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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I, '창업지원 우수기관' 선정…'혁신정책 싱크탱크' 입지 굳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이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창업지원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혁신창업 활성화, 기업가 정신 확산 등을 위한 STEPI의 정책연구와 지원체계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대한민국 창업지원 우수기관'은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공공기관 및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조명하기 위해 지난해 신설된 제도다. 창업지원 인프라 구축, 스타트업 지원 실적, 창업문화 확산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STEPI는 과학기술·산업정책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혁신창업 촉진 및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중장기 정책연구, 근거 기반 분석체계 구축에 주력해 왔다. 특히 2015년부터 자체 예산으로 운영 중인 '혁신 창업 및 기업가정신 생태계 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도시·기술 분야별 창업 생태계 진단, 딥테크 창업 기반 분석, 정책 설계를 위한 기초자료 제공 등 국내 창업생태계 분석의 표준 모델을 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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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 왜 안 해줘" 라면 쏟고 침 '퉤퉤'...편의점 난동 30대의 최후
환불이 거절됐다는 이유로 테이블에 라면을 쏟는 등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린 30대 남성이 벌금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일 뉴시스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2단독(부장판사 김택성)은 최근 업무방해, 재물손괴 등 혐의로 약식기소 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해 벌금 2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편의점 테라스에 있는 3개 테이블에 라면 국물을 쏟고, 카운터 위에 발을 올리거나 침과 껌을 뱉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았다. 그는 난동 과정에서 진열대에 있는 4만7000원 상당의 컵라면, 견과류, 미역, 껌 등 물건을 어깨로 쳐 바닥에 떨어지게 해 망가뜨리기도 했다. A씨는 편의점 직원이 매장 안에서 맥주를 못 마시게 하고, 구입한 물품의 환불을 거절한 것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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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U 팹리스' 모빌린트, 日 유니전자와 MOU "일본 시장 진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개별 기기에 탑재되는 NPU(신경망처리장치) 팹리스 스타트업 모빌린트가 일본의 전자기술·유통 기업 유니전자와 일본 엣지 AI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일본 AI·산업용 엣지 컴퓨팅 분야에서 공동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전 협력 단계로 체결됐다. 유니전자는 제조·산업기기·전장·스마트시티 등 폭넓은 고객 네트워크를 보유한 일본 기술·유통 기업이다. 전자부품·센서·차량용 전장품을 비롯해 IoT·무선 솔루션, 산업 플랫폼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 DX(디지털전환)·자동화 수요 확대에 발맞춰 소형 센서·무선 디바이스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모빌린트와 유니전자는 이번 협약으로 일본 주요 산업에 엣지 AI 도입을 지원한다. 협력 범위에는 △엣지 AI 적용 분야 공동 발굴 △산업·전장·로보틱스 분야 PoC(개념검증) 공동 추진 △NPU 기반 산업 솔루션 기획 및 사업 모델 논의 △기술·솔루션 공유 △공동 마케팅 및 영업 전략 수립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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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졸업장? 신입 안 뽑아"…컨설팅 빅3, 나란히 초봉 동결
세계 주요 컨설팅 회사들이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생산성 변화 속에서 신입 컨설턴트의 초봉을 3년째 동결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는 맥킨지, BCG, 베인앤컴퍼니 등 글로벌 컨설팅사들이 내년 입사 예정자에게 올해와 동일한 수준의 급여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매니지먼트 컨설티드(Management Consulted)는 이들 3사의 2024년과 2025년 미국 대학 졸업 신입사원 연봉(보너스 포함)이 총 13만5000달러에서 14만달러 사이로 예상했다. MBA 졸업생의 경우 27만달러에서 28만5000달러 사이를 받을 것으로 봤다. 딜로이트, EY, KPMG, PwC 등 회계 빅4의 컨설턴트 초봉도 2022년 이후 상승세를 보이지 않고 정체돼 있다. 컨설팅업계는 전통적으로 수많은 주니어 직원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고서를 작성한다. 하지만 최근 AI가 데이터 처리와 분석을 대체하면서 주니어 인력 수요가 줄고, 몸값도 덩달아 떨어지는 추세다. PwC는 올해 신입사원 채용을 줄였고 맥킨지는 최근 IT 인력 200명을 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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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주가, 역사적 저점…구글 TPU 위협 과장됐다"[오미주]
AI(인공지능)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최근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전망에 대해 전문가들이 엇갈린 의견을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 주가는 최근 순환거래를 통한 매출 부풀리기 의혹과 구글이 자체 개발한 AI 칩인 TPU(텐서 처리장치)의 급부상으로 약세를 보여왔다. 엔비디아 주가는 1일(현지시간) 1. 7% 오른 179. 92달러로 마감했다. 반도체 설계에 사용되는 전자설계자동화(EDA) 소프트웨어 분야의 1위 업체인 시놉시스에 20억달러를 지분 투자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호재가 됐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CNBC와 인터뷰에서 "(시놉시스와의) 이번 제휴는 사상 처음으로 컴퓨팅 시장을 설계와 엔지니어링의 세계로 확장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날 엔비디아의 종가는 지난 10월29일에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최고가 207. 04달러에 비해 13. 1% 낮은 수준이다. 이는 엔비디아 주가가 지난 11월 내내 하락 압박에 시달린 영향이다. ━순환거래·TPU, 엔비디아 주가 압박━엔비디아의 주가 압박 요인은 첫째, 엔비디아가 AI 칩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자 순환거래를 통해 AI 칩 판매처를 확보하고 있다는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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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공무집행방해 혐의 팀장급 서기관 직위해제
국무조정실은 공직기강 문제로 소속 팀장급 서기관 A씨를 직위에서 해제한다고 2일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이날 '공직기강 위반행위자에 대한 조치 알림'을 통해 "수사기관으로부터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수사가 개시됐다는 통보를 받고, 해당 직원이 직위를 유지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수사기관에서 수사 결과를 통보받는 즉시 관련 법령에 따라 징계를 요구하는 등 엄정 조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공직기강 위반 행위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국무조정실은 A씨에게 적용된 혐의 내용과 구체적 경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내부에서는 개인 비위 문제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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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 발생…산란계 농장서만 세 번째
경기 평택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인됐다. 이번 동절기 가금농장에서 일곱 번째 발생이자 산란계 농장에서 확인된 세 번째 확진 사례다.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일 경기 평택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돼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산란계 농장은 지난달 14일 고병원성 AI 발생 농장 방역 지역(10km 내)에 있는 곳으로 13만여 마리를 사육 중인 농장이다. 이달 1일 해당 농장 내 산란계 폐사가 증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AI가 확인됐다. 이는 이번 동절기 산란계 농장에서 세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며 7번째 발생이다. 앞서 지난달 14일 평택 산란계 농장, 15일엔 화성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중수본은 해당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 및 평택시와 인접한 천안·아산시 소재 산란계 관련 농장, 축산시설(도축장 등), 축산차량 등에 대해선 2일 자정부터 24시간동안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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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수도권 낮에도 영하 추위…남부·제주엔 '눈 소식'
수요일인 내일(3일)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강한 추위가 찾아오겠다. 남부 지역에는 최대 10㎝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일 아침 기온은 -11~-1도, 낮 기온은 -3~7도 수준을 보이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춘천 -11도 △강릉 -5도 △청주 -6도 △대전 -7도 △대구 -4도 △전주 -4도 △광주 -2도 △부산 -3도 △제주 5도 등이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1도 △강릉 3도 △청주 0도 △대전 1도 △대구 4도 △전주 1도 △광주 3도 △부산 6도 △제주 10도 등이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 등은 흐리겠다. 새벽부터 충남과 전북, 광주·전남, 제주 등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서해5도 1~5㎝ △충남 서해안 3~8㎝ △세종·충남 북부 내륙 1㎝ 안팎 △전북 서해안·전남 북부 서해안 3~8㎝ △전북 남부 내륙·전남 서해안 1~5㎝ △울릉도·독도 3~10㎝ △제주 산지 3~10㎝ △제주 중산간 1㎝ 안팎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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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와의 전쟁 선포" 티켓베이, 재판매 매수 제한·가격 상한선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콘서트와 스포츠 경기 등의 티켓을 부정 판매하면 최대 50배의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는 이른바 '암표 근절법'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국내 최대 티켓 중개 플랫폼 티켓베이가 업계 최초로 강력한 자율규제안을 내놓으며 시장 정화에 나섰다. 티켓베이는 2일 입장권 2차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직적 암표 거래를 차단하기 위해 가격·신원·부정 취득 등 핵심 영역에 대한 자율규제 기준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1일부터 '재판매 가능 티켓 매수 제한' 조치가 시행된다. 이는 예매처에서 허용하는 1인당 예매 가능 매수 범위 내에서만 티켓베이에 재판매 등록을 허용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인터파크나 멜론티켓 등 1차 예매처가 1인당 4매까지 구매를 허용했다면, 티켓베이에서도 동일하게 최대 4매까지만 판매 등록이 가능하다. 티켓베이는 명의, 연락처, 결제 수단 등을 기반으로 한 다계정 중복 등록 차단 시스템을 도입해, 소위 '대량 선점 후 재판매'를 일삼는 조직적 암표 구조를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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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軍, 내란 연루돼 국민 위험 빠뜨려…내란 청산, 적당주의 없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군 병력의 국회 진입 등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안 장관은 2일 소셜미디어(SNS)에 '12. 3 비상계엄 1년 담화'라는 글을 통해 "내란 청산의 험산준령 앞에 '적당주의'가 설 자리는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안 장관은 "벌써 1년이 아니라 아직 1년"이라며 "12·3 내란의 토양은 5·16 군사정변, 12·12 쿠데타, 5·18 광주 학살 등 우리 현대사의 상흔 속에서 부족했던 성찰과 적당한 타협에 있었다"고 썼다. 그는 "마침표를 찍지 않고서는 다음 문장을 쓸 수 없듯이 반복된 과오를 직시하지 않고서는 군의 명예 회복은 불가능하다"며 "앞으로 우리 군은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적당주의의 유혹과 결별하고 시시비비를 분별할 수 있는 명민한 지성과 쇄신하는 용기를 택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란의 전모가 밝혀질수록 국민 여러분께서 느끼는 분노와 실망감이 깊어지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그 실망과 분노 앞에서 우리 군이 해야 할 일은 변명보다 성찰로, 더욱 강한 쇄신으로 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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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낳아줄 여자 찾아요" 억만장자 공개구혼...조건은 '40살 연하'
영국의 79세 억만장자가 자신의 가문을 이을 아들을 낳아줄 여성을 찾는다며 공개 구혼에 나섰다. 이 가운데 그가 내건 조건이 기괴할 정도로 까다로워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영국의 준남작(바로네트·Baronet) 작위를 지닌 벤자민 슬레이드 경이 최근 '좋은 번식자'(good breeder)가 될 여성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귀족 서열 중 가장 낮은 세습 작위인 '마운설 하우스의 제7대 바로네트'인 슬레이드 경은 1300에이커(약 526만㎡) 규모의 거대한 영지와 저택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9개월 치의 냉동 정자를 준비하고 상속자와 예비 상속자를 얻기 위해 틴터 계정 개설, 신문 광고, TV 시리즈 출연 등 수십년간 아내 찾기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주 다시 아내 찾기 대장정을 재개하는 슬레이드 경은 기이한 조건을 여러 내걸었다. 그는 자신의 아내가 되지 못하는 조건으로 △영국 신문사 가디언(GUARDIAN) 독자 △전갈자리 △국가 이름이 'I'로 시작하거나 국기에 초록색이 포함된 나라 출신(아일랜드·인도·이탈리아·아이보리코스트·이란) △겨울에 외투를 입지 않는 나라 △마약 사용자 △알코올 중독자 △스코틀랜드인 △키 168㎝ 이하 여성을 꼽으며 자기 아내 후보로 지원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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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의 지뢰 '싱크홀' 미리 피할 수 없을까?..."핵심은 이것"
"싱크홀(땅꺼짐)을 단순히 도시 개발로 인한 지반 재해의 일종으로만 간주하면 근본적인 해법을 찾을 수 없습니다. 주어진 도시 환경, 보이지 않는 지질환경에 대한 정보가 핵심이죠. " 2일 서울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하 지질자원연) 주최 '기후와 재해의 경고: 과학이 지키는 삶' 심포지엄에서 류동우 지질자원연 책임연구원은 이처럼 말했다. 지질자원연 연구팀은 도심 싱크홀을 예측할 수 있는 평가 모델 도입이 시급하다는 최근 요구에 따라 '지반함몰 취약성 평가 모델' 개발 사업에 착수했다. 2030년까지 △도심지 지층 모델 △지하수 민감도 △이전 재해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어떤 지역이 싱크홀에 취약한지, 싱크홀에 취약한 지질적 특성은 무엇인지 규명할 예정이다. 류 연구원은 "2014년 서울 송파구에서 대형 지반함몰이 발생해 엄청난 이슈가 됐었는데, 올해는 싱크홀로 인해 사람이 목숨을 잃는 대형 사고까지 발생했다. 이 때문에 지반함몰에 대한 대응책이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