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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 PPA 시장 현황과 전망' 발표하는 박영욱 팀장
박영욱 SK이노베이션 E&S 재생에너지마케팅팀 팀장이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SEP) 2025' 탄소중립 아카데미 네트워킹 세션에서 '한국 PPA 시장 현황과 전망: 공급기업의 시각'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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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에너지 안보, 재생에너지 산업 경쟁력으로 강화하자"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관련 산업의 경쟁력 또한 확보돼야 한다. 철강부터 반도체까지 기초 제조부터 첨단산업을 아우르는 한국의 제조 공급망을 활용해 재생에너지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내 보급 실적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까지가 목표다. 김진수 한양대 교수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SEP) 2025' 컨퍼런스에서 '에너지 안보를 고려한 재생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국내 제조 공급망을 지렛대로 활용하며 국내 보급 등으로 실적을 확보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개발·금융 역량의 강화와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통적인 에너지 안보는 △중단없는 공급 △이용가능성 △수용가능한 가격 측면에서 고려됐다. 다만 탄소중립, 글로벌가치사슬 변화, 통상질서 변화 등 에너지안보의 환경 자체가 변화하는 실정이다. 결국 '중단이 없으며', '접근성이 높고', '값이 싸며' '지속가능한' 에너지가 공급돼야 산업경쟁력을 포함해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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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미니 2집 '위 고 업' 써클차트 주간 1위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써클차트 1위를 달성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하는 써클차트에 따르면 지난 10일 발매된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2집 '위 고 업'(WE GO UP)은 41주차(10월 5~11일) 앨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53만 3686장으로 해당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렸으며, 네모 앨범을 포함한 총 판매량은 56만 473장이다. 지난 10일 오후 1시 발매 후 하루 반나절 집계만으로 거둔 성과인 만큼 앞으로 추이가 기대된다. 앞서 이 앨범은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최정상에 직행하고, 한터 주간 음반 차트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음반뿐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막강한 인기를 과시 중인 베이비몬스터다. 타이틀곡 'WE GO UP' 뮤직비디오는 공개 5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6000만 회를 돌파했으며, 익스클루시브 퍼포먼스 비디오 또한 메가 크루와 함께한 압도적인 스케일의 연출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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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 특검 "조태용, 진술 거부 않고 적극적으로 조사 임해"
16일 내란 특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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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EP 2025' 발표하는 오민석 부사장
오민석 메가존(주)부사장이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 2025' ASTI 글로벌리더스포럼에서 'Emerging AX 지식연구회 성과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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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 특검 "尹 외환 의혹 부인…부인하는 취지 무엇인지 확인"
16일 내란 특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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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만 성적학대" 잡아떼던 40대…재판 막바지 또 다른 범행 실토
어린 조카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40대 남성이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조카뿐 아니라 또 다른 청소년을 성폭행하기도 했다. 16일 뉴시스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도 명령했다. A씨는 2016년과 2018년 두 차례에 걸쳐 조카 B양을 성적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첫 범행 당시 B양의 나이는 13세에 불과했다. 이 밖에도 A씨는 지난해 6월 항거불능 상태인 또 다른 청소년을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법정에서 A씨는 조카에 대한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다른 청소년에 대한 범행을 부인하던 A씨는 재판 막바지가 돼서야 혐의를 인정했다. 재판부는 이날 양형 사유를 따로 낭독하지 않았다. A씨 측은 재판 종료 직후 곧바로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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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표들 국적도 일본이냐" "북한이 주적이냐?…여야 역사관 공방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가보훈부·국민권익위원회·독립기념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한 유철환 권익위원장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등을 향해 정치적 발언 및 근무태도·역사관 등을 두고 맹공을 퍼부었다. 야당은 이재명정부 인사인 권오을 보훈부 장관을 상대로 역사관 등을 집중 질의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형석 관장에 "1919년 3월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종교 지도자들이 대거 포함됐는데 어떤 종교가 가장 많았나"라고 물었다. '광복은 연합군의 선물'이라고 발언하고 '일제강점기 선조들 국적은 일본'이란 취지로 발언한 김 관장이 목사 출신임을 감안한 질문이었다. 해당 질의에 김 관장이 "기독교"라고 답하자 박 의원은 "절반에 이르는 16명이 기독교인이다. 부끄럽지 않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분들(기독교계 민족대표 16인)은 본인들의 국적이 일본이라고 생각해서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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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 지역경제·생활복지 등 현안 9건 심의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가 도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조례안 5건, 출자 및 출연 동의안 3건 등 모두 9건의 현안 안건을 심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조례안을 심의했다. 특히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실효성과 형평성을 중심으로 활발한 의견이 오갔다. 권원만 도의원은 "운영비 지원을 시행하기 전 미가입 5개 시군이 경남상인연합회에 가입할 수 있도록 경남도가 적극적으로 유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준 도의원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범위가 모호하다"며 "구체적 유형을 정의하고, 상인의 회비·보험료 부담 등 현실적 어려움을 제도에 반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허동원 경제환경위원장은 "상인연합회 운영비 지원의 취지는 공감하지만 중복 지원과 행정 효율성 측면에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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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금거북이 매관매직' 의혹 이배용 前 국가교육위원장 20일 소환
16일 김건희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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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양리' 모델로 마을태양광 확대…영농태양광 20년이상 사용허가"
태양광·풍력을 기본으로 하는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와 맞물려 자립형 마을태양광 확대와 영농형 태양광 사용허가 기간을 대폭 확대한다. 원전·석탄화력 발전 등 기존 전원의 사용을 점차 축소하면서 정부가 설정한 재생에너지 전력량 확충 자체가 도전적 과제인 만큼 규제는 걷어내고 제도 개선 등의 방안을 통해 목표치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박강훈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정책실 정책총괄팀장은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SEP) 2025' 컨퍼런스에서 '한국의 재생에너지 현황과 정책방향' 관련 발표를 하며 "2030년에 78GW(기가와트)의 재생에너지를 보급하겠다는 게 정부 목표인데 사실 굉장히 어려운 목표"라고 지적했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정부는 태양광 53.9GW, 풍력 18.3GW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78GW로 설정해놨다. 여기에 더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같은 기간 100GW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공개석상에서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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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 특검 "박성재 구속영장 재청구, 이번주 중으로는 어려워"
16일 내란 특검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