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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7년째 연말 '이웃사랑성금' 전달…어려워도 금액 유지
삼성이 올해도 어김없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을 쾌척했다. 삼성은 1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장석훈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서준영·박종찬 삼성전자 노사협의회 사원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이웃사랑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1999년 처음 연말 성금을 기탁한 이후 27년째다. 삼성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는 매년 100억원씩,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200억원씩, 2011년은 300억원, 2012년부터는 500억원씩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성금액만 9200억원에 달한다. 삼성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도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의 성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삼성이 500억원을 내놓으면서 다른 기업들도 예년과 비슷한 규모의 성금을 기부할 것으로 보인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삼성의 꾸준한 기여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했다. 올해 성금은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물산, 삼성E&A, 제일기획, 에스원 등 총 23개 관계사가 참여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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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광주광역시경찰청과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가 연말을 맞아 술자리가 늘어나면서 음주운전도 증가할 수 있음에 따라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2달간 음주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광주지역 음주운전 교통사망사고는 전년 동기간(1월1일~11월27일) 대비 감소(3명→0명)했다. 그러나 최근 타 지역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의해 외국인 관광객이 사망하는 등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광주청은 이러한 음주운전 교통사고에 강력히 대처하기 위해 매일 주간·야간·심야 시간대를 불문하고 교통순찰대, 암행순찰대, 각 경찰서 교통경찰,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총동원해 음주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오전 숙취 상태로 음주 운전하는 행위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기상·교통 상황을 고려해 불시에 숙취운전 단속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자동차 외에도 이륜차, 개인형이동장치(PM), 자전거 등도 해당한다 광주청 관계자는 "연말연시 음주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며 "음주운전은 본인과 타인의 소중한 생명, 재산을 침해하는 중대범죄임을 명심하고 안전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음주운전 근절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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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드론 우수사업자 5개 기업 첫 지정
국토교통부가 드론 제작·활용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력과 산업 기여도를 보인 5개 기업을 '2025년 드론 우수사업자'로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월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 및 관련 고시 제정 이후 첫 지정이다. 드론 우수사업자 지정제도는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술력, 활용능력 등이 우수한 사업자를 발굴·지원해 드론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3년 이상 드론사용사업을 운영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국토부는 지난 6월30일부터 7월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후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경영상태, 기술역량, 활용능력,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제작분야 2개사, 활용분야 3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제작분야에서는 '네스앤텍'과 '아르고스다인'이 보유한 뛰어난 기술력과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인정받아 우수사업자로 지정됐다. 드론을 활용한 안전점검 등 서비스 활용분야에서는 '니어스랩', '시스테크', '해양드론기술'이 혁신적인 서비스 모델과 높은 성장 가능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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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다임, 중기부 '포스트팁스' 최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백신 신속 개발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백스다임(Vaxdigm)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의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포스트팁스'(Post-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포스트팁스는 중기부의 대표 민관합동 창업 육성 프로그램인 팁스(TIPS) 성공 졸업 기업 중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별해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후속 프로그램이다. 백스다임은 이번 과제를 통해 '대장균 기반 유전자 재조합 합성항원 백신 신속 개발 플랫폼을 활용한 조류 인플루엔자 대유행 대응 백신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백스다임의 핵심 기술인 '샤페나(CHAPERNA) 플랫폼'은 합성항원 기반 백신 기술로 미생물 대장균을 활용해 백신 항원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개발된 독자적 원천기술이다. 이 플랫폼은 복잡한 단백질 구조의 항원도 고효율·고품질로 생산할 수 있으며 경제적이고 신속한 생산 공정을 통해 백신 개발 및 대량 생산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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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 '쾌거'
충남 예산군 삽교읍 삽교리·상성리 일원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에 1일 자로 최종 지정·고시됐다. 지정 면적은 134만2976㎡(40만평) 규모다. 오는 2030년까지 총 680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도는 그동안 그린바이오 등 첨단 농산업 육성을 위해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그린바이오 공모사업 추진, 카이스트(KAIST) 그린바이오 연구소 유치 등의 기반을 다졌다. 이번 지정으로 도는 △기업 주도의 그린바이오 △공공성 기반의 산업 생태계 구축 △네트워크 기반의 운영체계 구축을 3대 추진 전략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그린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부권 그린바이오산업을 주도하는 내포 그린바이오 혁신벨트'를 조성한다. 오는 2030년까지 △그린바이오 기업 50개사 유치 △기업 투자 1조원 유치 △기업의 그린바이오 제품 수출 30% 확대 등을 목표로 셀트리온 등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 주도의 그린바이오 전략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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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성과학기술인상에 신주영 교수·이현주 박사·홍수린 교수
각계 난제를 해결하고 과학기술 상용화에 기여한 여성과학기술인 3명이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을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5 대한민국 여성과학기술인 어워드'를 열고 여성과학기술인과 기관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WISET(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여성과학기술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연구 성과를 높인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5회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부총리 겸 장관상)은 4개월간 심사를 거쳐 △신주영 성균관대 교수(학술 부문) △이현주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산업 부문) △홍수린 차의과학대 교수(진흥 부문) 등 3명에게 돌아갔다. 신 교수는 항생제 노출 부작용을 규명해 약학계 난제를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책임연구원은 저에너지 이산화탄소 흡수제 상용화로 탄소중립에 기여한 성과를, 홍 교수는 여성과학기술인 정책 수립과 리더십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한국원자력연구원과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가 여성과학기술인 채용·재직 목표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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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모텔 살다 아파트 당첨?" 들통난 꼼수…부정청약 252건 적발
부모 소유의 창고 두 동을 각각 주소지로 등록한 후 아파트 청약에 접수해 당첨된 남매가 적발됐다. 이들은 부모와 함께 살면서 무주택세대구성원 청약자격을 얻기 위해 창고에 위장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주요 분양단지 등 40곳(약 2만8000가구)에 대한 주택청약 실태점검 결과 총 252건의 부정청약 의심사례를 적발해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적발된 부정청약 252건 중 위장전입이 245건으로 가장 많았다. 위장전입은 해당지역 거주자 또는 무주택세대구성원 자격을 얻거나 부양가족 점수를 높이기 위해 허위로 전입신고 후 청약하는 형태다. 해당지역 주택이나 상가, 창고, 모텔 등으로 허위 전입신고한 사례 외에 처가로 부인을 위장전입시킨 사례도 적발됐다. A씨는 부인 B씨 및 자녀와 함께 거주하면서 같은 아파트 위층에 거주하는 장인·장모 집으로 B씨를 위장전입 시킨 후 장인·장모를 부양가족에 포함해 서울에서 분양하는 주택에 가점제로 청약해 당첨됐다. 주민등록상으로는 현재 7세인 자녀가 한 살이 되던 해부터 B씨와 떨어져 산 것으로 기재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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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처, 2029년까지 '특허법조약' 가입 추진…국제특허 안전장치
지식재산처는 1일 2029년까지 특허법조약(PLT) 가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2005년 발효돼 현재 미국, 일본, 영국 등 전세계 43개국이 가입하고 있는 특허법조약은 체약국간 절차를 통일하고 절차 간소화 및 다양한 구제수단이 마련돼 있는 고객친화적인 조약이다. 특허법 조약 가입은 지난달 발표된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자료'에 포함된 사항이다. 특허법조약 가입 시 반도체·AI·바이오 등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연구개발 성과를 형식적인 오류가 있거나 실수로 기한을 놓쳐 권리화하지 못하는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적으로는 우리기업의 빠른 특허출원일 선점을 위해 3가지 요건만 갖추면 출원일을 인정하는 등 출원절차가 대폭 간소화된다. 현재 한국어, 영어만 가능한 출원서도 특허법조약 가입 시 모든 언어로 특허 출원을 할 수 있게 된다. 출원인이 의견제출기간, 우선권기간 등 기간을 준수하지 못한 경우 구제수단도 마련된다. 출원, 특허권의 효력이 상실된 후 일정기간 권리를 회복할 수 있는 제도도 도입돼 기간을 놓쳐 권리를 상실하는 개인, 중소벤처기업에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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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친근해지는 경기도 캐릭터 '봉공이' 이모티콘 16종 무료 배포
경기도가 1일 도정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한 움직이는 이모티콘 16종을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이모티콘은 '월급 텅장(월급이 통장을 스쳐 지나감) 봉공이', '야근하는 봉공이', '힘들어도 씩씩한 봉공이' 등 공무원 봉공이의 좌충우돌 일상을 담았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이모티콘은 2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선착순 7만5000명에게 제공된다. 카카오톡 앱에서 '경기도' 채널을 검색해 신규 구독하면 즉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기존 구독자의 경우 채널을 잠시 차단했다가 다시 추가하면 내려받을 수 있다. 사용 기간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30일이다. '봉공이'는 '나라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다'는 뜻의 '봉공'(奉公)에서 이름을 따온 경기도의 공식 캐릭터다.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 제3편 주제인 '봉공 6조'의 의미를 담아 소통과 공감, 청렴과 봉사 정신을 상징한다. 최근 봉공이는 도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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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예산안 신속 처리" 김병기 "합의 처리"…국힘에 협조 촉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가 내년도 예산안의 합의 처리가 늦어지는 것이 국민의힘 책임이라고 주장하며 이재명정부의 첫 예산안의 신속 처리를 위한 야당의 협조를 촉구했다. 정 대표는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 처리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예산안은 이재명정부의 첫 예산안으로 대민의 회복과성장을 이뤄낼 마중물"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정책과 예산은 타이밍이 생명이다. 아무리 잘 짜인 예산도 제때 집행되지 않으면 효과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도 민생경제 회복 가속화와 대한민국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예산의 적시 통과를 강조했다. 민주당은 이번 예산안이 신속 통과돼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법정 시한 안에 반드시 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을 향해 "막무가내 삭감만 주장하지 않는다면 야당이 주장하는 바에 상당한 이유가 있을 경우 과감히 채택하란 이 대통령의 말처럼 초당적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며 "예산안 법정시한을 지키는 것은 국회 책무이자 국민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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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집중·해외사업 본격화"…에이아이트릭스, 350억 시리즈C 유치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가 총 35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회사 주력 제품인 입원 환자 상태 악화 예측 솔루션 '에이아이트릭스(AITRICS)-VC(바이탈케어)'와 의료진용 코파일럿 AI 솔루션 '브이닥 프로(V. Doc Pro)'의 기능 고도화 및 신규 파이프라인 연구·개발(R&D) 등 핵심 전략에 투입할 계획이다. 해외 사업도 본격화한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지난 3월 일본 현지 법인을 설립해 운영 기반을 마련한 바 있으며, 일본을 시작으로 베트남과 홍콩 등 아시아 지역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2023년 12월엔 미국 법인을 설립했고 최근 현지 메이요 클리닉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모델 개발 검증과 해외 시장 확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김광준 에이아이트릭스 대표는 "많은 투자자의 지속적인 신뢰와 지원 덕분에 회사의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동일 기관의 연이은 투자는 회사의 사업 전략과 제품이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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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조이풀 윈터 저니' 프로모션 진행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겨울맞이 특별 프로모션 '조이풀 윈터 저니'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조이풀 윈터 저니'는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제주신화월드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과 넘치는 선물로 겨울 여행의 특별함을 선사한다. 먼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제주신화월드에 체크인하는 모든 고객이 100% 당첨되는 '럭키 포 올' 이벤트가 진행된다. 숙박 고객이라면 누구나 당첨 기회를 얻게 된다. 신화관 주니어 스위트 1박 숙박권, 신화테마파크 한복 체험권, 신화플러스 S 타입 바우처, 농심 웰컴 스낵 박스, 제주신화월드 직영 식음 업장 2만원 이용권, 아메리카노 2잔 무료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신화테마파크와 신화워터파크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올인원 패스'도 선보인다. 투숙 고객에게 제공되는 신화테마파크 빅 3 바우처에 일정 금액을 추가하면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은 당일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SNS 미션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