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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에서 1225만원 할인받은 사람 있다…하루 최대 주문액은?
요기요가 올해 개인별 주문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2025 연말 결산'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2025 연말 결산'에서는 올 한 해 동안 먹고 마시고 즐겼던 추억을 되돌아보고 내 배달 취향까지 확인할 수 있다. 요기요 고객들은 '2025 연말 결산'을 통해 올해 주문 횟수, 가장 많이 주문했던 메뉴, 내가 받은 누적 할인 금액, 가장 주문을 많이 했던 시간 등 4가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본인의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5000원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인증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요기요 앱 내 '2025 연말 결산' 페이지에서 내 주문 기록을 캡처해 본인 소유의 SNS채널(인스타그램, 트위터, 스레드)에 업로드하고 필수 해시태그인 #요기요, #연말결산 을 남겨두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2025 연말 결산' 페이지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이색 기록도 만나볼 수 있다. 요기요 상위 1% 주문자의 월평균 주문 수는 22회였으며 가장 사랑받은 메뉴는 치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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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오가노이드 전문기업 세라트젠 SI 투자…미래 신성장 축 강화
레이가 신설 자회사를 통해 국내 오가노이드 전문기업 세라트젠에 4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SI)를 단행하며 에스테틱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레이의 신설 자회사는 세라트젠의 주요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세라트젠은 오가노이드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자 중 한 명인 조승우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교수가 창업한 기업으로, 바이오 장기 치료제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조 교수는 세포공학·조직공학·생체소재 분야에서 다수의 연구 성과를 축적해왔으며, 이러한 학술적 토대를 바탕으로 첨단 바이오 기술의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세라트젠은 오가노이드 배양 및 제어 기술을 통해 세포가 실제 인체 조직과 유사한 구조와 기능을 구현하도록 하는 고난도 생체모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문 연구진 중심의 연구개발(R&D) 조직이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힌다. 조 교수와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추며 연구 경험을 축적해 온 진윤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고 있으며, 내년 초엔 생체소재 분야 전문가인 이정승 성균관대학교 교수의 합류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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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S등급 획득…제주 사회와 상생
카카오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인정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카카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세부 항목별 심사에서 모두 최고 점수 구간을 기록하며 '사회공헌 조직문화를 구축해 사회공헌 활동을 확산·개선하는 단계'로 평가받았다. 또 카카오는 2023년 제주 지역 본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 참여한 이후 매년 인정기업으로 선정돼 왔으며 올해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해 그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카카오는 제주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지속해서 강화해 왔다. 대표적으로 △제주도민의 공익적 소원을 실현하는 '인터넷 하는 돌하르방' △도민이 직접 지역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제주 임팩트 챌린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카카오 트랙'과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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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정신병' 검색 후 부모·형 차례로 살해...30대 무기징역
경기 김포에서 부모와 형 등 가족 3명을 모두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여현주)는 존속살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또한 15년간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7월10일 경기 김포 주거지에서 60~70대 부모와 30대 형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공소장에 따르면 사건 당일 A씨는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며 걱정하자 맨손으로 벽을 치고 어머니의 머리를 때렸다. 프리랜서 웹 프로그래머로 일하던 그는 수입이 끊겨 지난 6월부터 가족과 함께 살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손을 다친 A씨는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형이 "다시 그러면 죽여버리겠다"고 말하자 말다툼을 벌이고 귀가했다. 귀가 과정에서 휴대전화로 '정신병', '살인' 등을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A씨는 집에서 형과 아버지, 어머니를 차례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앞선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부모 형제를 모두 찌르는 반인륜적 범죄를 저질렀고 우발적 범행으로 보기도 어렵다"며 사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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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송언석 "통일교 유착 유죄 확정되면 이재명 정권 해산돼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4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두고 "두 악법 모두 헌재에 위헌법률심판을 갈 수밖에 없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 중 나와 기자들을 만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서 대통령께서는 반드시 재의요구권을 행사해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본회의 통과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명백한 위헌임을 다시 한번 말한다. 본회의 앞두고 땜질 수정안을 제출했다는 자체가 이 법안들이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않았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내란재판부는 재판의 지연을 야기해 혼란을 부추길 것이고 정보통신망법 개정안도 언론과 유튜버 현장에 혼란을 줄 수밖에 없다"며 "보다 면밀한 검토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충분한 여야 협의와 사회적 토론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통일교 게이트 특검에 대해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말로만 특검 즉각 추진이라고 외치는데 아직 법을 제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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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해법 찾는다" 가톨릭대, 지속가능 지역혁신 컨퍼런스 성료
가톨릭대학교가 지난 16일 교내 중앙도서관 컨퍼런스룸에서 '제2차 지속가능 지역혁신 컨퍼런스'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도시공동체와 시민참여 기반 문화도시 조성'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경기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가톨릭대 RISE 사업단과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가톨릭대 지속가능사회연구소가 주관했다. 컨퍼런스에는 부천시 관계자와 가톨릭대 연구자, 시민사회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부천시의 문화도시 자산을 시민 참여 중심의 지속가능한 생태계로 확장하고,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 현장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부 주제는 △문화정책의 변화와 향후 과제 △시민참여와 문화도시의 과제 △문화사업의 통합적 기획 △지역경제와의 연계성 등으로 구성됐다. 이민 가톨릭대 지역협력센터장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문화도시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토론에서는 문화·산업·관광의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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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그룹, 2026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
폴라리스그룹은 24일 조직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사업 전략 실행력 제고를 위한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그룹 차원의 전략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각 계열사의 책임경영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AI·바이오·소프트웨어 등 핵심 사업군 중심의 리더십 재편을 통해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그룹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는 그룹전략실 부회장에는 지준경 폴라리스오피스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지 부회장은 그룹 전반의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과 신성장 동력 발굴,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를 총괄하며 중장기 로드맵 추진을 이끌게 된다. 계열사 대표이사 체제도 강화됐다. 폴라리스AI 대표이사에는 윤정희 경영지원본부장이, 폴라리스AI파마 대표이사에는 조원경 영업본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이밖에도 이번 인사를 통해 각 계열사에서는 총 4명의 임원이 승진·선임됐다. 폴라리스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인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각 사업 영역에서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전진 배치해 계열사 간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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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경남TP 현장실습 지원사업 계절제 추진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가 2026년 현장실습 지원사업 표준현장실습 계절제(동계)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남지역 중소·중견기업이 대학생 인재를 검증하고 실습 후 채용할 수 있게 실습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기업은 실습생 현장 실습비 중 월 120만원(최대 2개월)을 연간 5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2년 이내 현장실습생을 채용한 기업은 '현장실습 우수기업'으로 등록돼 최대 10명까지 가능하다. 참여 대학생은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규정'에 따라 월 161만원 이상의 실습비를 받고 취업 전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대상은 경남도 소재 중소·중견기업으로 지역 대학생과 실습을 매칭한 기업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31일 오후 2시까지이고 서류심사를 통해 지원기업을 선정한다. 한편 올해는 기업 199개사, 대학생 329명이 현장실습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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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이어 구리도 '사상 최고'…AI 전력망 핵심, 25% 더 오를 수도
구리 가격이 23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톤(t)당 1만2000달러(약 1757만원)를 돌파했다. 주요 광산의 생산 차질로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국제 기준이 되는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3개월 선물 가격은 23일 장중 한때 2% 가까이 올라 1만2159. 5달러를 찍었다. 구리 가격은 올해에만 35% 넘게 올랐다. 이대로라면 2009년 이후 16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게 된다. 그동안 잠재적 위험으로 거론되던 생산 차질 우려가 수요 증가 전망과 겹치면서 구리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세계 2위의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구리 광산은 9월 대규모 산사태로 생산이 지연됐고 앞서 콩고민주공화국과 칠레의 주요 구리 광산에선 홍수와 터널 붕괴 사고가 벌어졌다. 반면 수요 전망은 여전히 견조하다. 인공지능(AI) 산업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각국이 전력망과 관련 설비 확충에 나서고 있어서다. 구리는 전선과 전력 설비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원자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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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소장 갑인자본 '묘법연화경', 국가 문화유산 보물 지정
계명대학교는 동산도서관이 소장 중인 갑인자본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1책(권3)이 국가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법화경'으로도 알려진 '묘법연화경'은 조선 세종대 왕실 발원으로 간행된 천태종의 근본 경전이다. 조선시대 간행 판본이 170건을 넘을 만큼 유통 범위가 넓었으며, 인쇄·제지 기술사와 불교사적 연구 가치가 뛰어나다. 계명대본은 1450년(세종 32년) 세종이 당시 세자였던 문종의 질병 치유를 기원하며 간행을 명한 왕실 발원 불경이다. 조선의 금속활자 '갑인자'와 일본 닥나무로 만든 종이 '왜저지'를 사용해 33부만 인출됐다. 해당 판본은 이후 전국 사찰에서 40여건 번각되며 조선시대 불경 간행 전통에 영향을 준 갑인자 계열의 최초 판본이다. 현재 완질(전 7권)이 전하지 않는 희귀본으로 제5~7권은 개인이 소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소재는 불분명하다. 실물 확인이 가능한 판본은 계명대본(권3)이 유일하다. 오동근 동산도서관장(문헌정보학과 교수)은 "이번 보물 지정은 동산도서관 소장 자료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정된 보물은 동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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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수사무마' 관련 이원석 전 검찰총장, 특검 불출석… "가족 간병"
'김건희 여사 수사무마 의혹'과 관련해 소환된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에 불출석한다는 뜻을 밝혔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총장은 이날 특검 측에 가족 간병을 이유로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이 전 총장은 이날 오후 2시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사무마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이 전 총장은 지난해 5월 김 여사 디올백 명품백 수수 사건에 대해 전담 수사팀 구성을 지시했다. 같은달 13일 서울중앙지검장과 1~4차장검사, 대검찰청 참모진 등 핵심 인력들에 대한 '물갈이 인사'가 이뤄졌다. 또 같은달 15일에는 김건희 여사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차례로 같은 내용의 '지라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지라시엔 이 전 총장이 대통령실로부터 사퇴 요구를 받고 항의 차원에서 김 여사 신속 수사를 지시했고, 수사팀 지휘부가 교체됐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장관은 이 지라시를 받은 뒤 윤 전 대통령과 약 10분 동안 통화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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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육청 청렴도 꼴찌 전남교육청은 쇄신하라"...전교조 논평
전남교육청이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을 기록하며 전국 최하위급으로 추락한 것에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이하 '전교조 전남지부')이 24일 논평을 내고 쇄신을 촉구했다. 논평에 따르면 전남교육청은 구성원과 도민이 체감하는 '청렴체감도' 평가에서 전국 교육청 가운데 유일하게 5등급, 최하위를 기록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이에 대해 전남교육 행정 전반에 대한 신뢰가 심각하게 무너졌다는 방증으로 평가했다. 그동안 전남교육청은 △청렴 콘서트 △청렴 콘텐츠 공모전 △청렴 만보기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 SNS 운영 등 각종 청렴 행사를 반복했으나 현장의 체감도는 개선되지 않았고 오히려 더 악화됐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불공정한 인사 △갑질과 권한 남용 △책임 회피가 만연한 조직문화 △교육청 주도의 각종 물품 보급과 시설사업 과정에서의 구조적 문제가 드러난 것으로 진단했다. 보여주기식 청렴 행사가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사실이 이번 평가 결과로 다시 확인됐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