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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이 인정한 나홍진 신작 '호프', 7월15일 개봉 확정 !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여름 극장가 사냥에 나선다. 8일 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호프'가 오는 7월15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지난 5월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호평을 받은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칸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최초 상영된 후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되는 성과를 거두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월드 프리미어 직후 전 세계 평단으로부터 쏟아지는 호평은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나홍진 감독은 매 순간 장르의 관습을 비틀면서도 관객이 그 농담을 따라잡을 시간을 한순간도 주지 않는다. 이는 대담하고 도발적이며 확신에 찬 연출이다. ”(RogerEbert. com), “'호프'는 처음부터 끝까지 질주하는 에너지를 탁월하게 유지하는 작품으로, 그 대담한 완성도만으로도 현기증이 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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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진구, 맛있게 매운 마성의 빌런
'신입사원 강회장' 진구가 불안과 탐욕을 밀도 높은 연기로 완성했다. 지난 6~7일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3, 4회에서는 최성그룹의 유력한 후계자 강재성(진구)이 예기치 못한 연쇄 위기를 맞으며 단단했던 입지에 균열이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구는 욕망에 사로잡힌 강재성을 맛깔나게 빚어내며 극적 재미를 이끌었다. 황준현(이준영)의 예측 불가한 행보에 불쾌감을 감추지 못하던 강재성은 곧이어 터진 대형 변수들에 치명타를 입었다. 은밀하게 관리해 오던 3,000억 원 규모의 막대한 비자금이 증발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데 이어, 차기 회장직을 굳히기 위해 야심 차게 추진하던 핵심 항만사업마저 동생 강재경(전혜진)의 손에 넘어가게 됐다. 믿었던 패들이 일순간 무너지며 강재성은 극도의 열패감과 분노에 휩싸였다. 이 과정에서 진구의 연기가 극의 긴장감을 견인했다. 강재성은 자신이 최성그룹을 차지할 수 있다고 믿고, 그 믿음이 흔들리는 순간 더욱 날카롭게 반응하는 인물. 진구는 이러한 강재성의 오만과 초조, 집착과 열패감을 섬세하게 오가며 인물의 심리를 입체적으로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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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피드 점령하길"..보이넥스트도어, 이 갈고 준비한 첫 정규 'HOME' [인터뷰]
사랑과 이별, 청춘의 성장과 아픔을 노래하던 '옆집 소년들' 보이넥스트도어가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8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공백을 가지고 돌아온 보이넥스트도어는 넘치는 자신감과 함께 모든 사람의 피드를 점령하고 싶다는 강력한 소망을 드러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8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HOME'을 발매한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서울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보이넥스트도어는 앨범에 대한 소개와 지금까지의 활동을 돌아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올 수 있게 돼서 기뻐요. 멤버들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어서 더욱 뜻깊어요. "(이한) "첫 정규앨범이다 보니 남다른 각오로 준비했고, 앨범이 완성됐을 때 만족도도 높았어요. 기대감이 큰 만큼 긴장도 돼서 연습 시간이 아닐 때도 연습할 정도로 이를 갈고 돌아왔어요. "(명재현) ‘HOME’은 ‘옆집 소년들’로 불려 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그간 겪은 감정과 기억을 진솔하게 푼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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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 보고 있나"…'멋진 신세계' 허남준, 美친 로코 폼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로맨틱 코미디의 신세계를 열어젖혔다. 지난 5~6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9·10회에서는 차세계(허남준)가 신서리(임지연)를 향한 마음을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질투와 애원, 직진 고백을 쏟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남준은 차세계의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의 낙차를 능청스럽고도 애절하게 소화하며 '新 로코 장인'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대사 소화력이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특성상 남녀 주인공 사이에는 필연적으로 다소 작위적이거나 과장된 대사가 오가기 마련이다. 그러나 오글거리는 대사도 허남준의 입을 거치면 설렘의 언어로 탈바꿈한다. 차세계가 신서리가 내민 사탕을 받아먹고 "더럽게 달달하네"라며 읊조리는 장면이나, 자신을 밀어내는 서리를 향해 "다른 새낀 다 집어치우고 넌 나만 봐"라고 애원하는 장면 등이 그랬다. 오글거리는 대사를 오글거리지 않고 오히려 절박하고 관능적으로 들리게 만드는 허남준의 연기적 유연함은 '멋진 신세계'의 멜로 텐션을 유지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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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 모든 걸 갖춘 매력 재벌
‘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이 똑소리 나는 만능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주명은 지난 6, 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신분을 숨긴 채 최성그룹에 입사한 인턴 강방글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과 건강한 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강방글은 두뇌와 센스, 행동력을 모두 갖춘 인물. 이주명은 건강미 넘치는 자신만의 색으로 강방글을 그려내며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강방글은 황준현(이준영)과 함께 최성그룹을 지키기 위한 본격적인 공조에 나섰다. 배다른 남매인 강재경(전혜진), 강재성(진구)의 핍박 속에서도 꿋꿋하게 최성그룹에 남은 강방글은 자신을 자극하는 황준현과 팀을 이뤄 강재성의 비자금을 빼돌리고, 강원도 항만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며 강재경과 강재성의 경쟁 구도에 불을 지폈다. 특히 황준현과 함께 거침없는 행동력과 치밀한 전략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이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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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클로저데이', '군체' '와일드씽' 예매율 제쳤다!... 다크호스 등극
'할리우드의 전설' 스티브 스필버그 감독의 SF 신작 '디스클로저데이'가 초여름 극장가에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디스클로저데이'가 10일 개봉을 앞두고 쟁쟁한 한국 영화 경쟁작들을 제치고 실시간 예매율 순위 1위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8일) 오전 23. 2%의 예매율로 '군체' '와일드씽'을 제치며 극장가 장악을 예고햇다. 오랜만에 할리우드 영화가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죠스', 'E. T', '인디아나 존스', '쥬라기 공원', '쉰들러 리스트', '라이언 일병 구하기', '스파이 브릿지', '레디 플레이어 원'의 연출부터 '빽 투 더 퓨쳐', '맨 인 블랙', '트랜스포머', '쥬라기 월드'의 기획까지 시대와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명작을 배출하며 역대 전 세계 흥행 수익 1위 감독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할리우드의 레전드. '디스클로저데이'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3년 만에 메가폰을 잡고 오랜만에 선보이는 SF 장르의 신작여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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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전지현·구교환 '군체' vs 웃긴 강동원·오정세 '와일드 씽', 흥행 쌍끌이 [박스오피스]
영화 '군체'가 주말 극장가에서도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갔다. '와일드 씽'도 개봉 첫 주말 2위에 오르며 흥행 경쟁에 가세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감독 연상호)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60만 3,87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72만 7,526명이다. '군체'는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앞서 개봉 14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주말 동안 60만 명이 넘는 관객을 추가하며 500만 고지를 눈앞에 뒀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 특유의 장르적 상상력과 폐쇄 공간의 긴장감,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배우들의 조합이 맞물리며 6월 극장가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2위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이 차지했다. '와일드 씽'은 같은 기간 32만 1,189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54만 3,72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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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빈집 제대로 턴 이준영·손현주 '신입사원 강회장', 심상치 않은 상승세
이준영, 손현주 주연의 '신입사원 강회장'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재벌집 막내아들'을 떠올리게 하며 JTBC 토일드라마의 새 흥행작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재벌집 막내아들' 원작자의 또 다른 작품인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1회 3. 7%로 출발한 뒤 2회 5. 2%, 3회 6. 7%, 4회 8. 2%를 기록하며 뚜렷한 상승 곡선을 그렸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쓴 데다, 올해 방영한 JTBC 토일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을 냈다. 현재 토일 미니시리즈를 편성 중인 방송사는 JTBC를 비롯해 tvN, KBS 2TV 등이 있지만, KBS 2TV는 현재 휴지기에 들어간 상태다. tvN은 지난해 티빙에서 공개됐던 '친애하는 X'를 지난주부터 '신입사원 강회장'과 같은 시간대에 방송하고 있다. '친애하는 X'는 티빙에서 공개됐을 당시 글로벌 성과를 거둔 웰메이드 콘텐츠다. 하지만 이미 다수의 시청자가 소비한 작품이라 1회 2. 0%, 2회 1. 4%라는 다소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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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협업"..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12일 컬래버 싱글 발매
하이브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한데 뭉친 역대급 컬레버레이션이 성사됐다. 쏘스뮤직·빌리프랩·하이브-게펜레코드는 8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협업한 디지털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오는 12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표된다”라고 밝혔다. 뚜렷한 음악 색깔로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아이콘들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평소 챌린지 촬영 등으로 활발히 교류하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세 팀인 만큼 “언젠가 함께 무대에 서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르세라핌의 뜨겁게 들끓는 에너지, 아일릿의 예측 불가한 매력, 캣츠아이의 과감한 시도가 한데 뭉쳐 빚어낼 시너지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세 팀은 이날 로고 모션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부드러운 깃털과 평화로운 분위기의 사운드로 시작하는 영상이다. 하지만 이내 영상 속 화면이 급격하게 흔들리며 깃털이 떨어져 나가고, “I’m iconic by mistake”라는 강렬한 멜로디의 구절이 흘러나와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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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짜릿한 이이제이 전략...자체 최고 8.2%[종합]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박성훈, 구교환도 이뤄내지 못한 시청률 8% 돌파를 이뤄냈다. 극 중 반격도, 시청률도 짜릿한 성공을 거뒀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8. 2%의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3회 시청률 6. 7%보다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앞서 1회 3. 7%, 2회 5. 2%, 3회 6. 7%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신입사원 강회장'은 2회부터 4회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회에 이어 4회 시청률은 2026년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에 한지민, 박성훈 주연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자체 최고 5. 0%(12회)), 구교환, 고윤정 주연의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자체 최고 시청률 5. 3%(12회)) 등 전작의 기록을 3회 만에 모두 뛰어넘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0월 종영한 '백번의 추억'(자체 최고 시청률 8. 1%(12회)) 이후 약 8개월 여 만에 JTBC 토일드라마 시청률 8% 달성까지 이뤄내면서 10% 돌파 기대감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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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박은영 VS 이문정, 여신과 마녀의 대결....중식의 여왕은 누구?
'중식여신' 박은영과 '중식마녀' 이문정이 물러설 수 없는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오늘(7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베트남 축구 영웅 ‘쌀딩크’ 박항서 감독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손종원과 권성준이 한국이 느껴지는 베트남 요리를 주제로 첫 번째 대결을 진행한다. 권성준은 “어릴 적 공을 좀 찼다”라며 손종원보다 축구를 더 잘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가 동네에서 ‘노원구 인자기’로 불렸다고 자신만만해하자, 손종원은 고등학교 축구 대표팀 주장이었다는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 나아가 당시 별명이 ‘미시시피 안느’였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셰프 모두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에 거주 중인 박항서를 위해 베트남 식재료를 활용한 색다른 요리들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5연승 중인 손종원과 3연승 중인 권성준 중 연승 행진을 이어갈 셰프는 누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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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몬, 무더위 가시게 할 'SUGAR HONEY ICE TEA' 오늘 자정 공개
아이돌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올여름을 시원하게 물들일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슈거 허니 아이스 티)'로 돌아온다. 오늘 밤 12시(8일 0시) 공개할 'SUGAR HONEY ICE TEA'는 리드미컬한 베이스 사운드와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훅이 인상적인 업템포 댄스곡이다. 'Sugar', 'Honey' 등 달콤한 키워드와 대비되는 쿨한 에너지를 녹여내 반전 매력을 극대화하며 모두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 같은 음악이다. 뮤직비디오에 이러한 유쾌한 무드를 고스란히 그려냈다.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함께 가십을 위트 있게 비튼 스토리텔링이 펼쳐지며, 여기에 깃든 당당한 메시지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음악팬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최근 전 세계를 '춤판'으로 달궜던 미니 3집 타이틀곡 '춤 (CHOOM)'과는 완벽히 다른 바이브의 퍼포먼스 역시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키치한 제스처, 바운스 가득한 무브, 노랫말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멤버들의 당찬 애티튜드와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