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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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2015 소비자가 뽑는 올해의 차' 함께 뽑아요!
머니투데이가 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을 이끌 '2015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를 독자 여러분과 함께 선정합니다. 머니투데이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국산차 5대, 수입차 21대 등 총 26대의 신차를 '2015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 후보로 정해 투표를 진행합니다. 올해로 7번째로 열리는 이 행사는 각 자동차 브랜드들이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소형차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카, 전기차, 스포츠카에 이르기까지 대표 차종을 1~2대씩 후보작으로 출품했습니다. 올해 참여 모델은 역대 최다 수준입니다. 최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RV(레저용자동차)와 럭셔리 카가 다수 후보에 올랐습니다. 투표는 1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머니투데이 오토M 홈페이지(http://autom.mt.co.kr)에서 이벤트 창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투표는 3개 부문에 걸쳐 진행됩니다. 올해를 빛 낼 차를 선정하는 '2015년 올해의 차', 복잡한 도심 도로에서 스타일과 효율성을 겸비한 '올해의 도심 출퇴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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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코노미스트 모집
‘매순간 새롭고 역동적’인 뉴스를 제공하는 머니투데이가 깊이 있는 경제 및 기업분석을 담당할 이코노미스트를 다시 모십니다. 정보화 시대, 데이터와 뉴스가 넘쳐나면서 통찰력 있는 분석이 더욱 절실해졌습니다. 이에 머니투데이는 2000년 1월1일 국내 언론 최초로 도입한 이코노미스트제도를 부활, 심도있는 콘텐츠를 독자들에게 다시 전달하려 합니다. 머니투데이는 거시경제와 자본시장, 기업 등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주요 경제이슈와 트렌드를 앞서 짚어낼 전문가들을 찾습니다. 날카로우면서도 편파적이지 않으며 문학적 감성을 갖추고 때론 역발상의 아이디어도 소개하면서 딱딱한 경제칼럼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분, 그리고 머니투데이 기자처럼 겸손함과 치열함을 갖춘 분들을 기다립니다. 일반 독자와 투자자들의 시야를 넓혀주고 대한민국의 지적 자산이 될 경제 및 기업분석 작업에 도전할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코노미스트 모집 요강 ◇ 채용 인원 : 기업분석, 경제, 금융, ICT, 국제 부문 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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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엘리트 가요제' 머니투데이대학가요제 예선 접수
-'맘스터치'와 함께하는 '2015 제8회 머니투데이대학가요제' 개최 국내 정상의 온&오프 일간 경제지 머니투데이가 국내 공연예술 축제 활성화 및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에 기여하고자 올해 상ㆍ하반기에 걸쳐 '2015 제8회 머니투데이대학가요제'를 개최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가요제 본선 수상팀들 중에서 특별히 2개 팀을 'M터치 공연팀'으로 선발, 공연활동 장려와 함께 디지털 싱글앨범 제작을 지원함으로써 가요제 후에도 머니투데이대학가요제 및 가요제 자문단그룹인 'M터치'와 함께 하면서 미래 문화예술 리더로서의 역량을 기르게 됩니다. 싱글앨범 제작 지원을 고려하여 2015년부터 가요제 총상금도 종전 1,500만원에서 1,800만원으로 상향조정 됩니다. 머니투데이대학가요제는 '스마트&엘리트 가요제'란 평가를 받으며 대회 횟수를 거듭할수록 대학생 일반시민 등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리더' 배출을 목표로 하는 머니투데이대학가요제에 음악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대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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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청년기업가대회, 2015년 빛낼 청년벤처 발굴합니다
"당장 10억원을 투자받을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뛰어나다" 지난해 머니투데이가 개최한 4회 청년기업가대회에 대한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등 13명 심사위원들의 총 심사평 입니다. 실제로 지난 대회 우승자인 모바일 개인화 광고 기업 온누리 DMC는 대회 참가 이후 보광창투 등으로부터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또한 대회 결선 진출 13개팀 가운데 4개팀이 미국 실리콘밸리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해외 데모데이 진출권을 얻어 해외 투자자들 앞에서 IR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지난 4년 간 스타일쉐어, VCNC(비트윈), 센텐스, 온누리 DMC 등 스타급 벤처를 배출하며 청년창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청년기업가대회가 2015년을 빛낼 새로운 청년벤처를 발굴합니다. 이번 대회는 머니투데이가 벤처포트(대표 유청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코이스라 시드 파트너스(대표 박대진), 사이버에이전트 벤처즈 코리아(대표 에비하라 히테유키), 더 네스트 앤 컴퍼니(대표 홍상민) 등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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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코노미스트실 재가동
정보화 시대, 데이터와 뉴스가 넘쳐나면서 통찰력 있는 분석이 더욱 절실해졌습니다. 2000년 1월1일 국내 언론 최초로 이코노미스트실을 신설해 심도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경제미디어의 혁신을 선도해온 머니투데이가 이코노미스트들을 다시 모십니다. 머니투데이는 거시경제와 자본시장, 기업 등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주요 경제이슈와 트렌드를 앞서 짚어낼 전문가들의 도전을 기대합니다. 특히 문학적 감성을 갖추고 역발상의 아이디어도 소개하면서 딱딱한 경제칼럼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분, 그리고 머니투데이 기자처럼 겸손함과 치열함을 갖춘 분들을 환영합니다. 일반 독자와 투자자들의 시야를 넓혀줄 경제 및 기업분석 작업에 참여할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이코노미스트 모집 요강 ◇ 채용 인원 : 기업분석, 경제, 금융, ICT, 국제 부문 이코노미스트 O명 ◇ 응시 자격 : 해당 분야 3년 이상 근무자 또는 석·박사학위자 ◇ 접수 기간 및 방법 : 5월22일까지 이메일(mtsq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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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 네팔 카트만두 지진사고 돕기 성금모금
한국신문협회(회장 송필호)는 회원사 및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공동으로 ‘네팔 대지진 사고’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이번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속에 있는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하루빨리 대지진 피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깊은 사랑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성금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 모금기간 : 사고게재일 ~ 2015년 5월 31일 ▢ 계좌번호 : 국민은행 054990-72-010613 기업은행 600-000160-97-616 농협 790095-59-557549 신한은행 5620-84-85057622 우리은행 622-929064-18-804 하나은행 261-913575-59937 ▢ 예금주 : 전국재해구호협회 ▢ 인터넷 기부 : www.relief.or.kr ▢ 휴대폰 문자 기부 : #0095 (1건당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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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2015 대한민국 주거서비스 대상' 참가 접수
머니투데이가 알찬 서비스 지원을 통해 수요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건설 관련기업을 발굴, 전파하는 '2015 대한민국 주거서비스 대상' 시상식을 5월 중 개최합니다. 올해로 9회를 맞은 '대한민국 주거서비스 대상'은 국내 주거 관련 CS(Customer Satisfaction)분야에서 최고 권위의 상으로, 경쟁력 있는 건설기업으로의 성장을 돕고 나아가 건설산업 전체 이미지 제고와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고 건설기업들의 건전한 경쟁 유도를 위해 마련한 국내 유일의 '대한민국 주거서비스 대상'에 관련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응모부문 ▷종합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부문별 최우수상 △친환경부문 △에너지효율부문 △그린홈부문 △유비쿼터스부문 △커뮤니티부문 △CRM부문 △유지·보수부문 △서비스개발부문 △컨텐츠부문 △조경부문 △설계디자인부문 ◇응모기준=최근 3년간 사업계획 승인분을 기준으로 일반아파트, 주상복합아파트, 오피스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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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2회 대한민국 연금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사적연금 활성화를 통한 안정적 노후생활을 기치로 지난해 제정한 '대한민국 연금대상'이 2회째를 맞았습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국민연금과 함께 안정적인 노후소득을 보장할 최후의 보루인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제도의 안착은 이제 국가적 이슈가 됐습니다. 대한민국 연금대상은 국내 첫 사적연금 관련 시상으로 지난해 연금시장에서 지대한 관심과 화제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지난해 국내 퇴직연금 적립액은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했고 연금저축 등 개인연금도 100조원에 육박합니다. 연금자산은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는 가운데 이제는 효율적인 연금자산 관리와 실질적 자산증대 방법으로 관심이 모아집니다. 정부도 지난해 사적연금 활성화 계획을 통해 연금가입과 수급요건 개선, 자산운용 규제완화 등 정책적 지원에 나섰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제2회 대한민국 연금대상을 통해 연금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수익률을 높이고 우수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연금사업자를 금융당국과 공동 선정해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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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귀사의 '실행력'에 만족하십니까?
실리콘밸리의 벤처, 독일 등 유럽의 히든챔피언, 중국의 알리바바나 샤오미와 같은 혁신기업들. 지금 우리 기업들은 이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실행력'을 갖췄을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실행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해법은 뭘까? 머니투데이미디어의 글로벌 콘퍼런스 '2015 키플랫폼(K.E.Y. PLATFORM)'은 바로 이 고민에서 출발했다. 그 해답을 찾아 특별취재팀은 지난 9개월 간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전세계를 돌았다.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신사업 발굴과 혁신에 성공하며 변신과 성장을 이어가는 50개 글로벌 혁신기업들, 그리고 50명의 혁신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갔다. 이를 통해 특별취재팀은 글로벌 혁신기업들로부터 한가지 공통점을 찾아냈다. 바로 '양손잡이 기업'(Ambidextrous Enterprise)이라는 점이었다. 기존 사업에 대한 극대화된 '활용'과 신사업에 대한 끊임없는 '탐색'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2가지를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이들의 특징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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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2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 수상기업 공모
머니투데이가 '제2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을 시상합니다. '제2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은 2013년 7월에 개장한 코넥스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상장기업을 발굴·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행사입니다. 코넥스시장은 박근혜 정부가 대기업 중심의 성장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통한 지속적인 발전을 국가 경제의 핵심 어젠다로 정한 뒤 이들 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중소·벤처기업 전용시장입니다. 머니투데이는 정부 정책에 맞춰 '제2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을 통해 성장성이 돋보이고 기술력이 뛰어난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는데 더욱 노력을 경주할 계획입니다. '제2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은 금융당국 관계자와 자본시장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코넥스시장 상장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 신청대상 : 코넥스시장 상장기업 ◇ 접수마감 : 2015년 4월 17일(2014 회계연도 실적 등 제출) ◇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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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작가 새 웹툰 '어썸데이툰' 머니투데이 연재
유명 웹툰 '골방환상곡'을 연재한 박종원 작가(34)의 새 웹툰 '어썸데이툰'이 24일부터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연재됩니다. 어썸데이툰은 생활형 웹툰으로 스타트업 직장인 에피소드와 여대생의 일상 등 독자들이 공감할 만한 소재를 기반으로 매일 연재됩니다. 현재 여러 SNS 채널을 통해 연재되고 있으며 페이스북 팬 페이지의 경우 주간 도달율이 50만에 육박하고 웹툰 한 편 당 30만~60만의 도달율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 작가는 지난해 11월 콘텐츠 제작 업체 '워니 프레임'을 창업해 윤아영 작가(24)와 함께 페이스북 페이지 등 SNS 채널을 통한 웹툰 연재 및 기업·공공기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한편 박 작가는 '워니'라는 필명으로 활동중인 대한민국 웹툰작가 1세대로 2006년 데뷔작인 '골방환상곡'으로 유명 작가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윤 작가의 필명은 '앙영'으로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귀여운 스토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예 작가입니다.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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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창조경제, '실험'으로 다시 시작합시다"
미국의 대표적 혁신기업 제너럴일렉트릭(GE)는 지금으로부터 140년 전인 1876년,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이 미국 뉴저지 멘로파크에 연 실험실이 그 설립 기원입니다. '실험정신'이 체질화된 에디슨의 후예들은 이후 한 세기가 훨씬 넘도록 실험, 그리고 혁신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초기 60년 동안은 전기 전문기업으로 성장했고, 제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는 복합기업으로 변신했습니다. 1980년대 들어서는 잭 웰치라는 탁월한 경영가의 여러 혁신 실험이 성공하면서 전성기를 구가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닥친 어려움 또한 제프리 이멜트 최고경영자(CEO)를 중심으로 잘 극복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는 '패스트웍스'(Fast Works)라는 전사 혁신을 실험중입니다. '린스타트업'(lean startup)처럼 의사결정 절차를 최소화해 신제품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며 이 실험의 성과를 전사적으로 확산시키고, 체질화하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 역시 그동안 과감한 도전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