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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협회, 제17회 코스닥대상 개최…넥스틴 국무총리상 수상
넥스틴이 기술력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으로 선정돼 제17회 대한민국코스닥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25일 코스닥협회에 따르면 넥스틴은 반도체 제조공정 전반에 걸쳐 토탈 인스펙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웨이퍼 미소 패턴 결함 검사 장비 제조 전문 기술 기업으로, 글로벌 반도체사에 인스펙션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 코미코, 금융위원회 위원장상은 비츠로셀, 금융감독원 원장상은 테스에게 돌아갔다. 이외에도 에스티팜, 씨아이에스, 아이에스시가 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코스닥협회장상인 △차세대기업상에 아이스크림미디어 △기술개발기업상에 유진테크와 뷰웍스 △일자리 창출기업상에는 유바이오로직스와 엠로 △ ESG기업상에 메카로가 각각 선정됐다. 이동훈 코스닥협회 회장은 "앞으로도 코스닥시장을 빛내는 우수한 코스닥기업들을 발굴하여 투자자들의 신뢰와 코스닥브랜드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태훈 넥스틴 대표이사는 "국무총리상 수상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코스닥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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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서울,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웰니스빌딩 선보일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트니스 스타트업 버핏서울이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사인 카카오벤처스와 BA파트너스가 재투자했으며, 신규 투자사로 뮤렉스파트너스, 그래비티PE, 퓨처플레이, 일신창투가 참여했다. 또 국내 대형 건설사 한 곳이 전략적 투자자(SI)로 합류했다. 버핏서울의 핵심 브랜드 '버핏그라운드'는 기존 헬스장처럼 단순 운동 시설을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 개인 트레이닝(PT), 팀 트레이닝, 그룹 클래스 등 다양한 운동 콘텐츠를 한 공간에 구성한 '플랫폼형 피트니스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운동 기록은 버핏서울의 자체 앱과 연동되어 자동 저장되며, 사용자는 운동 성과에 따라 '플레이트' 리워드를 받는다. 이 포인트는 멤버십 가입, 프로그램 이용, 굿즈 구매 등으로 활용될 수 있어 '운동할수록 보상받는 생태계'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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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시장 내 '모험 놀이터'...중구, 서울형 키즈카페 을지로점 개관
서울 중구는 을지로4가역 인근 방산시장 안에 미취학 영유아를 위한 '서울형 키즈카페 노리몽땅 을지로점'을 개관했다고 25일 밝혔다. 을지로점은 중구에서 네 번째로 선보이는 서울형 키즈카페다. 노리몽땅 을지로점(을지로27가길 24)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531. 84㎡(160. 88평) 규모로 들어섰다. 기존 어린이집이었던 건물을 전면 리모델링해 창작놀이·신체활동·감성체험 모두를 담아낸 복합 놀이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각 층마다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놀거리가 가득하다. 지하1층부터 지상2층까지 3개 층을 관통하는 수직 연결형 정글짐 '상상리본타워'에서 층간을 오가며 탐험하듯 놀 수 있다. 을지로점은 다음달 중순까지 시범 운영 기간 중구 내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먼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정식 운영은 다음달 16일부터다. 운영은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맡는다. 이용 대상은 서울 거주 미취학 영유아와 보호자다. 서울시민과 동반 시 타지역 거주자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아이와 보호자 각각 1000원(2시간 기준)이며 놀이돌봄 이용시 2000원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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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신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마신 사람은 없다"...스벅 '블·말글라' 1000만잔 돌파
스타벅스가 올가을 시즌 음료로 선보인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이하 블글라)'와 '말차 글레이즈드 라떼(이하 말글라)'가 역대 시즌 음료 최초로 한 시즌 동안 1000만잔 판매를 넘어서며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스타벅스코리아는 '블글라'와 '말글라'의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올 들어 출시된 음료 중 처음으로 판매 기간을 한차례 더 연장해 12월31일까지 선보인다. 지난 9월 출시된 '블글라'와 '말글라'는 출시 약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 700만잔을 넘어선 데 이어, 이달 중순까지 누적 판매량 1000만잔을 돌파하며 스타벅스 코리아를 대표하는 역대급 히트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되었음에도 지난 가을 시즌 음료였던 '블글라'와 '말글라'에 대한 인기가 줄지 않고 있다. 지금도 가을 시즌 때와 비슷한 판매 속도를 보이며, '카페 아메리카노'에 이은 판매량 2위(블글라)와 4위(말글라)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30대의 구매 비중이 70% 가까이 높은 선호를 보이며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블글라'는 구매한 사람의 약 40% 이상이 해당 음료를 다시 구매할 정도로 재구매율 역시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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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민석 총리, 당대표·서울시장 출마 안 한다고 들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5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다음 민주당 대표도 출마하지 않고 서울시장에도 출마하지 않겠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더인터뷰에서 "김 총리가 내년에도 총리를 계속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위하는 데 노력하겠다는 자세인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민주당 상임고문)으로부터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권 이사장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따르던 '동교동계'의 맏형이자 여권 대표 원로다. 박 의원은 "지난주에 권노갑 고문과 점심을 했다"며 "(권 고문은) 서울시장 후보로 여러 사람이 있고 당 대표도 그렇기 때문에 (김 총리가) 이번만은 하지 않아야 한다. 김 총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간접적으로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주에 권노갑, 김민석, 박지원 셋이 이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식사를 하기로 했다"며 "거기서 얘기를 들으면 확실할 것인데 제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은 그렇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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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속 그 길… 종로구, 걷고 싶은 '낙산성곽길' 만든다
종로구는 불법 주정차 해소와 노후도로 환경 재정비를 위해 내년 4월까지 '낙산성곽길 일대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낙산성곽길(창신동 615-62 ~ 639-16)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과 낡고 오래된 시설물 정비가 시급한 상태다. 종로구는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역사문화자원과 어우러지는 환경 구축을 목표로 지난달 착공에 들어갔다. 해당 구간의 차도·보도 정비, 보안등과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재배치, 휴게공간 조성 등을 추진한다. 기존에 S자 형태로 구성돼 이동 효율이 떨어지던 보행 동선은 직선형으로 재조정해 보행 편의를 제공한다. 보행로는 흙콘크리트로 포장해 비가 오더라도 토사가 유실되는 현상을 방지한다. 녹지를 확충하고 벤치와 지압 보도를 만들어 주민이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태양광 교통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야간 시인성을 높이고 안전성도 강화할 방침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도로와 보도 단차를 기존 0cm에서 20cm로 높여 차량의 보도 진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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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그룹,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 최고등급 획득 "글로벌 수주 경쟁력 강화 기대"
인공지능(AI)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이 국내 주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기관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스틴베스트의 ESG 등급은 매년 상·하반기 국내 상장 및 비상장 기업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부문을 종합 평가해 산정된다. 하반기 평가에는 1299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평가 결과는 연기금과 자산운용사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들의 ESG 투자 판단 지표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평가에서 가온그룹은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최상위 등급 '플래티넘' 획득 △글로벌 ESG 인증기관 TUV 라인란드로부터 '친환경 제품 인증(Green Product Mark)' 국내 업계 최초 획득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글로벌 이니셔티브 준수 △기부 마라톤 등 다양한 ESG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가온그룹은 '하드웨어 및 IT장비' 섹터 64개 기업 중에서 1위를 차지하며, ESG 내재화 수준이 최고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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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구미에 신사업장 준공…차세대 방산 기술 도입
한화시스템이 경상북도 구미시에 약 280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방산·전자장비 기술을 도입한 생산시설을 준공했다. 한화시스템은 25일 구미시에서 손재일 대표이사 등 임직원, 경상북도와 구미시, 국회, 정부기관, 군 등 주요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신사업장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사업장은 기존 사업장(1만3630평) 대비 2배 이상 커진 2만7000평(8만9000㎡) 규모로 한화시스템의 주력 기술이 집약된 생산라인과 최신식 설비를 갖췄다. 약 1500평의 구미 신사업장 클린룸에서는 다양한 무기체계에 적용되는 전자광학 제품과 레이다 핵심부품이 생산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전투체계 고도화를 바탕으로 자동교전·자율항해 및 지능형 추진제어 등 함정 무인화, 무인체계 모함과 같은 미래 해상전력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술 허브 역할도 맡게 된다. 특히 구미 신사업장에서 생산될 다기능레이다(MFR)와 전투체계는 한화시스템의 대표 수출 품목이다. 2022년 아랍에미리트(UAE), 2024년 사우디아라비아, 올해는 이라크에 천궁-II 다기능레이다(MFR)를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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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 KCGS ESG 평가서 2년 연속 A등급 획득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최근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기업 ESG(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KCGS는 매년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분야의 성과를 분석하고 등급을 발표하며 올해는 1024개 사가 참여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해 대비 환경 부문에서 7. 8%포인트(p), 사회적 책임 부문에서 6. 0%p, 지배구조 부문에서 2. 0%p 개선된 평가를 받았다. 환경 부문에서는 SBTi(과학 기반 온실가스 감축목표) 승인, 각종 환경목표 및 성과에 대한 투명한 정보공개 확대 등의 노력이 반영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1월 글로벌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인 SBTi로부터 단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2050 넷제로(Net-zero) 목표에 대한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사회 부문에서는 안전보건 이행 강화, 산업재해 예방 및 인권보장 활동 심화, 지역사회 기여 확장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지배구조 개선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배당정책 공개, 의결권 행사 방법 다양화 등의 활동과 내부 통제 체계 개선 활동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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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P&P, 국내 유일 친환경 자원순환 설비로 탄소중립 선도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가 지난 19일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탄녹위) 위원들이 울산공장의 신규 친환경 고효율 회수 보일러(이하 친환경 회수 보일러) 설비를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탄녹위'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관계 부처 장관 및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심의·의결기구로 국가 차원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과 탄소중립 이행 계획을 검토·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탄녹위가 국내 탄소중립 이행 우수 사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최근 완공된 무림의 신규 친환경 회수 보일러를 주목한 데 따른 것으로 설비 시찰을 통해 산업현장이 전하는 생생한 의견을 듣고자 추진됐다. 무림의 친환경 회수 보일러는 펄프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흑액'을 연료로 활용해 전기와 스팀을 생산하는 친환경 자원순환형 에너지 설비로 흑액 기반 바이오매스 에너지 시스템으론 국내에서 유일하다. 탄녹위는 이번 방문을 통해 흑액의 에너지화 과정, 이를 활용한 전력·스팀 생산, 그리고 해당 에너지를 기반으로 저탄소 제품을 제조하는 국내 유일의 펄프-제지 일관화 공정을 직접 확인하고 무림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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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주요 배출원 감축조치 시행"
김민석 국무총리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발전, 산업, 수송 등 주요 배출원에 대한 감축 조치를 촘촘히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7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를 주재한 뒤 "첨단 장비와 AI(인공지능)를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입체적으로 감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대형마트, 도서관, 박물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실내 공기질 기준을 20% 강화하겠다"고도 했다. 김 총리는 "맑은 하늘, 그리고 깨끗한 공기질은 이제 국민 건강뿐 아니라 산업과 관광 같은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며 "맑고 청량한 하늘 자체가 관광에도 도움이 되고 우리나라 이미지를 좋게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이제 찬 바람이 불면서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이 다가왔다"며 "서풍이 유입되고 대기 정체가 잦아지는 동시에 난방 등 화석연료 사용이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정부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본격 시행한다"며 "그동안의 정부와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연중 미세먼지 농도와 함께 고농도 시기 미세먼지 농도도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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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5년 연속 선정
홈앤쇼핑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2021년 첫 인증 이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강화하며 ESG 경영 실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업과 비영리단체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수행한 사회공헌 활동의 우수성을 정부가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홈앤쇼핑은 그간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매 기반 마련을 위한 중소기업 전용 방송 편성 확대, 우수 현지 상품 발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생필품 기부, 아동보호시설 및 지역 복지기관 지원, 임직원 정기 자원봉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강화해왔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은 홈앤쇼핑이 실천해온 상생·나눔 가치가 꾸준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공익 플랫폼 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