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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국가 희귀·필수 의약품' 물류 책임사 선정
국내 1위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이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통합물류 위탁 용역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지오영은 2026년 한 해 동안 센터가 공급하는 희귀·필수의약품에 대해 입고, 보관, 출고, 배송에 이르는 물류 전 과정을 책임지며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하게 된다. 2026년 지오영이 위탁 수행하는 대상은 냉장 의약품(생물학적 제제 포함) 24개 품목과 마약류 의약품 4개 품목을 포함해 총 84개 품목으로, 보관과 취급 전반에 고도의 관리 기준이 요구되는 의약품들이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의 '통합물류 위탁 용역 사업'은 국가 차원의 희귀·필수의약품 공급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공공 의약품 유통 사업으로,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과 보관·관리 역량에 대한 신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단순한 유통을 넘어, 품질 기준을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필요한 시점에 차질 없이 공급할 수 있는 전문적인 유통 역량과 높은 실행력이 희귀·필수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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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6개월 만에 종교지도자들 또 만난다…"통합 위한 지혜 경청"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를 맞아 청와대에서 주요 종교지도자들과 함께 청와대에서 오찬을 하며 국민통합 방안에 대해 경청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2026년 신년을 맞아 오늘 낮 12시 청와대에서 국내 주요 종교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 '종교와 함께 국민통합의 길로'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국민 통합과 사회적 신뢰 회복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분열과 갈등을 넘어 상생과 통합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종교계의 지혜와 역량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다. 이날 오찬에는 불교계에서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천태종 총무원장 덕수스님,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독교계에서는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박승렬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참석한다. 천주교에서는 서울대교구 정순택 대주교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가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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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바이오, '재무·글로벌 베테랑' 김현선 총괄사장 영입
알피바이오가 이익 극대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 김현선 전 노브랜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총괄 사장으로 영입하며 제2의 도약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김현선 신임 총괄사장은 1999년 글로벌 의류 제조 기업 노브랜드에 합류해 매출 5000억 원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약 26년간 재무 본부장을 역임하며 기업의 살림을 도맡아온 베테랑이다. 노브랜드의 성공적인 상장(IPO)과 경영 기획을 주도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따른 리스크 관리와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에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알피바이오는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성장세를 보인다. 김현선 사장의 진두지휘 아래 올해 영업이익 120억 원 달성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도 설정했다. 회사는 향후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생산 공정 전반의 효율성을 재설계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해 이익률을 파격적으로 끌어올리는 '오퍼레이션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질캡슐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서 탄탄한 현금 흐름을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의약 젤리, 젤라틴 제제, 블리스터 젤리 등 신규 블루오션 제형을 육성해 재무적 리스크 없는 '안정적 성장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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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방사성의약품 신약 美 FDA 임상 승인…국내 첫 사례
SK바이오팜이 방사성의약품(RPT) 신약 'SKL35501'과 영상진단제 'SKL35502'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알파핵종 기반 RPT 분야에서 국내 기업이 FDA로부터 임상 1상 IND 승인을 획득한 첫 사례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동일한 IND에 대해 심사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SK바이오팜은 이번 FDA IND 승인을 바탕으로 글로벌 항암 신약 개발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임상 1상은 NTSR1(Neurotensin Receptor 1)을 발현하는 진행성 고형암에서 기존 표준 치료 옵션에 실패했거나 재발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다기관 연구로 진행된다. 초기 용량 증량을 통해 안전성과 생물학적 활성 용량 범위를 확인한 뒤, 유효성이 관찰된 암종을 중심으로 임상 프로토콜에 따라 용량 최적화 및 확장 단계로 임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SKL35501'은 NTSR1과의 높은 결합력을 통해 종양 조직에 대한 표적 정확도를 높이고, 방사성 동위원소인 악티늄-225(225Ac)에서 방출되는 고에너지 알파선을 난치성 및 치료 내성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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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C, 5년 만에 흑자 전환…"경영 정상화 이정표"
KGM커머셜(KGMC)은 지난해 매출 1077억원, 영업이익 2억5000만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KGMC는 에디슨모터스 시절 기업 회생을 거쳐 지난 2023년 KG그룹에 편입됐다. 이후 KGMC는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 전환, 사업 구조 재편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비용·원가 구조 개선, 재무 안정성 확보, 내부 통제와 책임경영 강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했다. KGMC는 KG그룹 인수 직후인 2023년 매출 383억원, 영업손실 67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매출 927억원으로 회복세를 보였고, 지난해 판매 대수 303대를 기록하며 5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흑자 전환을 계기로 품질 경영을 강화하고, 수출시장 공략으로 글로벌 사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GMC가 KG모빌리티(KGM)의 자회사인 만큼 이번 실적 개선은 KGM의 연결 기준 실적 안정성,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용차 부문 실적 정상화는 KGM의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재무 건전성 강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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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사이버 침해 정황 확인..."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 중"
교원그룹이 최근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사이버 침해 정황을 인지하고 즉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고객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경 사내 일부 시스템에서 비정상 징후를 확인하고 즉각적인 내부 망 분리와 접근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 현재 고객 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시스템 복구와 보안 점검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사고 인지 직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관련 수사 기관에 침해 정황을 신고했으며, 관련 기관과 협력하는 한편 외부 전문 보안 업체와 협조해 사고 원인 파악 및 피해 정도를 정밀하게 분석 중이다. 현재까지 개인정보 유출 여부에 대해선 확인 중에 있다. 조사 결과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고객에게 안내하고 필요한 보호 조치를 신속히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원그룹은 이번 사고의 원인 및 피해 정도·복구 상황 등 확인되는 사실에 대해서는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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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복지부 '제1기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선정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의 '제1기 1차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정 기간은 올해부터 3년(2028년 12월28일)이다. 해당 사업은 증상이 급격히 악화해 즉각적이고 집중적인 처치가 필요한 정신질환자가 적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료 서비스와 정신건강 필수의료 체계를 강화해 증상의 조기 회복과 원활한 사회 복귀를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따라 고려대 구로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전담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을 기준에 맞춰 배치하고 폐쇄병동 내에 급성기 집중치료실과 보호실을 운영한다. 공휴일 포함 24시간 응급입원이 가능한 대응 체계를 갖추고, 상급종합병원 특성을 살려 신체적 질환이나 손상을 동반한 중증 정신질환자에 대해 내·외과적 협진을 통한 통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민병욱 고려대 구로병원장은 "급성기 정신질환은 초기 집중 치료가 환자의 예후와 사회 복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환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최적의 치료를 받고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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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날개 달아 추진력 얻는 친환경 설비 '윙세일' 국내 첫 도입
HMM이 풍력보조추진장치(WAPS) '윙세일'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WAPS는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친환경 운항설비다. 갑판에 화물을 적재하지 않는 선박에 적합해 벌크선, 유조선 위주로 도입이 확산하는 추세다. 이 중에서도 윙세일은 높이 30m, 폭 10m의 날개를 설치해 항공기처럼 양력을 만들어낸다. HMM은 5만톤급 중형 유조선(MR탱커) '오리엔탈 아쿠아마린'호에 HD한국조선해양이 개발한 윙세일을 설치해 지난 5일 운항을 시작했다. 윙세일 등은 운항 조건에 따라 최대 5~20%의 연료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연료를 절감하면 탄소배출이 저감되기 때문에 탄소집약도(CII), 온실가스연료집약도(GFI), 유럽해상연료규제(FuelEU Maritime) 등 갈수록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친환경 규제 대응에도 효과적이다. HMM은 향후 2년간 실제 운항 데이터를 기반으로 윙세일의 효과를 검증하고 결과에 따라 벌크선대 전체로 도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HMM 관계자는 "컨테이너선대에 이어 벌크선대에도 효과적인 친환경 설비를 도입하게 됐다"며 "선대의 양적 성장과 동시에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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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타이어테크 480개로 확대…전문점·렌탈서비스 성과
넥센타이어는 자사 통합 타이어 전문점인 '타이어테크'를 중심으로 국내 오프라인 매장을 지속 확대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판매 채널 확대와 렌탈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내수 시장에 성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타이어테크 매장 수는 2021년 말 340여 개에서 2025년 말 기준 약 480개로 꾸준히 확대됐다. 각 매장은 판매부터 장착, 사후 관리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넥센타이어는 2015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을 통해 유통 채널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넥스트레벨은 온라인으로 렌탈 상담과 예약이 가능하다. 타이어테크를 포함한 렌탈점에서 오프라인 상담, 장착, 점검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구조다. 넥스트레벨은 합리적인 가격 구조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기존 타이어 유통 방식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분할 납부 방식으로 초기 비용 부담을 낮췄으며 고객 과실로 인한 파손, 조기 마모 시에도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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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美 플렉스덱스 서지컬 특허·기술 자산 인수완료
리브스메드는 미국 수술기구 전문기업 플렉스덱스 서지컬(FlexDex Surgical)의 특허를 포함한 기술 자산을 인수하며 지식재산권 939개 체제를 완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다관절 수술기구 분야 '기술 독점 체제'를 구축한 것은 물론, 국내사가 미국 상용화 기업의 기술 자산을 인수한 이례적 사례를 남기게 됐다. 리브스메드는 다관절·다자유도 수술기구 분야에서 독보적인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증명해왔다. 기존의 방대한 특허 포트폴리오에 최근 미국 플렉스덱스 특허를 전량 인수하며 지식재산(IP) 측면에서 추격 불가능한 격차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인수는 '스네이크 관절' 기반의 구동 기술을 보유한 플렉스덱스의 특허 및 기술 자산을 흡수해 리브스메드의 구조적 진입 장벽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업계는 이번 인수를 장기적 산업 구조와 경쟁 지형을 고려한 '차단 특허'(blocking patent) 전략의 완결로 평가한다. 리브스메드는 이번 인수를 통해 플렉스덱스의 특허 63개, 상표 17개, 디자인 9개 등 총 89개의 지식재산권과 함께 제조설비, 개발 데이터, 유통 채널까지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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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70 연식변경 모델 출시…그래파이트 에디션 추가
제네시스가 스포츠 세단 G70·G70 슈팅 브레이크의 연식변경 모델과 신규 에디션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12일 출시했다. G70·G70 슈팅 브레이크에는 기존 선택 품목이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인텔리전트 시트, 동승석 럼버서포트, 전동식 조절 스티어링 휠이 포함된 컴포트 패키지를 기본화했다. 또한 차량 후면부에 제네시스(GENESIS) 레터링을 제외한 모든 레터링을 삭제해 깔끔하고 모던한 후면 디자인을 구현했다. 새롭게 추가된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스포티한 감성을 더욱 강조한 모델이다. 가솔린 3. 3 터보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되며 최적화된 주행과 제동 성능을 갖추고 전용 스포츠 내·외장 사양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 사양을 적용했다. 특히 지상고를 10㎜ 낮게 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고 무게 중심도 낮춰 차체 반응 민첩성과 주행 안정감을 향상시켰으며 브레이크 패드의 성능을 개선해 제동 응답성을 높였다. 아울러 외장에는 △유광 블랙 사이드 미러 △19인치 다크 스퍼터링 휠 △브렘보 블랙도장 모노블럭 4P 브레이크를, 내장에는 △스포츠 전용 나파 가죽 시트와 헤드라이닝, 필러 트림 스웨이드 내장재가 포함된 에디션 전용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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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 크림' 신규 출시
휴젤은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신제품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 크림'을 출시하며 크림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 크림은 초저분자 히알수(水)와 크로스HA 네트워크 등 휴젤의 독자 수분 기술력을 기반으로 피부 속 30층 깊이까지 깊숙이 수분을 채워 속건조를 개선하면서도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크림 제형과 달리 젤 크림 타입을 적용해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되며, 피지 분비가 많은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속 수분량이 195% 증가하고 유분은 32. 67%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속당김으로 인한 과잉 유분이 고민인 지성·복합성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효과적으로 맞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웰라쥬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기존 리얼 히알루로닉 크림 라인을 확장하고, 속건조와 유분 문제를 동시에 겪는 소비자층까지 커버할 수 있는 수분·보습 솔루션을 강화하게 됐다. 휴젤 관계자는 "최근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오히려 건조한 '수분 부족 지성 피부'에 대한 소비자 고민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 크림은 피부 특성을 반영해 깊은 곳의 수분을 채우면서도 산뜻한 마무리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한 제품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