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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해변가 키스 1초전 현장 포착! 몽글몽글 설렘 폭발
‘태풍상사’ 이준호와 김민하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눈을 맞춘 키스 1초전 스틸컷이 공개돼 설렘지수를 높인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의 강태풍(이준호)과 오미선(김민하)이 잠시 폭풍 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여름 바다로 달콤한 휴가를 떠난다. 창고 방화로 인한 수술용 장갑 납품 이슈로 한계까지 몰렸던 두 사람이 오랜만에 숨을 고르며 맞이하는 달콤한 휴식은 시청자들에게도 시원한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지난 방송에서 미선은 창고 화재 속 극적으로 목숨을 건졌고, 깊은 공포 끝에 그동안 미뤄왔던 마음을 태풍에게 솔직히 털어놓았다. 간절했던 꿈보다 먼저 떠오른 가족과 태풍에 대한 진심, 그리고 병실에서의 고백은 두 사람의 로맨스를 단숨에 새로운 국면으로 끌어올렸다. 이어 태풍의 초강수 ‘차용증 블러핑’과 미선의 ‘불꽃 펀치’가 잇달아 터지며 위기를 정면 돌파한 두 사람은 오늘(23일)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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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1’ 아일릿, 고정관념 깨부수며 귀여움과 작별
'대세 아이돌' 아일릿(ILLIT)이 귀여움과 작별한다. 내일(24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싱글 1집 ‘NOT CUTE ANYMORE’은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짜릿한 반전이자,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당찬 선언이다. # 낯설지만 매력적인 ‘NOT CUTE ANYMORE’ 신보는 세상이 만든 고정관념에 갇히지 않겠다는 아일릿의 포부를 담았다.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에서는 귀여운 매력 외에도 내 안에는 다양한 모습이 있다고, 수록곡 ‘NOT ME’에서는 누구도 나를 규정할 수 없다고 말한다. 한층 성장한 아일릿에 맞게 비주얼과 음악색 모두 확장됐다. 이들은 기존의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를 넘어, 키치하고 와일드한 콘셉트를 아일릿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한계 없는 표현력을 보여줬다. 또한 쿨하고 당당한 태도를 새로운 장르로 표현했다. 타이틀곡은 레게 리듬을 베이스로 한 팝 장르로, 미니멀한 사운드에 멤버들의 보컬에 집중해 낯설지만 중독적인 매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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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2', 4일연속 흥행 1위! 한국 극장가 외화 강세 언제까지?
한국 극장가가 외화들에 완벽히 점령당했다. 지난 19일 개봉한 할리우드 뮤지컬 블록버스터 '위키드 포 굿'이 지난 22일 16만4,799명의 관객을 동원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0만3,420명으로 오늘(23일) 5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2위는 '나 유 씨 미3'로 10만3,021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92만2,985명을 기록했다. 바로 오늘 100만 관객을 넘어설 태세다. 3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이소맨: 레제편'으로 2만7,585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325만4,049명이다. 4위는 일본 영화 '국보'(1만4,910명), 5위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프레데터:죽음의 땅'(1만648명)이다. 한국 영화는 이광수 주연의 한-베트남 합작 영화 '나 혼자 프린스'로 불과 8,982명을 모아 6위를 차지했다. '퍼스트 라이드'가 7위, '세계의 주인'이 8위다. 올해 극심한 부진을 보이고 있는 한국 영화는 올해 최고 흥행 영화 자리도 최근 일본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빼앗기며 체면을 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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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 12만 돌파!...올해 최고 흥행 독립 예술영화 등극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찬사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 중인 영화 '세계의 주인'이 12만을 돌파하며 2025년에 개봉한 한국 독립예술극영화 1위에 등극했다. '세계의 주인'(감독 윤가은)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봉 33일 만에 누적 관객수 12만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한 한국독립예술극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적은 상영관 수에도 불구하고 개봉 5주 차까지 장기 흥행을 이어온 '세계의 주인'은 영화가 가진 힘과 관객들의 든든한 입소문으로 한국 독립영화의 눈부신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김혜수, 김태리, 김의성, 박정민, 송은이, 이준혁, 김숙, 최동훈 감독 등 '세계의 주인'을 지지하는 셀럽들의 릴레이 응원 상영회 물결 역시 계속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단체 관람과 대관 문의가 이어져 앞으로도 안정적인 관객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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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이재욱, 최성은-김건우의 '어른연애'에 '초딩질투'로 맞불[종합]
'마지막 썸머' 이재욱이 깊어지는 최성은-김건우의 관계에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했다. 지난 22일 밤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극본 전유리) 7회에서는 송하경(최성은)과 서수혁(김건우)이 어른의 연애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도하(이재욱)는 하경과 수혁이 사귄다는 소식을 믿지 못했다. 도하의 의심이 무색하게 수혁은 하경을 데려가기 위해 땅콩집을 찾아왔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도하가 질투심에 휩싸이는 모습은 웃음을 유발했다. 하경은 수혁과의 식사 자리에서 정식으로 교제를 제안했고 수혁 역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두 사람의 진짜 연애가 막이 올랐다. 하경의 남자친구로서 수혁은 오승택(안동구)의 파라 아이스하키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가 하면 하경의 편에 서서 땅콩집 동거 계약서 조항을 꼼꼼하게 따졌다. 이를 본 도하는 "서 변호사님, 제 변호사 아니셨습니까?"라며 유치한 멘트로 웃픔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하경은 도하에게 “준공 날짜 채울 필요 없이 너 미국에 걸쳐 놓은 프로젝트 하러 가”라면서 “그리고 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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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의 마음에 흐르는 김세정 강! 더욱 깊어진 로맨스 [종합]
'이강달' 강태오의 김세정을 향한 마음이 더욱 깊어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6회에서는 박달이(김세정)의 꿈을 지켜주고 싶은 이강(강태오)의 고군분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에 6회 시청률은 수도권 5. 2%, 전국 5. 2%를 기록했으며 이강의 영혼이 박달이의 몸으로 대왕대비(남기애)를 찾아가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 1%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법도를 어기고 세자의 침소 문을 열어젖힌 김우희(홍수주)의 방자한 행동으로 인해 세자 이강과 내관 박달이가 한 이불 아래 발견되었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궁궐에 퍼져나갔다. 좌의정 김한철(진구)과 왕 이희(김남희)는 추문을 막고자 문제의 내관을 잡아들이라고 명령했고 여인이 내관으로 신분을 숨기고 들어온 것이 발각될 경우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만큼 비록 영혼은 이강이지만 박달이의 본체는 잠시 궁을 떠나 있기로 결정했다. 혹시라도 붙잡힐까 봐 밤낮없이 길을 걷던 이강은 도망친 노비로 내내 쫓기는 삶을 살아야 했던 박달이의 지난 서러움과 외로움을 뼈저리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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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이야기', 뜻밖의 교통사고 엔딩에 시청자 경악! 전국 4.6% [종합]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이 짠내나는 고난의 연속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9회에서는 상가 매입 사기에 교통사고까지 난 김낙수(류승룡)의 잔혹한 수난기가 펼쳐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9회 시청률은 수도권 5. 5%, 전국 4. 6%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김낙수는 자신의 노후 자금을 모두 투자해 매입한 빛 좋은 개살구 같은 상가를 보며 크게 낙심했다. 당장 갚아야 할 카드값에 대출 이자, 생활비까지 수입이 급한 데다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아내 박하진(명세빈)에게 상가 매입 사실을 알리는 게 급선무일 터. 그러나 김낙수는 일을 마치고 돌아온 아내 박하진에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공인중개사로서 첫 계약에 성공했다며 기뻐하는 박하진의 행복을 깰 수 없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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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표상선에 짜릿한 반격으로 사이다 한방 [종합]
‘태풍상사’ 이준호와 김민하가 네버엔딩 위기에도 거침없는 반격을 펼치며 토요일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13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7. 3%, 최고 8. 8%, 수도권 가구 평균 7. 3%, 최고 8. 7%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창고 화재 속에서 극적으로 살아난 오미선(김민하)은 죽음과 맞닿은 공포 속에서 미뤄왔던 강태풍(이준호)을 향한 마음을 마침내 고백했다. 불길 속에 갇혔을 때 가장 먼저 떠올랐던 것은 꿈도, 일도 아닌 가족에게 하지 못한 말들이었다. 할머니 염분이(김영옥)에게 인사하지 못한 것, 동생 오미호(권한솔)에게 백화점 그만두라고 진작 말하지 못한 것, 오범(권은성)의 속옷을 챙겨주지 못한 사소한 후회들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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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인신매매 조직 응징...첫 복수대행부터 카타르시스 폭발! [종합]
‘모범택시3' 이제훈이 첫 복수 대행 서비스를 완벽 성공시키며 찌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지난 2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 2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가 인신매매를 일삼는 글로벌 불법 사금융 조직 ‘네코머니’를 일망타진하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모범택시3'는 최고 시청률 12. 2%, 수도권 9. 5%, 전국 9. 0%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토요 미니시리즈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시청률까지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평균 3. 3%, 최고 4. 41%까지 상승하며 한 주간 방송된 모든 방송 중 1위를 거머쥐며, 첫 주부터 폭발적인 화제성을 견인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네코머니가 아시아 전역에 피해자를 발생시킨 실종 살인사건과 연루돼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작부터 충격을 안겼다. 또한 일본 경찰 스즈키(모리 유사쿠)와 인터폴 소속 경위 마이클 창(에단 루이)이 네코머니의 범행을 밝혀내기 위해 국제 공조 중인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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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오랜만에 다시 찾은 유준상 "최근 외로움 많이 타"
tvN ‘놀라운 토요일’에 뮤지컬 배우 유준상과 이홍기가 출격한다. 22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명품 뮤지컬 배우 유준상과 이홍기가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랜만에 ‘놀토’를 다시 찾은 유준상은 누구보다 환한 미소로 멤버들과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끈다. 최근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 안타까운(?) 근황과 함께 도레미들과의 만남에 안정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이홍기는 데뷔 후 처음으로 뮤지컬에서 여장 분장을 하는 것과 관련해 고충을 이야기하며 박나래의 공감을 구하고, 박나래는 사뭇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저 오늘 분장 거의 안 했다”고 답해 폭소를 지아낸다. 이후 시작된 애피타이저 게임에는 ‘여섯이 한 마음 – 너의 제목이 보여’가 출제된다. 유준상이 이끄는 뮤지컬 팀과 김동현이 이끄는 피지컬 팀이 맞붙게 된 가운데, 팀장 김동현의 선택을 받지 않으려 애써 외면하는 도레들의 모습이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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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김민종 '하얀 그리움' 리메이크..12월 2일 발매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팬들의 기다림에 화답한다. 소속사 어센드는 지난 21일 오후 9시 프로미스나인 공식 SNS 채널에 오는 12월 2일 발매 예정인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6월 발매된 프로미스나인의 미니 6집 'From Our 20's'(프롬 아월 투엔티스)의 수록곡 'Merry Go Round'(메리 고 라운드) 한 소절이 흘러나왔다. 이후 누군가 '하얀 그리움'이 적힌 카세트 테이프를 플레이어에 넣으며 마무리됐다. 앞서 'Merry Go Round'에서 '겨울이 오기 전에 다시 만나'라고 예고했던 프로미스나인. 이들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신보를 발매하며 전 세계 플로버(flover, 팬덤명)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은 2001년 발매된 김민종의 대표곡 '하얀 그리움'을 프로미스나인만의 감성과 보컬 색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버전이다. 원곡 특유의 포근한 멜로디와 겨울의 서정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세련된 편곡을 더해 새로운 매력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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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김세정, 영혼 체인지 기념 저잣거리 나들이
강태오와 김세정의 영혼 체인지 기념(?) 저잣거리 나들이가 성사된다. 22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6회에서는 바뀐 몸만큼이나 서로를 향한 마음이 점점 고개를 들고 있는 이강(강태오)과 박달이(김세정)의 오붓한 순간들이 설렘 지수를 폭발시킨다. 이강과 박달이는 물에 빠졌다 나온 이후 알 수 없는 이유로 몸이 뒤바뀌게 됐다. 이로 인해 충격에 휩싸여 허우적거리던 박달이와 달리 이강은 자신의 몸을 되찾기 위해 폐빈과 닮은 얼굴을 이용, 대왕대비(남기애)의 힘을 빌려 신입 내관으로 입궐했다. 때문에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당시의 상황을 재현하며 갖은 노력을 했으나 영혼은 돌아오지 않았고 계속된 입맞춤으로 미묘한 기류만 더욱 깊어졌다. 뿐만 아니라 상대의 몸으로 살게 됐기에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면서 마음의 거리는 가까워지고, 애틋함 역시 커져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강과 박달이는 영혼이 바뀐 후 처음으로 함께 궐 밖을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