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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H, 보상 실무 합동 워크숍…"신뢰 제고 방안 논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 10일 서울시 토지관리과와 '2026년 서울시-SH 합동 보상 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공익사업 보상 업무를 수행하는 SH 보상처 및 유관 부서 직원들과 서울시 토지관리과 실무진이 한자리에 모여 보상 현안을 공유하고 대시민 보상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업 애로사항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관련 법령과 현장 쟁점을 바탕으로 실무 역량 제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강의도 진행됐다. 고윤석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보상기획처장이 '손실보상의 이해'를 주제로 보상 법령과 실무 사례를 강연했다. 서울도시건축전시관 현장 견학도 진행했다. 서울시와 SH는 앞으로도 실무자 중심의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협조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보상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대시민 보상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합동 워크숍은 서울시와 SH 실무자들이 보상 현안을 공유하고 실무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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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흥행'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이민근 "완성도 더 높일 것"
경기 안산시가 역대 최다인 56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최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축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안산시의회,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축제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유공자 표창을 진행했다. 지난 5월1일부터 3일까지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열린 올해 축제는 56만여명이 다녀가며 역대 최대 흥행을 기록했다. 시는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가족·청소년 특화 콘텐츠를 대폭 확대했다. 관내 아마추어 예술단체와 대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시민 주도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공간 확장도 주효했다. 축제 무대를 도리섬, 고잔뜰, 사리골 등으로 넓혀 관람객 동선을 분산하고 인근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시민 참여 확대,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의 개선 의견을 내년 제23회 축제 준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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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하나로… 14일부터 철도회원 통합 시작
다음 달부터 KTX와 SRT 승차권을 하나의 앱에서 예매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SR)은 8월 통합 앱 출시를 앞두고 오는 14일부터 통합회원 전환 웹사이트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코레일과 SR 회원이 하나의 통합 앱에서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첫 단계다. 오는 9월부터 운행하는 통합 열차 승차권은 8월 출시되는 통합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통합회원으로 전환하면 기존 이용 실적과 할인쿠폰 등 혜택도 그대로 유지된다.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도 사전 회원 전환이 유리하다. 회원 유형에 따라 전환 방식은 다르다. 코레일과 SR에 모두 가입한 회원은 자동으로 통합회원으로 전환되지만 SR 이용 실적과 할인쿠폰 등을 이관하기 위한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SR 단독 회원은 코레일 회원으로 신규 가입한 뒤 기존 이용 실적과 혜택을 옮겨야 한다. 반면 코레일 단독 회원은 별도 절차 없이 자동 전환된다. 통합회원 전환은 전용 웹사이트와 코레일·SR 홈페이지, 코레일톡과 SRT 앱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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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미리 끊기' 통했나… 유류할증료 폭등 뒤 카드 결제 급감
유류할증료 폭등으로 항공권 관련 카드 실적이 급감했다. 일부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중동 사태 이후 최대 6배가량 뛰었는데 같은 기간 운수업 카드 이용 실적은 전년 대비 두 달 연속으로 크게 줄었다. 유류할증료 인상을 앞두고 항공권 선결제 수요가 지난 1분기에 몰렸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과 5월 운수업 카드 승인 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두 달 연속 두 자릿수씩 감소했다. 4월 운수업 카드 승인 금액은 1조5400억원으로 전년 동월(1조7200억원)보다 1880억원 감소했다. 감소율로는 10. 9%다. 5월 운수업 카드 승인 금액은 1조3700억원으로 전년 동월(1조5900억원) 대비 2270억원 줄었다. 감소율은 14. 2%다. 카드 승인 금액이 전년 동월 대비 줄어드는 건 이례적이다. 경제가 성장한다면 물가 상승 등 영향으로 카드 승인 금액은 매해 늘어나는 게 일반적이다. 실제로 지난 4~5월 업종별 카드 승인 금액에서 전년 동월 대비 액수가 줄어든 건 운수업이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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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반도체클러스터' 1호 분양…동일토건, 8월 589가구 분양
동일토건은 다음달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산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D1-1블록에 들어서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는 총 2개 단지, 1250가구로 조성되며 이번 분양 물량은 1단지 589가구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으로 구성됐다. 주택형별로는 △59㎡ A타입 175가구 △59㎡ B타입 112가구 △59㎡ C타입 38가구 △71㎡ A타입 38가구 △71㎡ B타입 78가구 △84㎡ A타입 148가구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조성되는 세계 최대 반도체 특화 산업단지다.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소재·부품·장비 협력업체들이 함께 입주한다. 향후 경기 남부권 반도체 산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꼽힌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는 산업단지 내 처음 분양하는 아파트다. 현재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협력단지 입주 예정 기업은 50여 곳이다. 직주근접 특징을 누릴 수 있는 입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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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호르무즈 충돌, 코스피 급락에…닛케이 1.92%↓ [Asia마감]
중동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면서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가 힘을 쓰지 못했다. 13일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 92% 하락한 6만7242. 73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연일 충돌하면서 중동 긴장감이 고조된 영향이다. 미국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상선 공격 등을 문제 삼아 연이틀 이란을 공습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밤 이란을 사정 없이 폭격했다"고 밝혔다. 코스피가 급락한 영향도 더해졌다. 도쿄 시장에서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하락세를 이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대비 8. 95% 내린 6806. 9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각각 10%대, 15%대로 폭락하면서 43거래일 만에 7000선 밑으로 뚝 떨어졌다. 이에 일본 키옥시아홀딩스도 장중 한때 14%까지 빠졌다. 중화권 증시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대만 가권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 06% 오른 4만5380. 52에 장을 마감했다. TSMC 6월 매출이 전년 동월대비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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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형소법 개정안 발의 앞두고 친전…"피해자 있다면 성공한 개혁인가"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완수사를 전면 금지한 결과 단 한 명이라도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한다면 그것을 성공한 개혁이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홍 의원은 13일 이같은 내용의 친전을 여당 의원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를 골자로 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공동발의를 요청했다. 홍 의원은 보완수사권이 예외적으로 필요하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내용을 언급하며 "핵심은 검찰의 권한이 아니라 국민의 권리"라며 "검찰권 남용의 최대 피해자였던 이 대통령께서도 예외적 보완수사의 필요성을 말씀하신 이유는 검찰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예외를 만들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홍 의원은 "특정강력범죄, 성폭력, 아동청소년성범죄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 보이스피싱과 같은 민생범죄는 국가가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하면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며 "우리는 검찰의 권한이 아니라 국민의 권리를 기준으로 제도를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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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기소·불기소 전건 검찰 송치' 형사소송법 개정안 당론 추진
국민의힘이 경찰의 기소·불기소 의견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건을 검찰로 송치해 보완수사 권한을 유지하는 이른바 '전건 송치제'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 추진하겠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맞불을 놓겠단 차원에서다. 국회 원구성 협상과 관련해선 별도의 결론을 내리지 않고 원내지도부에 결정을 일임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곽 의원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내용은 검사의 보완수사 권한을 그대로 유지하고 경찰에서 단독으로 사건을 종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며 "보완 방안으로는 기소 의견이든 불기소 의견이든 모든 사건을 검찰로 송치하는 전건송치제를 포함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검사의 공소취소 권한 자체를 없애는 부분과 장윤기 사건 등 중대 범죄의 경우 수사 초기부터 검찰과 사법경찰관이 협의 하에 수사를 진행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자는 것도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포함하는 것으로 했다"며 "보완수사 요구에 불응하거나 시정 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징계하도록 하는 방안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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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반도체 산단, 패스트트랙으로 추진…요청시 한달내 후보지 지정"
정부가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시간표를 대폭 앞당긴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허가 절차는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하고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도 기존 대비 7년 앞당기는 등 전국 반도체 생산시설 조성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오후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발표한 '반도체 첨단산업단지 조성전략'을 통해 호남권은 신규 성장거점으로, 용인을 기존 핵심거점으로 각각 육성한다는 K-반도체 성장거점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장관은 "호남권은 새로 열고 용인은 앞당기면서 케이(K)-반도체 성장 축을 완성해 나가겠다"며 "이제는 실천의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국토부는 특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시 통상 10년 이상 걸리는 조성 기간을 기업 시간표에 맞춰 획기적으로 단축할 방침이다. 기업과 산업통상부에서 후보지 계획을 수립해 국토부로 산업단지 지정을 요청할 경우 1개월 이내에 후보지로 지정을 마무리하고 국무회의를 거쳐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도 면제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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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혁신 이룰 고교생 키운다…경과원, 도내 7개교와 경진대회 개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도내 7개 AI·SW(인공지능·소프트웨어) 중심대학과 연계해 미래 디지털 생태계를 이끌 고교생 인재 육성에 나선다. 경과원은 고등학생들이 실생활과 지역사회 문제를 AI·SW 기술로 해결하는 '2026 SW미래채움×AI·SW중심대학 연합 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가천대, 경기대, 경희대, 성균관대, 신한대, 아주대, 한양대 등 도내 7개 대학이 함께한다. 지난해 1개 대학이 주도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7개교 연합 모델로 규모를 키웠다. 각 대학은 자체 교육 인프라와 재학생 멘토링을 제공해 고교-대학 간 인재 양성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 참가 자격은 경기도 소재 고등학생이다. 3명 안팎으로 팀을 구성해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총 100개 팀(약 3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경연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AI 아이디어 기획톤'과 생성형 AI를 활용해 실제 서비스를 개발하는 'AI 서비스톤'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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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광고주 지원 캘린더 '캘박CJ' 출시…2주만에 조회수 5600회
CJ ENM이 필요한 일정을 한눈에 확인하고 담당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광고주 전용 캘린더'를 마련했다. 보름 만에 수천번 조회되는 등 반응이 뜨겁다. CJ ENM은 자사 콘텐츠를 살려 광고주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CJ ENM은 통합 마케팅 캘린더 '캘박CJ'가 출시 2주 만에 조회수 5600회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캘박CJ는 놓치면 안 될 주요 일정을 '캘린더에 박제한다'는 의미를 담은 광고주 지원 서비스다. 브랜드에 적합한 이벤트와 콘텐츠, 캠페인 시점 등이 기재된다. 캘박CJ는 △콘텐츠 △시네마 △이벤트 △음악·공연 등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주요 드라마·예능·영화 공개 일정이나 팝업스토어·공연·페스티벌 등 현장 프로모션·부스 입점 기회를 캘린더로 한눈에 보여준다. 상세 정보, 담당자와 연결되는 1대 1 문의하기 메뉴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고주는 이벤트별 담당자를 일일이 찾지 않고도 자사 상품·브랜드에 적합한 협업 기회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캘박CJ는 CJ ENM 콘텐츠뿐만 아니라 CJ가 보유한 다양한 마케팅 자산과 외부 주요 IP(지식재산권)·이벤트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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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보안 이슈는?" 李 지적에 "에이전트별 보안 장치 필수"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올해 안에 (전 국민이) 범용 생성형 AI 챗봇 서비스와 공공 AI 에이전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AI 사용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 우려에 대해서는 "에이전트 용도별 보안 장치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배 부총리는 "한글 창조 이래 600년이 지난 지금 AI가 한글과 같이 누구나 익혀야 할 필수 역량이 됐다"며 "그런데 국민 3명 중 1명은 아직도 AI를 접하지 못하고 AI 혜택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했다. 또 "AI를 사용하는 많은 분이 주로 외산 AI의 무료 버전을 사용하는 게 현실"이라고 짚었다. 이어 "다만 대한민국도 우리 AI가 필요하고 우리 AI를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무료 외산 AI는 사용량 제한이 있을 뿐 아니라 고성능의 유료 AI와 무료 AI 간 결괏값 차이가 매우 크고, 이로 인한 격차가 클 수밖에 없다"고 했다. 또 최근 미국과 중국이 자국 AI 서비스를 제한한 사례를 들며 "자국의 독자적인 AI 서비스가 꼭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