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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와 드림팀, 첩보영화 방불케 하는 작전 성공할까?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하윤경 조한결 장도하 드림팀 4인방의 비사금 탈취 첫 작전 현장이 공개됐다. 오늘(22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12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확보를 위해 동료들과 새롭게 힘을 모은 홍금보(박신혜)의 기상천외한 활약이 펼쳐진다. 지난 11회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손을 잡은 홍금보와 고복희(하윤경)가 한민증권의 비자금을 일부 인출하는 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증권가의 모든 찌라시가 오가는 PC통신 여의도 해적단을 운영하던 ‘선장’과 ‘선원’이 다름 아닌 알벗 오(조한결)와 이용기(장도하) 과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홍금보는 자신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 알벗 오와 이용기에게 공조를 제안했고 그렇게 네 사람이 의기투합하며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오늘 12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본격적으로 작전에 돌입하는 네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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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종영소감 "다시 보고 싶은 드라마로 남기를"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문상민 홍민기 한소은 네 청춘이 얽히고설킨 로맨스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오늘(22일) 밤 9시 20분 최종회를 앞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에서 남지현(홍은조 역), 문상민(이열 역), 홍민기(임재이 역), 한소은(신해림 역)이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먼저 의녀이자 길동으로 24시간을 48시간처럼 사는 홍은조 역의 남지현은 “우선 홍은조와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며 “개인적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이 많았던 작품이라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그것보다 더 큰 사랑으로 돌려받아 정말 기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위로받고 싶은 날이면 다시 보고 싶어지는 드라마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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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태리쌤',김태리, 직접 대본 쓴 첫 일인극 공개 예고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가 첫 수업을 위해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 오늘(22일) 저녁 7시 40분에 첫 방송될 tvN ‘방과후 태리쌤’ 1회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초등학생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 김태리의 고군분투가 담긴 첫 수업 현장이 공개된다. 문경에 위치한 용흥초등학교에 최초로 방과후 연극반을 개설하게 된 김태리는 연극반에 진심을 다한다. 특히 선생님이 처음인 초보 선생님 김태리가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인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케 한다. 또한 김태리의 일인극도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김태리가 연극이 처음인 아이들에게 첫인사 겸 연극이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일인극을 선보이는 것. 직접 대본을 쓰고, 무한 반복 연습으로 갈고닦은 그녀의 일인극은 아이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었을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방과후 연극반은 곧 있을 학예회 무대에서 공연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는 상황. 연극을 처음 경험해 보는 아이들을 위해 김태리가 열심히 준비한 수업은 무엇일지, 무사히 첫 업무를 마칠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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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채종협, '쌍방구원'할까?... 순간 최고 시청률 5.0%! [종합]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을 향한 채종협의 직진 고백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 21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2회에서는 7년 전 사고의 전말과 함께 송하란(이성경)과 선우찬(채종협)의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 5%, 수도권 가구 기준 3. 2%를 기록했다. 특히 나나 아틀리에 직원들과 순식간에 친해진 선우찬을 발견한 송하란이 혼잣말을 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5. 0%까지 치솟으며 안방극장에 찬란하게 빛냈다. 이날 방송은 7년 전, 폭발 사고 이후 기억을 잃었던 선우찬의 시점에서 시작됐다. 잠수교에서 송하란을 본 순간, 그의 기억은 파편처럼 되살아났고, 자신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던 송하란의 목소리가 환상이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특히 하란이 추천해줬던 골드베르크 변주곡 아리아와 함께 펼쳐진 회상 장면은 감정의 밀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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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장동주의 뒤바뀐 운명 되돌려 놓을까? [종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뒤바꾼 운명으로 인한 비극에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10회에서 은호(김혜윤)는 파군(주진모)에게서 목장도를 건네받았다. 뒤바뀐 운명을 제자리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그 검으로 사랑하는 이를 찔러야만 했다. 은호는 파군의 말을 거스르고 자신과 강시열(로몬)을 모두 지키는 방법을 찾으려 했지만, 결국 일어나고야 말 미래의 비극에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10회 시청률은 최고 4. 7% 전국 3. 2%, 2049 시청률은 최고 1. 7%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은호와 강시열은 현우석(장동주)의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파군이 은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은호는 지금 벌어진 믿을 수도, 믿고 싶지도 않은 일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그는 “인간의 운명에 손을 대는 것이 그리 가벼운 일인 줄 알았더냐”라며, 결국 강시열은 죽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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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목숨이 경각에 걸린 위기!...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이 달콤한 평화 뒤 최악의 위기를 맞이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5회에서는 폭군 이규(하석진)를 몰아내고 새 시대를 연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상민) 앞에 간신 임사형(최원영)이 칼날을 드리우면서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15회 시청률은 7. 7%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이열의 즉위식 장면은 분당 최고 8. 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 홍은조와 이열은 도적 길동을 쫓는 이규의 포위망 속에서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서로를 지키기 위해 죽음도 대신할 수 있다는 각오마저 똑같았던 두 사람은 당당히 이규 앞에 모습을 드러냈고 왕을 중독시켜 권력을 잡겠다는 임사형의 계략을 알리며 폭정을 멈추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이미 이규는 향의 부작용으로 인해 호랑이의 환각과 환청에 사로잡혀 이성을 잃은 터. 이대로 이규를 내버려 둔다면 백성들이 무차별적으로 학살당할 것이라 생각한 홍은조와 이열은 군사들과 함께 왕을 궁궐 안으로 유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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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두아' 신혜선, 도전 끝에 완성한 '연기 차력쇼' [인터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레이디 두아'를 향한 칭찬의 대부분은 주연 배우 신혜선의 연기력을 향하고 있다. 다양한 신분을 넘나드는 캐릭터를 섬세하면서도 일관성 있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계획이 서지 않았지만, 작품에 대한 재미로 도전을 택한 신혜선은 그렇게 연기 차력쇼를 완성했다.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레이디 두아'(연출 김진민, 극본 추송연)의 신혜선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난 13일 공개된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 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신혜선은 하이엔드 브랜드 '부두아' 아시아 총괄 지사장 사라킴 역을 맡았다. 대중의 뜨거운 호평과 찬사 속에서도 신혜선은 1인 3역이라는 쉽지 않은 도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공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하게 땀 흘린 제작진에게 돌리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사실 예상은 못 했어요. 도와주신 분들이 많아요. 제작진분들이 각자 자리에서 치열하게 해줬다는 걸 보면서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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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하윤경 도움으로 비자금 인출! 최고 시청률 13.1% [종합]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흥미진진한 전개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11회에서는 한민증권의 비자금 일부를 손에 넣은 데 이어 여의도 해적단의 정체까지 파헤쳐 나가는 홍금보(박신혜)의 활약이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10. 6%, 최고 12. 6%, 수도권 기준 10. 7%, 최고 13. 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안방극장을 완벽히 장악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고복희(하윤경)는 강노라(최지수)가 시간을 끌어 주는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송주란(박미현 분) 실장의 목소리를 흉내 내 은행장에게 보증을 서는 데 성공했고, 이에 홍금보는 자신의 계좌에서 무사히 비자금을 인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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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반복되는 집안의 비극...복잡한 눈빛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김승수와 김형묵이 불꽃 튀는 앙숙 케미를 선보인다. 21일 오후 8시 방송될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7회에서는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의 단합과 대립을 넘나드는 상인회 에피소드를 비롯해 같은 비극을 마주하게 된 공대한(최대철 분)과 양동숙(조미령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앞서 양동익은 공정한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상인회 부회장 자리를 얻어냈다. 하지만 몸살을 핑계로 상인회 활동을 피하자 공정한은 그가 무릎 꿇은 CCTV 영상으로 협박하며 관계를 단숨에 역전시키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또한 공대한과 양동숙은 원수 집안이지만 동병상련의 처지로 상처를 공유하게 돼 오늘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캠페인 띠를 두른 채 분리수거에 열중하는 공정한과 양동익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로를 못마땅하다는 듯 노려보는 눈빛은 약점을 쥔 자와 잡힌 자 사이의 치열한 기 싸움과 앙숙 케미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상인회로 묶인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동행이 선사할 극명한 온도 차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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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최종회 D-1..최진혁♥오연서, 껌딱지 모드 발동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가 껌딱지 모드를 발동해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배우 최진혁과 오연서의 케미와 쾌속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하룻밤 일탈로 단숨에 스파크가 팍팍 튀는 사랑에 빠졌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까지 먼 길을 돌아와야만 했던 두준(최진혁)과 희원(오연서)이 끝까지 행복한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열혈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회는 폭풍 같은 전개로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태한주류 공동 사장에 임명된 형수 정음(백은혜)은 두준에게 “내 모든 걸 걸고 장 과장 앞길을 막을 겁니다”라고 경고, 두 사람의 날 선 대립이 시청자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특히 희원은 방 팀장(정수영)에게 임신 사실을 들키는 데 이어 정음이 전 직원 앞에서 공모전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폭로하며 두 사람에게 큰 위기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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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광해'와 동일 속도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18일째인 21일 누적 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왕의 남자'(20일)의 500만 돌파 시점을 이틀 앞선 기록이며, 1,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설 연휴를 포함해 9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 는 극장가 원픽 영화로 자리매김하며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영화의 여운을 잊지 못해 실제 청령포를 방문하고, N차 관람을 이어가는 등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를 모은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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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위기관리본부, 팀 해체 후에도 끝나지 않은 위기
‘언더커버 미쓰홍’ 위기관리본부 팀원들이 해체 후에도 순탄치 않은 일상을 보낸다. 2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11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확보로 노선을 변경한 언더커버 홍금보(박신혜)가 생각지도 못한 여러 변수와 맞닥뜨린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때 같은 팀으로 동고동락했던 홍금보와 알벗 오(조한결), 이용기(장도하) 과장의 만남이 포착됐다. 세 사람은 위기관리본부가 사라진 후 아쉬운 마음을 품은 채 뿔뿔이 흩어져 근무하게 되고, 종종 모여서 한탄하고 근황을 공유하는 등 뜨거웠던 동료애의 온기를 간신히 유지해 간다. 하지만 회사 안에 불어닥친 칼바람으로 인해 팀 해체를 겪은 후에도 이들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계속해서 일어난다고 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오늘 방송에서는 홍금보의 평범한 퇴근길과 평화로운 식사 시간을 방해하는 뜻밖의 사건이 발생한다. 스틸 속 홍금보는 고복희(하윤경)와 함께 사무실을 떠나는 도중 발길을 붙드는 누군가를 우연히 만나고, 식사 도중 의외의 소식을 접해 깜짝 놀라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