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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국민경제 지속 발전 위한 토대 구축해야...내년이 더 중요"
11일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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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관세협상 큰 산 넘었지만 과제들 여전···기초체력 강화해야"
11일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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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IX엔터테인먼트와 MOU...보컬·댄스·기악 오디션 열어
대경대학교가 지난 10일 남양주 한류캠퍼스에서 IX엔터테인먼트와 미래 K팝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실용음악, 댄스, 공연 등 예술 분야 인재를 발굴하고 전문 교육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대경대는 향후 학내 기업 형태로 '더 킹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방송·영화·공연·음악·패션·뮤지컬·이벤트·음반 등 전공을 융합한 실무 중심 교육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대학 관계자는 "대경대는 공연이 활발한 대학이다. 학내 엔터테인먼트사를 통해 캐스팅부터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면 전공자들이 체계적인 실습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입학이 곧 취업'이라는 학교 비전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IX엔터테인먼트는 MOU에 앞서 K-실용음악과 재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보컬, 댄스, 기악 분야 오디션을 진행했다. 박준상 IX엔터테인먼트 대표는 "IX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 등 다수의 아티스트를 발굴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경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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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보좌' 제2부속실장에 오상호…권양숙 여사 비서실장 출신
이재명 대통령이 오상호 대통령실 제2부속실장을 임명했다. 오 실장은 최근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 비서실장을 맡아왔다. 11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오 실장은 이날부터 제2부속실장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제2부속실장은 김혜경 여사를 보좌해 김 여사의 일정 조율 , 메시지 등을 담당한다. 오 신임 부속실장은 노무현 정부에서 마지막 의전비서관, 노무현재단 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이 대통령 취임 후 초대 제2부속실장에 윤기천 전 성남시 분당구청장이 임명됐지만 지난 9월 말 대통령실 인사 이동으로 윤 부속실장이 총무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겨 한동안 제2부속실장 자리는 공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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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국무위원들이 최선···성과 나는 것 같아 감사"
11일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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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약가협상·약제 사후관리 제도 설명회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1일 공단 원주 별관에서 제약업계를 대상으로 '2025년 약가협상 및 약제 사후관리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매년 제약사와 주요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약가 협상, 협상 이행관리와 관련해 소통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신약과 조정협상, 사용량-약가 연동 협상, 사용범위 확대 협상, 협상 이행관리 업무의 2025년도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한 지침 개정에 앞서 제약업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윤유경 건보공단 약제관리실장은 "공단은 이번 설명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고 수용성 높은 제도 개선을 추진해 약가 협상과 이행관리 제도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에게 더 나은 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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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가 즐기는 피자"…도미노, 세계1위 브랜드 'CI' 개편
도미노피자가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세계 1위 피자 브랜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아이코닉한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브랜드 리프레시를 진행했다. 이번 CI 개편은 브랜드 리프레시의 하나다. 개편된 CI는 선명한 색상과 신규 서체를 사용했다. 개성 있는 이미지를 강화해 직관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특히 도미노피자는 세련되고 즐거운 이미지도 더해 모든 세대가 즐기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더 긍정적이고 인상적인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으로써 글로벌 리프레시로 개편된 CI를 공개한다"며 "이번 CI 개편을 시작으로 도미노피자는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에게 언제나 맛있는 피자와 경험을 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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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역위원장 1박2일 워크숍 마무리…"지방선거 압도적 승리" 결의
더불어민주당 전국 지역위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내년 지방선거의 압도적 승리를 통해 무능하고 부패한 국민의힘 지방정부를 심판하자"고 결의했다. 11일 민주당 전국 선거구 지역위원장들은 전날부터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열린 '2025년 전국 지역위원장 워크숍'을 마친 뒤 이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낭독했다. 이들은 "우리는 위대한 국민과 함께 내란을 극복하고 자랑스러운 제4기 민주정부를 창출해냈다"며 위대한 빛의 혁명으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는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 5개월 만에 윤석열·국민의힘이 망가뜨린 대한민국을 놀라운 속도로 정상화했다"고 했다. 이어 "그러나 '내란동조 정당' 국민의힘은 국민의 준엄한 심판에도 반성은커녕 제2의 내란을 획책하고 있다"며 "국정안정보다는 국정 발목잡기, 민생회복보다는 정쟁 골몰, 국익증대보다는 혐오 선동, 내란청산에는 내란동조, 개혁추진에는 반(反)개혁으로 대한민국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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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경희사이버대학교, 평생학습도시 실현 '맞손'
전남 장성군이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한종 장성군수, 신봉섭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군민·공직자 평생교육 기회 확대 △지역 기반 학습 프로그램 개발 △온·오프라인 교육 연계사업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민과 공직자 대상으로 등록금 감면 혜택을 적용하기로 해 군민들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장성군 공직자는 50%, 장성군민과 공직자 가족은 30%까지 수업료 감면이 가능하며, 국가장학금을 신청한다면 거의 무료로 학·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협약이 군민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실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배움이 곧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장장성'의 가치를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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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검 몰려간 국민의힘 "몸통 이 대통령 탄핵해야"
국민의힘이 대검찰청을 찾아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 규탄 집회를 열었다. 국민의힘은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항소 포기의 '몸통'이라며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긴급 현장 규탄대회'에서 "노만석(검찰총장 권한대행)은 검사라는 호칭도 아깝다"며 "권력의 바람 앞에 자기 스스로 벌렁 드러누워 버렸다. 후배 검사들의 정당한 항소 요구를 아무런 설명도 없이 깔아뭉갰다"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 당시 즉시 항고를 포기했다는 이유로 특별검사의 수사까지 받았다"며 "노만석도 대장동 일당 항소 포기 결정으로 수사를 받아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노만석은 (항소 포기 결정 전) '법무부의 의견을 참고했다' '서울중앙지검장과 협의했다'고 하더니 '용산과 법무부의 관계를 고려했다'고 했다"며 "검찰총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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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재단,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미래 AI 인재 양성 나선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이하 창의재단)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AI(인공지능) 인재 양성과 AI 교육 확산을 위해 손잡았다. 창의재단은 10일 서울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AI 활용 능력 함양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원 대상 AI 역량 강화 연수 △AI 전문 교사 양성을 위한 'MAI Hero' 프로그램 공동 운영 △AI 영재 육성을 위한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연수 및 해커톤 공동 기획 및 운영 등 인재 양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아울러 AI 교육 페스티벌 및 체험 공간 기획, 마인크래프트 e-스포츠 예선전 및 AI 프롬프트 경진대회 등 청소년과 교사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정우성 창의재단 이사장은 "글로벌 AI 기업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AI 교육의 저변을 넓히고 AI 시대를 선도할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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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도 안했는데 '펑' 터졌다…코스트코 와인 94만병 긴급 리콜
미국 코스트코에서 판매되는 커클랜드 와인 90만 병 이상이 긴급 리콜에 들어갔다. 9일(현지시간) CBS, NBC 등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최근 자체 브랜드(PB) 커클랜드 시그니처의 스파클링 와인 '발도비아데네 프로세코 DOCG' 약 94만 병을 긴급 리콜했다. 긴급 리콜 결정된 해당 와인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판매된 제품으로 녹색 병에 보라색 호일이 붙어 있으며 보라색 라벨에는 "Kirkland Signature Valdobbiadene Prosecco Superiore DOCG"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번 리콜은 개봉하기 전 와인병이 깨지거나 폭발하듯 터지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이뤄졌다. 미국에서만 지금까지 파손 사례 10건이 보고댔으며 이 가운데 1명은 병이 깨지면서 튄 파편에 손을 베이기도 했다. 문제의 제품은 아이오와, 일리노이, 인디애나, 켄터키, 미시간, 미네소타, 미주리, 노스다코타, 네브래스카, 오하이오, 사우스다코타, 위스콘신 등 12개 주의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