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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서 열불 나지만"...강부자에 '혼쭐'났다는 이미숙, 왜?
배우 이미숙이 유튜브 제작진에게 반말했다가 선배 강부자에게 혼났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미숙한 건강찜 직접 개발한 소스 공개!+미니 텃밭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이미숙은 촬영을 위해 집에 찾아온 유튜브 제작진을 반기며 "오셨습니까.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감독님"이라며 허리 숙여 인사했다. PD가 어리둥절해하자 이미숙은 "앞으로 공손하게 존댓말을 하며 모시겠다"고 말했다. PD가 이유를 묻자 이미숙은 "강부자 선생님에게 혼났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나이가 어린 사람이라도 공손하게 존댓말을 쓰라고 하셨다. 존댓말을 쓰고 되도록 화를 안 내겠다. 속에서 열불이 나지만 존경하겠다"라고 말했다. PD는 "지켜보겠다"라고 하자 이미숙은 바로 "뭐?"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로도 이미숙이 존댓말을 사용하자 PD는 "무서우니까 존댓말 하지 마시라"라고 부탁했고, 이미숙은 "다시 반말해야겠다"라며 쿨하게 돌아와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달 27일 '이미숙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이미숙이 강부자를 만난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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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광주보훈병원, 의료복지 발전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초당대학교가 5일 광주보훈병원과 상호 협력을 통해 교육, 연구, 인적교류, 지역사회 의료복지 발전 등 공동의 목적 달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임상실습에 관한 사항 △건강검진, 질병예방 캠페인 공동 참여 △공동연구 수행 △상호 인적(교육, 강의) 교류 및 자문 △연구시설, 실습장비 등의 공동 사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유미 초당대 총장은 "양 기관이 함께 상호 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하게 된 것은 광주·전남지역의 의료인재를 길러내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며, 더 나아가 국가보훈의 가치가 지역사회 안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는 매우 뜻깊은 출발점이다"며 "학생·병원·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성실히 협력해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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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쿠팡 청문회에 김범석 의장 부른다..美본사에 출석 요청할 듯
정치권이 오는 17일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가 발생한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쿠팡에 대한 청문회 개최를 결정한 가운데, 회사 창업주이자 실질적 오너인 김범석 쿠팡Inc 의장을 핵심 증인으로 신청할 전망이다. 5일 정치권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7일 예정된 쿠팡 청문회에 김범석 의장 출석을 위해 미국 본사에 출석 협조 요청 공문을 보낼 예정이다. 정치권 관계자는 "거의 모든 국민이 이용하는 쿠팡에서 3370만개 개인정보가 유출됐는데, 이 문제를 논의하는 청문회에 기업의 최종 책임자가 나오지 않으면 기업 윤리에 치명적 결점이 될 것"이라며 "김 의장도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인정한다면 직접 출석을 결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김 의장의 증인 신청 여부는 여야 이견이 없는 상황이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사실상 모든 유권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대형 사고여서 표심에 민감한 정치권이 김 의장의 청문회 출석을 강력히 촉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김 의장이 국회의 출석 요구를 거부하면 '동행명령권'을 발동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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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불균형 심각…과천시 교육구조 개편안, 경기교육청 "즉시 검토"
경기 과천시가 제안한 교육구조 개편안을 경기도교육청이 검토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과천 지역 교육현안인 중학교 과대·과밀과 고등학교 학생수 부족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지난 4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신계용 시장과 임태희 교육감이 만나 '과천시 교육구조개선 연구용역' 결과를 논의했다. 현재 과천은 중학교는 과밀, 고등학교는 학생 감소에 따른 내신 불이익이 동시에 발생하는 이중 구조적 문제에 놓여 있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4월 연구용역을 발주했고 그 결과 △일반고 1개교의 남녀공학 중학교 전환 △나머지 일반고 2개교의 '1개교-2캠퍼스' 통합 운영안이 최종 대안으로 제시됐다. 이날 이상호 과천시 교육구조개선협의체 위원장, 박대권 교수(책임연구위원), 황선희 과천시의회 부의장 등이 동행해 교육현장의 긴박성과 시민 요구를 전달했다. 신 시장은 "과천의 교육 불균형 문제는 더는 미룰 수 없는 사안"이라며 "중학교 과밀과 고등학교 정상화를 위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특수성과 긴급성이 높은 사례"라며 "고교 2개교를 통합해 1개교 2캠퍼스로 운영하는 방안은 지역 실정에 최적화된 대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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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KDB 넥스트라운드 2025 클로징데이' 개최
한국산업은행이 5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KDB 넥스트라운드(NextRound)의 올해 성과를 공유하는 'KDB 넥스트라운드 2025 클로징데이'를 개최했다. 올해 넥스트라운드는 본점 IR센터에서 개최되는 정규라운드 외에도 스페셜라운드(글로벌·지역·산업)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진출, 지역균형 발전 및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지원했다. 산업은행 3대 벤처플랫폼의 올해 여정에 대한 영상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두 차례 넥스트라운드 참여 후 지난 11월에 상장 산업은행 투자 스타트업 '노타'의 기조연설로 이어졌다. 이후 '넥스트라운드와 함께하는 국내 벤처생태계의 연결과 확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패널토론에서는 한인 창업 미국 스타트업 성공신화를 쓴 정세주 Noom 의장, 정시준 S&S인베스트먼트 대표, 문지윤 Tycoon Capital 파트너가 패널로 참석해 넥스트라운드가 운영 중인 글로벌파트너십펀드·오픈이노베이션펀드·글로벌라운드를 집중 조명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넥스트라운드 푸른개구리' 시상식에서는 노타·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스타트업 부문), 퀀텀벤처스코리아·IMM인베스트먼트·에코프로파트너스(VC 부문)가 올해의 푸른개구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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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RISE 기반 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
단국대학교가 지난 3일 죽전캠퍼스에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와 경기도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안순철 단국대 총장, 김오영 교학부총장(단국G-RISE사업단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이준석 DB-GAIA센터장과 박준식 ST 한국지사장, 전성환 본부장, 이동구 본부장, 김희선 HR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 RISE 구축 △R&D 사업 공동 참여 △차세대 반도체·전력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 등이다. 단국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 및 기술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초격차 산학연 얼라이언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재학생에게 양질의 실습·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반도체뿐만 아니라 모빌리티와 AI 등 반도체 응용 분야로 협력 분야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식과 함께 단국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ST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STEM 유어 웨이'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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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충남·대전 통합 논의 바람직해…균형발전 정말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 균형 발전은 대한민국 생존 전략"이라며 "행정기관 지방 이전이나 행정수도 건설 등이 속도감있게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5일 충남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열린 '충남의 마음을 듣다 : 첨단산업의 심장, 충남의 미래를 설계하다' 타운홀미팅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이 현장을 찾아 지역 민심을 듣는 자리로 기획된 타운홀미팅은 이 대통령 취임 후 이날 7번째로 열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이곳에 오면서 생각해 본 것이 충남이 대한민국 국토의 딱 중심, 중간이지 않나"라며 "어찌보면 정치적으로도 (충남이)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대한민국의 모든 자원들은 서울, 경기, 인천 등에 몰려 있다. 한 때 수도권 집중이라고 하는 게 국가 성장 전략으로 유효성을 띌 때도 있었고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됐다"면서도 "이제는 수도권 집중이 국가 성장 발전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요인이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지방 균형 발전, 지방에 대한 투자, 지원 등을 이야기할 때는 대개 미안하니까, 배려해주자는 차원이었는데 이제는 국가 생존 전략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지금처럼 수도권 집중 심화 속에서는 불가능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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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사과·비서실장 사퇴…멈췄던 경기도의회 '봉합'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과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 구리1)이 5일 의회 정상화에 전격 합의했다. 도의회 등에 따르면 경기도 정무라인의 행정사무감사 거부로 촉발된 도의회 파행이 조혜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의 사퇴, 김동연 지사의 사과로 봉합됐다. 이날 김 지사는 경기도의회 의장실을 방문해 이번 사태에 대해 의장과 양당 대표에게 사과를 표명했다. 김 지사 사과 후 양당은 의장실에 모여 정상화를 위한 합의문에 서명했다. 양당은 합의문을 통해 시급한 도민 민생과 복리 증진을 위해 2026년도 예산심의를 정상화하기로 했다. ━"지사님께 짐 될 수 없다" 조혜진 비서실장 사퇴━김 지사 사과에 앞서 조 실장은 입장문을 내고 "경기도지사 비서실장직을 내려놓는다"면서 "도민의 민생을 위한 내년도 예산안 처리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이유를 밝혔다. 그는 "임명권자인 김동연 지사님께 더는 부담을 드릴 수가 없었다"며 "애초에 직에 연연한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태의 발단이 된 양우식 도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에 대해서는 뼈 있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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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30개월 연속 흑자…"11월엔 다시 100억달러 웃돌 것"
올해 10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30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반도체 수출 호조가 지속되면서다. 다만 추석연휴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 등 일시적 요인으로 전월 대비 흑자 규모는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올해 연간 경상수지는 역대 최대 성적이 예상된다. 올해 1~10월까지의 누적 경상수지 흑자 규모도 895억8000만달러로 사상 최대치다. 11월 경상수지는 추석 연휴 등 일시적 요인이 해소되면서 다시 100억달러를 웃돌 전망이다. ━10월 경상수지 68억달러 흑자…조업일수 감소에 흑자 폭 축소━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 우리나라 경상수지는 68억1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30개월 연속 흑자다.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이다. 상품수지는 78억2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전월(+142억4000만달러) 대비 흑자 폭은 크게 줄었다. 추석연휴 영업일수 감소와 선박 수출 조정 등 일시적 요인이 영향을 미쳤다. 수출(558억8000만달러)이 전년 동기 대비 4. 7% 줄었다. IT(정보기술) 품목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증가세가 지속됐지만, 철강(-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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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해운·에이치라인해운, 부산으로 본사 이전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이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다.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은 5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본사 부산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도 참석해 이전 결정에 감사를 표하고 전방위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SK해운은 매출 기준 국내 7위 벌크선 선사다. 최근 20척 이상의 고부가가치 선박 도입, 친환경·고효율 선대 전환, 디지털 운항 시스템 구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달 주주총회를 거쳐 본사 이전을 위한 정관 변경을 완료한다. 내년 1월 중 본점 이전 등기를 완료할 예정이다. SK해운은 부산 본사 이전을 계기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전환을 추진한다. 부산은 세계 2위 환적항을 기반으로 해운·항만·조선·금융 기능이 집적된 해양산업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SK해운은 부산 이전으로 이 같은 클러스터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선박·선원 관리, 안전·기술, 해사 금융 등 핵심 기능을 현장 중심으로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인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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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농식품부 차관 직권면직 조치···"부당 권한 행사 등"
이재명 대통령이 강형석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대해 감찰 조사 후 직권면직 조치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5일 취재진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농림부 차관이 부당하게 권한을 행사하고 부적절한 처신을 하는 등 법령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하고 감찰 조사 후 직권면직 조치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부당한 권한 행사'나 '부적절한 처신'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대통령실 측은 이어 "앞으로도 이재명정부는 공직사회 기강을 확립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 실현을 위해 각 부처 고위직들의 규정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이라고 했다. 농식품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해당 부처 차관은 강 차관 한 명 뿐이다. 강 차관은 38회 행시 출신으로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 기획조정실장, 농업혁신정책실장 등을 거쳐 올해 6월부터 현재까지 농식품부 차관을 맡았다. 지난달 말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대상 7개 군별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최근까지 일상 업무를 소화해 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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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남양주시와 AI 데이터센터 건립…복원·안정성 최우선
신한은행이 남양주시와 함께 신한금융그룹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 2027년 착공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신한은행은 1999년에 지어진 일산 재해복구센터를 대체하기 위한 제2데이터센터 부지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약 6개월간 개념설계 등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총 130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입지·전력·통신·재난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남양주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최적의 입지로 선정했다. 이후 지난 10월 신한은행의 제안이 남양주시의 '제2회 기업유치·지원위원회'에서 심의·가결됐다. 새로운 신한금융의 AI 데이터센터는 운영동과 A·B 두 개의 데이터센터 동으로 분리·운영된다. 모듈러 방식의 설계를 적용해 단계적 증설이 가능하고 효율적인 확장과 최신 기술 도입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두 서버가 동시에 활성화하는 '액티브-액티브' 듀얼센터로 운영해 국내 최고 수준의 ICT(정보통신기술) 복원력을 갖출 계획이다. 또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설비 분산, 물분무 소화시스템, 원격제어장치 등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