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대형병원 간호사를 죽였나

무엇이 대형병원 간호사를 죽였나

무엇이 대형병원 간호사를 죽였나

대한민국 최고로 꼽히는 대형병원에서 일하던 간호사가 근무중 뇌출혈로 쓰러졌지만 수술받지 못해 사망했다. 유명 병원에서 뇌출혈 환자가 발생했는데 수술을 할 의사가 없었다는 사실이 가져다 준 충격은 컸다. 매년 3500명 의사가 나오지만 중환자를 보는 필수 진료과에 의사가 부족하다는 현실은 생명과 직결된 의료체계가 무너졌다는 명백한 신호다. 나와 우리의 생명을 지킬 필수의료의 붕괴를 막기 위해 근본적 대책이 절실하다는 호소가 나온다. 저수가 개선에서 국가 지원 확대, 의료 인력 확충까지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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