봇 의사가 빠르게 첨단화되는 의학 지식을 실시간으로 학습하고 무한복제를 이뤄낼 것이고, 결국 인간 의사가 설 자리가 사라질 것이란 주장이다. # 머스크의 발언은 '극단론'에 가깝다. 비약과 과장이 섞여 있다. 외과 수술을 정확한 동작을 반복하는 기술로 단순하게 정의한 것도 의문이다. 사람의 몸은 장기 위치와 체질·특성이 모두 다르다. 과연 환자가 로봇 의사를 온전히 믿고 자신의 몸을 맡길 수 있을지에 대한 신뢰의 문제는 다른 차원의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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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 가려면 휴대폰 압수?…"지금 독재시대냐" 공분 부른 통영시
경남 통영시 시민단체가 '통영시장실 출입 시 휴대전화 보관' 행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15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통영시민참여연대는 전날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통영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통영시민참여연대는 "통영시가 시장실에 방문하는 시민과 공무원의 휴대전화를 비서실에 맡기게 했다"며 "이는 독재시대를 방불케 하는 시대착오적 갑질"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헌법상 보장된 통신의 자유와 기본권을 유린하는 행위"라며 "시민을 소통의 대상이 아닌 감시와 통제의 대상으로 간주한, 오만한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통영시민참여연대는 통영시의 고압적 행정이 객관적 지표로도 드러났다며, 국민권익위원회의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제시했다. 해당 평가에서 통영시는 종합 4등급에 그쳤다. 특히 민원인과 내부 직원이 직접 평가하는 '청렴 체감도' 항목에서 최하위인 5등급을 기록했다. 논란에 대해 통영시 관계자는 "시장실 앞 휴대전화 보관함 설치는 1년6개월 정도 된 것으로 파악됐고, 결재 때 공무원들의 핸드폰 벨소리가 방해돼 설치한 것으로 안다"며 보관함 철거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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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정신과 약 20알씩"...'농구 유망주' 아들, 안타까운 근황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갑질' 논란 이후 무너진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현주엽 부자가 등장했다. 방송에서 현주엽은 수척해진 모습으로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주엽은 "한창 때 몸무게가 137kg이었는데 사건 이후 식욕이 전무해져 한 달 만에 15kg이 빠졌고 총 40kg 정도가 감량됐다"고 밝혔다. 그는 극심한 불안 증세와 수면 장애가 있다고 고백하며 "약을 먹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다. 아침에는 잠이 안 오는 약 6알, 저녁에는 안정제와 수면제를 포함해 14~15알 등 하루 총 21알의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본인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정신과 약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어서 고등학교 1학년인 그의 첫째 아들 준희군이 등장했다. 촉망받던 농구 유망주였던 준희 군은 학교를 휴학하고 농구를 그만둔 상태였다. 준희군은 "제가 학교 가는 걸 힘들어해서 휴학을 하게 됐다"면서 "아버지 사건 이후 문제아 같은 학생들이 찾아와 '너희 아빠 이렇다더라'고 해서 농구도 그만두고 휴학을 결정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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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정원 비밀 요원, 밥값은 국가가"…식당서 15만원 먹튀한 50대
광주 식당가에서 국가정보원 비밀 요원 행세를 하면서 무전취식을 일삼은 5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3단독(부장판사 장찬수)은 전날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 된 50대 남성 A씨에 대한 변론 절차를 종결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광주의 여러 음식점에서 식사한 뒤 15만원 상당의 음식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당시 그는 "사실 난 국정원 비밀 요원"이라며 "음식값은 나중에 국가가 별도로 계산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돈을 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법정에서도 "범행에 고의성은 없었다"고 주장하며 소란을 피웠다. 그러나 판사가 감치 처분을 내리겠다고 경고하자, A씨는 곧바로 소란을 멈췄다. 감치 처분은 법원이 법정 질서 위반자 등을 교도소나 구치소, 유치장에 최대 30일까지 가두는 제재다. 이는 형사 처벌과는 별개의 조치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부는 오는 2월11일 A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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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7년간 무명 생활…"심한 욕설, 동상 걸려 손톱 빠지기도"
배우 김혜윤이 7년 동안의 무명 생활을 떠올렸다. 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김혜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혜윤은 고등학생 때 연기학원을 등록해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9개월 만에 드라마 'TV소설 삼생이'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고. 그는 무명이던 7년 동안 소속사 없이 연기 연습과 촬영을 병행했다며 "너무 새벽 촬영이거나 산속이면 아버지한테 부탁해서 아버지가 와주시거나 아니면 보조 출연자 차량에 탑승해서 갔다"고 했다. 김혜윤은 오디션을 100번 이상 봤다면서 늘 떨어지니 '오늘도 떨어지는구나'라는 생각으로 오디션장에 갔다고 고백했다. 그는 여러 이유로 혼났다면서 "방송에 나올 수 없는 말들도 있다. 정말 욕설을 현장에서 많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속상한 일이 생기면 차에서 늘 울었다고. 김혜윤은 7년 동안 단역만 50여 편에 출연, 학업과 병행하며 힘들고 막막했던 무명 시절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추울 때는 스태프들이 난로를 주는데 스스로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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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패권은 특허전쟁에 좌우…IP 중심 기술정책 대전환 필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바이오,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을 둘러싼 패권 경쟁은 더 이상 '누가 먼저 기술을 개발하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글로벌 경쟁의 무게중심은 이미 연구실을 넘어 특허를 둘러싼 주도권 경쟁, 즉 'IP(지식재산) 전쟁'으로 이동했습니다. " 임환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KARIT) 회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의 인터뷰에서 기술 패권 경쟁의 본질을 이렇게 짚었다. 임 회장은 IP전략연구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기술 개발과 특허 전략, 사업화를 잇는 구조 개편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온 인물이다. 그는 "이제는 기술 자체보다 특허를 얼마나 전략적으로 확보했는지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실제로 미국은 국가전략기술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지속하며 IP 우위를 공고히 하고 있고, 중국은 AI·반도체·바이오 분야 핵심 특허를 빠르게 확보하며 거센 추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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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 4분기 실적 차별화 전망…GS·HDC현산 약진
전반적인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분기 실적 기대감도 차별화하고 있다. 14일 금융정보기업 에프앤가이드의 컨센서스(시장 전망치 평균, 11일 기준)에 따르면 6개 대형 상장 건설사(현대건설, 삼성E&A, GS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각 사별로 엇갈리는 모습이다. 전년 대비 세자릿수의 높은 이익 증가율이 기대되는 업체가 있는 반면 지난해 수준에 못 미치는 성적이 예상되는 곳도 있다. 먼저 GS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은 영업익 증가세가 강할 것으로 기대된다. GS건설은 매출 3조1235억원(-7. 8%), 영업익 1139억원(+183. 2%)을, HDC현대산업개발은 매출 1조728억원(-4. 6%), 영업익 886억원(+112. 3%)을 기록할 전망이다. 현대건설의 턴어라운드 기대도 눈에 띄는 부분. 현대건설은 지난 4분기 매출 7조7443억원(+6. 9%)과 영업익 984억원을 기록,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컨센서스대로라면 HDC현대산업개발은 대형 건설사 중 유일하게 지난해 4개 분기 연속 영업익 개선 흐름을 기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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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또 독도 망언…"일본 땅 증명할 고문서·지도 71점 발견"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할 수 있는 고문서와 지도 71점을 확보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요미우리신문은 14일 시마네현이 에도시대(1603~1868년) 막부의 허가를 받아 독도 근처에서 어업을 했던 무라카와 가문의 고문서 69장과 울릉도, 독도가 그려진 옛 지도 2점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두 개의 지도는 '다케시마(竹島) 지도'와 '마쓰시마(松島) 지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케시마는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이고, 마쓰시마는 울릉도를 말한다. 69점의 고문서는 개인이 기부한 것으로, 문서에는 무라카와 집안이 돗토리현 요나고시의 상인 집안인 '오오야케'와 어업 수익에 대해 약정한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두 집안은 막부의 허가를 받아 독도와 울릉도에서 강치 사냥과 전복 어업을 했다고 한다. 또 울릉도와 독도가 그려진 지도 두 점은 다른 개인으로부터 구입했다. 독도가 그려진 지도는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초의 것으로 추정된다. 이 지도에는 섬의 형상 등 지리적 특성이 그려져 있고, 현재의 시마네현 오키 제도까지의 거리 등도 기록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