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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집' 장나라 보기 위해 지승현 김준한 바다 건넜다!
'바달집'에 장나라의 굿파트너, 지승현과 김준한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연출 신찬양, 김아림, 이하 ‘바달집’)은 내 집을 가지고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우리나라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계절을 보낸 '바퀴 달린 집'이 바다 건너 세계로 떠나는 새로운 모험기를 다룬다. 3년 만에 돌아온 터줏대감 성동일-김희원에 이어 최초의 여자 집주인 장나라가 합류해 신선하고 무해한 웃음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오늘(9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성동일-김희원-장나라가 동트기 전인 새벽 4시부터 바쁜 걸음을 옮겨 눈길을 끈다. 이들이 향하는 곳은 북해도 최고 어종으로 꼽히는 참치를 비롯해 싱싱한 수산물의 경매 현장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삿포로의 경매장. 삼 남매는 갓 잡아 온 초대형 참치들을 둘러싼 열띤 경매가 시작되자 마치 별천지를 마주한 듯한 표정으로 현장에 푹 빠져든다. 나아가 즉석 참치 해체 쇼 직관부터, 산지가 아니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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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이야기' 류승룡, 본사 복귀를 향한 각고의 노력, 통할까?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이 본사 복귀에 대한 한 줄기 희망을 발견한 후 의욕을 되찾는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6회에서는 본사 복귀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한 김낙수의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노력들이 펼쳐진다. 앞서 김낙수는 회사에 큰 이슈를 부른 대형사고를 치고 후속 조치마저 관리자로서의 능력을 보여주지 못해 ACT 본사 영업부장에서 공장 안전 관리직으로 좌천됐다.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작업반장 이주영(정은채)의 괄시를 받으며 업무라고도 할 수 없는 일을 처리하고 생존 능력을 키워야만 했다. 이런 가운데 김낙수가 무력한 일상을 타파할 한 줄기 빛을 발견하면서 그의 마음가짐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간 이 자리를 거쳐 간 사람들이 남긴 일지 속에서 김낙수와 똑같이 현장으로 좌천됐다가 본사로 복귀한 누군가의 후기를 확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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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 그렇게 붙어다니다가 정이 들라~
'마지막 썸머' 이재욱과 최성은이 동상이몽 공조(?)를 시작한다. 오늘(9일) 밤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극본 전유리) 4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와 송하경(최성은)이 얼떨결에 힘을 합친다. 앞서 도하는 파탄면에 돌아온 것에 그치지 않고 하경의 일터까지 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그는 폐교된 파탄고등학교를 천문대로 리모델링한다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예고하며 하경의 신경을 제대로 건드렸다. 오늘 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서는 극과 극의 감정을 드러내는 도하와 하경의 모습이 포착돼 흥미를 더한다. 도하는 여유롭고 능글맞은 태도로 상황을 즐기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하경은 짜증이 극에 달해 예민하고 날카로운 모습을 숨기지 못한다. 목적이 상반된 두 사람이 파탄면 주민들을 설득하기 위해 한 팀으로 움직이는 아이러니한 공조 상황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도하는 주민들의 예상치 못한 반대에 부딪히며 위기를 마주한다. 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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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죽음의 땅', 4일 연속 흥행 1위! 적수가 없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자리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7만956명을 모아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16만6,197명. 영화 개봉 후 CGV 에그지수 97%,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8.74를 받을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어 입소문 흥행이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장기 흥행 중인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이소 맨:레제편'이 5만5,382명을 모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294만470명으로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를 제치고 2025년 전체 흥행 7위에 올라섰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이번 주말 내 300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전망이다. 강하늘 차은우 김영광 주연의 '퍼스트 라이드'는 5만2,172명을 모아 3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는 53만6,123명으로 손익분기점인 160만까지 가기엔 너무 먼 길이다. 수능일인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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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이재욱, 최성은에 심쿵 돌직구 고백 ""넌 나 미워해. 난 좋아할 거니까"[종합]
'마지막 썸머' 최성은과 '쌍둥이 형제 이재욱의 미묘한 과거 사연이 베일을 벗었다. 8일 밤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극본 전유리) 3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와 송하경(최성은), 그리고 도하의 쌍둥이 형 백도영(이재욱)의 가슴 시린 과거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하는 자꾸 자신을 밀어내는 하경에게 “이깟 상자 하나 못 버리고 내내 이 땅콩집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버텼는지 나도 너랑 같이 살면서 알아가 보려고”라고 선언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분노한 하경 역시 도하와 첨예하게 대립하며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했다. 두 사람의 대립이 무색하게 하경의 스펙터클한 일상은 여전히 계속됐다. 하경은 물난리로 인한 마을 피해 상황을 꼼꼼하게 살피는가 하면 돼지우리 앞에 돌아다니는 닭들을 능숙하게 잡으며 프로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 과정에서 하경의 직속 후배 김다예(채단비)가 수많은 닭에 어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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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 김세정 위기 때마다 구해내는 로맨틱 암행어사! 최고 4.4% [종합]
'이강달' 강태오가 김세정만을 향한 마음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2회에서는 세자 이강(강태오)이 위기에 빠진 부보상 박달이(김세정)를 구해내면서 두 사람 사이 끊어진 홍연이 점차 선명해지기 시작했다. 이에 2회 시청률은 전국 3.7%, 수도권 3.4%를 기록했고 극 중 이강이 박달이에게 국밥 플러팅을 날리는 엔딩 장면은 최고 4.4%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 5년 전 좌의정 김한철(진구)의 계략으로 폐위된 채 강물에 몸을 던졌던 세자빈 강연월(김세정) 은 박홍난(박아인)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다. 그러나 세자 이강과 운명을 뜻하는 홍연이 봉인되면서 강연월의 기억을 잃고 한양에서 도망친 노비 박달이로 살아가게 됐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던 세자 이강은 죽은 줄로만 알고 있던 빈궁과 똑같은 얼굴을 한 박달이를 보며 계속해서 그녀를 떠올렸다.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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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체 드러난 고모부 김영민 응징하나?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종합]
‘우주메리미’의 최우식이 고모부 김영민의 사기행각과 거 부모님을 죽게 한 교통사고의 배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연출 송현욱 황인혁, 극본 이하나) 10화에서는 명순당에 위기가 찾아온 가운데, 김우주(최우식)와 유메리(정소민)가 머리를 맞대 고모부 장한구(김영민)와 오민정(윤지민)의 악행을 밝혀내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에 ‘우주메리미’ 10화 시청률은 최고 11.1%, 수도권 8.5%, 전국 7.9%로 수직 상승을 기록,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토요 미니시리즈 1위, 동시간대 1위를 싹쓸이 했다. 또한, 20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2.4%, 최고 3.26%까지 뛰어 오르며 토요일 전체 2049 시청률 1위로 파죽지세 파워를 과시했다. 우주와 메리는 명순당 창립 80주년 행사에 참석한 보떼백화점 상무 백상현(배나라)에게 위장 신혼 관계임을 들켰지만 윤진경(신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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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이창훈의 '1만달러 뇌물죄' 소명 성공! 동시간대 1위 [종합]
'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가 잘못된 증언을 뒤집으며 이창훈의 ‘1만달러 뇌물죄’를 소명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이매지너스·스튜디오 PIC·트리스튜디오) 9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7.3%, 최고 8.5%, 수도권 가구 평균 7.9%, 최고 9.1%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전국 가구 평균 2%, 최고 2.4%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고마진(이창훈)은 점심 한 끼 사먹으라며 세관 직원에게 건넨 50달러 때문에 결국 유치장에 갇혔다. 모두가 약식 재판으로 벌금형 정도에 그칠 거라 예상했지만, 사건은 뜻밖의 국면을 맞았다. 저녁 6시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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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이야기' 류승룡,험난한 아산공장 유배생활 끝낼 수 있을까? [종합]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의 아산공장 ‘김 팀장’ 유배생활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후벼팠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5회에서는 서울 대기업이 아닌 아산공장에 좌천된 김낙수(류승룡)가 공장 사람들의 무시와 멸시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5회 시청률은 수도권 3.9%, 전국 3.6%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ACT 본사 고위급 직원들의 유배지라 불리는 ACT 아산공장 안전관리팀장이 된 김낙수는 변기 뚫기, 개똥 치우기, 안전 관리표 점검 등 전임자의 인수인계를 받으며 진한 현실 자각 타임에 빠져들었다. 하루종일 가만히 있다가 퇴근하면 된다는 전임자의 말과 김낙수를 거들떠도 보지 않는 사람들의 무관심함은 출근 첫날부터 김낙수를 불쾌하게 만들었다. 식당에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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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자리 차지한 '괴물의 시간', 살인기업 CEO 최세용 추적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선보인 SBS 고품격 크라임 다큐멘터리 '괴물의 시간'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동시간대 비드라마 부문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넷플릭스 TOP3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괴물의 시간'이 전편에서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의 충격적 실체를 공개했다면, 이번주 방송하는 3·4부에서는 영화 '범죄도시2'의 모티브가 된 필리핀 연쇄 납치·살인 사건의 주범 살인기업 CEO 최세용을 집중 조명한다. 납치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 2008년부터 2012년 사이 필리핀에서 유학이나 여행 중이던 한국인들이 잇달아 실종됐다. 영어 공부나 관광을 도와주겠다는 명목으로 접근한 교민 민박집 사장 최세용 일당이 그 배후였다. 친절한 척 다가온 그들은 피해자가 차량에 오르는 순간 본색을 드러냈다. “비닐봉지를 씌운 다음 목을 막 졸라서 제가 꺽꺽 하니까 풀어주고 다시 조르고, 차라리 죽여 달라고 포기하니까 최세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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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는 우리가 지킨다"…'태풍상사' 이준호X김민하, 절박한 질주
'태풍상사' 이준호와 김민하가 또 함께 위기를 헤쳐나간다. 8일 밤 방송하는 tvN 토일 드라마 '태풍상사' 9회에서는 태국 경찰에 붙잡힌 고마진(이창훈)을 구하기 위해 강태풍(이준호)과 오미선(김민하)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마진은 "영업은 고객 마음을 얻는 것"이라며 세관 직원에게 50달러를 건넸다가 뇌물죄로 체포되는 예상 밖의 상황에 놓였다. 단순한 식사 대접으로 시작된 일은 태국 경찰에 의해 범죄로 번졌고, 태풍상사는 순식간에 위기 중심으로 빨려 들어갔다. 제작진이 공개한 9회 예고 영상엔 유치장에 찾아간 태풍과 미선, 그리고 초췌한 모습의 마진이 재회하는 장면이 담겼다. 마치 이산가족 상봉처럼 철창 너머로 서로를 바라보는 세 사람의 모습이 애틋함을 자아낸다. 하지만 사태는 생각보다 심각하다. 서류상 50달러가 1만 달러로 조작돼 기록된 것. 점심 한 끼 값이 순식간에 1,500만 원에 달하는 거액으로 둔갑하면서 사건은 더욱 꼬인다. 이로 인해 헬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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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내면의 아름다움 하찮게 만드는 극강 미모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빛나는 비주얼로 솔로 2집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차은우는 지난 7일과 8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ELSE(엘스)'의 낮과 밤 두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먼저 낮 버전 포토 속 차은우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unframe(언프레임)'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깊은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어딘가로 향하는 듯한 비밀스러운 움직임으로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반면 밤 버전 포토에서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가 펼쳐졌다. 상처 분장을 한 채 강렬한 눈빛을 드러낸 차은우는 흑백 톤 속에서도 거침없는 아우라를 발산하며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낮과 밤의 상반된 콘셉트는 서로 대비를 이루며 차은우의 다채로운 면모를 극대화했다. 특히 두 버전 모두에서 등장한 다양한 음향 기기 오브제가 'ELSE'의 음악적 방향성과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