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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팡팡' 이광수X김우빈X도경수, 특별 경비 받으려 날조 영상 사진 촬영 [종합]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의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멕시코 칸쿤 여행 절망편'이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이하 '콩콩팡팡') 5회에서는 도경수의 은밀한 세비체 로컬 맛집 방문 대작전부터 본사의 특별 경비를 받기 위해 날조도 불사하는 탐방단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먼저, 칸쿤에서 세비체 로컬 맛집에 가고 싶었던 도경수가 이광수, 김우빈이 렌터카를 빌리는 사이 은밀하게 계획을 세웠던 비하인드가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은 도경수가 알려준 라멘집 주소가 세비체 맛집 주소였다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에 휩싸여 "아무래도 우리 한국 돌아가면 이제 안 볼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음식에 진심인 도경수의 계략에 충격받았던 것도 잠시, 탐방단은 언제 그랬냐는 듯 클래식 세비체와 아구아칠레의 환상적인 맛에 반했다. 또한 인심 좋은 사장의 서비스 덕분에 궁금했던 엠파나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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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자두, '사기 피해' 아픔 딛고 무대로..."용기 잘 냈다"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자두가 과거 사기 피해의 아픔을 딛고 무대에 다시 오른다. 15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31회는 '명사 특집 오은영 편' 2부로 꾸며진다. 이날 '불후'에서 자두는 "오랜만에 올라가는 무대라 살짝 부담감이 있다"라며 잔뜩 긴장한다. 이어 오은영의 동창인 권진원의 '살다보면'을 선곡했다고 밝힌 자두는 "살맛 나게, 살고 싶게 노래하고 싶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한다. 앞서 자두는 사기 피해 등으로 오랫동안 노래하지 못했던 상황. 자두는 무대에 올라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제 삶에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상실과 위기가 있었다. 다 이겨내진 못했지만, 삶을 노래하고 싶다"라고 말해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특히, 자두는 오랜 공백기를 가졌던 과거를 돌아봐 눈길을 끈다. 그는 "(무대를 준비하면서) 외면하고 싶은 마음들을 마주했다. 지나고 나니까 이렇게 좋아하는 무대인데 왜 도망쳤을까 싶었다"라면서도 "지금이 무대를 마주할 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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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제시 린가드, 축구 가족 뷰티에 진심인 'K-이웃 제시' 반전美 [종합]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축구선수 제시 린가드가 축구부터 가족, 뷰티에 진심인 친근한 'K-이웃 제시'의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눈길을 모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축구선수 '제시 린가드'의 한국 살이와 '박테리우스'에서 탈피한(?) '테리우스' 임우일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8%를 기록했다. 또한 수도권 기준 5.3%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제시 린가드가 FC 서울의 주장으로 훈련하는 장면(오후 11시 53분)이었다. 그는 훈련장에 들어서며 매일 잔디를 관리해주는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팀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밝고 친절한 제시 린가드의 모습에 최고의 시청률은 6.8%까지 치솟았다. 이날 무지개 라이브에 축구선수 제시 린가드가 등장하자, '축구 찐팬'인 코드 쿤스트는 물론 무지개 회원들 모두가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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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X김민하, '뒤통수 위험 없다'...이번엔 '국가사업' 도전
'태풍상사' 이준호와 김민하가 이번엔 국가사업에 도전한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IMF 한파 속에서도 상사맨 강태풍(이준호 분)과 오미선(김민하 분)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그동안 두 사람은 끊임없는 위기 속에서도 태풍상사의 생존을 이끌어왔다. 이탈리아 수입 원단 반품으로 부도 위기를 모면하고, 슈박 안전화 수출로 첫 해외 거래를 성사시켰으며, 강성 헬멧 통관 과정에서는 고마진(이창훈 분)을 구해내 한 배를 탄 진짜 동료가 됐다. 물론 그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원단 반품 허락을 얻고도 표상선 표박호(김상호 분) 사장의 훼방으로 일부만 처리할 수 있었고, 안전화는 원양어선에 실어 수출길을 열었으며, 헬멧은 뇌물 사건으로 140개의 물량만 건지며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넘겼다. 완전한 성공은 아니었지만, 매번 불리한 상황에서도 길을 뚫으며 성장해온 두 사람의 가슴 뜨거운 생존기는 시청자들도 함께 응원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번엔 태풍상사 2.0의 새로운 도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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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기자들 모은 서범준 폭주에 위기감 고조...시청률 7.9% [종합]
'우주메리미' 최우식과 정소민이 전 약혼자 서범준의 폭로 기자회견으로 위기를 맞으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11회에서는 김우주(최우식 분)와 유메리(정소민 분)가 신혼부부처럼 달콤한 연애를 이어가는 가운데, 폭주한 전 약혼자 김우주(서범준 분)가 위장 신혼을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예고해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이런 가운데, 11회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9%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직전 방송분(10회) 시청률 7.9%와 같은 수치다. 이날 '우주메리미'에서 우주는 자신의 부모님 살해를 사주한 사람이 고모부 한구(김영민 분)라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에 휩싸였다. 한구는 "이미 그 사건은 2015년 7월 말로 공소시효가 끝났어"라며 "내가 네 부모 죽인 걸 알아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라며 우주를 도발해 보는 이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우주가 수집한 결정적인 블랙박스 증거로 인해 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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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김세정, 총 맞은 강태오 소생 성공...시청률도 소생 '최고 8.3%' [종합]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이 강태오를 살린 생명의 은인이 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3회에서는 박달이(김세정 분)가 자신의 다리를 고쳐준 왕세자 이강(강태오 분)이 총을 맞고 쓰러지자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며 은혜 갚은 까치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3회 시청률은 전국 5.6%를 기록했다. 앞서 1회 3.8%, 2회 3.7%의 시청률을 뛰어넘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극 말미 이강이 박달이의 품에 쓰러지는 장면은 최고 8.3%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 이강은 열녀 조작 사건으로 앙심을 품은 양반의 거짓말로 인해 억울한 누명을 쓴 박달이를 구해주며 정의를 실현해냈다. 죽은 세자빈을 똑 닮은 박달이의 일이라면 앞뒤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자각하고 있던 터. 때문에 이강은 박달이에게 괜히 모진 말을 쏟아내며 그녀를 한양에서 멀리 떠나보내려 했다. 하지만 이강의 노력이 무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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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정현 남편, 아내 무대에 감탄 “나 대단한 사람이랑 살고 있구나”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의 10년만 가수 무대 복귀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늘(14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온 만능여신 이정현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1999년 파격적인 데뷔곡 ‘와’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단숨에 대한민국 테크노 여전사에 등극한 이정현. “항상 무대가 그리웠다”라는 이정현이 10년 만에 무대에 서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어떤 마음이었는지 모두 공개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스케치북에 무언가를 열심히 그렸다. 알고 보니 무대 의상을 직접 스케치하고 있었던 것. 이정현은 지난 10월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레전드로 출격했다. 이정현은 “가수로서 무대에 서는 것은 2005년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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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정소민-최우식, 꿀 떨어지는 소파 포옹 현장 포착
단 2화를 남겨둔 SBS ‘우주메리미’의 정소민-최우식의 달달 모먼트가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연출 송현욱 황인혁, 극본 이하나)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로,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의 케미스트리, 쾌속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10화는 폭풍 같은 전개로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김우주(최우식)의 고모부 장한구(김영민)의 악행이 드러났고, 우주와 유메리(정소민)가 합심해 한구의 실체를 밝혀내며 짜릿함을 선사했다. 특히 한구의 음모로 상처받은 우주의 곁을 지키며 따뜻하게 위로하고 애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직진 메리의 모습이 설렘을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우주와 메리가 집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설렘 지수를 높인다. 공개된 스틸에는 편안한 차림의 우주와 메리가 담겼다. 두 사람은 껌딱지처럼 서로에 찰싹 붙은 채로 소파에 앉아 있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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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인', 10만 관객 돌파...진심이 이룬 기적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호평이 쏟아지며 입소문 흥행을 이루고 있는 영화 '세계의 주인'이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봉 24일째인 14일, 누적 관객수 10만을 넘어섰다. 2025년 개봉한 한국독립예술영화 중 애니메이션을 제외하고 10만 관객을 넘은 작품은 '세계의 주인'을 포함해 단 세 편 뿐이다. '세계의 주인'은 이번 10만 돌파를 통해 '홈캠'(10만7명)을 제치고 한국 독립예술극영화 흥행 순위 2위에 올랐다. 개봉 4주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식지 않는 관객들의 관심과 호평,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릴레이 응원 상영회 열기로 '세계의 주인'은 여전히 박스오피스 TOP10 내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주 대비 상영관 수가 줄었음에도 좌석판매율은 큰 변동 없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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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러닝맨', 눈과 귀가 즐거운 블록버스터가 다가온다!
올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더 러닝 맨'이 정교한 프로덕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 러닝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 매력적인 배우들의 출연과 도파민 풀충전 액션으로 전 세계의 관심을 끄는 영화 '더 러닝 맨'이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을 예고한다. 먼저, 대한민국 최초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촬영감독이자 에드가 라이트 감독과 '라스트 나잇 인 소호' 이후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정정훈 감독이 촬영을 맡아, 다양한 시점에서 펼쳐지는 액션 장면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몰입도를 높일 것이다. 미술은 에드가 라이트 감독과 '새벽의 황당한 저주'를 시작으로 여섯 번째 협업하는 마커스 로랜드 프로덕션 디자이너가 맡았다. 빈부격차가 양극화되고 발전과 쇠퇴가 공존하는 가상의 미래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70곳에 달하는 로케이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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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VS홍수주, 살벌 신경전...직관하는 김세정은 당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가 소문의 '어세좌' 홍수주와 접선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3회에서는 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좌의정의 여식 김우희(홍수주 분)의 긴장감 넘치는 대면이 성사된다. 이강은 세자빈을 떠나보낸 후 줄곧 홀로 남아 궁궐을 지켜왔다. 대신들의 국혼 압박이 이어짐에 따라 금혼령이 내려졌으나 사실상 좌상 김한철(진구 분)이 자신의 여식을 세자빈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을 모두가 암묵적으로 알고 있는 상황. 이에 이강은 '어세좌'(어차피 세자빈은 좌상 여식)라는 말로 이를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이강은 여전히 세자빈을 그리워하고 있으며, 좌상의 여식인 김우희 역시 이강을 마음에 두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김우희의 정인은 제운대군 이운(이신영 분)이기에 계속해 이강과의 국혼을 미루고 있는 터. 여기에 세자의 장인어른이 되고자 하는 김한철의 불호령이 떨어져 이들의 앞날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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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영도 '태풍상사' 특별출연...특별한 재미 기대
배우 정수영이 '태풍상사'에 특별출연한다. 정수영은 오는 15일과 16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 특별출연한다. 정수영은 '태풍상사'에서 26년 차 6급 공무원 '차주사' 역을 맡아 위기를 헤쳐나가는 태풍상사를 못 믿어하지만 지켜보는 역할을 맡는다. 진지하고 단호한 성격과는 달리 빈틈이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태풍상사'는 앞서 김정근, 이선영, 임성재, 윤성호, 진선규, 김혜은 등이 특별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한 바 있다. '태풍상사'의 특별출연 릴레이도 또 하나의 볼거리인만큼, 정수영의 특별한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 분)의 고군분투 성장기, 그리고 그 가족과 직원들의 고군분투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