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스트레이 키즈, 2026 또 하나의 역사적 챕터 연다
2025년 K-POP의 새로운 역사를 쓴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2026년 또 하나의 역사적 챕터 서막을 연다. 스트레이 키즈는 1월 1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Stray Kids "STEP OUT 2026"'(스트레이 키즈 "스텝 아웃 2026") 영상을 게재하고 새해 이뤄나갈 새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먼저 스트레이 키즈 여덟 멤버를 상징하는 동물 캐릭터 SKZOO(스키주)와 함께 되짚어본 2025년은 진기록의 연속이었다. 데뷔 7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선물한 디지털 싱글 'Mixtape : dominATE'(믹스테이프 : 도미네이트),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7연속 1위 진입작이자 초동 트리플 밀리언셀링을 달성한 정규 4집 'KARMA'(카르마), '빌보드 200' 70년 역사를 또 한번 새로 쓴 작품이자 타이틀곡 'Do It'(두 잇)으로 빌보드 '핫 100' 차트 통산 다섯 번째 이름을 올린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까지 두 장의 앨범과 하나의 디지털 싱글을 선보였다.
-
'모범택시3' 전소니, 이제훈의 직속후배된다! 아주 특별한 특별출연
이제 단 4회만 남긴 '모범택시3’에 배우 전소니가 특별 출연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전 시즌에 이어 압도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모범택시3’는 최고 시청률 19. 1%로 마의 20%대 돌파를 앞두고 있는 한편, 펀덱스 화제성 조사 TV 드라마 부문 6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를 차지, 한국갤럽이 공개한 12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에 오르는 등 각종 시청률과 화제성 지표를 석권하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모범택시3’는 내로라하는 특별출연 라인업으로 매 에피소드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윤시윤(차병진 역), 임원희(영정 역), 음문석(천광진 역), 장나라(강주리 역), 강나언(강주리 아역 역), 김성규(고작가 역) 등 막강한 라인업이 특별출연으로 총출동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은 물론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즌3의 스펙터클한 전개에 힘을 실어왔다.
-
'굿파트너 2' 장나라, 믿고 볼만한 NEW 파트너 김혜윤과 귀환
굿파트너2’ 장나라가 새로운 파트너 김혜윤과 함께 돌아온다. 2026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연출 김가람, 극본 최유나)가 스페셜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지난 2024년 방송된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고군분투기, 그리고 가정을 해체하는 순간 벌어지는 빅딜과 딜레마를 현실적으로 그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다양한 시선을 통해 ‘이혼’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린 이혼변호사들의 활약은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해 SBS 드라마 가운데 최고 시청률인 18. 7%(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센세이션을 일으킨 작품이다. ‘굿파트너’ 시즌2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지난 31일 방송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깜짝 공개된 스페셜 티저 영상에 열띤 반응이 쏟아졌다.
-
[단독] 김가은X서성경X손민경X손유담X황혜선, 2026 '개콘' 빛낼 34기 우량주 [인터뷰]
2026년 활동이 기대되는 5인방이 있다. '코미디 부활'을 이끌고 있는 신예다. 5인방은 각기 다른 능력치로 지난 2025년 시청자들에게 크고 작은 웃음을 선사, MZ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이에 올해 '개그콘서트'를 빛낼 주역으로 기대되는 김가은, 서성경, 손민경, 손유담, 황혜선이다. KBS 2TV '개그콘서트'는 2025년 다양하고, 다채로운 코너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개그콘서트'는 올해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돌파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인기 유튜브 채널 못지않은 경쟁력을 확보했다. 시청률의 아쉬움을 떨쳐내는 성과다. 특히 TV 편성 방송분에 담지 못한 내용이 담긴 '무삭제'(풀영상) 버전은 온라인에서 '개그콘서트'의 인기를 견인했다. '개그콘서트'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유튜브를 즐겨보는 MZ세대를 끌어모았다. KBS의 편성 조정에도 꾸준히 2~3%대 시청률을 유지하면서 반등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개그콘서트'는 편성 시간이 과거 일요일 밤 9시대가 아닌 밤 10시 이후 편성과 KBS 2TV 상황에 따라 변동되는 편성 시간으로 때때로 시청자들이 시청자청원으로 밤 9시대 편성 요구를 하고 있기도 하다.
-
방탄소년단, 드디어 컴백일 발표! 3월20일 돌아온다
방탄소년단이 3월 20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이들이 완전체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지난 2022년 6월 선보인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다. 컴백 일자는 최근 방탄소년단이 아미(ARMY. 팬덤명)에게 보낸 자필 편지를 통해 최초 알려졌다. 이들은 신년을 맞아 손글씨로 작성한 편지를 팬들의 자택으로 배송했다.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건네는 동시에 종이에 ‘2026. 03. 20’이라는 날짜를 기재해 컴백일에 대한 힌트를 줬다. 멤버들은 “그 누구보다 간절히 기다렸습니다”(RM),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진), “올해도 즐겁게 함께 합시다. 사랑합니다”(슈가), “드디어 생각했던 게 현실로!”(제이홉), “우리가 만나는 해가 찾아왔습니다”(지민), “2026년에는 더 많이 더 좋은 추억으로 갈 테니까 기대하세요!”(뷔), “보고 싶네요!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정국)라는 자필 메시지로 진심을 전했다.
-
'만약에 우리', '주토피아2' 제쳤다! 박스오피스 2위 등극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가' 개봉 첫날 '주토피아2'를 제치고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만약에 우리'는 개봉 당일인 지난 12월 31일 하루 동안 11만327명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2만9,13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아바타: 불과 재'가 25만5,816명을 모아 1위(누적관객수 456만9,587) , '주토피아2'가 10만1,833명을 모아 3위(누적관객수 770만5,730)에 오르며 연말'쌍끌이 흥행'에서 연초 '흥행 삼각편대'가 완성됐다. '아바타: 불과 재'는 이번 주말 500만, '주토피아2'는 8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개봉후 호평이 쏟아지며 할리우드 대작들에 밀리지 않는 흥행세를 기록 중이다. 박스오피스 1위 '아바타: 불과 재'를 뛰어넘는 34. 1%의 압도적인 좌석판매율을 기록한 것은 물론, 관객 호평의 바로미터인 CGV골든에그지수도 98%를 유지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을 입증하고 있다. 멜로 영화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새해 극장가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만약에 우리 '가 이 여운을 어디까지 이어갈지, 거침없는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
'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담당자와 나란히 재판행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중 출근을 제대로 하지 않는 등 부실 복무 의혹이 제기된 위너의 송민호가 재판에 넘겨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원신혜)는 30일 송민호를 병역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의 복무 관리를 담당했던 책임자 A씨 역시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소재의 한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다. 그러나 복무 기간 중 장기간 출근하지 않거나 근무지를 부단으로 이탈하는 등 병역 의무를 태만히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병무청은 지난해 12월 정식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경찰은 지난 5월 송민호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송민호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근무 시간 중 근무지를 이탈한 혐의 등에 대해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위치정보시스템 기록 분석을 통해 송민호의 동선을 추적한 결과 기존에 알려진 것 외에 추가적인 무단 결근 사실을 밝혀냈다"고 밝혔따.
-
아이브, 2025년에도 뜨거웠다
걸그룹 아이브(IVE)가 2025년을 기록으로 채우며 신드롬의 현재진행형을 증명했다. 아이브는 올해 미니 3집 'IVE EMPATHY'(아이브 엠파시)와 미니 4집 'IVE SECRET'(아이브 시크릿)을 연달아 흥행시키며 정상 입지를 공고히 했다. 선공개곡 'REBEL HEART'(레블 하트)로 2025년 가요계 첫 퍼펙트 올킬을 달성, 이는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 'Kitsch'(키치), 'I AM'(아이 엠), 'Baddie'(배디)에 이은 통산 다섯 번째 기록이다.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올해 첫 '트리플 크라운'도 차지했다. 이후 'ATTITUDE'(애티튜드), 'XOXZ'(엑스오엑스지)까지 흥행을 이어가며 올해 음악방송 트로피 20개를 추가했고, 데뷔 이래 음악방송 통산 74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음반 성적 역시 두 장의 미니 앨범 모두 초동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7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주요 시상식에서는 대상을 포함해 총 25관왕에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
아이브, 2025년에도 뜨거웠다
걸그룹 아이브(IVE)가 2025년을 기록으로 채우며 신드롬의 현재진행형을 증명했다. 아이브는 올해 미니 3집 'IVE EMPATHY'(아이브 엠파시)와 미니 4집 'IVE SECRET'(아이브 시크릿)을 연달아 흥행시키며 정상 입지를 공고히 했다. 선공개곡 'REBEL HEART'(레블 하트)로 2025년 가요계 첫 퍼펙트 올킬을 달성, 이는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 'Kitsch'(키치), 'I AM'(아이 엠), 'Baddie'(배디)에 이은 통산 다섯 번째 기록이다.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올해 첫 '트리플 크라운'도 차지했다. 이후 'ATTITUDE'(애티튜드), 'XOXZ'(엑스오엑스지)까지 흥행을 이어가며 올해 음악방송 트로피 20개를 추가했고, 데뷔 이래 음악방송 통산 74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음반 성적 역시 두 장의 미니 앨범 모두 초동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7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주요 시상식에서는 대상을 포함해 총 25관왕에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다시 대화 인증.."대사관에 도움 요청"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가 추가적인 입장을 밝혔다. 폭로자 A씨는 30일 자신의 SNS에 "이이경 배우 폭로사건에 대한 입장 및 경위 설명과 법적 조치 진행 경과를 말씀드린다"며 입장을 밝혔다. A씨는 "해당 배우와의 대화는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시작됐고, 이후 카카오톡으로 이어지며 성적인 대화가 오가게 됐다"며 "초기에는 일부 대화에 동조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수위와 내용이 심각해졌다. 올해 4월 강간을 연상시키는 발언을 들은 이후 더 이상 이를 감내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모든 대화를 중단하고 제보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금전을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문제적 언행이 담긴 자료를 정리하여 소속사에 제보했다. 이 과정에서 협박이나 금전 요구를 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배우로 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왜 그랬어. 너를 친한 동생으로 생각해서 일상도 공유했고 오랫동안 연락해 왔sms데 왜 그랬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죄책감과 미안한 마음이 들어 소속사 제보 및 언론 제보를 취소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
이나영 주연 지니 TV '아너', 2026년 2월 2일 첫방 확정 확정
이나영 주연의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첫 방송 확정과 함께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하며 본 방송에 거는 기대감을 높였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2026년 2월 2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31일 대본 연습 현장 메이킹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2026년 상반기를 뒤흔들 기대작의 포문을 열었다.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등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배우들의 열연은 현장을 순식간에 시간 순삭 미스터리 추적극의 세계로 바꿔놓았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대본연습 메이킹 영상에는 박건호 감독과 박가연 작가를 비롯해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연우진, 서현우, 최영준, 김미숙, 이해영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한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본격적인 연습에 앞서 박건호 감독은 "'아너'를 선택해주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 여정이 모두의 마음속에 깊게 남을 수 있도록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으로 열심히 하겠다"며 비장한 각오를 남기며 배우들의 열연을 북돋웠다.
-
변우석·김혜윤, '선업튀' 이후 숨고른 올해…내년 아이유·로몬과 새 로맨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변우석과 김혜윤이 올해 숨 고르기를 마치고 내년에 새 작품으로 돌아온다. 강렬한 케미스트리로 2024년 안방극장을 장악했던 두 배우는 2026년 각각 아이유, 로몬과 새로운 로맨스 호흡에 나서며 다시 한번 안방극장에 설렘을 불어넣는다. 변우석, 아이유와 만난 입헌군주제 로맨스 변우석의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차기작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다. 무려 2년 만의 새 작품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신분의 벽에 가로막힌 두 인물이 운명과 선택을 통해 관계를 확장하는 로맨스를 그린다. 변우석은 왕족이라는 신분 외에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이완을 연기한다. 감정을 드러내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는 위치에서 불꽃 같은 내면을 감춘 채 살아가는 인물이다.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설렘 가득한 연기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변우석은 이번 작품에서 보다 절제된 서사와 무게감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