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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 "오직 김세정" 깜짝 이벤트 준비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가 김세정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9회에서는 박달이(김세정 분)를 감동하게 만들 세자 이강(강태오 분)의 정성 가득한 선물 공세가 이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이강은 박달이를 지키기 위해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을 무너뜨릴 수 있는 결정적 실마리였던 짐조를 사살하며 감출 수 없는 연심을 드러냈다. 지키지 못한 세자빈에 대한 복수를 모두 끝내고 과거를 털어낸 후 박달이에게 가기 위해 애써 자신의 진심을 숨겨왔지만 그런 박달이마저 잃을 위기에 처하자 주저없이 복수가 아닌 박달이를 택한 것. 영혼이 바뀐 후 서로의 몸으로 살아가며 이강은 박달이의 꿈을, 박달이는 이강의 복수를 지켜주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만큼 드디어 통한 두 사람의 마음은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따뜻하게 물들였다. 이로써 더욱 깊어질 이들의 로맨스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강과 박달이의 꿀 떨어지는 일상이 담겨 있다. 박달이의 단잠을 깨울까 발소리도 죽이고 몰래 밖으로 나서는 이강의 모습이 흐뭇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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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는 실패, 장기용은 성공! [ize 포커스]
평일 안방극장에 '로맨스' 장르로 출격한 두 배우 이정재, 장기용. 방송 전 기대를 모았던 두 배우지만, 방송 후 반응은 엇갈렸다. 인생 캐릭터를 써내려가는 장기용의 기세가 매섭다. 수목 안방극장에 '아는 맛'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안은진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 고다림(안은진 분)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 공지혁(장기용 분)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지난 11월 12일 첫 방송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의 두 주인공의 로맨스 전개가 시청자들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형태다. 비밀에 감춰진 비밀, 꼬이고 꼬인 인물 관계가 아닌 오롯이 두 주인공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전개는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시청자들 입장에서 충분히 '아는 맛' 로맨스다. 여기에 주인공 사이에서 등장하는 짜릿하고 설렘 있는 에피소드는 극적 재미를 높인다. 여기에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인공 장기용의 활약이 시청자들을 본방사수를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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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주연 공익변호사의 세계 '프로보노', 관전 포인트3 공개
정경호 주연의 휴먼 법정물 ‘프로보노’가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 열기를 높일 3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6일 밤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되어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드라마. ‘공익 변호’라는 이름 아래 각자의 이유로 한자리에 모일 강다윗(정경호), 박기쁨(소주연), 오정인(이유영), 장영실(윤나무), 유난희(서혜원), 황준우(강형석)의 다이내믹한 서사가 예고된 가운데 알아두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감상 키워드를 짚어봤다. # 1. 6인 6색 캐릭터 조합! ‘프로보노’는 믿고 보는 배우 정경호(강다윗 역)를 필두로 섬세한 감성 연기로 사랑받는 소주연(박기쁨 역), 묵직한 존재감을 지닌 이유영(오정인 역)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각 판사 출신 법조인, 법을 사랑하는 공익변호사, 권력을 가진 로펌 대표로 분한 세 배우는 각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축을 견고하게 지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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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발 마동석 이진욱 리사 주연 액션영화 '타이고'호 드디어 출항
마동석, 이진욱, 리사 주연의 넷플릭스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타이고'의 제작을 확정하고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 ? '타이고'는 크리스 헴스워스의 생동감 넘치는 리얼 액션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액션 영화 시리즈 '익스트랙션'?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 전쟁 고아로 자란 용병 타이고가 중대한 미션을 수행하던 중 가족처럼 여기던 리아가 범죄 조직에 납치되자 목숨을 건 구출 미션에 나서는 과정을 담는다. 전 세계 액션 영화 팬들의 심장을 정조준한 영화 시리즈 '익스트랙션'의 세계관 속에서 새로운 캐릭터 타이고와 친구들, 그리고 그들을 위협하는 범죄 조직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동석이 전쟁 지역에서 오직 생존을 위한 삶을 살아온 타이고 역을 연기한다. 대한민국 최고 인기 액션영화 시리즈 '범죄도시', 할리우드 데뷔작 '이터널스' 등에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뿐만 아니라 제작자로서의 활약까지 겸하며 멀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그가 용병 타이고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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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의 대가' 전도연-김고은의 연기 차력쇼! 관전 포인트 공개
전도연-김고은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가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1 자백을 대가로 오가는 두 여자의 비밀스러운 거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안윤수(전도연)와 모은(김고은), 두 사람의 거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사건들이다.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던 중 하루아침에 남편을 살해한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윤수와 그런 그에게 다가와 자백을 대가로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모은, 그리고 이들 사이에 얽힌 비밀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검사 백동훈(박해수)까지.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고, 계속해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 속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사건들은 끝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진상을 밝히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증거로 여겨지는 ‘자백’이 오히려 진실을 감추기 위한 수단으로 작용하며 이야기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끈다는 점 역시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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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천사 가수의 두 얼굴 - 친딸 살인 사건의 진실
오는 6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역 유명 인사이자 '천사 가수'로 불렸던 엄마가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사망한 딸의 몸에 남은 수상한 흔적 지난 9월 22일 오후 4시 54분, 40대 여성이 급히 차를 몰아 경남 남해의 병원 응급실에 도착했다. 차 뒷좌석에 누워 있는 딸을 살려 달라고 다급하게 외쳤다는 엄마 김 씨. 응급조치가 이루어졌지만, 안타깝게도 딸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딸이 살아있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고, 영안실로 옮기니까 엄마가 또 기절했어요. " - 병원 관계자 파일럿을 꿈꾸던 대학교 1학년생 故 이서연(가명, 20세) 씨. 엄마는 응급실에 오기 직전까지도 딸과 대화했다며, 딸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발견됐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시퍼런 멍과 심각한 화상 흔적이 서연 씨 온몸에 남아있던 것이다. 25시간의 방치와 동거남의 등장 딸을 살려달라고 애원하던 엄마 김 씨는 유기치사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그녀는 하루 전 소방 훈련의 음향 장비 설치를 위해 경남 남해의 문화원을 방문했는데, 이때 딸 서연 씨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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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임지연, 16살차 논란...문제는 나이차가 아니다 [IZE 진단]
남녀의 사랑에는 국경도 없다고 한다. 하지만 남녀의 나이 차이는 여전히 민감한 영역인 듯하다. 최근 남녀 주인공을 연기하는 배우들의 나이 격차가 10년 이상 벌어지는 경우가 늘면서 "불편하다"는 항간의 반응과 더불어 "작품은 작품으로만 보자"는 옹호 여론이 맞서는 모양세다. 배우 이정재의 국내 드라마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tvN ‘얄미운 사랑’에서 그의 파트너는 같은 소속사 후배인 임지연이었다. 두 사람의 나이는 각각 54세와 36세, 무려 18세 차이다. 이 작품은 전형적인 ‘로코물’(로맨틱 코미디 장르)이다. 남녀 간의 화학 작용이 흥행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당연히 관련된 질문이 제작발표회 때부터 나왔다. 당시 임지연은 "뭘 해도 다 받아줘서 연기하기 편했다, 어떤 연기를 해도 다 받아주신다, 연기를 넘어서 우리의 실제 케미스트리가 나온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정재는 "(나이 차이를)극복할 건 아닌 것 같다. 나이 차이가 나는데도 (임지연이) 그렇게 구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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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고척돔도 초고속 매진...'전국투어 전 회차 전석 매진 대기록'
가수 임영웅이 이번에도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4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티켓 예매가 오픈됐다. ‘전국구 피켓팅’을 예고하며 대중의 긴장감을 높인 임영웅의 서울 콘서트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다른 지역에 이어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가게 됐다.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와 서울(KSPO DOME) 2주차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낸 임영웅은 콘서트를 통해 감동과 즐거움은 물론, 깊은 여운까지 안긴 바 있다. 대중의 궁금증과 관심 속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서울 콘서트 티켓까지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한 임영웅은 현재 투어 중이다.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 콘서트를 연다. 그 후 2026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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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AAA 2025' 개최 D-1, 이준호·장원영 오프닝 무대 꾸민다...특별한 연말 선물
글로벌 NO. 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10주년을 맞아 펼쳐지는 ‘10주년 AAA 2025’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7일 양일에 걸쳐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가 총 5만 5천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더욱 화려하고 성대하게 열린다. 이준호와 장원영이 MC를 맡은 ‘10주년 AAA 2025’와 이준영, i-dle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MC를 맡은 ‘ACON 2025’에서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특별한 무대가 예고돼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10주년 AAA 2025’에서는 가수 24팀의 공연과 컬래버레이션 무대(가수 가수, 가수 배우, 배우 배우), 그리고 시상식이 300여 분에 걸쳐 진행되며, ‘ACON 2025’에서는 무려 50곡 이상의 무대가 210분여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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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파격 엔딩, 김유정의 화려한 추락 [종합]
김유정 주연의 '친애하는 X'가 마지막까지 강렬한 여운을 선사했다. 지난 4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연출 이응복·박소현, 극본 최자원·반지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시우컴퍼니, 제공 티빙, 원작 네이버웹툰 '친애하는 X'[작가 반지운]) 11-12회에서는 백아진(김유정 분), 윤준서(김영대 분), 그리고 김재오(김도훈 분)의 최후가 그려졌다. 구원과 파멸의 경계 속 각기 다른 운명을 맞은 이들의 모습은 슬프고도 아름다웠고 잔혹하고도 눈부셨다. 이날 김재오는 백아진의 피습 사건 뉴스를 접한 후, 심성희(김이경 분)가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특히 해당 병원과 문도혁(홍종현 분)의 관계, 그의 전처의 이혼 후 입원 기록을 통해 백아진의 위기를 짐작했다. 역시 김재오의 예감은 틀리지 않았고, 백아진은 새로운 지옥을 살고 있었다. 부분적 기억 상실을 겪으며 집안에서 난동을 부리는가 하면, 김재오에게 연락한 일조차 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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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안은진이 고모라고? '로맨스 꽃길 오나'...자체 최고 6.7% [종합]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이 드디어 안은진의 비밀을 알았다. 이에 두 사람의 로맨스 꽃길이 펼쳐질지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까지 이뤄졌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8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 7%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직전 방송분(7회) 시청률 5. 4%보다 1. 3% 상승한 수치다. 또한 지난 4회(11월 20일) 시청률 6. 3% 이후 4회 만에 6%대 시청률에 재진입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이날 방송에서는 좋아하지만 표현할 수 없는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이 서로에게 선을 그었다. 그러던 중 공지혁이 고다림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이들의 사랑에 큰 전환점이 찾아왔다. 둘이 마음껏 사랑하길 바란 시청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짜릿한 8회 엔딩이었다. 앞서 공지혁은 유하영(우다비 분)과의 결혼을 선언했다. 자신의 행복보다, 사랑하는 고다림의 행복을 선택한 공지혁의 아픈 사랑법이었다. 그러나 김선우를 좋아하고 고다림이 애엄마도, 김선우의 아내도 아닌 것을 아는 유하영에게는 긴급상황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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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플2' 장한음, 데뷔 첫 팬콘서트 연다…20·21일 '원더랜드'로 밤비즈 초대
가수 장한음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콘서트를 연다. 장한음은 오는 20~21일 이틀간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팬콘서트 'JANG HANEUM FANCON: Winter Night's Wonderland, With BBZ(장한음 팬콘: 윈터 나이츠 원더랜드, 위드 밤비즈)'를 개최한다. 이번 팬콘서트는 연말에 열리는 만큼 오랜 시간 장한음을 응원해 온 팬덤 밤비즈에게 선물과도 같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장한음은 한층 성숙해진 음악과 무대, 그리고 팬들과 깊은 교감을 펼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장한음이 직접 선곡 과정과 콘셉트 기획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원더랜드'라는 타이틀처럼, 팬들이 한겨울 밤 꿈처럼 빠져들 수 있는 감성적인 구성과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특히 밴드 라이브 세션과 함께 무대를 준비해 미공개 곡 및 게스트와 함께하는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준비했다. 장한음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팬콘서트에서는 장한음이 팬덤 밤비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겨울 감성을 극대화한 VCR 등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