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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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머니투데이
△부사장 정희경 △마케팅본부장 (전무) 송기용 △미디어전략본부장 (상무) 진상현 △편집국장 김익태 (이상 2023년 1월 19일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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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20회 대한민국 IB대상 수상작 공모
머니투데이가 '제20회 대한민국 IB(투자은행) 대상' 수상작 후보를 모집합니다. 2004년 제정돼 이번으로 20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IB대상'은 투자자와 기업간 가교 역할을 통해 자본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온 증권사, 운용사, PE(프라이빗에쿼티), 법무법인, 회계법인, 상장사 등 관련 기관에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글로벌 금융 시대를 열어가는 금융투자업계를 격려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대한민국 IB대상'은 금융당국 관계자와 IB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투명하게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수상작 응모와 관련한 사항은 머니투데이 증권부(02-724-7745, [email protected])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자본시장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신청 대상 = 2022 회계연도(2022년 1월1일~12월31일)에 이뤄진 IB 실적과 딜 ◇접수 마감 = 2023년 1월30일(월) ◇신청 방법 =시상 부문별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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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22 대한민국 펀드대상' 베스트운용사 미래에셋자산운용 선정
머니투데이가 올해 자본시장을 빛낸 펀드와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와 판매사를 선정하고 '2022 대한민국 펀드대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촉발된 물가 상승세과 가파른 금리인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가운데 자산운용업계를 격려하고 재도약하기 위해 마련한 의미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우선 국내와 해외 주식·채권형펀드는 물론 연금펀드와 ETF(상장지수펀드)·TDF(타깃데이트펀드) 등에서 고루 뛰어난 성과를 나타내며 포트폴리오 안정성과 수익률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운용사를 '베스트 자산운용사'로 선정했습니다. 또 3년 이상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낸 국내 주식형과 채권형, 해외 주식형과 채권형 펀드, 연금펀드를 각각 '베스트 펀드'로 뽑았습니다. 올해 주목받은 ETF를 국내와 해외로 나눠 '베스트 ETF'로 선정했습니다. 퇴직연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한 '베스트 TDF 운용사'와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펀드도 별도로 시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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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5회 '대한민국 법무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머니투데이 법률 전문뉴스 '더엘'(the L)과 네이버법률(법률N미디어)이 한국사내변호사회, 대한상공회의소, 대한상사중재원,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함께 '제5회 대한민국 법무대상'을 시상합니다. 2021~2022년 가장 혁신적 해법으로 성공적 결과를 이끌어 낸 송무, 법률자문, 중재사건 그리고 가장 따뜻한 방법으로 법률구조에 성공한 사건을 선정해 이를 수행한 법무법인(로펌), 법률사무소 또는 변호사들에게 '대한민국 송무대상'(민사·행정·형사부문) '대한민국 법률자문대상' (금융·조세·공정거래·일반) '대한민국 중재대상'(국제중재·국내중재), '대한민국 법률구조대상'(국선 등)을 각각 수여합니다. 또 공익에 가장 이바지한 사건을 수행하거나 의미 있는 공익활동을 펼쳐 온 로펌이나 변호사 및 변호사 단체에 '대한민국 법무대상 공익상'을, 타의 모범이 된 법조인에게 '대한민국 법무대상 특별상'을 각각 수여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창의적 해법을 제시하는 등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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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타임 선정 올해 최고 발명품, '메타버스 서울' 공개된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 2022년 최고의 발명 200'으로 선정한 '메타버스 서울'의 면면이 대중에 공개된다. 메타버스 서울은 국내 지방자치단체체뿐 아니라 전세계 메가시티중 최초로 구축중인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머니투데이가 오는 2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하는 '메타버스 이노베이션 컨퍼런스'에서 서울시 오경희 디지털정책담당관은 '메타버스와 서울시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오 담당관은 이날 컨퍼런스에서 이르면 이달말 정식 서비스할 '메타버스 서울' 플랫폼을 오픈직전 완성단계에서 대중에 소개하면서 메타버스를 통한 시민들의 의견 수렴과 도시행정 혁신에 대한 고민을 나눌 예정이다. 메타버스 서울은 올해 상반기 파일럿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지난 8월 비공개 시범운영을 거쳤다. 모바일 앱으로 접속하면 아바타 생성 후 3D 가상공간으로 조성돼 있는 서울시청과 서울광장 등을 돌아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서울시 민원서비스인 120다산콜센터와 실시간 채팅, 주민등록등본 등 각종 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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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학교에서 산업현장까지 '메타버스의 미래' 한자리에
메타버스는 어디로 가는가. 과연 메타버스가 미래 IT 주류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최근 메타버스에 대한 시선은 이처럼 엇갈린다. 이와관련 국내 철학자와 교육자, 금융투자 전문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그리고 기술에반젤리스트와 메타버스 창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메타버스의 현주소와 성장 가능성, 그리고 메타버스를 통해 우리사회 사회와 기업이 봉착한 난제를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머니투데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오는 22일 서울 소공로 플라자호텔에서 '메타버스 이노베이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 강연과 함께 메타버스 이노베이션 대상 수상기업들의 발표, 국내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모더레이터와 함께 하는 대담,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기조강연은 과학철학 분야 베스트셀러 '다윈의 식탁'으로 알려진 장대익 가천대 창업대학장이 맡는다. 서울대 교수를 거쳐 메타버스 기업 트랜스버스를 창업하고 올들어 가천대 창업대학장이자 석좌교수로 변신한 장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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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재활용'에 관심 있으세요? 9일 서울 조선호텔로 오세요
50만톤. 대한민국에서 매일 쏟아지는 쓰레기의 양입니다. 코로나19(COVID-19) 대유행과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로 일회용품 소비는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회용품 생산은 탄소 배출량을 늘리고, 우리가 쓸 수 있는 자원을 고갈시킵니다. 제품을 생산, 소비한 뒤 폐기하는 것으로 끝나는 '선형경제'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선형경제'를 대체할 '순환경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자원의 재사용과 재활용 등 순환경제는 모든 기업과 소비자들이 동참할 때 완성됩니다. 이에 머니투데이와 한국환경연구원(KEI)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의 후원을 받아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필수 요소인 순환경제의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글로벌 컨퍼런스를 9일 개최합니다. 국내외 산업계는 물론 정부와 정치권, 금융권, 스타트업의 리더들이 그리는 순환경제의 미래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가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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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순환경제'가 궁금하세요? 9일 조선호텔로 오세요
50만톤. 대한민국에서 매일 쏟아지는 쓰레기의 양입니다. 코로나19(COVID-19) 대유행과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로 일회용품 소비는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회용품 생산은 탄소 배출량을 늘리고, 우리가 쓸 수 있는 자원을 고갈시킵니다. 제품을 생산, 소비한 뒤 폐기하는 것으로 끝나는 '선형경제'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선형경제'를 대체할 '순환경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자원의 재사용과 재활용 등 순환경제는 모든 기업과 소비자들이 동참할 때 완성됩니다. 이에 머니투데이와 한국환경연구원(KEI)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의 후원을 받아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필수 요소인 순환경제의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글로벌 컨퍼런스를 9일 개최합니다. 국내외 산업계는 물론 정부와 정치권, 금융권, 스타트업의 리더들이 그리는 순환경제의 미래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가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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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순환경제'의 미래, 한 자리에서 확인하세요
50만톤. 대한민국에서 매일 쏟아지는 쓰레기의 양입니다. 코로나19(COVID-19) 대유행과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로 일회용품 소비는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회용품 생산은 탄소 배출량을 늘리고, 우리가 쓸 수 있는 자원을 고갈시킵니다. 제품을 생산, 소비한 뒤 폐기하는 것으로 끝나는 '선형경제'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선형경제'를 대체할 '순환경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자원의 재사용과 재활용 등 순환경제는 모든 기업과 소비자들이 동참할 때 완성됩니다. 이에 머니투데이와 한국환경연구원(KEI)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의 후원을 받아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필수 요소인 순환경제의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글로벌 컨퍼런스를 9일 개최합니다. 국내외 산업계는 물론 정부와 정치권, 금융권, 스타트업의 리더들이 그리는 순환경제의 미래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가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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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9일 '글로벌 순환경제 컨퍼런스'에 초대합니다
50만톤. 대한민국에서 매일 쏟아지는 쓰레기의 양입니다. 코로나19(COVID-19) 대유행과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로 일회용품 소비는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회용품 생산은 탄소 배출량을 늘리고, 우리가 쓸 수 있는 자원을 고갈시킵니다. 제품을 생산, 소비한 뒤 폐기하는 것으로 끝나는 '선형경제'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선형경제'를 대체할 '순환경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자원의 재사용과 재활용 등 순환경제는 모든 기업과 소비자들이 동참할 때 완성됩니다. 이에 머니투데이와 한국환경연구원(KEI)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의 후원을 받아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필수 요소인 순환경제의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글로벌 컨퍼런스를 9일 개최합니다. 국내외 산업계는 물론 정부와 정치권, 금융권, 스타트업의 리더들이 그리는 순환경제의 미래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가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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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글로벌 순환경제 컨퍼런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0만톤. 대한민국에서 매일 쏟아지는 쓰레기의 양입니다. 코로나19(COVID-19) 대유행과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로 일회용품 소비는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회용품 생산은 탄소 배출량을 늘리고, 우리가 쓸 수 있는 자원을 고갈시킵니다. 제품을 생산, 소비한 뒤 폐기하는 것으로 끝나는 '선형경제'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선형경제'를 대체할 '순환경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자원의 재사용과 재활용 등 순환경제는 모든 기업과 소비자들이 동참할 때 완성됩니다. 이에 머니투데이와 한국환경연구원(KEI)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의 후원을 받아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필수 요소인 순환경제의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글로벌 컨퍼런스를 9일 개최합니다. 국내외 산업계는 물론 정부와 정치권, 금융권, 스타트업의 리더들이 그리는 순환경제의 미래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가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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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22 베스트 브랜드&테크 기업 대상 공모
머니투데이와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2년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우수 브랜드 기업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국내와 해외 시장의 판로를 개척하고 확대한 중견·중소·벤처기업을 선발하여 소정의 마케팅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오는 11월 21일까지 안내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시상식은 12월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자사 브랜드의 가치 상승을 원하는 기업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시장에 알리려 하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22 베스트 브랜드&테크 기업 대상 개요] ● 주최 : 머니투데이,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 주관 : 머니투데이, 동국대학교 LINC 3.0 사업단 ● 신청 방법 : 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제출서류 : 신청서, 기업 소개 자료(자유양식), 사업자 등록증 사본 신청서 다운로드 및 안내페이지 : https://www.mt.co.kr/best/ ● 일정 - 신청 접수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