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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N 2025' 1차 라인업 공개, 넥스지·싸이커스·크래비티·키키·킥플립·SB19 출연 [공식]
글로벌 NO.1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의 10주년을 기념하는 페스타 ‘ACON 2025’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넥스지(NEXZ), 싸이커스(xikers), 크래비티(CRAVITY), 키키(KiiiKiii), 킥플립(KickFlip), SB19(에스비나인틴)이 오는 12월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의 페스타 ‘ACON 2025’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자신들만의 색깔을 담은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줘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로 꼽히고 있는 넥스지, 싸이커스, 크래비티, 키키, 킥플립과 동남아 아이돌 그룹 최초로 빌보드에 오르며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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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염정아 추월했다...'금쪽같은 내 스타' 월화극 1위 등극 [종합]
엄정화가 염정아를 추월해 월화극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지난 2일 ENA 월화드라마로 방송된 엄정화 주연의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6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이하 동일 기준) 3.8%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5회 시청률 3.1%보다 0.7%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또한 이날 케이블 전채널 시청률 1위도 차지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금쪽같은 내 스타'는 월화극 시청률 1위도 등극했다. 염정아, 최윤지 주연의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의 성적을 넘어섰다. 2일 방송된 '첫, 사랑을 위하여' 10회는 3.7%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8회(8월 26일) 4.4%의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후 9회(3.9%. 9월 1일)에 이어 10회까지 연이어 시청률이 하락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지난 8월 18일 첫 방송 후 5회까지 '첫, 사랑을 위하여'의 시청률 기록을 넘어서지 못했다. 동시간대 경쟁작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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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대구 콘서트도 전석 매진..."경이로운 기록 경신 중"
가수 임영웅이 인천에 이어 대구 콘서트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2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대구 콘서트 티켓 예매가 오픈됐다. 인천에 이어 대구 콘서트 역시 티켓 예매 오픈 전부터 서버가 다운되는 가하면,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이 됐다.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매 지역 티켓을 오픈하자마자 초고속 전석 매진은 기본, 꾸준히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경이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올해도 전국 방방곡곡 찬란히 빛날 하늘빛 축제를 펼칠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10월 인천에서 시작되며, 그 후 11월 대구와 서울, 12월 광주, 2026년 1월 대전과 서울, 2월 부산에서 개최된다. 현재 임영웅은 두 번째 정규 앨범 'IM HERO 2'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비롯해 수록곡들을 차트인시키거나, 음원차트 상위권 링크, 멜론 HOT 100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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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이영애 부터 JTBC 콘텐츠 까지..웨이브, 풍성한 9월 라인업
웨이브(Wavve)가 9월 ‘먼슬리 웨이브’ 영상을 통해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를 비롯해 독점 선공개되는 ONLY 예능, 지상파 3사의 신작 드라마-예능 및 JTBC의 대표 작품까지 풍성한 종합 콘텐츠가 대기하고 있다. 특히 한석규, 고현정, 이영애 등 베테랑 배우들의 출연작이 포함된 드라마 라인업은 역대급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 보이스피싱 & 딥페이크 소재 복수극 ‘관심’ 오리지널 드라마로는 24일 '단죄'(극본 김단비, 연출 최형준)가 첫선을 보인다. '단죄'는 보이스피싱 사기로 가족과 꿈 모두를 잃은 무명 배우가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입한 뒤, 인생을 건 복수를 감행하는 범죄 스릴러 드라마다. 배우 이주영이 주인공 하소민 역을 맡았으며, 경찰대 수석 출신 엘리트 형사 박정훈 역에는 보이그룹 아이콘(iKON)의 구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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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스타' 엄정화 복귀에 연예계 들썩...찔리는 사람은 누구?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의 컴백으로 연예계가 들썩인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측은 6화 방송을 앞둔 2일, 봉청자(엄정화)의 사이다 활약을 기대케 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여기에 봉청자의 복귀와 동시에 이상 행보를 보였던 고희영(이엘), 강두원(오대환), 사선영(조연희)의 삼자대면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에는 중견 배우의 갑질로 하차당한 봉청자가 기막힌 막장 아이디어로 촬영장 복귀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독고철(송승헌)이 강두원과의 만남에서 자신을 매니저라 소개하는 엔딩은 본격적으로 펼쳐질 다이내믹한 컴백쇼, 그리고 세월 순삭 미스터리를 해결할 활약에 기대를 한층 높였다. 그런 가운데 비밀 병기(?)가 등장한 봉청자의 컴백쇼 현장이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뚫어뻥을 손에 들고 연기 연습 삼매경에 빠진 봉청자의 모습에 이어 자신의 뺨을 부여잡고 화들짝 놀라는 구남주(현봉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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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새로운 콘텐츠"..넷플릭스 예능, 본격 세계관 확장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파급력을 자랑한 넷플릭스 예능이 세계관 확장을 예고했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JW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 LL층에서 '넷플릭스 예능 페스티벌 2025'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황슬우(크라임씬 제로), 장호기(피지컬: 아시아), 김예슬(케냐 간 세끼·이서진의 달라달라), 김학민(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김재원(솔로지옥5), 정종연(미스터리 수사단2), 이소민(대환장 기안장2·유재석 캠프), 김노은(모태 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2) PD와 유기환 디렉터가 참석했다. 넷플릭스는 지난 1년여 동안 '더 인플루언서', '신인가수 조정석', '코미디 리벤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좀비버스: 뉴 블러드' ,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 '솔로지옥4', '대환장 기안장', '데블스 플랜: 데스룸',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등 다채롭고 신선한 예능을 선보였다. 이들 예능은 한국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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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을 위하여' 염정아-박해준 최윤지-김민규,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첫, 사랑을 위하여’ 염정아-박해준, 최윤지-김민규 커플의 로맨스가 무르익어간다.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측은 10회 방송을 앞둔 2일, 청해 마을을 핑크빛 로맨스로 물들이는 이지안(염정아)-류정석(박해진) 커플과 이효리(최윤지)- 류보현(김민규) 커플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지안과 류정석은 사랑을 자각했다. 이지안은 류정석과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이여정(오나라)의 부탁에 망설였고, 류정석은 아주 오래 전 이여정에게 배신 당한 상처로 두려웠다. 하지만 결국, 애틋한 고백과 뜨거운 포옹으로 이지한을 향한 마음을 확인하며 앞으로 펼쳐질 로맨스 꽃길을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청해 마을의 두 ‘공식 커플’ 이지안과 류정석, 이효리와 류보현의 로맨틱한 순간들이 포착됐다. 먼저 이지안, 류정석이 이제 막 시작된 연인의 풋풋하고 달달한 분위기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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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폭군의 셰프 재미있지영" 한마디에...이채민도 팬들도 난리 "재밌지영"
임윤아가 주연한 '폭군의 셰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그가 재미있다고 한 표현 하나에 스타들도 팬들도 난리다. 임윤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군의 셰프 재미있지영"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윤아가 공개한 사진은 임윤아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장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 남자주인공 이채민을 비롯해 강한나, 윤서아, 김광규, 홍진기, 서이숙 등 극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촬영장에서 즐겁게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단독샷에서는 귀여움 가득한 표정으로 임윤아만의 러블리 매력을 더했다. 이런 가운데, 임윤아가 남긴 "폭군의 셰프 재미있지영"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다. 먼저, '폭군의 셰프'에서 함께 호흡 중인 강한나는 "귀엽지영"이라고 했고, 이채민은 "너무 재밌지영"이라고 했다. 여기에 홍진기는 "대령숙수! 고생 많았지영!"이라고 했고, 윤서아는 "윤아 언니 아니면 연지영 누가하지영!"이라고 "○○지영"을 이어갔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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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에 흠뻑 빠져"...'북극성' 전지현♥강동원, 비주얼 합부터 레전드 멜로
전지현과 강동원의 가슴 벅찬 '느좋'(느낌 좋은) 첩보 멜로가 온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희원·허명행 감독과 출연 배우 전지현, 강동원, 이미숙, 박해준, 김해숙, 유재명, 오정세, 이상희, 주종혁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 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5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혀온 '북극성'은 그야말로 작가·감독·배우 조합이 압도적이다. 전지현과 강동원의 만남부터가 기대를 담보한다. 여기에 영화 '아가씨'·'헤어질 결심', 드라마 '작은 아씨들'을 통해 치밀한 서사를 구축해 온 정서경 작가가 대본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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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빌 게이츠도 제친 '화제성 퀸'...'폭군의 셰프' 화제성 1위 싹쓸이 [IZE 포커스]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빌 게이츠도 밀어내고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발표된 8월 4주차(8월 25일~8월 31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세프'가 1위를 차지했다. '폭군의 셰프'는 지난 8월 3주차에 이어 2주 연속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TV-OTT 드라마, 비드라마 통합 화제성에서도 1위에 올랐다. 여기에 TV 드라마 화제성도 1위다. '화제성 싹쓸이'다. 드라마 화제성뿐만 아니라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폭군의 셰프'의 1위 행진이 이어졌다. '폭군의 셰프'의 타이틀롤 여주인공 임윤아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폭군의 셰프' 남자주인공 이채민이 2위를 기록했다. 두 사람은 2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2위를 각각 차지했다. 또한 임윤아와 이채민은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출연자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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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우리가 만든 우리 이야기’로 빌보드 7연속 정상 [K-POP 리포트]
200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 가요계와 빌보드 차트는 먼 사이였다. 바라보기에도 넘어보기에도 똑같이 아득했던 위엄 같은 게 당시 빌보드엔 있었다. ‘가요톱텐’이라는 우물 안에서 우린 그렇게 우리끼리만 경쟁해야 할 것 같았다. 분위기를 바꾼 건 2012년 싸이의 ‘강남스타일’이었다. 이 곡이 빌보드의 대문 앞에 성큼 다가서며 한국 가요는 케이팝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를 노려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6년 뒤 BTS가 ‘LOVE YOURSELF 轉 ‘Tear’’로 그 대문을 밀치며 들어갔다. 케이팝 가수 최초로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을 밟은 것이다. 이후 빌보드는 더 이상 우리에게 먼 존재가 아니었다. 싸이와 BTS 이후 케이팝 그룹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수시로 빌보드를 드나들며 원하는 것을 얻어냈다. 얼마 전 스트레이 키즈는 그중에서도 특별한 소식을 들고 케이팝 팬들을 찾았다. 신작 ‘K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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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이학주, 끝없이 갱신하는 훈훈함
착한 이미지의 배우가 거친 연기에 도전하는 것과 빌런 이미지가 도드라지는 배우가 훈훈한 연기에 도전하는 것. 둘 중 무엇이 어려운지는 알 수 없지만, 많은 배우들은 두 가지 고민 중 하나를 숙제처럼 안고 있다. 배우 이학주의 숙제는 후자에 가까웠다. 다양한 연기에 도전해 왔지만, 빌런으로서의 이미지가 쉬이 지워지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에스콰이어'의 이학주는 달랐다. 조금씩 보여줬던 가능성을 넘어 훈훈함의 정점을 찍으며 스펙트럼을 한순간에 넓혔다.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연출 김재홍·극본 박미현)은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신입 변호사 효민이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석훈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서로 다른 신입 변호사 효민(정채연)과 최고의 파트너 변호사 석훈(이진욱)이 삐걱대는 과정에서 윤활유 역할을 해주는 건 이학주가 맡은 이진우라는 캐릭터다. 이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