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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안유진 취향 저격 요리에 '댄스→애교' 리액션 폭발!
'냉장고를 부탁해'의 세프들이 'MZ 아이콘' 안유진을 위한 요리대결을 펼친다. 오늘(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아이브' 리더 안유진의 반전 가득한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냉부' 퍼포먼스계 양대 산맥인 정호영과 박은영이 맞붙는다. 지난 '냉부 어워즈'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놓친 뒤 "요즘 잠을 못잔다"고 밝힌 박은영은 "요즘은 요리보다 퍼포먼스를 더 고민한다"며 승부욕을 드러낸다. 이에 정호영은 "나는 춤을 10년 췄다", "벌써 상을 노리는 것 자체가 괘씸하다"고 받아치며 치열한 기싸움을 벌인다. 자존심을 건 두 사람은 이번에도 댄스로 기선제압에 나선다. 정호영이 디테일까지 살린 '아이브'의 시그니처 안무로 분위기를 장악하자, 박은영은 특유의 초점 잃은 눈빛과 파격적인 동작으로 맞불을 놓는다. 화제를 모은 '완자 퀸카'에 이어 또 하나의 레전드 장면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손종원과 권성준이 'MZ 디저트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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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연우진이 의심스러운 이유 세가지! 정체가 뭘까?
연우진이 수상하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의 시청자들이 연우진의 ‘쎄한’ 일거수 일투족에 레이더를 발동시키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이하 ‘아너’)에서 IT 기업 더프라임 대표 백태주(연우진)는 “기술의 궁극적 가치는 사회적 약자의 보호에 있다”고 주장하는 이상주의자다. 정의와 원칙, 공정한 시스템을 강조하며 강신재(정은채)의 선택을 지지하는 인물로 비쳤다. 그러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모든 인물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전개로 인해 시청자들은 백태주의 말과 행동 역시 다시 곱씹고 있다. 선의로 보이는 선택들 사이, 설명되지 않는 지점들이 포착되며 “그런데 왜 쎄하지?”라는 반응이 터진 것. 이에 시청자들의 레이더가 포착한 백태주 의문점 세 가지를 짚어봤다. # 공익 재단 선물 약속 & ‘커넥트인’ 해킹, 조건 없는 선의일까? 강신재는 모친 성태임(김미숙)과 모기업 해일이 돈과 권력만을 좇는 방식에 회의를 느끼고, 로펌 L&J(Listen & Join)의 독립을 굳게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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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 전여친 박신혜와 손잡나?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가 박신혜의 제안을 받아들여 '여의도 해적단'에 입성한 걸까? 오늘(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14회에서는 미궁으로 빠져드는 한민증권 상속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홍금보(박신혜)와 신정우(고경표), 고복희(하윤경), 알벗 오(조한결), 이용기(장도하)가 한자리에 모인다. 지난 13회 방송에서는 홍금보가 신정우를 한민증권에서 내쫓기 위한 계획을 실행에 옮겼고, 결국 신정우는 사장직에서 물러난 데 이어 강노라(최지수)와의 파혼까지 맞았다. 이로 인해 강필범(이덕화) 회장의 뒤를 이을 후계자로 거론되던 강노라의 입지도 좁아졌고, 상속 구도는 강 회장의 외손자 알벗 오 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며 의미심장한 전개를 예고했다. 오늘 1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홍금보의 아지트에서 포착된 신정우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앞서 홍금보로부터 ‘여의도 해적단’ 합류 제안을 받았던 신정우가 홍금보는 물론 고복희, 알벗 오, 이용기와 함께 자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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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한지민, '소개팅남' 이기택-박성훈과 초고속 삼자대면 완성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과 '소개팅남' 박성훈, 이기택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늘(1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2회에서는 이의영(한지민)이 신지수(이기택)와의 소개팅 자리에서 송태섭(박성훈)과 마주치는 뜻밖의 상황에 휘말린다. 앞서 연애를 위해 소개팅을 결심한 이의영은 회사 동료의 소개로 송태섭과 첫 만남을 가졌다. 주선자와의 관계부터 강아지를 좋아한다는 공통분모까지 통하는 게 많았던 두 사람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무르익었고 무난한 그린라이트를 예감하게 했다. 그러나 송태섭이 돌연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관계에 대해 언급하며 이의영의 고민도 다시 시작되고 말았다. 이제 막 연애 첫 걸음을 뗀 이의영에게 결혼이라는 단어는 예상 밖의 화두였기 때문. 과연 이의영이 어떤 대답을 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나만의 인연을 찾기 위한 이의영의 고군분투도 계속돼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의영이 송태섭이 아닌 새로운 남자 신지수와 소개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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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태리쌤' 김태리-최현욱의 첫 야외수업은 어떨까?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최현욱 초보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첫 야외수업이 힐링을 선사한다. tvN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가 지난 2월 24일(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월 3주 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오늘(1일) 방송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 손발을 맞춰가는 메인 선생님 김태리, 보조 선생님 최현욱의 이야기부터 아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야외 수업 현장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하는 야외 수업이 색다른 즐거움을 안긴다. 아이들은 첫 야외 수업에 그 어느 때보다 신난 표정과 “저 어제 설레서 잠도 못 잤어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초보 선생님들도 들떠 방과후 연극반의 힐링 타임을 기대케 하는 상황. 특히 김태리와 최현욱이 아이들을 위해 직접 만든 도시락이 공개된다. 사전에 아이들의 최애 반찬을 조사하며 메뉴 선정부터 심혈을 기울이던 최현욱은 요리하다가 문득 “자식이 생기면 이런 기분이려나?”라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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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리,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아주 특별한 존재 [인터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보다 보면 차무희(고윤정)와 로맨스 예능을 찍는 일본 톱배우 쿠로사와 히로(후쿠시 소타)의 매니저 나나미(현리)에게 자연스럽게 눈길이 머문다. 유려한 일본어와 어눌하지만 제법 능숙하게 한국어를 구사하는 모습은 '한국어를 잘하는 일본인일까?'라는 궁금증을 낳는다. 그 답은 현리의 성장 배경에 있다. 그는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일교포 3세다. 드라마 속에서 보이는 한국어는 설정에 따른 연기일 뿐,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실제로 만난 현리는 통역이 필요 없을 정도로 또렷하고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보여줬다. 발음 역시 자연스러워 현지에서 성장한 배우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안정적이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앞서 그는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주연의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에도 출연했다. 일본에서 배우 생활을 시작한 그는 영화 '물의 목소리를 듣다'(2014)로 제29회 다카사키 영화제 최우수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파 배우로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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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APT.' 신화는 계속된다...브릿 어워드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 수상!
가수 로제가 영국의 권위있는 시상식 브릿 어워드에서 '올해의 인터내셔널송'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8일(이하 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개최된 제46회 브릿 어워드(The BRIT Awards 2026, 이하 브릿 어워드)에서 로제가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 곡 'APT. '(아파트)로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International Song of the Year) 부문의 수상자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브릿 어워드는 1977년부터 시작된 영국음반산업협회 주관의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라디오, TV DJ 및 진행자, 방송사 임원, 음반 제작사 대표,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1000명 이상의 패널 투표로 후보를 선정해왔다. 로제는 그룹과 솔로 모두 브릿 어워드 후보에 선정된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서 수상의 영예까지 안았다. 무대에 오른 로제는 "이렇게 재능있는 뮤지션들 앞에서 훌륭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나의 멘토이자 친한 친구가 되어준 브루노 마스와 늘 내게 영감을 주는 블랙핑크 멤버들 그리고 테디(TEDDY) 프로듀서님까지, 감사드리고 싶은 모든 분들께 사랑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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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너계' 채종협, 이성경에 숨멎 고백 '좋아해도 돼요?"...순간 최고 5.1% [종합]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과 채종협 사이의 썸이 로맨스로 변해가기 시작했다. 지난 2월 2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4회에서는 송하란(이성경)과 선우찬(채종협) 사이의 거리가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 1%, 수도권 가구 기준 3. 1%를 기록했다. 특히 남자친구 차민(강현오)이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송하영(한지현)이 통쾌하게 복수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5. 1%까지 치솟으며 안방극장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찬은 이명과 시야 이상 증세를 보이며 병원을 찾았다. 주치의는 송하란과의 재회가 7년 전 폭발사고와 연결된 기억을 자극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자각하지 못한 기억의 공백을 언급했다. 특히 송하란과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조언은 선우찬에게 적지 않은 불안감을 더했다. 경주 답사를 앞둔 선우찬은 송하란과 함께 한강 잠수교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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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 갈곳없는 고경표에 아찔한 제안! 순간 최고 시청률 12% [종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낙동강 오리알이 돼버린 고경표에게 손을 내밀었다.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13회에서는 목적 달성을 위해 걸림돌을 차근차근 제거해 나가는 홍금보(박신혜)의 활약과 새로운 조력자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10. 6%, 최고 12. 0%, 수도권 기준 10. 9%, 최고 12. 6%를 기록하며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 파죽지세 상승세를 이어갔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4. 2%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주말 안방극장 대세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송주란(박미현) 실장은 홍장미 계좌로 입금된 비자금이 모조리 인출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설상가상 뒷조사를 하다 홍장미가 친동생의 명의를 사용해 한민증권에 위장 잠입한 서른다섯 살 증권감독관 홍금보라는 사실까지 알게 돼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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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삼일절 아침에 800만 돌파! 장항준 "상상해본 적 없는 숫자"
유지태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1일 오전 누적 관객수 800만명을 넘어섰다. 전날인 2월28일 하룻동안 무려 65만5,727명을 동원해 766만7,228명을 기록하더니 1일 오전 누적관객수 800만6,326명을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어 2026년 최고 흥행작에 올라섰다.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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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피로도를 씻어낸 뜻밖의 수작 ‘원더맨’
질문으로 시작한다. 가장 최근에 나온 마블 영화 제목을 기억하는가? 아니면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되는 마블 시리즈를 챙겨 보고 있는가? 지난해 개봉한 마지막 마블 영화가 ‘썬더볼츠*’인지 ‘판타스틱 4’인지 헷갈린다고? 지난해 공개된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과 ‘아이언하트’는 못 봤다고? 그렇다면 인정하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는 더 이상 관심사가 아니라고 말이다. 한때 MCU의 사가와 페이즈를 꼼꼼히 따져가며 관람하던 시절이 있었다. ‘어벤져스’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활약한 인피니티 사가(2008년~2019년)는 명실상부 마블의 전성기였다. 멀티버스 사가(2021년~2027년)가 막을 올렸을 때만 해도, 아이언맨의 빈자리를 채울 히어로들을 영화와 드라마로 만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었다. 하지만 작품 수가 늘면서 이야기와 완성도에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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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한지민, '웃음 탄식' 원맨쇼에 박성훈 소개팅...첫방 3.1% [종합]
박성훈의 'AV 표지 업로드' 논란 이후 안방 복귀작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한지민의 원맨쇼로 시청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첫 만남 결과는 시청률 3%대였다. 지난 2월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1회는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고수하던 이의영(한지민 분)이 현실의 벽에 제대로 부딪히며 인만추(인위적 만남 추구)로 노선을 틀고 변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모습이 펼쳐졌다. 이의영을 중심으로 펼쳐진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 1%를 기록했다. 전작 '경도를 기다리며'의 첫방 시청률 2. 7%보다 0. 4% 높은 수치다. 이날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선임 이의영은 일과 연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듯한 워너비의 모습으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료 납품 문제를 영리하게 해결하며 능숙한 엘리트 직원의 면모를 보인 데 이어 대학 후배이자 직장 동료 강도현(신재하 분)과는 사내에서 은근한 기류를 형성하며 설렘을 더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