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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200만 돌파! '휴민트' 추격전 스타트 [박스오피스]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4일 35만7,897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85만7,372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12일째인 15일 오전 드디어 200만명을 넘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는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동시에 놓쳐선 안 될 설 연휴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 역대급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1일 개봉된 '휴민트'가 같은 날 19만4,557명을 동원해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49만9290명이다. 충무로 '흥행보증수표' 류승완 감독과 조인성 박정민의 이름값에 비하면 아쉬운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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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문상민 구하기 위해 자백 "내가 길동이에요" [종합]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이 문상민을 지키기 위한 방패를 자처한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3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가 함정에 빠진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의 방패를 자처하며 자백을 감행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13회 시청률은 6. 9%를 기록했으며 이열이 홍은조에게 ‘그 끝이 어디든 너랑 가 보겠다’고 말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7. 9%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 영혼이 원위치로 돌아온 홍은조는 습격을 받고 벼랑 끝에서 떨어진 이열을 가까스로 찾아냈다. 사경을 헤매는 이열의 손을 꼭 잡고 “너무 긴 잠은 안 돼요. 혼자 겨울나는 법을 까먹었단 말이에요”라고 홍은조의 모습이 먹먹함을 안겼다. 홍은조의 간호를 받아 고비를 넘긴 이열은 자신을 공격했던 임승재(도상우)를 미끼로 임사형(최원영) 일가를 일망타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임사형은 아들 임승재를 도울 것이라는 홍은조, 이열의 예상과 달리 가문을 위해 아들을 독살하는 비정한 선택으로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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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에게 복수 성공! 순간 최고 시청률 17.2%[종합]
‘판사 이한영’ 지성의 거악 소탕기가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지난 14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최종회에서 이한영(지성)은 회귀 전부터 후까지 자신과 대립해 온 거악의 핵심 강신진(박희순)에게 사형을 구형하는 강렬한 라스트 한 방을 날렸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3. 2%, 전국 가구 기준 12. 8%를 기록, 금토극 1위 왕좌를 수성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특히 밀항하던 강신진을 찾아 양아치 무리들과 격투를 벌이던 이한영이 김진아(원진아), 석정호(태원석), 박철우(황희)의 합세로 상황을 정리하고 강신진에게 “가시죠, 죗값 치르러”라고 말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7. 2%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4. 5%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판사 이한영’의 화려한 마지막을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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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자체 최고 시청률 거듭 경신…대체불가 존재감
'판사 이한영' 지성의 거침없는 질주가 마지막까지 이어진다. 종영까지 단 한 회만을 남겨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금토극 최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그 중심에는 서사를 이끌어온 지성의 존재감이 자리하고 있다. 마지막 회를 앞두고 그의 활약에 시선이 더욱 집중되는 이유다. 회귀라는 설정으로 출발한 이한영은 단순한 복수극의 주인공을 넘어서 치밀하게 판을 짜는 전략가이자 정의를 실현하는 인물로 완성됐다. 지성이 선택한 이한영의 매 순간은 이야기의 분기점이 됐고, 이는 시청자들에게 강한 몰입과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깊이 있는 감정 연기는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박희순과 펼친 대립 구도는 극의 긴장감을 책임졌다. 서로를 견제하며 맞서는 두 인물의 심리전은 매회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지성은 유연한 호흡 속에서도 결정적인 장면마다 강렬한 에너지로 중심을 잡았고, 후반부로 갈수록 팀플레이까지 이끌며 서사의 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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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매혹 비주얼…꽃을 든 트롯 왕자
가수 박지현이 눈부신 비주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박지현은 지난 11일과 13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의 두 번째와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속 박지현은 클래식한 슈트 스타일링으로 깊어진 남성미를 드러냈다. 장미 한 송이의 향을 맡으며 눈을 지그시 감은 모습으로 고백을 앞둔 한 남자의 설렘을 표현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만년필과 편지를 손에 든 채 수줍은 미소로 감성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단정함 속에 녹아든 섬세한 감정들은 ‘MASTER VOICE’가 전할 서사의 깊이를 예고했다. 세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한층 자유롭고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베이지 톤 블레이저와 자연스럽게 풀어 헤친 셔츠, 여기에 푸른 하늘과 강렬한 햇빛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박지현의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는 타이틀 곡 ‘무(無)’를 비롯해 ‘Opening’(오프닝),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Dancing In Love’(댄싱 인 러브),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 ‘무(無)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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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과 마지막 결전…길고 길었던 거악 사슬
'판사 이한영' 또 다시 살인범으로 몰린 지성이 최후의 심판을 앞두고 결의를 다진다. 14일 밤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최종회에서 이한영(지성 )은 끈질기고 지독한 부패 권력과 최후의 전쟁을 치른다. 지난 13회 방송에서 강신진(박희순)은 박광토(손병호)를 살해하려 구치소에서 석방시키는 치밀함을 보였다. 하지만 강신진의 반란은 실패로 돌아갔고, 기회를 엿보던 수오재 인사들이 신진을 처단하려 했으나 우교훈(전진기)이 목숨을 잃는 참혹한 결과만 벌어졌다. 이에 이한영은 마침내 강신진 앞에서 거악을 궤멸시키겠다는 본심을 드러냈다. 분노한 강신진은 망설임 없이 흉기를 휘둘렀고 이한영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여기에 이한영을 찾아온 유세희(오세영)는 로펌의 안위를 위해 그를 배신, 우교훈 살인 사건의 공범으로 몰아넣었다. 누명을 쓴 채 도주 중인 이한영과 폭주하는 강신진의 숨 막히는 대치가 예고되며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은 정점에 달했다. 이한영이 살인 공범으로 몰린 가운데, 14일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서는 금방이라도 터질듯한 폭풍전야의 대치 상황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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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인내심 폭발…결국 바닥에 나뒹군 임철수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인내심의 한계를 느낀다. 14일 밤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9회에서는 여러 변수로 인해 뜻대로 되지 않는 언더커버 작전으로 골치가 아픈 홍금보(박신혜)가 점차 민낯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9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스틸에는 홍금보와 리서치부 부장 차중일(임철수)의 살벌한 대치가 담겼다. 홍금보는 싸늘한 표정으로 차 부장을 노려보고, 뒤이어 바닥에 나뒹구는 차 부장의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안긴다. 평소 구시대적인 발언과 부하 직원을 무시하는 행위로 홍금보의 심기를 건드려 온 차 부장이었기에 아슬아슬했던 두 사람의 갈등이 드디어 폭발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부리나케 달려온 '소. 방. 차' 멤버 소경동(서현철) 부장과 방진목(김도현) 과장은 물론, 위기관리본부 본부장 알벗 오(조한결)와 이용기(장도하) 과장까지 모두 눈앞에서 벌어진 상황에 어안이 벙벙해한다. 특히 알벗 오는 모든 상황이 마무리된 후 씩씩대는 홍금보를 달래며 여전히 가라앉지 않은 그의 분노에 공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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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둘러싼 문상민·홍민기, 피할 수 없는 충돌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문상민, 홍민기의 삼각 관계가 본격적인 전환점을 맞는다. 14일 밤 방송하는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 13회에서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이열(문상민)과 그를 지키기 위한 홍은조(남지현)의 헌신, 그리고 은조를 둘러싼 이열과 임재이(홍민기)의 갈등이 동시에 펼쳐지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먼저 임승재(도상우)의 계략으로 절벽에서 칼에 맞고 추락한 이열은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에 놓인다. 이를 발견한 홍은조는 이열 곁을 지키며 치료와 간호에 나서고, 물심양면으로 회복을 돕는다. 그동안 위기의 순간마다 이열에게 보호받아왔던 홍은조가 이번에는 그의 곁을 지키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관계는 한층 깊어진다. 제작진이 공개한 13회 스틸 속에는 부상을 입은 이열을 바라보는 홍은조의 애틋한 눈빛과, 그녀의 정성 어린 보살핌 속에서 점차 기력을 되찾는 이열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특히 이열이 농담처럼 말해왔던 '씨암탉'을 기억한 홍은조가 백숙을 준비하며 몸보신을 챙기는 장면은 두 사람만의 소소한 데이트로 이어지며 설렘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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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타쿠야와 여행하는 사이…日서 황당 일화 "각각 쿠다사이?"(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에서 이찬원이 일본 여행 중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14일 방송하는 KBS2 '불후의 명곡' 744회에서는 2026 설맞이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글로벌 스타' 샘 해밍턴, 사유리, 구잘, 다니엘&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 등 6인이 출격해 명절 안방을 흥겨운 잔치로 만든다. 이 가운데 이찬원이 한국 생활 15년 차인 일본인 타쿠야의 실상(?)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찬원은 "타쿠야한테 일본 맛집을 물어봐도 하나도 모른다. 오히려 한남동, 반포동은 전문가 수준"이라고 운을 떼는데 이에 타쿠야는 "한남동이나 반포동에서는 네비도 필요 없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찬원은 "타쿠야와 일본 여행을 간 적이 있다. 식당에서 메뉴를 정하는데 타쿠야가 갑자기 '각각 쿠다사이(주세요)'라고 말하더라"라며 언어 패치가 오류 났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더한다. 이에 타쿠야는 "저는 정체성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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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용서 못해"…'판사 이한영' 박희순, 역대급 악역 연기에 '웃픈' 고백?
배우 박희순이 '판사 이한영' 종영을 앞두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박희순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역을 맡아 권력을 쥔 인물의 냉혹한 얼굴을 밀도 높은 연기로 그려냈다. 다양한 인물들과 대립 속에서 흔들림 없는 눈빛과 태도로 강한 위압감을 형성하며 극의 긴장을 이끌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박희순표 악역'의 진가를 입증했다. 박희순은 먼저 작품을 마무리한 소감에 대해 "시리즈의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들께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가 연기한 강신진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스스로 내세우는 정의 뒤에 욕망을 숨긴 인물"이라며 "겉으로는 질서를 지키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내면에는 통제 욕구와 왜곡된 신념이 쌓여 있는 굉장히 위험한 인물이었다"고 설명했다. 강신진이 끝까지 자신을 '옳은 사람'이라 믿고 행동한 점에 대해서는 "그 확신이 결국은 스스로를 파괴한 것 같다"며 "한 번도 자신을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변의 말이나 경고도 들리지 않았고, 결국 파멸로 갈 수밖에 없었던 인물"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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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아이유…설 연휴 안방 책임질 명품 보이스
설 연휴 안방이 명품 보이스로 풍성하게 채워진다. 가수 임영웅, 아이유, 성시경 등 '믿고 듣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귀 호강을 예고했다. 먼저 임영웅의 콘서트 감동이 VOD로 다시 펼쳐졌다. 티빙은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서울 공연 실황을 어제(13일) 독점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해당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제 나만 믿어요', '모래 알갱이', '들꽃이 될게요', '비가 와서' 등 히트곡 무대가 이어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했다. 다각도 카메라 워크와 생생한 음향, 팬 중심 연출까지 더해져 현장의 몰입감을 그대로 전한다. 설 연휴 첫날인 오늘(14일)은 성시경의 음악 인생을 집약한 SBS 특집 무대가 시청자를 찾는다.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지난해 연말 전석 매진을 기록한 콘서트의 TV 버전으로, 데뷔 25주년을 맞은 성시경의 음악 여정을 따라간다. 무대에서는 '처음처럼',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좋을 텐데', '거리에서', '너의 모든 순간', '희재' 등 대표곡들이 총망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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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미국 'NBA 콘서트'서 신곡 깜짝 공개…떼창·떼춤 터졌다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프로농구협회 주관 페스티벌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했다. 코르티스는 지난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NBA Crossover concert series)의 헤드라이너로 출격했다. 이는 2026 NBA 올스타 주간에 열리는 음악 공연으로, 스포츠는 물론 문화·음악·패션을 결합한 엔터테인먼트 행사인 'NBA 크로스오버'의 일환이다. 해당 무대에 오른 한국 가수는 코르티스가 최초인데다 전석 매진됐다. 공연장은 전날 새벽부터 코르티스 MD와 슬로건을 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미국 각지의 코어(팬덤명)들이 한데 모였고, 건물 외부까지 인파가 이어졌다. 다섯 멤버는 'What You Want'(왓 유 원트), 'FaSHioN'(패션), 'JoyRide'(조이라이드) 등 데뷔 앨범 수록곡은 물론 당일 발표된 팀의 첫 OST ‘Mention Me’까지 선보이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