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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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7회 청년기업가대회, 어떤 스타트업 뽑나?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의 예선마감일이 어느덧 2주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 시점에서 본 대회 심사위원의 관심 포인트를 공개합니다. 머니투데이가 14명의 심사위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심사위원들은 '글로벌시장 진출'을 가장 중요한 심사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대부분의 심사위원들은 "당장은 아니더라도 비즈니스 영역이 향후 글로벌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답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이 글로벌 진출 가능성 다음으로 높은 관심을 보인 포인트는 사물인터넷(IoT)이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VR·AR 콘텐츠, 핀테크 비즈니스를 하는 스타트업에도 꾸준한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반면 불과 2~3년 전만 해도 핫한 트렌드였던 온오프(O2O)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은 크게 사그라든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 늘어나는 노령인구를 공략하는 비즈니스와 4차산업 및 6차산업 분야의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또한 한류를 기반으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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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 심포지엄에 초대합니다
머니투데이의 법률전문뉴스 브랜드 '더엘'(the L)이 새 정부 출범을 맞아 9월20일(수)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 행사를 개최합니다. 재판의 공정성과 중립성은 법치주의의 근간이자 국민의 인권 보장을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할 가치입니다. 동시에 사법개혁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요구이기도 합니다. 이에 머니투데이 'the L'은 법조계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국민들을 위해 바람직한 사법개혁 방향에 대한 제언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제목: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 심포지엄 -주최 : 머니투데이 -일시 : 2017년 9월20일(수) 오후 2시~5시15분 -장소 :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1층 로열볼룸(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160, 서울 서초구 반포동 64-1번지) -참가비: 무료 -행사 안내: 02-724-7726, [email protected]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사전에 이메일로 소속과 존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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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000만원 금융 동영상 공모전, 오늘까지 접수
머니투데이가 대상 상금 500만원 등 총 상금 1000만원 규모로 대학생 동영상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공모전 작품은 오늘(20일) 자정까지 접수받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금융 관련 동영상이면 어떤 형식이든 상관 없습니다. 주제도 공익적 내용이나 금융 광고이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대학생 여러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접수 받습니다. 대상 1개팀에는 금융감독원장상과 상금 500만원이 주어집니다. 최우수상 1개팀에는 상금 300만원과 상장이 주어지고 우수상 2개팀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상장이 주어집니다. 공모전은 대학생 누구나 개인이나 단체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MT 금융페스티벌 2017'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받기)와 함께 응모 작품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심사위원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품이 결정되며 31일 열리는 본선에서 수상작이 정해집니다. 31일 공모전 본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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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대한민국 신약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 제약·바이오 산업을 이끌 주역을 찾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신약대상'이 올해로 5회째를 맞았습니다. 대한민국 신약대상은 식약처가 언론과 함께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성과를 낸 기업을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 행사입니다.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은 고령화 사회를 맞아 국가 미래 경쟁력을 주도할 핵심 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약개발을 위해 불철주야 뛰는 기업에 대한 평가와 격려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머니투데이와 식약처는 '대한민국 신약대상'을 통해 신약 및 의료기기 연구개발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고 종사자들의 의욕을 고취 시키고자 합니다. 관련 업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시상내용 △대한민국 신약대상 대상 (식약처장상) : 제약/바이오/의료기기 부문 각 1개 ◇신청대상 : 연구·개발(R&D) 성과가 있는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기업. (표창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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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000만원, 금융동영상 공모전 20일까지 접수
머니투데이가 대상 상금 500만원 등 총 상금 1000만원 규모로 대학생 동영상 공모전 작품을 오는 20일(일요일)까지 접수합니다. 지난해까지 UCC·동영상과 인쇄광고 및 영상광고 등 2개 부문으로 나눠서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동영상 부문으로 통합 모집합니다. 대상 상금도 대폭 올렸습니다. 대상 1개팀에는 금융감독원장상과 상금 500만원이 주어집니다. 최우수상 1개팀에는 상금 300만원과 상장이 주어지고 우수상 2개팀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상장이 주어집니다. 공모전은 대학생 누구나 개인이나 단체로 참여할 수 있으며 20일(일요일)까지 참가신청서(☞MT 금융페스티벌 2017'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받기)와 함께 응모 작품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심사위원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품이 결정되며 31일 열리는 본선에서 수상작이 정해집니다. 31일 공모전 본선과 함께 열리는 'MT 금융페스티벌'에서는 시상식 뿐만 아니라 비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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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머니투데이 ‘2017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에 르노삼성 'QM6'
머니투데이가 진행한 '2017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 투표에서 대상인 '베스트 카'에 르노삼성자동차의 'QM6'가 선정됐다. 한국지엠(GM)의 '볼트 EV'가 '비즈니스카'로, 랜드로버 코리아의 '올 뉴 디스커버리'가 '패밀리카'로 각각 뽑혔다. '올해의 차' 투표는 모바일과 PC를 통해 지난 6월 27일부터 지난달 16일까지 진행됐다. 국내 완성차 5개사와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수입차 17개사에서 출품한 총 22개 모델이 후보였다. 특히 올해는 국내 대표 마케팅 전문조사기관인 '글로벌리서치'와 협업을 통해 투표에 참여하는 소비자들을 세분화해 신뢰성을 높이고 공신력을 강화했다. 수상 차종은 총 4685명의 투표와 설문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최고의 차'인 베스트카엔 30.1%를 득표한 르노삼성차의 'QM6'가 뽑혔다. '올해의 차(베스트카)' 부문의 경우 투표 시작과 함께 한국지엠의 '볼트 EV'가 치고 나가며 선두를 달렸지만 중반 이후 압도적인 기세로 경쟁차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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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7회 청년기업가대회, 참가신청 사이트 오픈
드디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 참가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아울러 한국기업가정신재단 홈페이지도 새단장을 마치고 4일 리뉴얼 오픈했습니다. 나이, 업종, 업력 관계 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본 대회는 예선·본선·결선기간동안 총 세 번의 심사를 거치며, 결선을 제외한 예선과 본선 심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한국기업가정신재단 사이트에서 '청년기업가대회▷7회대회 신청' 메뉴를 통해 간단히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본 대회는 여타 창업경진대회와는 달리 수십장의 사업계획서나 복잡한 참가신청서류가 필요치 않습니다. 단지 잘 정리된 7장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와 10분 내외의 프리젠테이션 동영상 파일만 업로드 하면 됩니다. 기타 회사 및 제품·서비스 로고 등은 대회신청 페이지의 파일첨부 버튼을 이용해 첨부할 수 있습니다. 그외 별도의 제출서류는 없으며 예선마감은 오는 9월 3일까지입니다. 2017년 최고의 스타트업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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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통하는 법, 내가 잘 사는 법…'네이버 법률' 첫 선
머니투데이가 ‘네이버 법률’을 세상에 선보이기까지 2년여의 준비가 있었다. 물꼬는 새로운 법조 전문매체를 지향하는 '더엘'(the L)이 텄다. 2015년 7월 더엘의 태스크포스(TF)가 구성됐다. 일반 독자와 법률 전문가 사이의 엄청난 거리를 좁혀보자는 시도였다. 이전까지 언론의 ‘법조기사’는 검찰 수사와 법원 재판을 전달하는 기능에만 치우쳤다. 고위 공무원이나 대기업 CEO처럼 인지도가 있거나,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중범죄자의 수사나 재판만이 중요 소식이었다. 법조기사는 철저히 공급자 중심이어서 수요자들은 얼마나 일방적 방식의 기사인지 느낄 새도 없었다. 수사와 재판을 중계하는데만 집중했기 때문에 검찰과 법원 위주의 기사에서 벗어나지도 못했다. ◇수요자 중심 법률콘텐츠로 '법적 상생' 이렇다보니 ‘법 지식’은 철저히 전문가들의 전유물이 됐다. 전통과 관행이라는 이름 아래 법조문화는 특유의 폐쇄성을 버리지 못했다. 그럴수록 수요자들의 ‘법 복지'는 한치도 나아가지 못했다.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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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네이버 법률'을 만나면 법이 쉬워집니다
"세상과 통하는 법, 내가 잘 사는 법" 머니투데이와 네이버가 만나 3일부터 '네이버 법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법이 너무 어렵다고요? 이 고정관념을 하나 둘 바꿔보겠습니다. 더 쉽고, 가깝고, 도움 되는 콘텐츠로 법을 여러분의 친구로 만들어 드립니다. 사람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가벼운 교통 사고나 임금 체불, 이혼 소송은 물론 전세 계약, 쇼핑 환불, 층간 소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늘 법의 테두리 안에 놓여 있습니다. 네이버 법률 콘텐츠는 네이버 지식iN 상담에 자주 등장하는 키워드에 주목해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주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살면서 한 번은 부딪칠 수 있는 문제, 그리고 약자들을 위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무엇보다 법적 다툼 이전에 문제를 키우지 않고 푸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법률용어를 풀어주는 기초 상식부터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상황별 대처법까지. 네이버 법률은 읽기 쉽고 재미있는 법 이야기로 채워졌습니다. 법원, 법무부, 검찰 등 사법·행정부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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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7회 청년기업가대회는 이렇게 다릅니다!
2017년 최고의 스타트업들의 잔치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머니투데이 주관)가 시작됐습니다. 수많은 청년창업가들이 자금지원을 받은 후 또 다른 장벽에 부딪힙니다. 창업환경에 워낙 변수가 많은데다 첫 비즈니스를 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네트워크와 사업 노하우도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청년창업가들이 아이디어 하나만 믿고 무턱대고 시장에 진출하면 열에 아홉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데, 냉혹하지만 아무리 좋은 사업 아이템이라도 시장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성공하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이 바로 청년기업가대회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청년기업가대회는 여타 창업경진대회와는 다릅니다. 첫째, 화려한 사업계획서보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중시합니다. 잘 만들어진 파워포인트나 그래프 대신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청년기업가대회에는 다른 대회에서 볼 수 있는 규격화된 심사표가 없습니다. 오직 성공한 창업가와 유수의 벤처캐피털(VC),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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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대한민국 명품 주거시설을 찾습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주거시설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공급자 위주였던 주택시장이 수요자 시장으로 바뀌었고 거주자의 '주거 품격'을 높이는 명품 주거시장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독창적인 가치를 지닌 명품 주거시설은 첨단·고급화 시설과 차별화된 디자인·설계를 통해 주택 수요자들이 원하는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두루 갖춘 국내 명품 주거시설을 찾습니다. ◇응모부문=△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부문별 최우수상(일반아파트, 주상복합아파트, 오피스텔, 타운하우스&빌라부문) △특별상 ◇응모기준=2013년 1월 이후 착공한 주거시설(시공·시행 포함) ◇접수마감=2017년 8월16일(수), 작품 접수처 = [email protected] ◇수상작 발표=2017년 8월23일(수) ◇시상식=2017년 8월30일(수) ◇문의=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02)724-7743 [주최]머니투데이 [후원]국토교통부,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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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2017 최고의 스타트업 찾습니다…9월 3일 마감
대한민국 최고의 청년창업 게이트웨이인 청년기업가대회(머니투데이 주관)가 오는 9월 3일 예선 참가 신청을 마감합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나이, 업종, 창업단계, 법인등록 여부 등에 아무런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으나 이를 비즈니스로 연결시킬 실행력이 부족한 예비창업가, 창업 후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위 '데스밸리'(Death Valley)에 빠진 3~4년차 스타트업들, 주저말고 도전하십시오. 좋은 창업 아이템을 발견하고도 선뜻 창업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30~40대 대기업 직장인과 은퇴 이후 늦깎이 창업을 고려 중인 실버 창업가에게도 기회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본 대회는 수십장에 달하는 사업계획서 작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화려한 사업계획서 대신 사업 가능성과 시장 확장성이 담긴 아이디어를 높이 평가합니다. 참가신청 접수는 전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단 7장의 파워포인트와 10여 분의 동영상 파일만 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