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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영대, 생전 마지막 강연 보니…"사랑과 열정에 감사"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진이 지난달 세상을 떠난 고(故) 김영대 음악평론가의 마지막 출연 방송을 공개하며 추모의 뜻을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는 세계 최초의 아이돌, 영국 그룹 비틀스의 삶을 주제로 고 김영대 음악평론가가 강연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고인의 생전 마지막 방송이자 강연으로 주목받았다. 고인은 비틀스에 대해 탄생 비화부터 언더그라운드 밴드에서 역사상 최초의 아이돌 그룹으로 발돋움한 배경, 문화 아이콘이 된 사연, 해체 원인, 존 레논 암살 사건 등까지 알기 쉽게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연을 마치며 고인은 "비틀스 신화는 아직도 현재 진행 중"이라며 얼굴에 미소를 띠기도 했다. 방송 말미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진은 화면에 "故 김영대 님이 마지막까지 보여주신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는 자막으로 고인을 추모했다. 김영대는 지난 24일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났다. 사망 전날까지도 SNS 활동을 한 만큼 고인의 부고 소식은 팬들에 더욱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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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9만5000달러 돌파…美 물가둔화·파월압박 훈풍
비트코인이 9만5000달러대를 회복했다. 간밤 공개된 미국 물가지표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을 고조시키면서 가상자산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8시30분(한국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4. 55% 오른 9만5333달러로 집계됐다. 국내 거래가는 업비트 기준 1억3969만원으로 바이낸스 대비 0. 63% 낮게 형성돼 역(逆) 김치프리미엄(김치 디스카운트)을 빚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7. 40% 오른 3323달러, 엑스알피(옛 리플)는 5. 64% 올라 2. 16달러에 거래됐다. 코인마켓캡 '공포와 탐욕' 지수는 100점 만점에 41점으로 전일 대비 7점 올라 분류단계가 '중간' 단계를 유지했다. 이 지수는 투매 가능성이 높아질수록 0에 가까워진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동월 대비 2. 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 집계 컨센서스(시장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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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KRX금현물 ETF 순자산 2개월 만에 1조원 추가…4조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금 현물형 ETF(상장지수펀드)인 ACE KRX금현물의 순자산액이 4조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순자산 3조원을 넘긴 뒤 약 2개월 만에 1조원을 추가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종가 기준 ACE KRX금현물의 순자산액은 4조442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투운용은 ACE KRX금현물의 성장세가 꾸준한 자금 유입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해당 상품의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1조1972억원이었다. 올해 들어서도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296억원의 개인투자자 순매수가 유입됐다. 올해 총 자금유입액은 1706억이다. 해당 상품의 최근 1년 수익률은 64. 30%, 3년 수익률은 178. 88%다. 최근 6개월 수익률은 46. 75%로 레버리지를 포함한 국내 상장 금 ETF 10개 평균 수익률(37. 98%)을 웃돌았다. 남용수 한투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와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 등 영향으로 금 가격 상승 기조는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될 것"이라며 "연금 계좌 등을 활용해 ACE KRX금현물 ETF에 장기 투자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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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케미칼, 인도네시아 팜 농장 보유…바이오 연료 시장 확대 수혜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14일 제이씨케미칼에 대해 인도네시아 바이오 연료 시장의 팜 농장을 직접 보유한 기업으로, 바이오디젤 사용 의무화 정책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2006년 설립된 제이씨케미칼은 바이오디젤, 바이오중유 제조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201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고 2012년 약 1만 ha(헥타르)급 보유 농장 기업을 인수하며 사업을 확대해나갔다. 이충헌 연구원은 "제이씨케미칼은 다양한 국내외 원료 공급망 확대 및 연구개발 전담조직의 기술 개발을 통해 경쟁사 대비 원가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며 "향후 단순히 바이오 연료를 제조하는 기업이 아니라, 원료 자급 능력까지 갖춘 종합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재평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인도네시아는 바이오 디젤에 팜유를 50%까지 혼합하는 B50 정책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인도네시아가 팜유 혼합 비율 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정책적 수혜도 가능하다고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제이씨케미칼은 국내 바이오연료 기업 중 유일하게 주원료인 팜 농장으로부터 바이오연료 제조까지 수직계열화를 완성한 기업"이라며 "향후 시장 성장과 산업 확대에 따른 혜택을 동시에 받게 된다면 호실적과 함께 기업가치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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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최초 공개…"이 사람 놓치면 평생 후회"
배우 류시원(54)이 방송을 통해 19살 연하 아내를 처음으로 제대로 공개한다.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서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는 류시원 부부가 등장했다. 앞서 개그맨 윤정수 결혼식에 하객으로 깜짝 등장했던 류시원 아내는 당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해당 영상 조회수 267만 회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예고편에서 류시원은 아내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방송에서 처음 제대로 공개한다"며 아내를 소개했다. 이어 "이 친구를 놓치면 내가 인생에서 정말 후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존재만으로도 너무 든든하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류시원의 아내 역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만날 것"이라며 남편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전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활동 중인 E사 수학 강사라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딸을 얻었으나,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으며, 201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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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온도·공기도 AI가 관리" SKT '에이닷 오토' 출시
SK텔레콤은 르노코리아의 신형 차량 '필랑트(Filante)'에 차세대 차량용 AI 에이전트인 '에이닷 오토'를 적용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이닷 오토는 단순 명령 수행을 넘어, 운전자의 운행 패턴과 주행 상황을 종합 인지하는 지능형 AI 에이전트다.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에 탑재돼 운전 중에도 조작 부담 없이 AI를 활용할 수 있다. 에이닷 오토는 △전화 △뉴스 안내 △티맵(내비게이션) △FLO(음악) 등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는 물론, 차량 실내 온도와 공기를 관리하는 공조 시스템과 창문 개폐 등 주요 차량 기능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특히 한국어 특화 LLM(거대언어모델)인 A. X(에이닷엑스) 4. 0을 적용해 음성으로 다양한 기능을 제어하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예컨대 출근 시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하면 기존 운행 패턴을 분석해 목적지로 사무실을 먼저 제안하고, 미세먼지가 많은 상황에서 창문이 열려 있을 경우 창문 닫기를 제안한다. 에이닷 오토는 에이닷 모바일 앱과도 연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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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 관두고 "강남산 신선채소 팝니다"...도심 농부 된 사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 학사, 서울대 산업공학 석박사를 거쳐 삼성전자 전략마케팅실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마케팅을 담당했던 공학도(工學徒)가 삼성맨이라는 타이틀을 과감히 버리고 '도심형 스마트팜'으로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식량안보' 같은 거창한 사명감이 계기였을 것 같지만 그가 농업에 관심을 갖게 된 출발점은 뜻밖에도 '운동'이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AI(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 농장 플랫폼을 통해 도시 공간을 농업 생산 거점으로 전환하고 있는 강길모 퓨처커넥트 대표다. 강길모 대표는 2019년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할 정도로 식단 관리에 철저했다. 그는 닭가슴살보다 비싸고 구하기 번거로운 '신선 채소'에 주목해 2020년 본격 창업했다. 강 대표는 "신선 채소는 유통 라인에서 3일 안에 못 팔면 40%를 버려야 하니 비쌀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며 "과거 할머니 집 뒷마당 텃밭처럼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만큼 바로 따 먹는 구조를 도심에서 구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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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K팝 사상 최다 회차 월드투어 개최…34개 도시 79회 공연
하이브의 계열사 빅히트뮤직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4월부터 월드투어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월드투어는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무리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이다. 빅히트뮤직은 이날 0시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월드투어 포스터와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투어는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른다. 현재까지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이 오픈됐다. 이는 K팝 아티스트의 단일 투어로 최다 회차다. 향후 일본, 중동 일정이 추가될 예정이라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콘서트는 4월 9일, 11~12일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6월 12~13일에는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6월 13일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로 팬들과 함께 그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북미 투어는 4월 25~26일 탬파를 시작으로 12개 도시에서 총 28회 규모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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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대형 SUV' 선정
현대자동차는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를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는 2025년 출시된 55대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총 6개 부문(△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 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 결과가 발표된다. 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이 호평받았다.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르시아는 "아이오닉 9은 첨단 기술과 실용성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빠르고 효율적인 충전 성능과 뛰어난 실내 공간, 높은 품질을 갖춰 대형 전기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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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이 내친 사장님들, 인뱅이 모신다…보증대출 취급액 6배 '쑥'
인터넷전문은행(이하 인뱅)이 개인사업자 보증대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개인사업자 보증대출 신규 취급액이 1조원을 훌쩍 넘어섰고 케이뱅크는 1년 새 취급 규모가 6배 급증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개인사업자 보증대출을 1조4400억원 신규 취급했다. 2024년(7720억원) 대비 86. 5% 증가한 규모다. 신규 취급이 크게 늘면서 개인사업자 보증대출 잔액도 전년보다 1조원 이상 확대됐다. 카카오뱅크는 2023년 5월 개인사업자 보증대출을 출시한 이후 빠른 속도로 상품을 늘렸다. 출시 이후 2년간 전국 17개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하며 상품 라인업을 세분화한 결과 현재 취급 중인 상품은 72개에 달한다.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보증대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차주의 부담을 줄이는 지원책도 운영 중이다. 차주가 부담해야 할 보증료의 50%를 최대 30만원까지 대신 부담하는 제도로, 출시 이후 현재까지 보증기관에 대신 납부한 보증료는 240억원 규모다. 케이뱅크 역시 개인사업자 보증대출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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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등 임원진 4명 영장 모두 기각
일명 '홈플러스 사태'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 MBK 경영진 등이 구속을 면했다. 박정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김 회장의 구속영장을 14일 기각했다. 전날 함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은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 김정환 MBK 부사장, 이성진 홈플러스 전무 등 3명에 대한 구속영장도 모두 기각됐다. 재판부는 영장 기각 사유에 대해 "사건의 피해 결과가 매우 중한 것은 분명하나, 현재까지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구속할 정도의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이어 "본건 쟁점과 그에 대한 검찰의 소명 자료와 논리, 피의자의 방어 자료와 논리를 고려했다"며 "공판절차와 달리 영장심사에서는 피의자가 검찰 증거에 접근할 권한이 없어, 검찰 증거의 내용을 충분히 인식할 수 없다. 또한 증인신문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진술증거에 대해 피의자가 증인을 대면해 반대신문권을 행사할 수도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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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고스펙·저비용' 무선 감시장치 돌풍…기존 고객만 7000억원 규모
리딩투자증권은 14일 메디아나에 대해 환자감시장치가 높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의 초기 설치 비용으로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중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부터 사업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메디아나의 무선환자감시 장치에 강한 성장성이 부여되고 있다"며 "제품 론칭 1 주일만에 3개 병원과 계약이 체결됐고, 추가 계약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이런 속도라면 메디아나의 첫 해 매출이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매출이 빠르게 발생하는 이유는 △31 년 동안 만들어 온 환자감시장치 전문기업으로의 브랜드 파워 △전국 대리점을 통한 즉각적인 고객 대응력 △높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의 초기 설치 비용 등으로 추정했다. 메디아나는 31년간 국내 1위 유선환자감시장치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고, 현재 약 3000여개 병원에 제품을 공급 중이다. 이를 통해 무선환자감시 장치 또한 수월하게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