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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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의 대가' 전도연-김고은의 연기 차력쇼! 관전 포인트 공개
전도연-김고은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가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1 자백을 대가로 오가는 두 여자의 비밀스러운 거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안윤수(전도연)와 모은(김고은), 두 사람의 거래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사건들이다.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던 중 하루아침에 남편을 살해한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윤수와 그런 그에게 다가와 자백을 대가로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모은, 그리고 이들 사이에 얽힌 비밀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검사 백동훈(박해수)까지.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고, 계속해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 속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사건들은 끝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진상을 밝히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증거로 여겨지는 ‘자백’이 오히려 진실을 감추기 위한 수단으로 작용하며 이야기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끈다는 점 역시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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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천사 가수의 두 얼굴 - 친딸 살인 사건의 진실
오는 6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역 유명 인사이자 '천사 가수'로 불렸던 엄마가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사망한 딸의 몸에 남은 수상한 흔적 지난 9월 22일 오후 4시 54분, 40대 여성이 급히 차를 몰아 경남 남해의 병원 응급실에 도착했다. 차 뒷좌석에 누워 있는 딸을 살려 달라고 다급하게 외쳤다는 엄마 김 씨. 응급조치가 이루어졌지만, 안타깝게도 딸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딸이 살아있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고, 영안실로 옮기니까 엄마가 또 기절했어요. " - 병원 관계자 파일럿을 꿈꾸던 대학교 1학년생 故 이서연(가명, 20세) 씨. 엄마는 응급실에 오기 직전까지도 딸과 대화했다며, 딸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발견됐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시퍼런 멍과 심각한 화상 흔적이 서연 씨 온몸에 남아있던 것이다. 25시간의 방치와 동거남의 등장 딸을 살려달라고 애원하던 엄마 김 씨는 유기치사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그녀는 하루 전 소방 훈련의 음향 장비 설치를 위해 경남 남해의 문화원을 방문했는데, 이때 딸 서연 씨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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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임지연, 16살차 논란...문제는 나이차가 아니다 [IZE 진단]
남녀의 사랑에는 국경도 없다고 한다. 하지만 남녀의 나이 차이는 여전히 민감한 영역인 듯하다. 최근 남녀 주인공을 연기하는 배우들의 나이 격차가 10년 이상 벌어지는 경우가 늘면서 "불편하다"는 항간의 반응과 더불어 "작품은 작품으로만 보자"는 옹호 여론이 맞서는 모양세다. 배우 이정재의 국내 드라마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tvN ‘얄미운 사랑’에서 그의 파트너는 같은 소속사 후배인 임지연이었다. 두 사람의 나이는 각각 54세와 36세, 무려 18세 차이다. 이 작품은 전형적인 ‘로코물’(로맨틱 코미디 장르)이다. 남녀 간의 화학 작용이 흥행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당연히 관련된 질문이 제작발표회 때부터 나왔다. 당시 임지연은 "뭘 해도 다 받아줘서 연기하기 편했다, 어떤 연기를 해도 다 받아주신다, 연기를 넘어서 우리의 실제 케미스트리가 나온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정재는 "(나이 차이를)극복할 건 아닌 것 같다. 나이 차이가 나는데도 (임지연이) 그렇게 구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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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고척돔도 초고속 매진...'전국투어 전 회차 전석 매진 대기록'
가수 임영웅이 이번에도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4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티켓 예매가 오픈됐다. ‘전국구 피켓팅’을 예고하며 대중의 긴장감을 높인 임영웅의 서울 콘서트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다른 지역에 이어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가게 됐다.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와 서울(KSPO DOME) 2주차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낸 임영웅은 콘서트를 통해 감동과 즐거움은 물론, 깊은 여운까지 안긴 바 있다. 대중의 궁금증과 관심 속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서울 콘서트 티켓까지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한 임영웅은 현재 투어 중이다.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 콘서트를 연다. 그 후 2026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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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AAA 2025' 개최 D-1, 이준호·장원영 오프닝 무대 꾸민다...특별한 연말 선물
글로벌 NO. 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10주년을 맞아 펼쳐지는 ‘10주년 AAA 2025’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7일 양일에 걸쳐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가 총 5만 5천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더욱 화려하고 성대하게 열린다. 이준호와 장원영이 MC를 맡은 ‘10주년 AAA 2025’와 이준영, i-dle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MC를 맡은 ‘ACON 2025’에서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특별한 무대가 예고돼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10주년 AAA 2025’에서는 가수 24팀의 공연과 컬래버레이션 무대(가수 가수, 가수 배우, 배우 배우), 그리고 시상식이 300여 분에 걸쳐 진행되며, ‘ACON 2025’에서는 무려 50곡 이상의 무대가 210분여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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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파격 엔딩, 김유정의 화려한 추락 [종합]
김유정 주연의 '친애하는 X'가 마지막까지 강렬한 여운을 선사했다. 지난 4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연출 이응복·박소현, 극본 최자원·반지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시우컴퍼니, 제공 티빙, 원작 네이버웹툰 '친애하는 X'[작가 반지운]) 11-12회에서는 백아진(김유정 분), 윤준서(김영대 분), 그리고 김재오(김도훈 분)의 최후가 그려졌다. 구원과 파멸의 경계 속 각기 다른 운명을 맞은 이들의 모습은 슬프고도 아름다웠고 잔혹하고도 눈부셨다. 이날 김재오는 백아진의 피습 사건 뉴스를 접한 후, 심성희(김이경 분)가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특히 해당 병원과 문도혁(홍종현 분)의 관계, 그의 전처의 이혼 후 입원 기록을 통해 백아진의 위기를 짐작했다. 역시 김재오의 예감은 틀리지 않았고, 백아진은 새로운 지옥을 살고 있었다. 부분적 기억 상실을 겪으며 집안에서 난동을 부리는가 하면, 김재오에게 연락한 일조차 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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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안은진이 고모라고? '로맨스 꽃길 오나'...자체 최고 6.7% [종합]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이 드디어 안은진의 비밀을 알았다. 이에 두 사람의 로맨스 꽃길이 펼쳐질지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까지 이뤄졌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8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 7%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직전 방송분(7회) 시청률 5. 4%보다 1. 3% 상승한 수치다. 또한 지난 4회(11월 20일) 시청률 6. 3% 이후 4회 만에 6%대 시청률에 재진입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이날 방송에서는 좋아하지만 표현할 수 없는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이 서로에게 선을 그었다. 그러던 중 공지혁이 고다림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이들의 사랑에 큰 전환점이 찾아왔다. 둘이 마음껏 사랑하길 바란 시청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짜릿한 8회 엔딩이었다. 앞서 공지혁은 유하영(우다비 분)과의 결혼을 선언했다. 자신의 행복보다, 사랑하는 고다림의 행복을 선택한 공지혁의 아픈 사랑법이었다. 그러나 김선우를 좋아하고 고다림이 애엄마도, 김선우의 아내도 아닌 것을 아는 유하영에게는 긴급상황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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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플2' 장한음, 데뷔 첫 팬콘서트 연다…20·21일 '원더랜드'로 밤비즈 초대
가수 장한음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콘서트를 연다. 장한음은 오는 20~21일 이틀간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팬콘서트 'JANG HANEUM FANCON: Winter Night's Wonderland, With BBZ(장한음 팬콘: 윈터 나이츠 원더랜드, 위드 밤비즈)'를 개최한다. 이번 팬콘서트는 연말에 열리는 만큼 오랜 시간 장한음을 응원해 온 팬덤 밤비즈에게 선물과도 같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장한음은 한층 성숙해진 음악과 무대, 그리고 팬들과 깊은 교감을 펼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장한음이 직접 선곡 과정과 콘셉트 기획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원더랜드'라는 타이틀처럼, 팬들이 한겨울 밤 꿈처럼 빠져들 수 있는 감성적인 구성과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특히 밴드 라이브 세션과 함께 무대를 준비해 미공개 곡 및 게스트와 함께하는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준비했다. 장한음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팬콘서트에서는 장한음이 팬덤 밤비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겨울 감성을 극대화한 VCR 등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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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전종서 주연 '프로젝트 Y', 1월21일 국내 극장 출격
한소희-전종서 주연의 영화 '프로젝트 Y'가 2026년 1월 21일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김성철이 주연을 맡은 감각적인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을 통해 첫 공개된 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작품상 수상 등 국내외 영화제를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또한 한소희와 전종서의 완벽한 케미는 물론, 김신록, 정영주 그리고 김성철까지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에 더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이재균과 유아까지 신선하고도 다채로운 캐스팅이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각기 다른 강렬한 개성을 지닌 일곱 캐릭터와 함께 그들의 매력이 그대로 드러나는 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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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9살 친딸 잔혹하게 학대하고 암매장한 친모…"사람 아냐"
'꼬꼬무'가 9세 여아의 인생을 앗아간 친모의 폭력 사건을 파헤친다. 4일 밤 방송하는 SBS 시사 예능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모두가 죽였다 – 박 선생과 꼭두각시 엄마' 편으로 꾸며져 9세 여아가 친모의 폭력 속에서 평생에 가까운 고통을 견뎌야 했던 사건을 조명한다. 베란다 감금과 폭행, 굶주림, 그리고 사체 유기에까지 이른 잔혹한 학대 과정이 공개된다. 한 야산에서 암매장된 채 발견된 9세 지수(가명)의 피의자로 지목된 친모는 조사 과정에서 "테이프에 묶어놓고 때렸다"고 진술했다. 잇따른 폭행으로 지수가 의식을 잃자 방치했고, 이후 암매장했다는 것이다. 심지어 "더 강하게 혼냈어야 하는데"는 진술까지 하며 스튜디오를 경악과 분노로 몰아넣는다. 리스너로 함께한 김소은은 참혹한 상황을 전해 들으며 "이건 엄마가 아니다"라며 눈물을 쏟고, 한지현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떨었다. 김문정 역시 "답답해서 미칠 것 같다"며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끝내 눈시울을 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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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청률 두 자리 '0' MBC, 변우석·신하균·유연석이 심폐소생할까 [IZE 진단]
MBC의 최근 주말 미니 시리즈 사정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 SBS·tvN·JTBC가 두 자릿수 시청률과 굵직한 화제작을 여럿 배출한 데 반해 MBC는 이를 따라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 방영 중인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최고 6. 1%를 기록하며 나름 선방하고 있지만 화제성·파급력 면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달까지 가자'(1~2%대), '메리 킬즈 피플'(1%대), '바니와 오빠들'(0~1%대) 등 올해 방영작은 시청률 측면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최고 8. 3%를 기록한 '언더커버 하이스쿨'이 올해 MBC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성적이라는 점은 이들로선 뼈아픈 상황이다. MBC가 경쟁력을 되찾기 어려웠던 이유는 명확하다. 시장이 세분되고 OTT와 지상파의 경계가 흐려진 상황에서 시청률 확보를 위해 더 높은 완성도와 스타 파워, 화제성을 한 번에 확보해야 했기 때문이다. 같은 기간 SBS는 '귀궁' '보물섬' '모범택시3'로, tvN은 '폭군의 셰프'와 '태풍상사'로 시청률·화제성 모두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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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켄지 손잡고 선 똑똑한 시작점 [뉴트랙 쿨리뷰]
하나의 팀이 탄생하는 장면을 소리로 만든다면 아마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첫 선공개 싱글 '포뮬러(FORMULA)'가 그런 형태에 가장 근접할 것이다. 서로 다른 궤도에서 달려온 청춘이 하나로 모이는 순간 울리는 속도의 공명, 그 안에 축적됐던 갈망과 확신이 동시에 터지는 에너지. '포뮬러'는 시작이라는 단어를 선언하는 데 머무르지 않는다. 오랫동안 도달하려 했던 지점에 마침내 닿았다는 감각이 더 크게 울린다. '포뮬러'는 K팝 히트메이커 켄지가 작사·작곡·편곡에 모두 참여한 곡이다. 켄지는 수많은 팀의 세계관과 정체성을 잡아 온 창작자이자 팀의 고유한 얼굴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누구보다 정확하게 아는 인물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트랙이 켄지의 곡이라는 사실은 그래서 유의미하다. 켄지의 곡으로 문을 연다는 것은 곧 첫 장면부터 팀의 정체성과 방향을 선명하게 새기겠다는 의지다. 팀의 시작점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명확하게 계산된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