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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판매도 2분만에 완판" 탄성…삼성 두번 접는 폰 얼마나 대박이기에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두 번 접는 폴더블폰 '갤럭시Z트라이폴드'가 3차 판매에서도 2분 만에 전량 매진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삼성닷컴을 통해 트라이폴드의 3차 판매를 시작했다. 정확한 물량은 공개되지 않지만, 이전 1·2차와 유사한 수준의 극소량인 것으로 전해진다. 트라이폴드는 지난달 12일 국내 출시 당시 5분 만에 1차 물량이 완판됐고, 같은 달 17일 진행된 2차 판매 역시 2분 만에 마감됐다. 업계는 1차 판매 시 전국 매장에 약 700대의 초도 물량이 공급된 것으로 추정한다. 삼성전자는 공식 물량을 밝히지 않았지만 내년 초까지 총 2500~5000대, 장기적으로는 최대 1만대까지 공급을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트라이폴드의 공급이 제한적인 이유로 높은 생산 난이도와 전략적 물량 조절을 꼽는다. 트라이폴드는 삼성의 첫 3단 폴더블폰으로 디스플레이와 힌지 구조가 복잡해 초기 생산 수율 확보가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여기에 초고가 프리미엄 제품인 만큼 시장 반응을 단계적으로 확인하며 공급을 조절하려는 전략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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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복귀? 해보자는 거네"...'조폭 연루설' 폭로자, 추가 폭로 경고
개그맨 조세호(44)가 조폭 연루설로 활동을 중단한 지 3주 만에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최초 폭로자 A씨가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최근 A씨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조세호 씨 복귀한다고요?"라며 "(지인인 조직폭력배가) 해외로 잠적하니까, 수사 못 하니까 갑자기 복귀한다고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 그래요. 복귀하세요. 그럼 저도 (지인인 조직폭력배) 집에서 아내랑 같이 찍은 영상 공개할게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조용히 자숙하고 복귀하라고 했는데 지금 저랑 해보자는 거네요. 좋습니다"라며 "복귀 한 번 해보세요. 단순 친분 사이? 단순 친분 사이인데 결혼 전에 아내 소개해 주고 같이 집에서 술 마시고? 네. 좋습니다"라고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조세호는 최근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는 조직폭력배 핵심 인물로 주목된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조폭 연루설'에 휩싸였다. 조세호가 그로부터 고가의 선물을 받고 그가 소유한 프랜차이즈를 홍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세호는 해당 인물과 단순 지인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이 커지자 지난달 9일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2 '1박 2일' 등 고정 출연하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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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 회계사회장 신년인사회 "회계개혁은 국가적 과제"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회계개혁은 선택이 아닌 반드시 완수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회계인 신년인사회'를 열고 "회계는 국가경제의 신뢰를 떠받치는 핵심 인프라"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회계기본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 것은 우리 회계제도의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흔들림 없는 전문성과 직업윤리를 바탕으로 회계투명성 제고와 국민 신뢰에 부응하는 회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회계인 신년인사회는 회계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대표적인 연례행사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에 이어 내빈 소개, 최운열 회장의 환영사, 주요 내빈 신년 인사말씀, 2026년 테마 소개, 한국공인회계사회 슬로건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오찬환담에서는 참석자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김남근 의원과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 한국공인회계사회 강성원, 최중경, 김영식 역대 회장, 윤증현 회계인명예의전당위원회 위원장 등 회계업계 주요 인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덕담을 나누고 회계업계의 도약과 협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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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부 얻는다" 마두로 축출에 주가도 '활활'...최대 수혜자는?
미국 정유업계가 트럼프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에서 최대 수혜자가 됐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정유업계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미국 최대 베네수엘라 원유 수입업체인 발레로는 9% 상승 마감했고 필립스66은 7%, 마라톤 페트롤리엄은 6% 상승했다. 미국 정부가 추후 제재를 완화하고 베네수엘라산 중질 원유 생산량을 늘리면 미국 걸프만 연안의 정유 기업들이 이를 대량으로 매입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번졌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날 "미국 걸프만 연안의 정유 시설은 중질 원유 정제에 있어 최고 수준"이라며 "만약 충분한 공간이 주어진다면 민간 기업들의 엄청난 수요와 관심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미군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마약 밀매 혐의로 미국에 송환한 후 미국 석유 회사들이 베네수엘라 석유 부문으로 복귀하면서 "엄청난 부"가 창출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발언은 세계 최대 석유 매장량을 보유한 베네수엘라에 다시 투자하려는 에너지 업계의 즉각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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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심근경색·농약 흡입…'80세' 임현식 "두 번이나 죽을 뻔"
배우 임현식(80)이 두 번이나 생사기로에 섰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바디인사이트'엔 임현식이 출연했다. 임현식은 "한번은 민속촌에서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가슴에 통증을 느꼈다. 전에도 그런 일이 몇 번 있었는데 그날도 계속 통증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집에 아무도 없고 나 혼자였다. 일어나지도 못하는 일이 생길까 싶어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갔다"며 "검사 결과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아 심장 스텐트 삽입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의학박사 강재승은 "심뇌혈관 질환이 가장 위험하다. 특히 심근경색의 경우 골든타임이 2시간이다. 2시간 안에 병원에 도착해서 시술까지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현식은 농약 흡입으로 아찔했던 경험도 털어놨다. 그는 "우리 집에 사과나무가 있었는데 사과나무는 소독을 자주 해야 한다. 그래서 마스크 쓰고 소독하는데 갑자기 막 어지럽더라. 머리가 뻐근해지고 느낌이 묘했다"고 말했다. 이어 "동네 사람들이 쓰러진 날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응급실에 실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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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기업인은? "국가 전략 자산"…만능 요구하는 'A·C·E 시대'
우리 국민은 한국 기업인을 보며 '전략 자산' 이미지를 가장 많이 떠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인에게 기대하는 역할로는 '국가 경제 성장 기여'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사회적 책임' 등 다른 응답도 골고루 나왔다. 바야흐로 'A·C·E 기업인'(All-round Celeb & Campaigner, 올라운드 셀럽·활동가 기업인) 시대다.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복합적 책무도 소화해야 한다. 이전 세대와는 확연히 다른 기업인 상(像)이 요구된다. 5일 머니투데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10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인 관련 인식 조사'(오차범위 ±3. 1%포인트, 95% 신뢰수준)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업인을 떠올리면 어떤 모습에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전략 자산'이라는 응답이 25%를 차지했다. '엄청난 자산을 가진 부자'(25%)라는 답과 함께 가장 많았다. '미래를 개척하는 혁신가'(17%),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두루 갖춘 만능인'(16%), '강한 리더십을 갖춘 오너'(1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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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소녀상 모욕에 "이런 얼빠진…사자명예훼손" 개탄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모욕 사건에 대해 "이런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개탄했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6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해당 사건과 관련된 기사를 게재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이 올린 기사에 따르면 경남 양산경찰서는 전국 각지의 평화의 소녀상에 철거라는 문구가 쓰인 마스크를 씌우거나 검은 천으로 가리는 등 혐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 위반·재물손괴·명예훼손 등)로 김모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등 4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이들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된 후 즉각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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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57정·총알 4.9만발 '탕탕'...민간에 유통한 40명 무더기 검거
선수용 실탄 불법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실탄을 소지·유통한 혐의로 40명을 붙잡았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실업팀 사격 감독 A씨(40대)를 포함해 모두 40명을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중 7명은 구속했다. 아울러 선수용 실탄 4만9000발과 총기류 57정(사제총기 15정)을 압수했다. 앞서 경찰은 '실탄으로 유해조수 구제를 하고 있다'는 첩보를 바탕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이어 A씨가 전 국가대표 감독인 B씨(60대)에게 22구경 선수용 실탄을 불법양도한 사실을 포착해 추가 수사를 벌였다. B씨는 지난해 지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22구경 선수용 실탄은 허가 자체를 받을 수 없어 소지가 금지돼 있다. 피의자들은 유해조수 사냥이나 단순 호기심 등을 이유로 실탄을 소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는 총기를 개조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관리 문제점을 관련기관에 개선하도록 통보했다"며 "향후 사제총기와 실탄 불법 유통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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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탄소 '암모니아 선박' 앞당길 新 탄소 코팅 기술, 국산화 성공
디젤이나 중유 대신 무탄소 연료인 '암모니아'를 연료로 사용하는 암모니아 추진선의 상용화를 앞당길 새로운 탄소 코팅 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됐다. 6일 한국재료연구원(이하 재료연)은 장영준·김종국 극한재료연구소 박사팀과 문성모 에너지·환경재료연구본부 박사팀이 암모니아 연료의 부식·마모 문제를 줄일 수 있는 '고내식 탄소 코팅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카본'(Carbon)에 지난해 12월 1일 온라인 게재됐다. 암모니아 추진선은 암모니아를 연료로 사용하는 선박을 말한다. 암모니아는 연소 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친환경 연료로 꼽힌다. 국제해사기구(IMO)가 2030년까지 국제 해운 연료의 일정 비율을 무탄소 연료로 전환하도록 요구하는 만큼 전 세계적으로 암모니아 추진선을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우리나라도 '2050 녹색 해운 국가 행동계획', 'K-암모니아 친환경 선박 추진 전략' 등을 수립한 바 있다. 다만 암모니아 연료는 알칼리성이 강하기 때문에 기존 선박용 금속재료(스테인리스)에 오랫동안 적용할 때 극심한 부식과 마모 현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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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더쿠폰예·적금' 특판 개시…적금상품 연 15% 고금리 제공
iM뱅크(아이엠뱅크)가 새해를 맞아 신규 점포 확장을 기념하기 위해 고금리 특판상품 '더쿠폰예·적금'을 판매한다. iM뱅크는 지난해말 서울 지역 점포 확장에 따라 고덕동(강동구), 역삼동(강남구)지점을 연 것을 기념해 더쿠폰예·적금 특판을 진행하기로 했다. 두 상품의 가입 대상은 iM뱅크 앱 신규 고객이다. 대상자는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받으면 비대면으로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더쿠폰예금 쿠폰 다운로드 기간은 이달 31일까지다. 발급된 쿠폰을 통한 상품 가입은 다음달 6일까지 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로, 1인2좌까지 가입 가능하다. 금리는 연 3. 2%(세전)다. 더쿠폰예금은 총 10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더쿠폰적금 쿠폰 다운로드 기간은 다음달 28일까지다. 상품 가입은 오는 3월6일까지 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월 1000원부터 최대 20만원까지로, 6개월간 납입이 가능하다. 더쿠폰적금은 1만5000좌 한정 연 15%(세전) 금리를 제공하는데, 별도의 복잡한 우대금리 조건 없이 가입을 진행할 수 있고 편리하게 월 납입 자동이체 등록을 지원해 고객 편의를 제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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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사이버보안센터' 출범…레드팀·블루팀 협업 강화
KB금융그룹은 금융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금융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고자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를 공식 출범했다. KB금융은 지난해말 조직 개편을 통해 지주 정보보호부를 기존 IT부문에서 준법감시인 산하로 이동하고 정보보호 조직 내에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를 신설했다. KB국민은행 여의도전산센터 동관에 마련된 그룹 사이버보안센터는 △12개 계열사의 외부 침해 위협에 대한 공동대응 체계 확립 △그룹 공통 보안 프레임워크·표준 보안정책 수립 △인공지능(AI)·가상자산 등 신기술 보안 위협 연구·분석을 통한 선제적 대응 체계 강화 업무를 수행한다. 그룹 사이버보안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사이버 침해사고의 사전 예방과 선제 대응을 위해 공격자 관점에서 취약점을 점검하는 '레드팀(사이버보안팀)'과 상시 보안관제를 통해 외부 침해위협을 탐지·차단하는 방어 전문 조직 '블루팀(그룹 통합보안관제)'을 동시에 운영한다는 점이다. 레드팀은 각 계열사의 화이트해커 인력을 투입해 비대면 앱·웹에 대한 모의 해킹과 침투 테스트를 반복 수행하며 그룹 내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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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유형자산 재평가로 본사 토지 685억 반영…"재무 대폭 개선"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인천시 서구 가좌동 소재 본사 토지에 대한 자산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해당 토지의 평가금액이 685억원으로 산정됐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기존 장부가액 100억원 대비 585% 증가한 수준이다. 이번 자산 재평가는 재무제표상 자산가치를 최신 평가 기준에 맞춰 합리적으로 반영하고 재무정보의 투명성 및 대외 신뢰도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했다. 자산 재평가는 지난해 12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외부 감정평가 기관을 통해 진행했으며 평가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머큐리의 본사 토지의 자산 재평가로 발생한 차액은 관련 회계기준 및 회사의 회계정책에 따라 재무제표에 반영할 예정이다. 머큐리 관계자는 "이번 자산 재평가는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거 회사 자산가치를 보다 합리적으로 반영하고 이해관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재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재무관리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머큐리는 홈 단말 시장 리딩 사업자로서 지난해동안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올해도 수출 등 신규 시장 개척과 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