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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정청래 "李정부 성공 위해 '원보이스'…공소청·중수청법 의견 들을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민주당 지도부는 너나없이 우리만 존재한다. 우리는 하나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원팀-원보이스'를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까지 그랬듯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로 똘똘 뭉쳐 6. 3 지방선거 승리,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매진하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정 대표는 전날 선출된 새 원내대표·최고위원들에게 "엄중한 시기 촉박한 일정 속에서 치러진 (보궐) 선거임에도 '선당후사' 결단으로 출마를 결심해 주셨고 6·3 지선 승리와 확실한 내란 청산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확실히 뒷받침하겠다는 하나의 목표로 달려오신 분들"이라며 "당의 단합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주실 것"이라고 했다. 당 지도부 내 '정청래 체제'가 더욱 견고해 졌다는 일각의 평가를 의식한 발언으로 읽힌다. 새 최고위원 3명 중 문정복·이성윤 의원 2명은 친정청래계로 분류된다. 정 대표는 "지금 우리 앞에 놓인 과제는 가벼운 것이 없고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며 "내란재판은 '침대 축구'처럼 늘어졌고 내란에 동조한 국민의힘은 사과는커녕 민생·개혁 입법 방해에 열중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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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헬로키티X지수 한정판 드로우 단독 공개…도산 팝업 스토어까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이 'HELLO KITTY × JISOO(헬로키티 × 지수)' 협업 프로젝트 상품을 단독 선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크림이 한정판 거래 플랫폼을 넘어 팬덤과 IP(지식재산권)를 연결하는 컬처 큐레이션 플랫폼으로서의 기획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다. 크림은 글로벌 아티스트 IP 기업 뮤즈엠과 국내 공식 유통 파트너로 참여한 CJ ENM 커머스 부문 CJ온스타일과 협력해 한정판 거래 채널에 적합한 상품 구성과 공개 방식을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상품은 헬로키티 40cm 인형 5종과 랜덤 플러시 키링 11종으로 구성됐다. 키링은 9종의 기본 컬러와 2종의 히든 에디션으로 구성돼 한정판 상품 특유의 '랜덤 언박싱' 경험과 소장 가치를 함께 제공한다. 크림은 이번 협업 프로젝트 상품을 이날 정오까지 온라인 드로우(응모) 방식으로 단독 선공개한다. 드로우는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당첨자에 한해 구매 기회가 제공된다. 온라인에서 형성된 관심은 오프라인 경험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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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 편성권 주도' 실마리?…과기부-기획처 '상설 협의체' 생긴다
국가 R&D(연구·개발) 기획·조정 및 편성 과정을 논의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획예산처 간 협의체가 생긴다. 12일 기획예산처(이하 기획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부처 간 국가 R&D 공동 검토 과정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전체 국가 R&D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R&D' 예산안을 짠다. 일반 R&D는 재정경제부 소관이다. 혁신본부가 주요 R&D 예산안을 기획해 6월 말까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의결을 거쳐 기획예산처에 넘기면, 기획예산처가 이를 심사해 최종 편성하는 구조다. 과학기술적 전문성에 더해 재정적 관점에서의 검토를 거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지만, 사실상 이중 심사 구조인 탓에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기획처와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2027년도 예산안부터 'R&D 예산 협의회'를 신설해 예산편성 과정에서의 사전 협의와 공동 검토를 강화할 계획이다. R&D 예산 협의체는 국장급 상설 협의체로, 매월 1회 정례 운영한다. 정부 R&D 중점 투자 방향, 지출 효율화 방안, 신규사업 검토 등 의제를 시기별로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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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에 '실속형 선물' 뜬다...롯데마트, 5만원 이하 세트 확대
고물가와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올해 설 명절에도 가성비가 높은 실속형 선물세트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롯데마트는 이런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주요 상품 가격을 동결하고, 5만원 이하 제품군을 확대했다. 1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올해 설 명절 사전예약 선물세트 800여 종 가운데 절반 이상을 5만원 미만으로 구성했다. 과일 상품군에선 '깨끗이 씻어나온 GAP 사과(11~12입)'와 '나주 청미래 배(7~9입)'를 엘포인트 회원가 3만9900원에 선보인다. '제주 한라봉(8~12입)'은 3만원대, '제주 레드향(8~13입)'과 '제주 천혜향(8~13입)'은 4만원대로 구성했다. 또 '샤인머스캣(3입)'과 '미국산 오렌지(12입)', '이스라엘 자몽(12입)'은 최종 혜택가 3만9900원에 판매한다. 견과류 세트도 원물인 아몬드 시세가 10% 이상 올랐지만, 가격을 유지했다. 매출 1위 상품인 '매일견과 하루 한줌 80봉'은 2만9900원에 판매하며, 운영 물량은 작년 설 대비 20% 확대했다. '넛츠박스 매일견과 세트 20봉'은 1만9900원에 1+1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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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실수 '샤오미'가 또?…'울트라 씬 보조배터리' 등 신제품 3종 출시
샤오미코리아가 초슬림 맥세이프 보조 배터리를 포함한 신제품 3종을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라인업에는 △초슬림·초경량 설계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 △약 860g의 가벼운 무게와 최대 50AW(에어와트)의 강력한 흡입력을 갖춘 '진공청소기 P30' △3만원 미만의 가격에 최대 42dB(데시벨)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는 '레드미 버즈 8 라이트' 무선 이어폰이 포함됐다. 샤오미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 구매 시 '샤오미 3A C타입-C타입 케이블(1m)'을, 진공청소기 P30 구매 시 전용 필터 키트(프리 필터 2개, 포스트 필터 1개)를 증정한다. 레드미 버즈 8 라이트를 구매하면 음원 앱 스포티파이의 프리미엄 2개월 체험권을 제공한다.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는 △두께 6mm, 무게 98g의 초슬림·초경량 설계 △최대 15W 무선 고속 충전 △USB-C 기준 최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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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로 제조업 살릴 수 있나'…CES서 나온 美 현실론
도널드 트럼프 미 정부 출범 후 제조업 부활을 외치는 정치적 구호가 힘을 얻고 있지만 산업 현장에서는 보다 냉정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현지에서 나온다. 관세와 이민, 글로벌 시장 구조를 함께 고려하지 않으면 '미국 우선주의'가 오히려 제조업 경쟁력을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CES 2026' 현장에서 제기됐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는 게리 샤피로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 CEO(최고경영자)와 제이 티몬스 미국제조업협회(NAM) 회장이 '미래를 설계하다: 제조업과 혁신, 미국 경쟁력의 방향'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다. 트럼프 정부가 제조업 리쇼어링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이번 CES에서는 미국 제조업 경쟁력이 주요 의제 중 하나로 다뤄졌다. 행사장의 수백석 객석이 가득 찼고 일부 참석자들은 서서 대담을 지켜봤다. 현장에는 한국 기업 관계자들도 눈에 띄었다. 미국 제조업계를 대표하는 티몬스 회장은 제조업 전략의 방향을 '이상'이 아닌 '현실'에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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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 김치살사', 국제식음료품평회 2스타 수상
동원홈푸드는 '비비드키친 김치살사'가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 '2스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비비드키친 김치살사는 첫인상, 외관, 향, 맛, 식감으로 이뤄진 5가지 항목에서 두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잘게 썬 김치와 토마토가 그대로 들어있어 식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비비드키친 김치살사의 이번 수상은 김치를 활용한 소스로서 최초의 수상이다. 비비드키친 김치살사는 김치 본연의 풍미와 살사가 조화를 이룬 한식 퓨전 소스다. 나초, 타코 등을 찍어 먹는 디핑 소스부터 파스타, 라자냐 등 조리용 소스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최근 미국 주류 유통 채널 샘스클럽에 입점해 하와이 2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향후 미국 전역으로 진출 예정이다.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 양념치킨소스도 국제 우수 미각상 1스타를 수상했다. 한국식 치킨소스로서 최초의 수상이며 저칼로리 소스임에도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맛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미국 이커머스 아마존에서 소스 부문 판매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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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창의행정으로 글로벌 톱5"…병오년 신년 직원조례
서울시는 12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2026년 신년 직원조례'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행정 성과와 방향'에 대한 오세훈 서울시장 특강, 직원 참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오시장은 먼저 △기후동행카드△손목닥터9988 등 '밀리언셀러 정책', 미리내집 △서울런 등 '약자동행', 규제 161건을 철폐한 '규제 해소' 등을 짚어가며 지난 4년간 서울을 서울답게 바꾸기 위해 달려온 소회와 손을 맞잡고 달려와 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특히 2006년 시작된 '창의시정'과 2023년 꺼졌던 불씨를 되살려 더 큰 성과를 낸 '창의행정'을 소개하했다. 그러면서 △ 시민 입장에서 생각 △업무에 대한 애정·관심 △다른 부서·직원과의 협력을 주문하며 눈앞에 다가온 글로벌 탑5를 향해 더 힘차게 뛰어나가자고 말했다. 또 현장 경험이 정책으로 이어진 과정을 설명하면서 '창의행정'이 조직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치열하게 고민하고 뛰어 준 직원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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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뉴진스 퇴출 후 첫 행보…"12일 7시 SNS 라이브 진행"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난다. 12일 OSEN에 따르면 다니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는 다니엘이 이날 오후 7시 개인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나는 '라이브 메시지'(Live Message)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메시지는 다니엘이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국내외 팬들에게 애틋한 진심을 담아 직접 안부와 감사 인사를 전하는 자리로, 인스타그램은 물론 개인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누리꾼 사이에선 더 이상 팀 활동이 불가능해진 다니엘이 독자적 소통 창구를 마련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다니엘 측은 "이번 라이브는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것이며 소송과는 관련 없음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니엘 개인 SNS 계정 주소가 일찌감치 공유됐다. 누리꾼들은 해당 계정이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와 맞팔로우 상태인 점을 들어 다니엘 계정이라고 추측했다. 해당 계정 팔로워 수는 12일 오전 10시 기준 팔로워 23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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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왜 안 보여줘"…양육권 가진 전남편 집에 불 지르려 한 40대
자녀 양육권을 가진 전남편이 아이들을 보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파트에 불을 지르려고 한 40대 여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청주지법 제22형사부(부장판사 한상원)는 최근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3일 전남편 B씨가 거주하는 충북 청주시 한 아파트에 찾아가 "애들을 보여주지 않으면 자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 실랑이 과정에서 B씨가 자리를 떠나려고 하자, A씨는 옷가지에 불을 붙인 뒤 아파트 바닥에 던지는 등 불을 지르려고 한 혐의도 받았다. A씨의 방화 시도는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미수에 그쳤다. 재판부는 "피고인 범행 장소가 다수의 거주자가 있는 아파트인 점, 미성년 자녀들이 함께 생활하는 곳인 점 등을 보면 죄책이 무겁다"며 "다만 범행에 대해 반성 중이고 피해자도 처벌을 원치 않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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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아찔' 시스루 드레스…골든글로브서 시선 강탈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리사는 상체 실루엣이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리사는 속이 비치는 시스루 소재와 우아한 드레이핑, 긴 소매 끝 태슬 장식이 멋스러운 드레스에 5단으로 엮인 형태의 다이아몬드 초커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머리를 연출한 리사는 검은색 아이라이너로 고양이 같은 눈매를 살렸으며, 두 뺨과 입술을 핑크빛으로 물들여 생기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날 리사가 착용한 드레스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Jacquemus)의 2026 S/S(봄·여름)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이 속옷 없이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그대로 소화한 반면 리사는 튜브톱 브라를 착용해 노출을 줄여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살렸다. 주얼리는 리사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BULGARI) 하이주얼리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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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CES 2026'서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
국립한밭대학교가 회장교로 있는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가 지난 6~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여해 표준현장실습 교과목 연계 서포터즈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포터즈는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소속 13개 대학에서 선발된 학생 51명(7개 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대전 통합관'에서 지역 혁신 기업을 지원했다. 산학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전시 참관을 넘어 지역 전략 산업 분야 핵심 기업과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소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밭대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첨단 기술이 실제 비즈니스와 연결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값진 경험을 쌓았다. 지역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데 일조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CES 2026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 이종원 한밭대 RISE사업단 사업부장은 "CES 2026은 우리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최고의 학습장"이라며 "앞으로도 대전시와 협력해 지역 대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산학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