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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두려워" 체감 영하 20도, 집 밖은 '냉동고'...최강 한파
한반도가 한기로 뒤덮이며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왔다. 기상청은 26일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4~14도 가량 낮아지겠다"고 했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수원 -13도, 춘천 -15도, 강릉 -8도, 청주 -11도, 대전 -10도, 전주 -7도, 광주 -5도, 대구 -8도, 부산 -6도, 제주 1도다. 여기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안팎으로 더 낮겠다.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며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수원 -3도, 춘천 -4도, 강릉 1도, 청주 -2도, 대전 -1도, 전주 0도, 광주 1도, 대구 0도, 부산 2도, 제주 1도다. 한파는 내일(27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 내일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보다 2~7도 낮은 추운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5~-3도를 오르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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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에만 1억' 이세영, '미스트롯4'서 열창…장민호 반응이
코미디언 이세영이 '미스트롯4' 도전자로 등장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직장부' B조의 마스터 예심이 공개됐다. '미스트롯4'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를 이어 네 번째 트롯 여왕을 뽑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날 참가자로 무대에 등장한 이세영은 "새 얼굴, 새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러 온, 웃음기 쫙 빼고 노래로 승부할 개그우먼 이세영"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세영은 "눈 두 번, 코 한번, 교정 중"이라고 자신의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미스트롯4'를 통해 약 4년 만에 TV에 출연했다는 이세영은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다오'를 선곡해 반전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세영은 19 하트를 받으며 예비 합격을 얻었다. 이세영의 무대가 끝난 뒤 마스터 박선주는 몰입을 방해한 개그 요소에 아쉬움을 전했다. 박선주에 이어 마스터 장민호 역시 웃음기를 빼고 트로트에만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한편 이세영은 과거 유튜브 영상을 통해 쌍꺼풀, 코, 가슴 확대 등 다양한 성형과 시술에 약 1억원을 들였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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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타면서 "지긋지긋한 가난" 라면 사진...'가난 챌린지' 반응 싸늘
온라인 상에 번지고 있는 이른바 '가난 챌린지'가 논란이다.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가난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다. "지긋지긋한 가난"이라는 표현과 함께 경제적 여유를 과시하는 사진을 올리는 식이다. 비행기 1등석에 탄 사진을 올리면서 "이 지긋지긋한 가난"이라고 하는가 하면, "오늘도 김밥에 라면이라니, 지긋지긋한 가난. 언제쯤 이 가난에서 벗어날까?"라며 고가의 수입차 차 키를 함께 찍어 올리는 게시물도 있다. 또 명품 브랜드 1500만원짜리 유모차를 구매하면서 "이 지긋지긋한 가난"이라고, 넓은 거실에 고가의 미술품을 걸어둔 사진에도 "가진 거라곤 그림 몇 개와 강아지 1마리뿐,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공부와 절약뿐"이라는 문구가 달리기도 했다. 스스로 가난하다고 자처하면서 경제적 여유를 우회적으로 자랑하는 것이다. 반응은 싸늘했다. '가난 챌린지'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난이 웃음 소재로 쓰일 단어인가", "그냥 올렸으면 부럽기라도 했을 텐데 이건 기분이 나쁘다", "아무리 유행이라도 지켜야 할 선이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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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 가본 적 없어" 송지효, 연애 하소연...양세찬 "순댓국에 소주만"
배우 송지효가 과거 연인과의 연말 데이트를 회상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에는 '크리스마스 파티 ft. 김종국, 양세찬, 지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송지효의 집에 모인 멤버들이 허심탄회한 연애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화두는 송지효의 과거 연애사였다. 김종국은 "우리가 ('런닝맨'을) 한 지 16년이 돼서 서로에 대해 웬만한 건 안다"라면서도 송지효가 최근에서야 8년간 교제한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힌 것을 언급하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SBS '런닝맨'에서 송지효와 가상 썸을 연출하기도 했던 김종국은 "유독 우리 얘기는 많이 하면서 본인은 그렇게. "라며 재차 섭섭함을 드러냈다. 양세찬은 "'런닝맨'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계속 남자친구가 있었던 것"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송지효는 "얘기를 안 했을 뿐"이라며 담담하게 해명했고 김종국은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송지효는 연인과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오히려 못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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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원동 2000가구·신림동 7000가구 재개발…대규모 주택공급 '속도전'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을 앞세워 대규모 주택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남권 일원동에서 약 2000가구가 공급되고, 관악구 신림동에서는 7000여가구 재개발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재개발 정비계획을 잇따라 수정가결시켰다. 이번 심의를 통해 강남권 일원동에서는 가람아파트와 상록수아파트 재건축이 나란히 통과됐다. 두 단지를 합치면 1944가구 규모다. 가람아파트는 최고 25층, 818가구로 재편되며, 상록수아파트는 최고 25층, 1126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두 단지 모두 수서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재건축 추진 단지 가운데 가장 먼저 정비계획이 확정됐다. 관악구 신림동 일대는 이번 심의의 최대 공급 축으로 꼽힌다. 신림6구역 재개발이 수정가결되며, 앞서 심의를 통과한 신림5구역과 연계해 5000가구 내외 규모의 신흥 주거지 조성이 가시화됐다. 여기에 정비예정구역 해제 이후 12년 만에 재추진되는 신림8구역까지 더해지면서, 신림동 일대에서는 총 7000여 가구 규모의 주택공급이 본격화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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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무료" "30달러 드려요" 증권사 이벤트 다 사라졌다...개미 '불만'
국내 증권가가 연말 들어 서학개미 유치 이벤트·광고를 잇달아 중단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원/달러 고환율 국면을 맞아 자제령을 내린 여파다. 불똥이 증권사 소식지까지 튀면서 개인투자자 사이에선 불만이 누적되고 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비대면 전용계좌 '슈퍼365'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던 '제로 수수료' 이벤트를 내년 초 중단키로 결정했다. 지난해 11월 시작된 이 이벤트는 해외주식 매매·환전 수수료를 면제하고 유관기관 비용까지 증권사 측이 부담키로 해 인기를 끌었다. 당초 종료시점은 내년 12월까지였다. 계좌를 새로 개설해 해외주식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에게 20~30달러를 지급하는 증권업계의 '거래지원금' 이벤트도 이달 중순 들어 자취를 감췄다. 해외주식을 타사에서 옮겨오면 현금을 지급하는 '타사입고' 이벤트 역시 중단된 상태다. 여기에 더해 해외증시 소식과 자사 연구진 분석을 전하던 텔레그램 채널을 닫겠다고 선언한 증권사도 속출하고 있다. 지난 23일 키움증권은 '미국주식 톡톡'·'해외선물 톡톡' 채널을, 이튿날 한국투자증권 '중국/신흥국' 채널 운영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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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정부가 돈 풀겠다는데…불안한 중소형 VC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가 연간 벤처투자 시장규모를 40조원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면서 정책자금 공급을 대폭 늘리겠다고 약속했지만 정작 이를 실제로 운용할 벤처캐피탈(VC)업계의 표정은 마냥 밝지만은 않다. 정책자금이라는 '마중물'이 갑자기 커져 이에 상응하는 민간자금을 매칭하고 신규펀드를 결성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업계 안팎에선 자금운용 역량을 갖춘 대형 VC엔 자금이 집중되고 그렇지 못한 중소 VC는 펀드결성 자체가 어려워지며 '빈부격차'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정부는 총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조성해 이 중 일부를 벤처펀드 출자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국민성장펀드는 벤처펀드의 투자 주목적을 설정하고 출자금의 상당부분을 책임지는 앵커 LP(출자자) 역할을 맡게 된다. 아직 세부 구조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정부는 이 과정에서 민간 금융기관이 참여해 공동 앵커 LP로 나서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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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대출 연체율 한달 새 0.07%P 상승…중기대출 중심 연체율 악화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한달 만에 0. 07%포인트(P) 상승했다. 중소기업대출 중심으로 신규 연체가 늘어난 반면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크게 줄어든 영향이다. 금융감독원이 26일 발표한 '2025년 10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 58%로 집계됐다. 전월말(0. 51%)보다 0. 07%P 상승한 수치로, 1년 전(0. 48%)과 비교하면 0. 10%P 높다. 10월 중 신규 연체 발생액은 2조9000억원으로 전월(2조5000억원)보다 4000억원 증가했다. 반면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1조3000억원으로 전월(4조8000억원) 대비 3조5000억원 급감했다. 이에 따라 10월 신규연체율은 0. 12%로 전월(0. 10%)보다 0. 02%P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0. 11%) 대비로도 0. 01%P 높은 수준이다. 부문별로 보면 기업대출 연체율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지난 10월말 기업대출 연체율은 0. 69%로, 전월말(0. 61%) 대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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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다녀온 50대, 11일 만에 숨졌다...'치사율 97%' 무시무시한 이 병[뉴스속오늘]
2022년 12월 26일. 크리스마스가 하루 지난 이날 '뇌 먹는 아메바' 감염 사례가 국내에서 처음 확인돼 국민들이 공포에 휩싸였다. '뇌먹는 아메바' 감염 치사율은 97%에 이를 정도로 매우 위험한 질환이다. 감염자는 태국 오지로 출장을 다녀온 50대 남성으로, 귀국한 지 11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이 남성은 어쩌다 이 병에 걸리게 됐을까. ━국내 첫 감염자는 태국 출장 다녀온 50대 남성…응급실 이송 10일 만 사망━감염자는 50대 남성 A씨였다. A씨는 태국에 약 4개월 체류하고 2022년 12월 10일 귀국했다. 교육 공무원이었던 그는 태국 오지에 파견돼 출장을 다녀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귀국 당일부터 두통, 언어능력 상실, 구토 등 증상을 호소했다. 귀국 다음 날 병원을 찾았고 뇌수막염 증상으로 상급종합병원에 응급 이송됐다. A씨는 응급실에 이송된 지 10일 뒤인 21일 숨졌다. 질병관리청은 12월 27일 A씨의 검체를 검사한 결과 '뇌 먹는 아메바'로 불리는 파울러자유아메바(Naegleria fowleri)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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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최저 기온 영하 17도…대부분 지역 한파특보
금요일인 오늘(2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아침까지 전라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은 가끔 구름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기온은 -17~-3도, 낮 최고기온은 -7~4도로 예상된다. 평년(최저 -10~1℃, 최고 2~10℃)보다 2~7도가량 낮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경북북부를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15도 안팎까지 낮아지며 한파경보가 발표된 지역이 있으니 급격한 기온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12도 △인천 -12도 △춘천 -15도 △강릉 -8도 △대전 -10도 △청주 -11도 △대구 -8도 △전주 -7도 △광주 -5도 △부산 -6도 △제주 1도△울릉도·독도 -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춘천 -4도 △강릉 1도 △대전 -1도 △청주 -2도 △대구 0도 △전주 0도 △광주 1도 △부산 2도 △제주 4도 △울릉도·독도 0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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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파고든 피지컬AI…CES 로보틱스 휩쓴 K-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CES 2025 기조연설에서 화두로 던진 '피지컬 AI(물리환경 인공지능)'가 1년 새 현실 속에 파고들었다. 빨래를 갤 정도로 정교하거나 500만원도 되지 않는 양산형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했고, 미국에선 사람이 아예 없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다. 1년이 지난 뒤 열리는 'CES 2026'은 이처럼 현실 속에 들어오고 있는 피지컬 AI 기술·제품들의 각축장이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대한민국은 2023년 기준 근로자 1만명당 로봇 대수 1012대로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등 로봇 수용도가 높고, 로봇산업 경쟁력도 글로벌 5~6위에 달한다. 국내 스타트업들은 이 같은 저력을 바탕으로 피지컬 AI를 탑재한 로봇 기기를 CES 2026에 출품한다. 거대 자본이 투입되는 범용 휴머노이드 대신 특정 환경에 최적화된 로봇이나 응용기술로 세계시장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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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벼슬?..."나 71살이야" 노약자석 앉은 암환자에게 신분증 던진 노인
지하철 노약자석을 두고 70대 남성과 실랑이를 벌인 4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JTBC '사건반장'은 인천에 거주하는 A씨가 퇴근길에 노약자석에 앉았다가 고령 승객으로부터 공개적인 면박을 당한 사연을 전했다. A씨는 3년 전 신장암 수술을 받은 뒤 현재까지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수술 이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직장에 복귀하면서 체력 저하와 어지럼증을 반복적으로 겪던 A씨는 퇴근 시간대 만원 지하철에서 갑작스럽게 어지럼증을 느끼고 노약자석에 앉았다. 그때 열차에 탄 한 고령 승객이 A씨 앞에 서서 불쾌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해당 승객은 "노약자석 뜻을 모르느냐", "젊어 보이는데 왜 여기에 앉아 있느냐"며 언성을 높였다. 이 승객은 A씨가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설명했음에도 항의를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내가 올해 71세"라며 신분증을 꺼내 보이고는 자리를 비우라고 요구했다는 게 A씨의 주장이다. 주변 승객이 상황을 보다 못해 대신 자리를 양보했지만, 노인은 그 자리에 앉지 않고 항의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