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사당귀' 전현무, 튀르키예 가정집서 딱지치기 대전 참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가 튀르키예 가정집에서 ‘딱지치기’ 삼매경에 빠진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으로 지난 회 최고 시청률 6.3%를 기록하며, 168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5일 방송되는 ‘사당귀’ 326회에서는 전 KBS 아나운서인 오정연이 스페셜 MC로 함께 하는 가운데 전현무, 엄지인, 정호영, 허유원이 한국어 교육을 펼치고 있는 이스탄불 ‘세종학당’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한국어, 한국문화 보급 기관인 ‘세종학당’은 전세계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곳으로 87개 나라 252개소가 존재하고
-
[단독] '보이즈2플래닛' 장한음 "'분량 이슈, 아쉬웠지만 그래서 무대 더 집중"(인터뷰②)
Mnet '보이즈 2 플래닛'은 수많은 참가자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며 각자의 가능성을 증명해 나가는 프로그램이었다. 매회 새로운 미션과 무대가 주어지는 만큼, 실력과 서사가 동반된 방송 분량은 순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하지만 장한음은 방송 초반 화면 노출이 적어 팬들 사이에서 '분량이 아쉽다'는 반응을 얻은 참가자였다.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장한음 분량'이라는 키워드가 오르내릴 정도였다. 하지만 장한음은 분량이나 화면 비중보다 무대 자체에 집중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완성도 있는 무대를 보여준다면 자신을 알아봐 줄 거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는 무대 연출과 편곡, 의상까지 직접 의견을 보태며 주어진 기회를 어떻게든 최고의 순간으로 만들기 위해 애썼다. "아쉽기도 했지만 모두가 화면 하나가 간절한 상황이었잖아요. 그래서 분량보다 무대에 집중하려고 했어요. 무대는 방송에 나올 테니까 거기서 잘 보여드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무대 퀄리티를 높이려고 PD님이나 음악 감독
-
'달까지 가자' 이선빈, 김영대에 진심 고백! 관계 발각 위기 [종합]
'달까지 가자'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이 갈등 끝에 다시 손을 맞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연출 오다영 정훈, 극본 나윤채) 6회는 '플렉스의 미학'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무난이들'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의 우당탕퉁탕 남해 여행기가 유쾌하면서도 뭉클하게 펼쳐졌다. 여기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다해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가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며 안방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다해와 은상은 코인 열차 반등을 기념해 지송과 함께 남해로 떠났다. 평소와 달리 아낌없이 소비하며 '플렉스' 여행을 만끽했지만, 코인 급락 소식에 불안감이 엄습했다. 지송은 언니들의 과몰입을 막기 위해 몰래 휴대전화를 숨겼고, 이 사실이 들통나며 세 사람 사이에 갈등이 폭발했다. 지송이 '속물'이라며 따져 묻자, 은상은 지송의 '무기계약직' 신분을 언급하며 갈등은 한층 더 격화됐다. 은상과 지송의 다툼을 중재하던
-
[단독] '보이즈2플래닛' 장한음 "파생 그룹, 좋은 기회 있다면 하고파"(인터뷰?)
금발 머리의 장한음은 멀리서도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무표정한 얼굴에서는 차가움이 느껴지기도 했지만, 이내 번지는 미소와 정중한 인사 속에서 따뜻한 성품이 드러났다. 차분한 말투와 사려 깊은 태도는 그가 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많은 주목을 끌었는지를 느끼게 했다. 장한음은 보이그룹 결성 서바이벌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최종 18위를 기록하며 유명세를 치렀다. 뛰어난 비주얼과 출중한 보컬 실력으로 방송 내내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첫 방송 전부터 최종 결성 그룹의 유력한 메인보컬 후보로 꼽히기도 했다. 그만큼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참가자였던 만큼 그의 탈락이 확정됐을 때 X(구 트위터)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쉬움의 반응이 쏟아졌다. 탈락이 확정된 순간의 감정을 묻자 그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담담히 입을 열었다. "조금만 더 올라갔으면 팬분들께 덜 아쉬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을 텐데, 그게 가장 마음에 걸렸어요. 그래도 파이널을 목표로 했던 만큼 끝까지 최선
-
르세라핌, ‘SPAGHETTI’ 컴백 앞두고 유쾌한 숏폼으로 홍보
정상의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영상을 연이어 게재하며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24일 오후 1시 싱글 ‘SPAGHETTI’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신보와 관련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 중이다. 이들은 컴백을 공식화하기 전 갑자기 과거 음반의 커버와 SNS 프로필을 토마토소스가 잔뜩 묻은 사진으로 변경했다. 이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토마토를 흡입하는 장면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나왔다. 토마토를 반복 노출하면서 대중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팀이 이와 연계된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다는 암시를 줬다. 컴백을 발표한 뒤인 지난달 28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토마토 사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토마토 스파게티를 들고 과장된 표정을 짓고 장난을
-
'백번의 추억' 신예은, 재벌집 외동딸 변신에 김다미 충격 [종합]
‘백번의 추억’ 신예은이 VVIP 재벌집 외동딸로 귀환하며 김다미와의 충격 재회를 예고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7회에서는 먼저 7년의 세월 동안 미묘하게 달라진 고영례(김다미)와 한재필(허남준)의 관계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여전히 ‘친구’라고 선을 그었지만, 주변 그 누가 봐도 아니었다. 인턴 의사가 된 재필은 오프 날이면 굳이 멀리 있는 영례의 미용실까지 와서 이발을 했고, 영례는 그런 재필의 머리를 다정히 손질했다. 동료들이 “두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데 남자친구가 아니라고?”라며 쑥덕거리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영례는 퇴근 후 정기적으로 재필 아버지 한기복(윤제문)도 돌봤다. 백화점이 쫄딱 망하고 쓰러진 기복은 오랜 기간 투병 중이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고집이 세고 권위적인 기복이 유일하게 머리를 맡기고
-
'은수 좋은 날' 김영광, 검은 속내...이영애 욕망 자극
김영광이 이영애에게 숨겨왔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5회에서는 경찰과 팬텀의 거센 추격에 맞닥뜨린 강은수(이영애 분)와 이경(김영광 분)의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 4일 5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두 번째 거래를 마친 후 은수와 이경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경의 도움으로 대면 거래의 위기에서 구출된 은수는 이경에게 은행원 시절의 경험을 살려 고객층 확보와 영업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점점 은수의 목표 금액이 가까워지고, 두 사람은 술잔을 기울일 만큼 가까워진다. 술에 취한 은수를 집에 데려다준 이경은 그동안 숨겨왔던 속마음을 고백한다. 스틸 속 가까워진 모습처럼 두 사람의 관계는 점차 경계를 허물며 이전과는 다른 온도를 보여주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이경은 동업을 이어가자며 은수의 욕망을 부추기고, 은수 역시 자신을 무시하는 이들을 향한 분노 어린 심리를 드러내며 긴장감
-
"오늘 밤에 만나요"...임윤아, '퇴궁은 없다' 본방 예약 유발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토요일 밤 시청자들과 만남을 예고했다. 임윤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밤에 만나요"라는 글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오후 방송될 tvN '폭군의 셰프 스페셜 퇴궁은 없어'를 위해 한 자리에 모인 '폭군의 셰프' 주역들의 모습이 담겼다. 임윤아를 비롯해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이 뭉쳤다. '폭군의 셰프 스페셜 퇴궁은 없어'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종영 스페셜 콘텐츠다. 지난 9월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의 흥행 주역이 '퇴궁은 없어'를 위해 다시 한번 모였다. 이들이 시청자들에게 전할 다채로운 콘텐츠에 이목이 쏠린다. 종영의 아쉬움을 씻어줄 '폭군의 셰프' 스페셜 '퇴궁은 없어'다. 한편, '폭군의 셰프 스페셜 퇴궁은 없어'는 4일 오후 9시 20분 방송.
-
'백번의 추억' 김다미X허남준, 연인됐나...설렘 포착
'백번의 추억’이 김다미와 허남준의 달라진 관계를 암시하는 스틸컷을 사전 공개했다.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앞서 6회 말미, 고영례(김다미 분)와 한재필(허남준 분)이 연인이 된 듯한 장면이 펼쳐졌다. 미용실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영례의 동료가 "언니, 남자친구 왔어요"라며 가리킨 곳에서 등장한 인물이 바로 재필이었던 것. 게다가 7년 전, 서종희(신예은 분)를 떠나보내고 망연자실했던 눈 내린 11월의 겨울 밤과는 달리, 눈부신 햇살을 환히 머금은 미용실 안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 얼굴엔 행복한 미소로 가득했다. 영례의 첫사랑이 결실을 맺은 것인지 기대를 높인 장면이었다. 그런데 4일 방송되는 7회 예고 영상에서는 영례와 재필이 아직 친구 사이로 머물러 있음을 짐작케 했다. 재필에게 마음을 전해보라는 최정분(박예니 분)에게 "불편해지게!"라며 영례가 화들짝 놀라는 반응을 보이는 것. 이어 "너 영례 언제까지 그렇게 둘 거야, 잡으라고 이 바보야"
-
'비서진' 이서진, 매니저 덕목 웃음·진심·허당 대방출...수발러 완벽 변신
배우 이서진이 '까칠 수발러'로 변신했다. 이서진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 개그우먼 이수지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이날 이서진은 첫 출근부터 김광규와 티격태격 케미로 명불허전 웃음을 선사했다. 만나자마자 '마라맛' 토크로 김광규를 당황케 한 이서진은 까칠한 말과는 달리 옷매무새를 다듬어주는 따뜻한 손길로 극강의 온도차를 보여줬다. 하지만 첫 'My 스타' 이수지 앞에서는 달랐다. 이서진은 전매특허 보조개 미소와 함께 박수를 치며 이수지를 맞이했을 뿐만 아니라, 미리 준비한 사탕으로 센스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수지의 기습 질문에도 흔들림 없는 입담과 노련한 처세술로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이수지를 위해 필사적으로 수발을 드는 이서진의 모습 또한 새로웠다. 자체 콘텐츠를 찍기에 앞서 직접 필요한 것들을 챙기고, 계속해서 "배 안 고파?"라고 물으며 'My 스타'의 상태를 체크했다. 촬영 내내 쉴
-
임영웅, '순간을 영원처럼' 뮤비 500만 뷰 돌파
가수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가 500만 뷰를 돌파했다.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던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IM HERO 2'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가 지난 3일 조회수 500만 뷰를 넘었다.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는 지난 8월 28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정규 2집 발매 하루 전 선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임영웅의 훈훈한 비주얼, 다채로운 표정 연기가 담겼다. 또한 가사에 충실한 제스터는 한편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로 팬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순간을 영원처럼'은 임영웅의 두 번째 정규 앨범 ‘IM HERO 2’의 타이틀곡으로, 서정적인 가사와 함께 인생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임영웅의 정규 2집은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포함해 총 11개의 곡으로 구성됐고, 이번 앨범을 통해 임영웅만의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깊어진 감성이 오롯이 전달됐다. 한편, 임영웅의 'IM HERO 2
-
우주소녀, 한복 입고 추석 인사 "힐링, 재충전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다"
그룹 우주소녀(WJSN)가 추석을 맞아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우주소녀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이 함께한 단체 한복 사진을 공개하며 추석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파스텔톤의 각기 다른 한복을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다채로운 비주얼로 환한 추석 연휴를 열었다. 우주소녀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벌써 2025년 추석이 다가왔다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다. 올해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달려오신 모든 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다. 이번 추석에는 치열했던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가족, 친구들과 맛있는 것도 나눠 먹고, 힐링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또, 우리 우정(공식 팬클럽명)들의 응원 덕분에 올해도 우주소녀 멤버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행복하고 뿌듯한 시간을 보냈다. 항상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고,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줄 수 있는 우주소녀가 되겠다. 우정아 우정해!"라고 인사를 했다. 20