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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로또 1등 17명, 2등 75명…1인당 당첨금은 얼마?
제1199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6·24·25·30·31·32'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7'이다. 22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이날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7명이다. 각각 16억9560만9839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5명으로 당첨금은 각 6405만6372원이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3504명은 각각 137만1070원을 받는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 당첨자 15만7073명은 5만원씩, 3개 번호를 맞힌 5등 당첨자 260만4985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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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199회 당첨번호 '25·31·16·24·30·32'…보너스 '7'
8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199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25·31·16·24·30·32'이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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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특보' 강원 양양 야산서 산불…해 떨어져 헬기 철수, 지상 진화 총력
강원도 양양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해가 저물면서 헬기 투입이 불가능해진 가운데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불길 확산을 막는 데 집중하고 있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산림청과 강원도소방본부는 이날 오후 6시 16분쯤 양양군 서면 서림리의 한 펜션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발생 지점은 양양군과 인제군 경계 인근으로, 방태산 7~8부 능선에서 시작된 불길이 아래쪽 산림으로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야간으로 접어들며 산불진화헬기 투입이 중단되자, 당국은 지상진화 인력을 대폭 투입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량 19대와 진화 인력 51명을 투입했으며, 소방당국도 펌프차 등 장비 20대와 인력 55명을 현장에 급파했다. 산림청 육상진화대 4명도 추가로 투입돼 화선 확산 저지에 나섰다. 당초 초속 4. 5m 강풍이 불던 현장은 현재 바람이 다소 잦아든 상황이지만, 야간 진화 특성상 불길 접근이 어려워 작업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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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참석' 다자외교 나선 이재명 대통령, '구면' 모디 총리와는 '포옹'
이재명 대통령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 다자외교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G7 정상회의에서 만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는 포옹을 통해 친밀감을 과시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나스렉 구역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개회식 및 제1세션에 참석, 남아공에서의 사실상 첫 공식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G20 정상회의는 이 대통령이 소화할 올해 마지막 다자외교 무대로 여겨진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회의장에 입장하면서 이번 G20 정상회의 의장국인 남아공의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과 만나 두 손을 맞잡고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날 회의장 입구에서 각국 정상들을 대기하고 있던 라마포사 대통령에 이 대통령은 "만나서 반갑다"며 잠시 배경 등을 둘러보고 "매우 아름다우 도시"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라마포사 대통령도 "환영한다"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과 라마포사 대통령은 지난 6월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남아공 첫 정상회담에서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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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후 첫 G20 무대 선 이재명 대통령···"투자원활화협정, WTO 각료회의 채택되도록 노력"
이재명 대통령이 "격차와 불평등을 완화하고 기회의 문을 넓혀서 함께 잘 사는 길로 가기 위해 세 가지 해법을 제시해보고자 한다"며 △지속적 성장을 위해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 △성장 잠재력 제고를 위해 예측 가능한 무역 투자 환경 조성 △개도국 성장을 위한 개발 협력의 효과 강화 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나스렉 구역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제1세션에서 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G20 정상회의는 처음으로 남아공에서 개최됐다. 전날 밤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상회의장에 도착해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과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시작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1세션에서는 경제성장, 무역의 역할, 개발재원 및 채무부담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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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중 쓰러져" 쿠팡 동탄센터 야간 근무자 사망…"주당 4.3일 근무"
쿠팡 동탄 물류센터에서 야간 근무를 하던 30대 남성 근로자가 근무 시간 중에 쓰러져 숨졌다. 22일 뉴스1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21일) 오후 10시 30분쯤 경기 화성시 신동에 위치한 쿠팡 동탄1센터 식당에서 30대 직원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식당에서 식사 중 동료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으나, A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당일 오후 6시부터 오전 4시까지 근무하는 야간 근무자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야간 근무자로, 근무 중간 식사 시간에 쓰러진 것으로 조사됐다"며 "지병 여부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가 지난달 22일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택배 사회적 대화 기구'에서 '심야시간대(자정~새벽 5시) 배송 제한'을 꺼낸 뒤, 한달 가까이 새벽배송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 제주에서 쿠팡의 '새벽배송'을 담당하는 택배기사가 사망하면서 새벽배송 규제 논란은 커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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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투자원활화 협정이 내년 WTO 각료회의에서 채택되도록 노력"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세션1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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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모두가 기회 함께 누리는 포용성장 추구할 것"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세션1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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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전국 대체로 흐리고 건조…수도권·강원내륙에 '빗방울'
내일(2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3일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관측된다. 23일 오전 9시부터 저녁까지 수도권과 강원내륙에 0. 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아침에는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을 보이며 쌀쌀하겠고, 낮에도 기온 상승폭이 크지 않겠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4~18도로 평년보다 높을 전망이다. 중부내륙·산지와 남부 일부 산지는 영하권에 들겠다. 내륙 대부분은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산지에는 매우 건조한 대기가 이어지고 있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도 큰불로 확대될 수 있어 야외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낮 최고 기온은 △서울 7~16도 △인천 9~14도 △춘천 0~14도 △강릉 8~17도 △대전 4~16도 △광주 5~16도 △대구 3~16도 △부산 8~18도 △제주 11~19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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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에 5000만원 '돌돌'…"이름도 몰라" 회기동 할머니 '조용한 선행'
익명의 할머니가 경희대학교에 놓고 간 5000만원이 장학금으로 전달됐다. 22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희대는 지난 5월 우산을 짚고 경희대를 찾은 한 할머니가 놓고 간 5000만원의 기부금을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할머니는 동대문구에 거주한다는 사실 외에는 학교와 아무런 인연이 없었지만 '가장 정당하게 사용될 곳'이라고 보고 경희대에 돈을 전달했다. 신문지에 쌓여있는 현금 다발이 담긴 가방만 남기고 이름조차 밝히지 않은 채 돌아섰다. 경희대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생활 형편이 어려운 학생 50명을 선발해 한 명당 10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른바 '회기동 할머니 장학금'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지난 20일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에서 학생들만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기부 당시 할머니는 이름 공개, 기념 촬영 등 학교 측 예우를 모두 사양하며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당부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장학금을 받은 한 학생은 생계를 위해 근로와 학업을 병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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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다자개발은행 개혁 노력에 적극 동참"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세션1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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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팔지 말라더니…'부자 아빠' 33억어치 팔았다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3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기요사키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 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을 약 6000달러에 매입했으며 이번에 약 9만달러 수준에서 매도해 225만달러(한화 약 33억원)를 현금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금액으로 수술센터 두 곳을 매입하고 옥외광고(빌보드) 사업에도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 전환으로 내년 2월부터 월 약 2만7500달러(약 4000만원)의 세후 현금흐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요사키는 "기존에 보유한 현금흐름 창출형 부동산 사업과 더해 매달 수십만달러의 현금흐름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요사키는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장기적 낙관론은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가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장기보유할 것을 추천했다. 하지만 최근 비트코인 등 암화화폐 가격이 크게 떨어지고 있어, 기요사키는 큰 손해를 봤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