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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국립공원, 가을철 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가 월출산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 보전과 안전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가을 성수기 기간 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탐방객 수요가 늘어가는 가을철 월출산국립공원 내 무질서행위 예방을 위해 실시된다.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사전 예고 뒤, 1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집중단속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가을철 탐방 시 상습 발생하는 흡연, 오물투기, 출입금지 위반, 취사, 음주, 불법주차행위와 같은 무질서행위다. 김영석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아름다운 자연자원을 후세에도 물려주기 위해 방문하는 모든 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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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출시
경남제약은 일상 속 건강 관리 트렌드에 발맞춰 스페인산 올리브 3종을 블렌딩한 신제품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올리브 품종 피쿠알(Picual), 오히블랑카(Hojiblanca), 피쿠다(Picuda)를 혼합해 고유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수확 후 24시간 이내 냉압착 추출 방식을 통해 최상급 엑스트라버진 등급의 신선한 올리브오일을 그대로 담아냈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은 10ml씩 개별 포장으로 보존성과 편리성을 강화했다. 이 제품은 올리브오일이 산소와 빛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 신선함을 유지하고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1일 1회, 1회 1포 섭취 방식으로 간편한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올리브오일 본연의 풍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소비자 편의성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궁견 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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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주가도 신고가 행진
에이피알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신고가를 기록했다. 1일 오전 9시43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에이피알은 전일 대비 1만1500원(4.40%) 오른 2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6만4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에이피알의 3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전일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이피알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3770억원, 영업이익은 230% 늘어난 900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7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와 일본 9월 메가와리 행사 성과가 우수했고 4분기 역시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이 동시에 확장되는 구간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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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먹고 한국시리즈 보러 가자"..bhc 직관 행사 열어
bhc가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스폰서로 참여해 한국시리즈 직관 표 행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bhc는 12일까지 KBO 한국시리즈 직관 표를 최대 70장 증정하는 행사를 연다. 참여는 bhc 자사 앱에서 포장·배달 주문 2만원 이상 결제 후 행사 페이지 내 응모하기를 누르면 된다. 주문 완료 후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는 14일 개별 안내한다. 직관 표는 7경기 회차별 5명을 추첨해 1인 2매씩 준다. 경기 일정과 좌석은 내야 지정석으로 무작위 배정된다. 당첨자에겐 지류 표를 앱 등록 주소로 배송한다. 경기 미진행, 조기 종료 시에는 bhc 앱 전용 2만원 쿠폰이 대체 지급된다. 집·매장 등에서도 bhc 치킨을 즐기며 응원할 수 있도록 'bhc 치킨 시리즈' 투표 행사도 마련했다. 15일까지 행사 페이지에서 콰삭킹, 맛초킹, 뿌링클 등 대표 치킨 10종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우승 치킨을 투표한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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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해외주식 해볼까... NH 공휴일 결제·환전·배당 서비스
NH투자증권은 공휴일 '해외주식 결제·환전·배당'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개천절은 물론 추석 연휴 기간에도 해외주식 매매 결제와 환전 서비스가 평일과 동일하게 이뤄진다. 다만 주말은 기존과 동일하게 제외된다. NH투자증권은 해외 주요 증시가 국내 연휴 기간에도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점을 고려해 추석 연휴에도 해외주식 결제, 환전, 배당지급 등을 정상 운영한다. 현금배당금도 대형증권사중 유일하게 지연없이 입금된다. 결제자금과 배당금의 빠른 수령을 통해 자금의 유연한 재투자가 가능해질 것이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재경 리테일총괄부문장 부사장은 "국내 연휴에도 해외 증시는 쉬지 않고 돌아가는 만큼 고객들의 해외주식 투자에 차질이 없도록 관련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해외주식 투자 고객들은 연휴 기간 중에도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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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점검하러 갔다가 독거노인 구한 코웨이 코디
코웨이의 방문점검판매원 코디가 방문서비스 차 고객의 집에 방문했다가 위급상황에 놓인 독거노인을 구조해 생명을 지킨 사연이 전해졌다. 1일 코웨이에 따르면 양재지국 소속 손연옥 코디는 지난 7월 서울 강남구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고객 자택을 방문해 정수기 정기 점검을 진행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고객이 "가슴이 답답하다"는 증상을 호소했다. 손 코디는 자리를 뜨지 않고 자리를 지키며 고객의 상태를 살폈다. 이후 고객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손 코디는 즉시 119에 신고했다. 구급차에 동승해 병원 응급실까지 이동하며 구급대원에게는 고객의 상황을 전달하는 한편 응급실에서 가족이 도착할 때까지 환자 곁을 지켰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 사연은 손 코디의 대처로 건강을 회복한 고객이 코웨이 고객센터로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해오면서 알려졌다. 해당 고객은 코웨이에 "보호자도 아직 도착하지 못한 상황에서 손 코디가 응급실 접수 등을 도와준 덕분에 빠르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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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유안타증권과 제약업계 최초 '인베스트먼트 데이' 공동 개최
유한양행이 지난달 30일 유안타증권과 함께 서울 여의도 앵커원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및 투자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025 인베스트먼트 데이'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한양행의 오픈이노베이션 성과와 향후 전략·비전을 공유하고, 피투자사 5개 사가 사업 현황과 성장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여 기업은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 전문기업 '이뮨온시아' △다중표적항체 기술 보유기업 '프로젠' △개량신약 개발 전문기업 '애드파마' △디지털 헬스케어 선도기업 '휴이노' △천연물 연구 기반 프리미엄 헬스&라이프 솔루션 전문기업 '유한건강생활'이며 각 사 주요 임원들이 자사 사업 현황과 성장 비전을 직접 발표했다. 이어진 행사 2부에서는 참여 기업과 투자업계 종사자 간 1대1 미팅을 통해 각 사가 구체적인 사업 현황과 전략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당사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단순히 홍보를 넘어 투자업계 주요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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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아세안+3 식량안보정보시스템(AFSIS) 워크숍' 개최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이하'공사')가 최근 서울과 전북 일원에서 '2025 아세안+3 식량안보정보시스템(AFSIS) 초청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아세안+3 식량안보정보시스템(AFSIS) 3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는 인도네시아,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아세안 5개국 식량안보 담당 공무원과 아세안 식량안보정보시스템(AFSIS) 사무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드론 기반 원격감지 활용 △쌀 생산량 예측 모델 구축 △공간정보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 관리 시스템 등 최신 농업기술을 익혔다. 또한 각국의 국가농식품정보시스템(NAIS)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과 전략 작물 생산예측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 프로그램도 병행돼 △전북 전주시 농업과학관에서 한국 농업 변천사 견학 △전북 김제군 농업기술센터 스마트 농업 시범단지에서 첨단 영농기술 체험 △'2025 대한민국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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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사, 업권 간담회 개최…"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식별 역량 강화"
닥사(DAXA·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는 지난 30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를 대상으로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미신고사업자)와의 거래금지 의무 준수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현행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에 따라 사업자는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신고 수리를 받아야 국내 영업이 가능하다. 각 사업자는 특금법 시행령 제10조의20에 따라 신고·변경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자와의 영업 목적 거래가 금지되고 있다. 그러나 블록체인 기술의 특성상 가상자산 전송 시 송신인의 신원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업계에서는 미신고사업자와 연계된 거래를 완전히 식별하기에 다소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닥사는 "이러한 현실적 제약을 극복하고 업권 전체의 미신고사업자 식별 역량을 높이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솔루션 사업자인 체이널리시스와 TRM 랩스에서 미신고사업자 식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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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한국산업 고객만족도(KCSI) '패스트푸드 부문' 1위
롯데GRS에서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5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패스트푸드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패스트푸드 부문 1위를 수상한 롯데리아는 브랜드 키 메시지인 'Taste The Fun'의 기조로 독창적이고 기발한 메뉴 개발과 버거 해석관을 바탕으로 맛과 더불어 먹는 재미를 고객에게 전달했다. 롯데리아가 지난 1월 스타 셰프와 공동 협업으로 기획한 신메뉴 '모짜렐라 버거'는 출시 당일 목표 판매량의 약 230% 판매고를 달성했다. 이후 3개월간 400만 개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4월부터 정식 메뉴로 전환됐다. 5월에는 업계 최초로 게를 통째로 씹어먹는 부드러운 소프트쉘크랩을 사용한 '크랩 얼라이브 버거'를 출시했다. 출시 1주일만에 목표 판매량의 264%를 달성했다. 롯데GRS는 'K-버거' 롯데리아 입지를 굳히기 위해 동남아시아에 이어 미국까지 진출하며 해외 사업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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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바이엘 만성 심부전 치료제 '베르쿠보' 국내 독점 판매
종근당이 바이엘 코리아와 만성 심부전치료제 '베르쿠보(성분명 베리시구앗)'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이달부터 국내 병·의원에서 베르쿠보의 독점 유통과 영업,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베르쿠보는 좌심실 박출률이 45% 미만으로 저하된 증상성 만성 심부전 치료제다. 수용성 구아닐산 고리화효소(sGC) 자극제 중 세계 최초 만성 심부전 치료제로 허가된 약물이다. 산화질소-sGC-cGMP 경로를 직접 자극해 혈관 기능 개선과 심장 구조·기능 개선에 효과를 나타낸다. 이 약물은 표준치료에도 불구하고 심부전 악화를 경험한 고위험성 만성 심부전 환자에서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과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위험 감소 효과를 국내외 임상을 통해 확인했다. 기존 신경호르몬 차단 중심의 치료와 다른 기전으로 작용하는 약물로 고위험 환자군을 위한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김영주 종근당 대표는 "종근당은 심혈관계 질환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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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고구마·창녕 갈릭' 등 한국의 맛 확대...맥도날드 "로코노미 선도"
한국맥도날드가 올해로 5년째 '로코노미'를 강조하며 진행한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로코노미는 지역(Local)과 경제(Economy)의 합성어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에 대한 소비활동을 의미한다. '한국의 맛'은 고품질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고객에게는 신선하고 색다른 맛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그간 맥도날드는 고구마와 마늘, 대파 등 버거 재료로는 생소한 지역별 특산 식재료를 재해석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창녕 갈릭 버거',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등의 메뉴로 출시해왔다. 맥도날드는 매년 여름에 집중하던 시행 기간을 1분기로도 넓히고 버거 외 스낵과 음료 메뉴 개발에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 같은 계획은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된 아시아 지역 전략회의에서 공개됐다. 지난달 30일부터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아시아 10개국의 대표이사 및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지난해 한국맥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