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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불후의 명곡’ 단독 특집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가수 임영웅이 음악과 우정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5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을 편성했다”며 "이번 방송에서 임영웅의 정규 2집 신곡 무대까지 전격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집은 ‘임영웅과 친구들’이라는 타이틀로 꾸며진다. 임영웅의 음악적 색깔은 물론, 그의 여정을 함께 걸어온 친구들과의 깊은 우정을 진솔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출연진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은다. 오는 18일 녹화를 앞둔 방송에는 이적, 린, 로이킴 등 탄탄한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은 임영웅과의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서로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와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임영웅은 이번 방송에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며, 무대 밖에서는 친구들과의 첫 만남, 음악에 대한 진심 어린 태도,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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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송영규 사망 비보..'트라이'·'아이쇼핑' "상황 파악 중"
배우 송영규가 갑작스럽게 별세한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드라마 측이 상황 확인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송영규는 8월 4일 오전 8시경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주택단지 내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5세. 타살 혐의점은 없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고인은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었다. 지난 6월 19일 오후 11시 경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km를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해당 사실은 지난 7월 25일 뒤늦게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고인이 출연 중이던 연극과 드라마에도 영향을 미쳤다. 출연 중이던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는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지자 즉각 하차했다. 럭비부 감독 역으로 나오는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와 목사로 등장하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 역시 송영규의 방송분을 대부분 편집했다. SBS와 ENA 모두 시청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편집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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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박해준의 '첫, 사랑', '견우와 선녀' 설렘 이을 순정 과다 중년 로맨스
오늘을 살기로 한 이들의 가슴 벌렁거리는 첫사랑이 시작된다. 오늘(4일) 밤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제목처럼 이 드라마는 끝이 아닌 시작, 상처가 아닌 회복에 관한 따뜻한 이야기를 펼친다. 1회는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청해로 향한 이지안(염정아)과, 그곳에서 엄마의 첫사랑 류정석(박해준), 류보현(김민규) 부자와 운명처럼 만나게 된 이효리(최윤지)의 일탈이 그려진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가족, 연인, 친구, 이웃 사이의 다양한 감정들을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엮어낸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도를 따뜻하고 섬세하게 담아내며 유쾌하다가도 뭉클하고, 설레다가도 코끝 찡한 힐링의 풀패키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믿고 보는 배우' 염정아는 단단한 현실감과 따뜻한 온기를 동시에 지닌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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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해'가 될 2025년…쉴 틈 없는 활동 로드맵
2025년은 가수 임영웅의 해가 될 전망이다. 첫 예능 고정 출연을 시작으로, 새 정규 발매, 전국 투어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며 전방위 행보에 나선다. 가장 먼저 방송으로 포문을 연다. 임영웅은 오는 26일 첫 방송하는 SBS 예능 '섬총각 영웅'을 통해 데뷔 첫 고정 예능 패널로 활약한다. 도시를 떠나 한적한 섬마을에서 소박한 일상을 보내는 이번 프로그램은, 무대 밖 인간 임영웅의 진정성과 따뜻한 매력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어 본업으로 영웅시대(공식 팬클럽)의 마음을 더 크게 사로잡는다. 임영웅은 오는 29일 정규 2집 'IM HERO 2(아임 히어로 2)'를 발매한다.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첫 정규 앨범(2022) 이후 3년 2개월 만의 신보다. 발라드부터 트로트, 댄스, 포크, 힙합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해 온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음악성과 대중성, 그리고 아티스트로서의 방향성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앨범은 실물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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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도 냈는데..퍼플키스, 11월 그룹 활동 종료 [공식]
걸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 4일 소속사 RBW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 퍼플키스가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와 멤버들은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그려갈지에 대해 오랜 시간 동안 진지하게 논의했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각자의 꿈을 소중히 응원하는 마음으로 하나의 결론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다만 "지금까지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예정되어 있던 활동들은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며 "8월 말 영어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일본 프로모션, 미주 투어 그리고 한국 콘서트까지 남은 시간 동안 플로리(팬덤 명) 여러분과 함께 할 예정"이라고 계획된 일정은 모두 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퍼플키스는 2021년 3월 데뷔했다.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를 앞세운 이들은 'Zombie'(좀비), 'Nerdy'(널디)', 'BBB' 등의 곡을 발매했다. 특히 이에 맞춰 좀비, 사이코, 마녀 등 강렬한 콘셉트를 선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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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과 팝스타의 만남..애플 TV+, 'KPOPPED' 29일 공개
K팝과 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역대급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Apple TV+ 음악 경연 시리즈 ‘KPOPPED’(케이팝드)가 오는 29일 공개를 확정했다. ‘KPOPPED’(케이팝드)는 최정상 K-Pop 아티스트와 해외 팝스타가 팀을 이뤄 서로의 히트곡을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 경연 시리즈다.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K팝을 세계에 알린 싸이와 세 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한 슈퍼스타 메건 더 스탤리언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라이오넬 리치와 이미경 CJ 부회장이 총괄 제작을 맡은 'KPOPPED'에는 팝 음악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해외 스타들과 K팝 아이돌 그룹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대표곡들을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배우 겸 코미디언 손수정이 진행을 맡았으며, 매 에피소드마다 글로벌 팝스타와 K팝 스타가 한 팀을 이뤄 한정된 시간 안에 연습과 리허설을 거쳐 장르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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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입성→정규 4집'..데이식스, 완벽한 데뷔 10주년 자축
밴드 데이식스(DAY6)가 단독 콘서트와 정규 앨범으로 10주년을 기념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월 4일 데이식스 공식 SNS 채널에 데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 소개 영상 'DAY6(데이식스) 10th Anniversary Announcement : The DECADE of us'(텐스 애니버서리 어나운스먼트 : 더 데케이드 오브 어스)를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9월 5일 네 번째 정규 앨범 'The DECADE'(더 데케이드)를 발매한다. 2019년 10월 22일 발매한 정규 3집 'The Book of Us : Entropy'(더 북 오브 어스 : 엔트로피) 이후 약 5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새 앨범 발매에 앞서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는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DAY6 10th Anniversary Tour '(텐스 애니버서리 투어 )가 개최된다. 고양종합운동장은 최근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공연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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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규, 심적 부담 컸나…오늘(4일) 차량서 숨진 채 발견
배우 송영규가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5세. 4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용인시 처인구의 한 차량 안에서 송영규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현재 타살 혐의점이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1994년 어린이 뮤지컬 '머털도사'로 데뷔한 송영규는 영화 '극한직업'(2019),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2022),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2022)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연기파' 중견 배우였다. 하지만 지난달 그의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여론의 비판을 받았다. 이에 따른 여파로 촬영한 방송 드라마와 출연 중이던 공연 작품이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심적 부담이 따랐던 것으로 보인다. 송영규는 지난 6월 19일 오후 11시경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서 처인구까지 약 5km를 음주운전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지인들과의 술자리 후 차량을 운전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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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중심에 있는 '에스콰이어', 기대감 심어주는 출발 [드라마 쪼개보기]
또 하나의 법정물이 등장했다. 현직 변호사가 집필한 '에스콰이어'는 사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성장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심어줬다. 2일 첫 방송한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연출 김재홍·극본 박미현, 이하 '에스콰이어')은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신입 변호사 효민이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석훈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무시무시한 일 처리 능력과 허를 찌르는 창의적 사고로 모두가 인정하는 실력을 갖췄지만 그만큼 냉철하고 단호한 성격을 자랑하는 법무법인 율림의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은 이진욱이 맡았다. 사건을 해결하겠다는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직관력을 가졌지만, 종잡을 수 없는 허당 매력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하는 율림 송무팀 신입변호사 강효민 역에는 정채연이 나섰다. 지난해 '굿파트너'를 비롯해 현재 방영 중인 '서초동'까지 최근 법정 드라마의 특징은 현직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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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리치 맨' 통념마저 깨부술 대대적 컴백
걸그룹 에스파(aespa)가 더 강렬해진 메시지와 음률로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월 5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에스파 6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 맨)'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트렌디한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돼 있다"며 "전작 'Dirty Work'(더티 워크)'와는 또 다른 색깔"이라고 전했다. 4일 자정 에스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Rich Man' 인트로 영상은 3D로 구현된 기타 그래픽을 통해 이번 앨범의 비주얼 콘셉트를 암시하는 동시에 "I am enough as I am, I am a 'Rich Man'"(지금 이대로의 나로 충분해. 내가 바로 'Rich Man'이야)라는 슬로건을 함께 전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앨범은 앞서 언급된 슬로건처럼 기존의 통념적 의미가 아닌, 자신만의 독보적인 에너지와 파워로 가득 찬 에스파만의 'Rich Man'을 새롭게 정의하며 한층 더 뚜렷해진 개성과 음악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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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내달 미니 3집 '러브 펄스' 발매 "독보적 감성 녹아있어"
보이그룹 트레저(TREASURE)가 내달 컴백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블로그에 'TREASURE - 3rd MINI ALBUM [LOVE PULSE] RELEASE POSTER(트레저 - 3번째 미니 앨범 [러브 펄스] 릴리스 포스터])'를 게재하며 트레저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붉은빛 배경에 메탈릭한 질감의 실버톤 하트가 새겨져 임팩트 있다. 또한 사전적으로 각각 사랑(LOVE)과 맥박(PULSE)을 의미하는 두 단어가 결합한 앨범명 'LOVE PULSE'는 사랑에 빠졌을 때의 두근거리는 심장 박동을 떠올리게 해 궁금증을 키웠다. 아직 구체적인 정보는 베일에 싸여 있으나 그간 신곡을 내놓을 때마다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여온 트레저인 만큼 기대가 쏠린다. 과연 이들만의 음악적 색채로 풀어낸 사랑이라는 감정과 새롭게 선보일 콘셉트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미니 3집 'LOVE PULSE'로 트레저의 뜨거운 에너지와 독보적 감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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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선택은 의사보다 변호사…'서초동'·'에스콰이어' 약진-'메킬피' 부진
의사보다 변호사의 이야기에 시청자들이 더 열띤 관심을 보였다. 주말극 전쟁 속 '서초동'과 '에스콰이어'가 나란히 상승세를 타며 법정물이 강세를 보인 반면, 의사를 주인공으로 한 '메리 킬즈 피플'은 1회 만에 시청률이 떨어지며 씁쓸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 주말(8월 1~3일) 방송한 주요 미니시리즈 가운데 금요일은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가 5.1%로 1위를 차지했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tvN '서초동'이 각각 5.5%, 6.1%로 해당 요일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서초동'은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하며 주말극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서초동' 지난주 방송에서는 안주형(이종석)을 비롯한 어쏘 변호사들의 삶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안주형은 상사의 지시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의 가해 기업을 변호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윤리와 현실 사이의 갈등을 겪고, 결국 법정에서 피해자에게 책임을 묻는 입장을 취한 뒤 내면의 불편함을 자각한다. 강희지(문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